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otherwhileofflin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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개인적으로 이 호텔에 상당히 관심이 갔는데... 다들 투숙하신 분들 평가가 높더라구요! 특히 globalist 달고 가면... 확실히~! 좋지 않나? 생각도 하고요... 좋은 후기 감사합니다~!

사실... 업그레이드 오퍼가 없어도... Aspire은 그냥 몇장(60일마다) 열어서 숙박권, airline credit, resort credit만 받아도... $450보다 훨씬 많이 먹는거라서... 예전에 저(저희 아내 ㅋ)는 Aspire만 3-4장 보유하고 있었고요,,, 나쁘지 않은 전략인듯 합니다!

사실 좋은 건... 얼마 못가는 듯 해요~! 가능하신 분들은... 어여어여 하셔요^^

검색어에 한글로 "남산 하얏트"를 안치고 검색해서 게시판 글은 놓쳤네요^^ 저는 개인적으로 Cancun 인터컨 냄새를 아직도 못 잊겠습니다^^ 너무 fresh 했던... 그리고 너무나 좋았던 기억이라서 그렇네요^^ 가변제로 인해서 비수기 포인트보다... 성수기 가격으로 point pay 해야 되는 부분이 훨씬 많아 진거 같아서 조금 아쉽긴 합니다 ㅠ.ㅠ;

얼마전 호텔 인테리어 비용에 대한 유튜브 영상을 봤는데 … 비용측면에서 이제는 이렇게 안하면 사람들을 끌 수가 없나봐요! 요즘은 다들 사람들이 집을 호텔보다 더 잘 꾸며놓고 살아서 그렇다나? ㅎㅎㅎ

와~! 이런 호텔들은 거의 넘사벽이라고 생각을 하고... 아예 부킹 자체를 안했는데... 정말 좋네요^^ 이렇게 오히려 럭셔리라는 말이 어울리는 듯 하고,,, 나머지 부티크고 럭셔리는 다 거짓말 ㅋㅋㅋ 이었던 거 같네요^^ 눈이 호강하고 너무나 좋았습니다^^

냉장고 음료는 물 빼고는 charge를 하는 듯 보이더라구요! 포인트 숙박이 가능한 룸이 싱글룸이라는 것 빼고는 나쁘지 않아 보입니다^^

사실, 제가 가고 싶은 (한국에 있는) 호텔들을 미리 답사식으로 해서 처제네를 보내주게 되네요... 포인트는 계속해서 모으면 되니깐요^^ 보코 브랜드는 동부출장 때... 한번 가봐야지... 했던 곳이라서... 관심있게 보고 있던 호텔 브랜드였는데... 한국에 생겨서 신기하기도 하고, 반가웠네요~!

올 여름에는 베가스 꼭 가봐야겠습니다! @아니님 글 보고 급 가고 싶은 생각이 더 커졌네요 ㅋ

저도 이번에 요청했다가,,, 까였어요 ㅠ.ㅠ; 비일비재합니다... 이런 상황이... 위와 같은 상황은... 뜨문뜨문^^

이 많은 스팬딩 때문에 사실... 여는게 주저되었는데(사실 시도했다가 까였어요!) ㅋㅋㅋ 실행하신 분이 계시군요^^

펜데믹 베이비였는데... 정말 많이 컸네요 ㅎㅎㅎ 이제는 제가 쫌 데리고 다녀도 될만큼 ㅋㅋㅋ 커피숍은 ㅋㅋㅋ 장소는 정말 힙했던 거 같아요^^ 커피맛은 제 기준에 따르면... 집에서 먹는게 더 맛있습니다 ㅋㅋㅋ

아이고... 제꺼는 들창이라... 잘 찔리지도 않습니다 ㅠ.ㅠ; 그냥 운이 좋을 뿐이죠 ㅋㅋㅋ

역쉬~! ㅎㅎㅎ $49의 쪼잔함 ㅋㅋㅋ

업글이 다 좋은 건 아니네요 ㅎㅎㅎ 예전^^ basic economy로 발권했는데 ㅋㅋㅋ 운 좋게 comfort+로 업글 된 적이 있었어요 ㅋㅋㅋ 근데 문제는 등치가 저보다 2배 큰 흑형들 사이에 껴서 탔을 때 ㅋㅋㅋ 죽는 줄 알았다는 ㅠㅠ 그때 알았어요! 자리가 중요한 게 아니라 ㅋㅋㅋ 누구랑 타느냐가 더 중요하구나 ㅋㅋㅋ (뭘 먹냐가...

