갑자기 생긴 2박 5일의 한국 일정
안녕하세요, Moxie 입니다.
갑자기 가족상이 있어서 어제밤에 30분만에 2인 발권을 하고 오늘 자정비행기로 한국을 들어갑니다. (아침 비행기를 하려고 했는데, 델타 차감이 솔직히 너무합니다.)
미국에 살면서 한국에 있는 가족에게 무슨 일이 생길때가 가장 힘들다고 생각되는데요.
들어갈때는 장례식에 가야해서 시간이 촉박한 관계로 오랜만에 15시간 이코노미.... 델타 직항을 했고요. 도착이 2일 새벽 5:45이예요.
와이프는 조금 오래 체류하려는 일정을 잡아야해서 리턴편은 아직 하지 않았고, 저는 이번주에 오려고 돌아올때는 다행이 4일에 ICN-DFW-ATL 의 AA280편 비지니스 좌석을 찾을수 있어서, 알라스카에서 85,000마일과 조금의 수수수료로 홈공항까지 원스탑으로 했습니다.
급한일이 생기니까 델타 발권할때 막 머리가 이리저리 어지럽던데요. 이제 발권은 다 마쳤고, 부지런히 가서 가시는 길을 마중하려고 합니다.
마침 아틀란타에는 아침부터 눈이 꽤 오는데, 공항에 갈때 제대로 갈 수 있을지가 관건이긴 합니다. 4x4 SUV 로 운전 조심히 하고 가야죠 뭐. 캐리온 가방 하나에 필요한것 넣고서 2박 5일 일정을 떠나요.
이런일이 생기면서 또 느끼는건데, 포인트 이것저것 많이 적립해 놓으니까 이럴때 좋습니다.
지금은 조금 정신이 없고요. 다녀와서 발권내용부터 오가는길에 있었던 내용들을 남겨볼게요.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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