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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OXIE commented on the post, "The Foundry" Review – Mizuno Research and Performance Center
네, 저는 진심골퍼 맞습니다. 저도 골프문화에 19홀이 항상 마음에 들지않아서 매번 고민이기도 했는데요. 요즘에는 그냥 와이프하고 치던가, 혼자가서 조인해서 치던가 하고, 골프가 끝나면 집에 와요. 저도 얼추 1년에 35~40라운드는 치는것 같습니다. 이제는 가끔 여행과 엮어서 가서 치고 오기도 하고요. 주말에 출장이 꽤 있어서 정기적인 섬은 유지하기 힘들고요. 골프치면서 그 외의 다른것들보다 골프가 좋아서 골프를 치는 사람들을 가끔 만나면 그렇게 반갑더라구요. ㅎㅎㅎ
여기서 수정해온 클럽으로 어제 나갔었는데, 기대했던것보다 잘맞아서.. 여기에 다녀오길 잘 한것 같더라구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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네, 저는 진심골퍼 맞습니다. 저도 골프문화에 19홀이 항상 마음에 들지않아서 매번 고민이기도 했는데요. 요즘에는 그냥 와이프하고 치던가, 혼자가서 조인해서 치던가 하고, 골프가 끝나면 집에 와요. 저도 얼추 1년에 35~40라운드는 치는것 같습니다. 이제는 가끔 여행과 엮어서 가서 치고 오기도 하고요. 주말에 출장이 꽤 있어서 정기적인 섬은 유지하기 힘들고요. 골프치면서 그 외의 다른것들보다 골프가 좋아서 골프를 치는 사람들을 가끔 만나면 그렇게 반갑더라구요. ㅎㅎㅎ
여기서 수정해온 클럽으로 어제 나갔었는데, 기대했던것보다 잘맞아서.. 여기에 다녀오길 잘 한것 같더라구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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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OXIE commented on the post, Asiana Airlines LAX-ICN A380-800 Business Class 2026 Review
처음에 우리가 380을 접했을때가 생각나요. 그때는 이 비행기가 최고의 비행기였어서, 각 항공사에서 타보느라고 여러번/여러곳을 가보기도 했어요. 이제는 다들 일등석이 없는 날렵한 비행기들로 바꾸고 있는 추세라서 귀해져버리는 상황이 되어버렸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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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OXIE commented on the post, Park Hyatt Saigon – Park Executive Suite Review 2026
이정도 업그레이드가 되면 가성비 맞습니다. 조식도 맛있는데, 일단 저 방이 여행의 한몫을 하는것 같아요. -
MOXIE commented on the post, Vietnam Airlines ICN-SGN B787-10 Business Class Review
저도 실제로 해보기전까지는 몰랐습니다. 스타얼라이언스 페이지 어딘가에 보면 스얼 비지니스석 탑승하면 fast track 된다고 써 있던것 같아서 ANA 탑승시에도 되는줄 알았어요. 출국시에 한참 기다렸네요. 라운지에 못가는줄 알았어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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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OXIE commented on the post, ANA NRT-ORD B777-300ER (NH12) "The Suite" First Class Review 2026
저도 8월에 JAL 일등석을 탈 일이 있는데, JAL은 항상 스테이크가 저는 그렇게 맛있더라구요. 와규 스테이크에 달걀 노른자 터뜨려 먹는거.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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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도 작년에 받아온것은 회색이였는데 이번에 Navy Blue로 바뀌었더라구요. 저 브랜드하고 파트너를 한것 같기도 하고요. 입어보면 착용감도 다르네요. 더 좋은것 같기도 해요.
저는 잠자리가 넓어서 참 편했어요. 이런 비행에서는 잠을 즐기면 안될것 같은데, 덕분에 꿀잠을 잤습니다. ㅋ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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처음 가보는 사이공이라서 조금 두려워했던것은 사실인데요. 바쁘고 덥고 그런 와중에 숙소가 좋아서 잘 쉬다가 왔어요. 1박에 2만포인트 조금 많다 싶기는 한데, 가서 이렇게 있다가 오면 충분한 가성비를 냈다고 보여집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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감사합니다 최근에 다녀본 하얏호텔중에서 글로벌리스트의 혜택을 확실하게 준비해준곳으로 기억에 남을듯 합니다. 조식도 맛이 좋았고요. 두~세단계 업그레이드도 좋았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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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OXIE commented on the post, ANA NRT-ORD B777-300ER (NH12) "The Suite" First Class Review 2026
과자까지 맛있던것 맞습니다. 일등석 많이 타봐서 처음 탈때하고 저도 많이 달라졌고요. 예전에는 탈때 신발벗고 들어가야한다는 농담도 하곤 했어요. ㅎㅎㅎ
버진아틀란틱 마일의 묘미는, 파트너에서 전환 보너스 프로모션할때 이런 비행기 목표로 조금 넘겨놓는것 좋습니다.