텍사스가 한스케일 하죠 ㅋㅋㅋ

ㅎㅎㅎ 예전에 이런말도 있었어요! (아니 진짜 그런 적이 많았어요!) 소고기 값이 빵값보다 싸다 🙂 고기는 텍사스입니다 ㅋㅋㅋ

싸게싸게 돌려오시라우요 ㅎㅎㅎ 핫한 텍사스로^^

우선 research 해보니깐 IHG premier와 IHG business에서 나오는 숙박권만 가능한 듯 하네요 ㅠ.ㅠ; 줄라면 다 주지... 약간 마음 상했어요! (쪼잔하게 그걸 또 안주고 ㅋㅋㅋ)

저도 구, 신카드가 다 있는데, 이번에 쓴 거는 아내꺼(신카드)라서 이 부분은 전혀 몰랐네요~! 우선 저도 찾아보고 있긴 한데... 생각보다... 그렇게 되면, $49짜리 숙박권은 제약이 생기는 거네요 ㅠ.ㅠ; 아쉽습니다!!!!

아............ 게으름이 불러 낸 ㅠ.ㅠ; 아까비~!

ㅎㅎㅎ 조식 후기가 무지 궁금해서^^ 6월에 땡 하면 쫌 가주셔요^^ 숙박권 사용하면서 잔잔발이로 들어가는 포인트는 조금씩은 남겨놔야 되겠습니다~! 이게... 제가 주로 가는 호텔은 대부분은 41000, 43000 이런식으로 많이 떠서~! (때론 하얏과 비교하면서) UR를 넘기기에도 상당히 아까운 부분이 없지 않아 있더라구요! ㅜ.ㅜ;

ㅎㅎㅎ 연예인 만나서 좋았겠습니다 ㅋㅋㅋ 마스크 벗고 돌아다니는 세상이 조금씩 생겨난 듯 하네요~! (뭐... 훨씬 전부터 저는 그냥 벗고 다녔지만요 ㅎㅎㅎ)

이 정도면 그냥 간단한 요기는 가능하겠어요! 공항마다 escape 라운지라도 다 갖춰지면 참 좋을 듯 하네요^^

이건 해야겠습니다!!!! 저도 귀찮아서 째려만 봤는데 해야겠네요~!! ㅎㅎㅎ

BA 스윗스팟은 정말 잘 찾으면... 평소 마일차감보다 훨씬 저렴하게 비행기를 탈 수 있어서 좋은 듯 해요!!! 역쉬나 적쉬나,,, BA는 사랑입니다^^

연말까지 이 포인트를 유지해주길 바라면서 ㅎㅎㅎ^^

정말 정말 마이애미도 또 한번 더 가고 싶은 곳입니다^^ 전반적으로 호텔에 대한 만족도는 얼마나 기대를 하고 가냐에 조금은 좌우되긴 하는데 … 지난번에 저희가 갔을 때는 아예 기대나 정보가 없었던 터라 도히려 만족도가 너무나 높았네요^^ 여름에 또 고고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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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ustin Coffee & Desert Review View Comment
  • @otherwhile
  • March 31, 2022

항상 전쟁같이 움직이고 ㅋㅋㅋ 007같이 작전을 짜야지^^ 그래도 여행은 항상 즐거운 듯 합니다 🙂

ㅋㅋㅋ 저는 이제는 몸이 아저씨 몸이예요 ㅠㅠ 저렇게 좋진 않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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