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행

6월중순에 캐러비안의 700여개의 섬이 있는 바하마 아틀란티스에 며칠 다녀왔습니다.  이곳에 가려면 The Bahamas의 수도 Nassau 라는곳을 가야하는데요. 여행으로 간것은 아니고, 이곳 호텔에서 컨퍼런스가 며칠간 있어서 다녀왔어요.  사진에서만 보던 그 바하마 아틀란티스 호텔에 한쪽(컨퍼런스가 있는 곳)에서 숙박하면서 이런저런것들을 할 수 있었는데요.  오늘 포스팅에서는 이곳에 다녀오는 전체적인 후기를 보시고, 다음편에서는...

지난 5월말에 아틀란타에서 멤피스로 운전하고서 잠시 다녀올 일이 있었습니다. 왕복으로 다녀오는 길에 있던 미국에서 최근 크게 성장하고 있는 대형 고속도로 주유소 겸 휴계소를 오늘 소개합니다.  아틀란타와 멤피스간의 이동은 약 6시간정도 걸렸는데요. 아틀란타 출발 약 3시간이 채 되기전에 Leeds라는 알라바마의 동네를 지나갑니다.  Buc-ee's는 오래전부터 한번 가보려고 마음은 먹고 있었고요....

Hilton Beachfront Resort and Spa Hilton Head Island (언제나 바다는 좋음) 숙박권 + $200 크레딧 사용하러 1년 만에 다녀왔어요.    이번에는 South Tower에 있는 룸에서 투숙했는데, 공기 퀄리티가 메인 타워 룸보다 훨씬 좋았어요. 다만 AC 유닛이 낮은 온도로 지속적으로 재설정되는 문제가 있었습니다. 전원을 꺼도 잠시 후 자동 on 되는 일이 반복되는...

오늘은 골프 얘기를 좀 해 볼까 합니다. 저에게 이제는 평생 스포츠라고 생각하게 된것이 골프입니다. 시작한지는 25년이 넘었는데 생각만큼 아직도 잘 안되는 그런 운동이죠.  2025년 4월 17일에 Johns Creek, GA에 Mizuno "The Foundry"라는 (Mizuno Research and Performance Center)전 세계에 하나밖에 없는 시설을 오픈했는데요....

오랜만에 휴가를 이용해서 한국, 베트남, 일본을 다녀오게 되었습니다. 이제 여행시간이 임박해옴에 따라서 주말동안 몇가지 예약을 최종 확정했어야 했어요.  오늘은 도쿄/요코하마 총 6박 7일의 호텔 예약 내용을 나눠보려고 합니다. 원래 처음의 계획은 도쿄에서 "신칸센으로 Echigo Yuzawa에 가서 료칸에 며칠 있다가 올까"를 생각하고 일본일정을 만들었는데, 이번에는 도쿄와 요코하마에서...

드디어 4년만에 한국에 가게 되었습니다. 그사이 가족들도 미국에 다녀가시고 했지만, 그래도 아이들과 가게 되어 의미가 남다릅니다. 이번 한국행을 준비하면서 생각해본건 그간 모아놓은 마일과 포인트가 정말 많다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모자라서 걱정하는게 아니라, 뭘 더 잘써야 할까 하는 행복한 고민을 했습니다. 먼저 항공편, 그리고 호텔 부킹을 텍스트 위주로...

지난번 일년도 더 지난 타호 후기에 이어서 스키장 시리즈를 쭉 써보려합니다. 작년 크리스마스 주간에는 콜로라도 Beaver Creek 을 다녀왔습니다. 파크하얏과 베일 리조트에 대한 기대를 갖고 계획한 여행이었는데요 타호사진과는 달리 없는 눈이 이번 여행의 포인트입니다. (ㅠㅠ) 올해 동부와 달리 유타, 콜로라도가 다 너무 눈이 안왔고 dry해서 문제였고 이를...

최근에 일등석과 비지니스석 어워드 발권을 평상시보다 많이 했습니다. 원래 계획했던 여행에, 갑자기 가야하는 일정에, 계획에는 없지만 어딘가에 나를 필요로 하는곳에 가기 위해서 계속 일정들이 생겨나고 있는데요.  아주 특이하고 구하기 힘든 어워드 발권은 항공 카테고리에 별도의 발권정보를 포스팅으로 남기고 있었습니다.  자주 움직이게 되다보니까 지난 발권과 겹치는 내용의 발권들도 있어서...

오늘은 한국의 장례식에 가기위해 지난주에 급하게 다녀왔던 2인이 타고갔던 비행 탑승 리뷰입니다.  제목에서 보셨을것으로 생각하는데, 이번에는 15시간 직항 이코노미석에 앉아서 아틀란타-인천 비행을 했습니다. 이번 비행의 요건중에 우선순위가 촉박한 시간안에 한국에 가는것이라서, 다른 방법이 없었다고나 할까요? 2017년에 밀라노에서 마이애미까지 오는 9시간 이코노미석을 마지막으로 거의 10년만에 장거리 이코노미석을 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