항공

올 4월에 다녀왔던 ATL-LAX-ICN-SGN-NRT-ORD-ATL 여행 일정중에 두번째구간 비행 탑승 리뷰에 왔습니다.  여러번 탑승해봤던 아시아나 항공 A380-800 비지니스석이긴 한데, 포인트발권으로 좋은 자리가 보여서 한국으로 가는 비행편으로 선택을 했습니다.  오는 2026년 12월 중순이 되면 완전하게 대한항공으로 합병이 되는 아시아나 항공사의 탑승이라서 나름의 의미도 있기도 합니다. 연말전에 어쩌면 또 타볼수...

지난 4월 여행의 일정은 아래와 같았는데요.  ATL-LAX-ICN-SGN-NRT-ORD-ATL 이렇게 타고 다녀온 일정에서 중간에 인천에서 사이공으로 가는 베트남 항공 비지니스석을 탔는데 아주 맘에 들었습니다.  그간 비행탑승 약 2,500여번중에 베트남 항공은 처음 타보는 기회가 되었는데, 오늘은 그 비행의 발권내용부터 탑승리뷰를 같이 보시겠습니다. ...

2018, 2022, 2025년에 이어서 네번째 미주-일본구간 ANA 일등석을 탑승했습니다.  이번에는 2주간의 여행을 마치고 미국으로 돌아오는 일본 Narita 공항 출발 비행이였는데, 운이 좋았는지 그동안 타보지 못했던 ANA 777-300ER 신기재 일등석을 타고 왔습니다. 일명, "The Suite"이라고 하지요? 일등석 캐빈 총 8자리중 다섯명이 탑승하고 오게 되었는데요. 호흡이 잘 맞았던 담당...

드디어 4년만에 한국에 가게 되었습니다. 그사이 가족들도 미국에 다녀가시고 했지만, 그래도 아이들과 가게 되어 의미가 남다릅니다. 이번 한국행을 준비하면서 생각해본건 그간 모아놓은 마일과 포인트가 정말 많다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모자라서 걱정하는게 아니라, 뭘 더 잘써야 할까 하는 행복한 고민을 했습니다. 먼저 항공편, 그리고 호텔 부킹을 텍스트 위주로...

SEA-ICN 구간에 무려 하와이안 항공이 보잉 787 드림라이너를 넣고서 다니기 시작했었는데요. 알라스카항공과 하와이안 항공사가 파트너라서 한동안 포인트 섞는다고 그 얘기도 한참 했기도 했었고요. 그 결과물로 알라스카항공 마일로 급기야 하와이안 항공 발권이라는 새로운 방법을 우리가 사용할 수 있게 되었습니다.  저도 부지런히 타보고 리뷰를 남긴다는 생각으로 발권 몇번(ㅋ)을...

오랜만에 미주-일본구간 JAL 일등석 발권을 했습니다.  얼마전 이런 저런 발권모음 포스팅에서 잠시 언급을 했었는데, 제가 8월에 한국에 잠시 가야할 일이 생겼거든요. 그러면서 이번에는 오랜만에 JAL일등석을 한번 타고 가야겠다고 생각했고, 그러면서 지난 포스팅에 그렇게 해 보겠다고 남겼었습니다.  의지를 가지고 찾아보고, 기다려보니 찾을수 있었는데요. 오늘은 그 내용을 간단히 보시겠습니다....

지난주 한국 인천공항에서 달라스까지 타고왔던 AA280편 B777-200 비지니스석 탑승후기에 오셨습니다.  갑자기 가야했던 일정에 부지런히 돌아오는 항공권을 해야해서, 급발권으로 보이는 비지니석을 바로 발권했는데요. 다행이 여러가지로 만족한 비행을 했다고 생각합니다. ...

최근에 일등석과 비지니스석 어워드 발권을 평상시보다 많이 했습니다. 원래 계획했던 여행에, 갑자기 가야하는 일정에, 계획에는 없지만 어딘가에 나를 필요로 하는곳에 가기 위해서 계속 일정들이 생겨나고 있는데요.  아주 특이하고 구하기 힘든 어워드 발권은 항공 카테고리에 별도의 발권정보를 포스팅으로 남기고 있었습니다.  자주 움직이게 되다보니까 지난 발권과 겹치는 내용의 발권들도 있어서...

오늘은 이번주에 제가 직접 해봤던 취소불가 현금티켓 취소과정에 대해서 간단하게 정보를 남겨봅니다.  해보는 과정중에 "아, 이런 상황이 생기면 방법을 알아야 해결할수가 있겠구나~"라는 생각을 해 봤어요. AA에서의 마일발권에서는 취소가 자유로우니 이런 문제가 없었는데, 취소불가 현금티켓의 취소라서 저도 처음 해보는 경험이였습니다. ...

오늘은 한국의 장례식에 가기위해 지난주에 급하게 다녀왔던 2인이 타고갔던 비행 탑승 리뷰입니다.  제목에서 보셨을것으로 생각하는데, 이번에는 15시간 직항 이코노미석에 앉아서 아틀란타-인천 비행을 했습니다. 이번 비행의 요건중에 우선순위가 촉박한 시간안에 한국에 가는것이라서, 다른 방법이 없었다고나 할까요? 2017년에 밀라노에서 마이애미까지 오는 9시간 이코노미석을 마지막으로 거의 10년만에 장거리 이코노미석을 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