일등석에서 더 달라고 하면, 더 있으면 더 주더라구요. 항상 캐빈이 100% 꽉 차서 비행을 하는 경우는 별로 없어서, 대부분의 경우에 여분의 음식이 준비되어 있습니다. 캐비어 서비스는 그런것을 알아서 물어봤더니 가능했던거구요.저도 10년전에 막 이것저것 일등석 타고다닐때는 타서부터 내릴때까지 가능한거 다 먹고, 다 마시고…Read Mor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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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oxie님 후기는 촘촘해서 지금 막 식사중인것처럼 온도까지 느껴져요.
대접을 저렇게 받다보면 저절로 우아해지고 저절로 공손해지겠어요.
과자까지 맛나 보이네요.
언제 타 보나… 요판에 버진 마일을 홀라당 다 써버렸는데..
맛 있을때 하나 더 달라면 또 줄까요?
너무 좋아서 너무 아까워서 잠은 어찌 잘까요..-
과자까지 맛있던것 맞습니다. 일등석 많이 타봐서 처음 탈때하고 저도 많이 달라졌고요. 예전에는 탈때 신발벗고 들어가야한다는 농담도 하곤 했어요. ㅎㅎㅎ
버진아틀란틱 마일의 묘미는, 파트너에서 전환 보너스 프로모션할때 이런 비행기 목표로 조금 넘겨놓는것 좋습니다.
일등석에서 더 달라고 하면, 더 있으면 더 주더라구요. 항상 캐빈이 100% 꽉 차서 비행을 하는 경우는 별로 없어서, 대부분의 경우에 여분의 음식이 준비되어 있습니다. 캐비어 서비스는 그런것을 알아서 물어봤더니 가능했던거구요.저도 10년전에 막 이것저것 일등석 타고다닐때는 타서부터 내릴때까지 가능한거 다 먹고, 다 마시고 그렇게 비행을 했었어요. 2017년 에미레이츠 일등석에서 Dom Perignon 혼자 4병 마신게 저 맞습니다. 14시간 비행중에 두시간 잤을거예요. 두시간은 침대의 상태도 확인해야 했으니까… (그 뒤에 바로 디밸류 되었어요. 제가 너무 많이 마셨나봅니다. ㅋ)
그런데 요즘에는 몸 상태에 따라서 잠도 많이 자고요. 최근에는 이제 나이가 들었는지…. 많이 먹지도 못하겠더라구요. 게다가 이번에는 여행중에 몸 상태가 좋지가 않았습니다.다음번에 실력발휘를 한번 해 볼게요. 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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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도 작년에 받아온것은 회색이였는데 이번에 Navy Blue로 바뀌었더라구요. 저 브랜드하고 파트너를 한것 같기도 하고요. 입어보면 착용감도 다르네요. 더 좋은것 같기도 해요.
저는 잠자리가 넓어서 참 편했어요. 이런 비행에서는 잠을 즐기면 안될것 같은데, 덕분에 꿀잠을 잤습니다. ㅋ-
저두 지난번 왕편탑승했을 때 일식메뉴에 캐비어를 먹고싶어서 추가해달라고 해서 잘 먹었어요.. 한번 먹어보니까 저는 막입이라서 그런가 맛있는지 잘 모르겠더라고요;; 그래서 복편에는 추가해달라는 얘기를 안했어요..
이번엔 반대로도 한번 해볼려고요. JAL일등석 왕편탈 때 양식메뉴에 스시를 추가할려고요. 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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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OXIE commented on the post, Moxie의 2026년 Chicago 맛집기행 #6
최근에 다녀온 달라스 맛집도 두어군데 소개할 곳들이 있습니다. 주말동안에 완성시켜 보겠습니다. 달라스도 맛있는곳 많던데요. - Load More Posts










진심골퍼시군요.
연 70 여 라운드를 즐기던 제가, 아내와 여행에 빠져서 올해 1번 나갔네요,
놀라운 일이지만, 요즘 진심으로 골프를 즐기는 분들이 많지 않고,
19홀에서의 지나친 음주와 골프 비매너를 보면서 그룹을 탈퇴했어요.
향후 몇년간은 여행좀 다니고 그후 다시 시작하려고 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