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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oxie has been traveling the world using points & miles for over a decade. He still flies more than 100 times annually to both domestic & international destinations and shares his passion, experience and knowledge of premium flights and hotel suites with Korean readers and others through several different channel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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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 Cancun Trip – 가는길과 오는길
- 01/10/20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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승인 축하드립니다. 좋은 오퍼 찾는 보람이 있습니다. ㅎㅎ 미치간더님도 본인만의 방법이 있으시겠지만, 이런 오퍼는 카드 받으시고 아멕스에 채팅으로 오퍼 한번 확인 받으시고 사용하시는것이 좋을것 같습니다.
비지니스 계좌로 로그인을 하지 않으면 해당 링크에 갈 수가 없기때문에 그렇다고 보시면 될것 같습니다. 제가 제 계좌에서 나오는 오퍼 페이지 링크를 아래 붙여볼텐데요. 혹시 이것을 로그인 하지 않고 누르면 뭐가 나오는가 해 보셔요. 만약에 에러가 없이 잘 올라오는데 NLL 문구가 없다면, 개인카드 정도는 하셔도 될것 같습니다. 이것을 SSN으로 비지니스 카드를...
아니, NLL로 많이도 하셨습니다. 70만이요? ㅎㅎ 저는 작년에만 엠알과 델타를 합쳐서 70만정도 사용한것 같기도 해요. 델타 사용은 한번에 많이 차감이 되서 힘들기는 한데, 그래도 직항을 원하면 또 이만한게 없기는 한것 같아요. 그냥 많이 적립하고 많이 쓰는게... 델타와 힐튼의 공통점이라는. ㅋ
찾고계셨는데 발견이라니 다행입니다. 저는 이 카드 하기전에 아멕스 크레딧카드가 4장이였어요. 90일을 계산하셔야 하는걸 보니, 아멕스 카드 많이 하시나봐요. ㅎㅎㅎ 뭐... 없앨것 없으면 만만한 힐튼을 없애는게 좋을것 같기도 합니다. 저는 힐튼이 두개라서 다음에 자리가 필요하면 힐튼 Honors를 없앨거구요. 내년(2027년)에는 드디어 메리엇 라이프타임 플랫을 하게 되기에, 아멕스 메리엇 비지니스카드를 없앨수 있을것 같습니다.
naya님 오랜만입니다. 인스타에서 naya님 생활에 변화를 보고 있었습니다. 축하드려요!!! 🙂 여행 좋아하는 마일발권 엄마 만나서 아기는 어릴때부터 여기저기 좋은곳 많이 다니겠어요. 이 발권은 저도 그냥 무심결에 해보다가 이런 결과를 봤는데요. 비행거리에 비해서 여러가지 방법으로 상당히 가성비도 좋고요. 특히 비지니스석 4자리씩 나오는건 완전 좋은것 같습니다.
ㅋㅋㅋ 뭐 움찔까지 하시나요. 다들 편하게 즐기는 모습이 보기 좋은 곳이였어요. 이번주, 다음주에 추워서 계속 생각날것 같습니다.
신규 호텔이라서 새거라고 광고하느라 그랬나봐요. 하얏 공홈에서 예약할때 그 얘기가 없었는데, Adult Only가 맞더라구요. 아이들이 없어서 조용한것이 좋기는 했습니다. 바닷가에서는 다른 리조트에 있으면서 앞 바다 모래사장을 지나는 아이들은 봤어요. 좋은 리조트인건 맞는데, 아직 고쳤으면 하는것도 많이 있습니다 (식당의 셀렉션이 그렇게 많지가 않아요)
이렇게 길게 써 놓으면 한번에 읽으시기 지루하실수도 있다는 생각을 해 봤습니다. ㅎㅎㅎ 식당 후기는 주말에 좀 써 볼게요. 사진 정리는 다 되었는데, 일주일 놀고 왔더니 이번주에 일이 Hell 입니다. 어제 버라이젼 outage도 한 몫을 했고요.
