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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ay님이 글에 댓글을 달았습니다, Kimpton Sylvan Hotel in Buckhead + 식스플래그 2 (스테이케이션 #21)
늘푸르게님 아이들 신나하는게 사진을 뚫고 나오네요 ㅋㅋ
즐거운 추억 하나 또 적립하셨어요.
근데 샤워실 문이 없다니 특히나 애들 씻길려면…대략 난감… -
언젠가 저도 일등석 타보고 싶습니다!!
근데 발권은 다시 봐도 어렵네요. -
처음 글 시작에서 막시님 혹시 낮술 하시는가 아닌가 했는데 역시 ㅋㅋ
시카고 한번도 못 가봤는데 가게 된다면 꼭 들러보고 싶어요.
디테일한 사진 감사합니다. -
한국 너무 가고 싶은데 담달에 가신다니 정말 부러워요.
저는 발권은 많이 봐도 도통 모르겠어요 ㅠㅠ -
May님이 글에 댓글을 달았습니다, Southwest Airlines Companion Pass 달성
이렇게 영업하시면 저 같이 팔랑귀는 홀딱 넘어갑니다 ㅋㅋ -
May님이 글에 댓글을 달았습니다, Southwest Airlines Companion Pass 달성
저도 말로만 듣던 컴패니언 패스 하고 싶은데 애들이 있어서 그림의 떡입니다.
더구나 디씨 쪽은 직항도 많지 않은것 같다고 애써 핑계를… -
May님이 글에 댓글을 달았습니다, Southwest Airlines Companion Pass 달성
오!!막시님 말씀처럼 개인카드 4만에서 5만으로 인상됐어요.-
ㅋㅋ 올때가 되었다고 생각이 들긴 했습니다. 이러면 비지니스 카드와 한장씩 하고서, 1월에 스펜딩을 둘 다 마치면, 2023년말까지 컴패니언 패스가 되네요. 이건 최고라 생각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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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ay님이 글에 댓글을 달았습니다, Thompson San Antonio Hotel Review (+찔러나 보자 28: Team Work 찌르기)
매번 글 재밌게 쓰세요.
천불 이상은 되어야 한다는 막시님 말씀도 감명 받았어요 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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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쿄 파크하얏 뭐… 이런거죠.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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막시님 덕분에 근처 apple picking 찾아서 어제 다녀왔어요.
애들이 너무 좋아하네요.
유용한 정보 감사합니다. -
캔쿤도 꼭 가보고 싶은 여행지 중에 하나인데 벌써부터 막시님의 여행후기가 기대가 많이 됩니다. 자유로운 여행 부러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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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애틀 오래전에 여러번 가봤는데 막시님 사진 덕분에 기억이 새록새록 나네요. 즐거운 여행 하신것 같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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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ay님이 글에 댓글을 달았습니다, 라스베가스 Mandalay Bay 호텔 숙박후 맞이한 하얏 포인트 폭탄 (3만 포인트)
마일의 세계는 정말 끝이 없네요.저도 막시님의 발끝이라도 따라가고 싶어요! -
뭔지 몰라도 혜택이 어마무시 하네요.
닛산 알티마에서 뻥 터졌어요 ㅋㅋ
저도 베가스 가고 싶어요!! -
오!!이런것도 있는지를 몰랐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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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ay님이 글에 댓글을 달았습니다, Hyatt Regency Seattle Review
Moxie님 찾았어요 ㅋㅋ
시애틀 가고 싶어요! -
May님이 글에 댓글을 달았습니다, The Confidante Review (Miami Beach, FL + 찔러나 보자 26 포함)
와우!!여기도 가고 싶어요. otherwhile 님만 따라다니면 후회하지 않을 것 같아요 ㅋㅋ -
Moxie 님 덕분에 델타 라운지 구경해 보네요.
애틀란타는 한번도 가보지 못했는데 그곳은 어떤지 많이 궁금해요. -
May님이 글에 댓글을 달았습니다, New Orleans Kimpton Fontenot Review (+ Gumbo Shop 맛집)
정말 대단하신 것 같아요. 아이 4을 데리고 여행이라니… 저는 둘도 힘들어서 ㅠㅠ
정성스런 글들도 매번 감사히 읽고 있어요. -
May님이 글에 댓글을 달았습니다, Moxie의 2021년 New York 맛집 기행 – Legendary Steakhouse Peter Luger
네 저도 점심쯤 생각하고 있어요.
7,9살 아이들인데 하나는 고기 별로 안 좋아해요 ㅠㅠ
4명 예약하고 스테이크 2인하고 버거 하나랑
베이컨, 양파랑 토마토 정도 시키면 욕 먹지는 않겠죠?
사진 너무 잘 찍으셔서 가서 베이컨 먹고 싶은데
아이들 생각하면 관둬야 하나 고민되요. -
May님이 글에 댓글을 달았습니다, Moxie의 2021년 New York 맛집 기행 – Legendary Steakhouse Peter Luger
안녕하세요?
제가 곧 뉴욕에 가는데 스테이크집은 아이 데리고 가기 괜찮나요?
이건 한번도 시도를 안 해봐서요.
아이는 버거 시켜주면 될 것 같긴 한데 너무 무린가요?-
안녕하세요, May님,
아이가 몇살인가요? 이 생각은 안해봤는데, 검색으로 다른리뷰들을 보니까…
아이들과 가실거면 조금 덜 바쁜 점심시간을 이용하는게 좋지 않을까, 라는 리뷰들이 있습니다.
주말 저녁시간은 조금 피하는게 좋다고 하는 리뷰들도 보이고요. 그런데, 그냥 괜찮을것 같다고 하는 리뷰도 있어요. 이곳 버거도 맛있나봐요. 가시게 되면 즐거운 시간 되시고요. Thick Cut Bacon도 꼭 드세요. ㅋㅋㅋ-
네 저도 점심쯤 생각하고 있어요.
7,9살 아이들인데 하나는 고기 별로 안 좋아해요 ㅠㅠ
4명 예약하고 스테이크 2인하고 버거 하나랑
베이컨, 양파랑 토마토 정도 시키면 욕 먹지는 않겠죠?
사진 너무 잘 찍으셔서 가서 베이컨 먹고 싶은데
아이들 생각하면 관둬야 하나 고민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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애들이 너무 좋아하더라고요. 가성비 최고라고나 할까요. ㅎㅎ
샤워실 문이 이렇게 소중한지 이번에 처음 알았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