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놀캐가 어디인가 잠시 생각했습니다. ㅋ 제가 있는곳은 이제 날씨가 좀 좋아지기 시작해서, 이제 슬슬 이런 여행을 한번 더 가볼까 해요. 기나긴 겨울동안 많이 쳐볼 기회가 없어서 핸디캡이 조금 올라갔네요. 꼭 한번 다녀오셔요~
일단 10만포인트 퍼블릭 온라인 링크가 나와서 게시판에 올려놨습니다. 많은분들께서 승인 받으셨으면 좋겠어요.
저렇게라도 원하는 자리가 있어서 다행입니다. 그런자리를 비싸게라도 발권하기위해서 미리미리 적립해놓고 있고요. ㅎ 아, 그래서 저희는 현재 체이스 계좌에는 포인트를 넘길수 있는 기능을 가진 카드가 제 계좌에서 비지니스 플러스 한장, 프리퍼드 한장 이렇게만 있어요. 이제 사파이어 프리퍼드를 처닝할때가 다가오고 있어요. 기록에는 올해 5월에 할 수 있는데요. ㅎ
가끔 라운지에 가면 완전히 술판을 벌여놓는 사람들이 좀 있기는 하지요? ㅎ 일부러 이곳을 찾아갈 정도는 아니라고 보이고요. 생각보다 관리를 그렇게 잘 하고 있는것 같지는 않기도 했습니다. 그래도 다녀오신분이 계시다니 반갑습니다.
이 호텔은 기억에 남는 호텔입니다. 일단 8천포인트에 이런 프로퍼티가 있다는게 놀랍고요. 숙박중의 경험이 꽤 좋았습니다.
감사합니다.
꾸준하게 업데이트하고 있으니, 카드 신청하실때 오셔서 애용해주세요. 주변에도 카드 추천하실때 알려주시고요. 🙂
몇년전에 Mexico City Amex Centurion Lounge 리뷰가 있었어요. 거기는 더 사람이 없어서 좋았습니다. https://flywithmoxie.com/centurion-lounge-mex-international-airport/
AA Biz 타시면 AA Flagship Lounge가 있어서 거기에 가실수 있을것 같고요. 저도 그렇게 안내받았던것 같습니다. 그게 아니면 BA 라운지에 가셔도 될것 같은데, 탑승비행기가 AA이면 AA 라운지로 보내는게 우선일거예요.
맨체스터가 비교적 작은도시라서 그런것일 가능성이 좀 있습니다. 학교 주변이라서 그런것도 있을것 같고요. 올라갈 가능성은 충분히 있는 호텔이예요.
장기투숙도 괜찮을것 같고요. 저처럼 하루 지나가면서 있기도 괜찮은것 같습니다. 런던에서는 Hilton Parklane에 있었는데, 그 호텔도 상당하고요. 그 후기도 조만간 남기도록 할게요. 아직 후기가 런던을 못갔어요. ㅎ
약간 눈가리고 아웅 일수도 있다고 생각이 들기는 해요. 어떤것을 두고 어떤것을 가져가야하는지 좀 생각을 미리 해 놔야겠기는 하겠어요.
파란 공사장뷰~ ㅋㅋㅋㅋ
요즘에는 일등석 있는 비행기들이 별로 없어서, 그 기억도 이제 그냥 추억으로 있어요. 저는 이번 5월에 JAL 비지니스로 보스턴으로 들어오는데요. 그냥 그냥...탈만하던데요. 🙂 국적기는 이제 저는 손을 뗄것 같아요. 단거리 나오는거나 좀 타던가 그래야죠.
이 버스투어라는게, 너무 장시간 이동해서 별것 아닌곳에 가는것 같아서 저도 별로 좋아하지 않습니다. 저기에 보러가는 나무들 다 마케팅에 딸려오는것이고요. 세븐스타 나무가 따로 있고, Ken & Mary 라는 나무도 있고 그래요. Ken & Mary는 예전에 자동차 광고를 거기서 찍어서 유명해졌다는데요. 투어로 가는곳들 보면 좀 어이가 없기도 했어요. 이 크리스마스 트리...
날씨만 추워지면 생각나는 홋카이도입니다. 다시 사진들 봐도 멋있어요. 투어버스 타고 가서 찍으신 나무는 크리스마스트리예요. 세븐스타나무는 다른나무이고요. 🙂 제가 크리스마스트리를 보러갔을때는 날씨가 좀 더 흐렸는데, 지금 현재도 그 사진은 전화기 메인사진이랍니다. 멋진곳이예요.