아,, 오늘 아틀란타가 아침에 24도라서 여기가 더 생각납니다. 돌아가고 싶어요. ㅎ GOH로 여기저기 시설을 다 사용하는것 좋은데, 그게 아니라서 못가는곳이 있다면 아쉬울것 같더라구요. 조식을 먹는 식당 한곳도 프리퍼드 회원만 갈 수 있는곳도 있기도 하고요. 이건 식당편에서 조금 더 써보겠습니다.
내일 오전에 일단 리조트에 대한 글은 올라가게 해 놨습니다. 후속편으로 음식편을 따로 써보기로 했어요.
Crocs 신은 사람도 같은 비행기에서 봤습니다. 그분도 한국분이였어요. ㅎ
일단 리조트 프로퍼티에 대한 글은 완성을 해 놨습니다. 자세하게 하다보니 너무 길어졌어요. 내일 오전에 1편 올라가게 해 놨어요. 택시 예약할때 사람수에 따라서 가격이 책정되는것으로 보입니다. 저희가 공항에서 타고 갔던 차량은 미니 버스였는데요. 저희 둘만 탔지만, 차량의 크기는 8명도 탈 수 있겠더라구요. 사람수에 따라서 차량을 배차하는것 같으니 문제 없을것 같습니다.
4월에 다녀오면 또 후기들 줄줄이 남겨보겠습니다. 전환프로모션할때 저는 마일이 항공사에 잠길까봐 잘 안해놓는데요. 저희가 있던 포인트는 땡큐포인트에서 할때 한거라서, 카드를 없애면서 마지막에 넘긴것이였어요. 한번 옮겨놓으면 좋은데,적당한 발권을 못찾으면 그게 또 문제잖아요. 얼마 하지 않았는데 비지니스석으로 하시지 그러셨어요. 게다가 자리가 4자리씩 있던데요. 비지니스석 발권하시면 꼭 비행기에서만 편한것이 아니라, 공항에서도 편한것이...
감사합니다. 오랜만에 캔쿤에 가는것이라 설레이기는 합니다.
이곳을 눈여겨보시고 계셨네요. 가성비 리조트라서 일단 큰 기대는 하지 않고있고요. 그냥 온도 80도 되는곳에서 바닷가 앞에 수영장에서 먹고 마시고 쉬다가 오는것을 목표로 하고 있습니다. 다녀와서 나름 자세하게 리뷰로 적어볼게요.
멋진 후기 감사합니다. 서부에 계시니까 하와이 자주 가시나봅니다. 🙂 미주 호텔 조식에는 훈제연어가 조식의 컷라인이고, 일본 호텔 조식에는 이제.. 연어알이 컷라인이 될것 같아요. 오래되기도 했지만, 아이들이 쑥쑥 커요!!! 🙂
아틀란타를 요즘에 저희가 이렇게 여러곳도 가보고 많은곳 리뷰를 남겨서 그렇지, 달라스에도 분명히 좋은곳이 있을거예요.
이 호텔도 우리같은 숙박자들이 자주 가면서 하나씩 배우기도하고 업데이트를 하는것 같기는 했어요. 저는 호텔이 꽤 맘에 들었습니다.
GOH로 가셨는데 아무리 성수기라고 하지만 바닷가 반대쪽 뷰는 좀 너무 했습니다. ㅠㅠ 그래도 프로퍼티가 워낙에 좋아보이네요. 하얏의 이런 좋은 프로퍼티에 가야해서 포인트가 맨날 남아나지는 않아요. 가족과 좋은 추억을 만드신것 같아서 좋습니다. 일단 하와이가 물가가 비싸기도 한데, GOH 잘 해서 가셨어요.
센트릭에 저는 연말전에 9,000포인트로 하루 더 해놨습니다. 주말숙박이라 조식에 브런치메뉴도 먹어보고 업데이트 할게요. 2월에 오실때 미리 알려주세요. 만약에 아틀란타에 있으면, 그때 빅픽쳐님 오실때 모임하도록 하겠습니다. (실은 제가 지난주에 달라스를 얘기안하고 슬쩍 다녀왔습니다.ㅋ 그 내용도 어딘가에 풀어놓을게요)
호텔에서 호캉스를 하기에는 시설이 조금 부족한것 같기도 한데요. 아무래도 이런 호텔에서 GOH의 장점은 주차비 면제와 조식이 아닐까 해요. 그 외에는 다른건 모르겠네요.
이 호텔 좋았습니다. 9,000포인트일때 한번 더 가보려고요. 9K 내고 조식 2인이 저렇게 먹고 나오면 돈이 남을듯 해요. ㅎㅎㅎ 리뷰에 같이 보이는 그랜드 하얏도 다녀왔는데요. 리노베이션을 마쳐서 깨끗하긴 했는데, 여러가지 불편한점이 있었습니다. 이 내용도 숙박리뷰로 풀어놔 볼게요.
트럼프 치즈버거 세트!! 대박이네요. ㅎㅎ 호텔에 음식은 맛이 어떠셨는지 모르겠어요. 보이기에는 맛있어 보이는데요~~ 호텔 숙박으로 효도 잘 하십니다. 따라해보면 좋은데, 이제 그럴수 있는 시간이 별로 없는것 같기도 해서 좀 습쓸합니다. 🙂
가을에 단풍구경 다녀오기에 괜찮은곳 같습니다. 아시아인들 많이 못만나보는 호텔에 가보면... 친절은 한데, 우리가 느끼는 뭐 그런거 좀 있어요. 어떤건지 알것 같습니다. 🙂 팬데믹때 Blue Ridge Parkway 한번 돌았을때, West Virginia에서 Buckwheat pancake 먹는 식당에 한번 들어갔는데, 영화에 나오듯이.. 우리가 들어갔더니, 식당 전체에 있던 사람들이 우리를 동시에 쳐다보더라는...ㅋㅋㅋㅋ
안녕하세요, 스피링워터님 오랜만에 오셨습니다. 🙂 여행은 혼자 다녀보면 그 맛을 못잊는듯 합니다. (괜히 누구한테 미안하네요. ㅎ) 자꾸 해보면 익숙해지기도 하고요. 이번 여행에서 사진은 블로그하면서 15년째 사용중인 올림퍼스 미러리스 카메라, 고프로 Hero9, 그리고 이때는 아이폰 XR로 찍었는데... 세가지 사진기가 모두 각각의 다른 맛을 보여주는것 같아서 좋은 조합인듯 해요. 물론 일주일...
숙박권 사용에도 클럽 엑세스를 사용할 수 있는것으로 알고 있습니다.
어차피 파트너사에 풀리는 어워드 좌석은 갯수가 한정 되어있는데요. 그게 두배가 되었다는게 큰것이라 생각되고요. 에어 프랑스는 가끔 포인트 전환 보너스를 주니까, 거기서 이득을 보고.. 뭐 그런게 중점이 되겠어요
이렇게 런던의 기억을 남길수 있어서 다행이예요. 처음에 런던 다녀왔을때는 크게 매력을 못느꼈는데, 일년이 지난후에 하나씩 기억을 더듬어서 작성해보니까... 나름 그만의 매력이 있는것 같기도 합니다. 이렇게 스~윽 지나가는 여행 말고, 다음에는 조금 더 집중적으로 가보려는 계획은 일단 있어요.
이게 이제부터 그 일본 3인방의 컨트랙이 장기로 되어있어서... 메이저리그의 판도가 몇년간 바뀔것 같아요. 인스타에 보니까, 일본에 또 잘 치는 선수 한명이 메이저로 오려고 하는것 같던데요. 등번호 55번이던데 이름은 모르겠어요. 다저스를 잡으려는 팀에서 데려갈것 같기도 하고요.
아, 네.. 아틀란타에 오래 살았습니다. 🙂 오래살면서도 빌트모어는 저는 아직 못가봤네요. 기회가 있겠지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