오!! 제 후기 보시고 진짜 다녀오셨네요. 저는 가볼일이 없기는 했는데, 여기에 키즈까페가 있는게 이제 저도 보이네요. 아이와 같이 가시는 분들께 좋겠어요. 조식도 맛있던가요? (조식을 어떻게 드셨어요?ㅎ) 저는 여기 사우나가 너무 좋았던 기억이예요. 이맛에 여행후기, 호텔 숙박후기 작성합니다. 🙂
절대 쉽지는 않은 발권인데, 블로그에 설명을 너무 이해하기 쉽게 해주셨어요. 또 타셔야죠.
언제나봐도 ANA 일등석은 정말 좋습니다. 조만간 한번 다시 타보도록 해봐야겠습니다. 저기 아나 라운지에 저도 가서 한참을 있었는데요. 거기도 좋더라구요. 저기에 아마 가운데에 누들바 같은거 있는곳이 저기가 아닌가 해요.
감사합니다. 그래서 더 열심히 다니면서 후기 남기려고 노력해요. 🙂 예전에 다녀오신적이 있으시네요. 저기 야외숙박하면 참 좋을듯 합니다. 저도 기회가 되면 가보고 싶어요.
다낭 인터컨 호텔 참 좋네요. 여기에 한국사람들 많지 않았나봅니다. 사진찍으시는데는 사람이 하나도 없네요. 날씨가 더 좋았으면 하는 아쉬움이 남는 멋진곳입니다. 잘 봤습니다.
스위스는 자연경관이 좀 다른곳들과 다른것 같습니다. 볼때마다 어마어마하네요. ㅎ
ㅋㅋㅋㅋ 우리 블로그에 드디어 귀지청소 정보까지 있게 되었습니다. 감사합니다. 방에 세탁기와 드라이기가 있으면 정말 편하기는 하더라구요. 아무래도 호텔에 있는 세탁기가 타인들이 사용하는거라서, 저희는 다이소에서 청소하는 약품(?) 구매해서 가서 일단 돌리고 사용했었습니다. (판교 더블트리 레지던스)
필터 안된 와인을 마시면 또 그게 맛이 끝내주잖아요. 저 내부에 들어가서 그 뒷야기와 설명을 들으면 좋았는데, 저희는 누구의 잘못인지는 모르나... 그 투어를 못해서 아쉬웠습니다. 여기 와인도 아주 맛이 좋기는 했어요. 좋은 날씨에 와인 한잔(병)과 치즈 같이 하면 진짜 낙원이 따로 없지요. ㅎ
맛이 생각보다 괜찮아서 선물도 사오고 그랬어요. 저는 와인을 딱 하나만 고른다면 Cab을 마십니다. 승무원들이 꽤 많은곳들을 가는데 그중에 좋은 여행지로 뽑히면 좋은건 맞는것 같아요. ㅎㅎㅎㅎ 맛도 있고, 주변 경치와 분위기가 그 맛을 한층 더 좋게 해주는것 같아요. 저는 해산물은 리스본도 맛있었어요.
여기가 여행 꽤 많이 다니시는 분들께서도 손에 꼽으시는 멋진곳이라고들 하시네요. 제가 가본곳중에서도 다섯손가락 안에 들어갈듯 해요. 그냥 주변에 대충 사진을 찍어도 멋진데, 썸네일 사진은 Gaia지역쪽에서 강 건너를 보면서 찍으면 저 모습이 나와요. 분위기에 취하는곳 맞습니다. ㅎ
지난글을 블로그로 옮기는 과정중에 올라온 따끈따끈한 다낭여행기, 기대됩니다. 저는 저번에 아시아나에서 Palmer Brut 마셨는데, 그나마 기내에서 마셨던것중에 괜찮아서 계속 그것만 마셨어요. 크룩은 다른항공사 일등석에서.... ㅋㅋㅋㅋㅋ 포트와인은 저번에 포르투 여행에서 그 주변에 있어서 맛을 봤는데, 저는 너무 독해서 머리가 아프더라구요. 그래도 아시아나가 자리가 편해서 저는 참 좋았습니다. 좋은 후기 감사합니다. 사진...
포인트 가도 좋고, 그게 아니면 숙박권으로 가도 좋고, 그것도 아니면 FHR이 있고. 방법이 많아서 참 좋습니다. 호텔에서 여러가지 잘 챙기신것 같아요.
우리가 많이 접해보지 못하는 료칸경험 리뷰, 좋은 비교 리뷰 감사합니다. 비싼곳이 값어치를 하는것 같습니다.
미국에 하얏 플레이스도 다 이렇게 바뀌어야 합니다. ㅎㅎㅎ 정말 깨끗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