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인트전환

Moxie의 2018년 Cozumel 맛집
안녕하세요, Moxie입니다.  지난 코즈멜 여행에서 다니면서 먹어봤던 식당/맛집 모음 글을 준비했어요.  크리스마스 전주말에 다녀왔는데, 그때 숙박했던 호텔은 아래 링크에서 보실수
4 Comments
2019년 Fly with Moxie 고국방문 지원 프로젝트
2019년 고국방문 프로젝트는 여기서 마감합니다.  ———————————————————– 안녕하세요, Fly with Moxie의 Moxie입니다.    오랜동안 고국방문을 못하셨던 여러분들께 그 기회를 드리는…  Fly
18 Comments
마라케시 여행기
며칠전에 TAP PORTUGAL 이용한 짧은 후기를 남겼었는데요.   https://flywithmoxie.com/bloggers/250002   뉴왁에서 출발해서 마라케시 2박하고 리스본 2박을 하고 돌아왔어요.  짧았지만 살짝 발만
16 Comments
혹한의 날씨로 시카고 일정 항공/호텔 변경하기
오늘 원래 제가 시카고에 가기로 되어있었는데요.  지난 일요일에 일주일간 날씨는 확인해 보는데 심상치가 않더라구요.  티비에서도 난리인듯 하고… 눈이 오는거는 뭐
10 Comments
[호텔 리포트] InterContinental Presidente Cozumel Resort & Spa
안녕하세요, Moxie입니다.  좋은 주말 지내셨나요? 계신곳이 너무 추우셨다고요?  제가 있는 아틀란타도 그렇게 날씨가 좋지는 않은 주말이였습니다.  저는 다음주중에 시카고에 잠시
14 Comments
나무, 하늘, 스포츠, 야외, 스케이트보드, 스크린샷, 스포츠 장비, 개인 스포츠, 보드스포츠, 사람, 스케이트보딩, 라이딩, 홍어, 스케이트 파크, 야자과
Flying Blue 어워드 – 미국-멕시코 발권하기
<프로모션> MR이랑 TYP에서 1년에 한번씩 전환 프로모션이 있습니다. TYP는 30%, MR은 25-30% 정도 되는 것 같아요. https://www.airfrance.us/US/en/local/process/standardbooking/SearchAction.do   <마일 차감>
22 Comments
Mlife Noir 티어로 다녀온 Las Vegas와 Noir 티어 혜택
안녕하세요, Moxie입니다.  얼마전에 제가 라스 베가스를 다녀왔는데요.  이번에 가기전에 엠라이프의 최고 티어, Mlife Noir 멤버가 되었었어요.  https://flywithmoxie.com/board/241641 엠라이프 티어, 블랙(Noir)은,  
9 Comments
Tap Portugal 짧은후기
요즘 포르투칼 여행에 관심이 많아진거 같은데요.     Tap Portugal이 자기 항공사를 이용하면 리스본이나 포르투에서 추가차지없이 5박까지 레이오버를 할수있다고  광고를 빵빵하게
6 Comments
요즘에 신청하면 좋은 카드 오퍼 (2019년 1월~2월)
Chase British Airways Visa Card 링크에 업데잇이 있습니다.  ———————————————— 안녕하세요, Moxie 입니다.  2019년 새해가 밝았습니다. 지난 11월 카드오퍼 포스팅 이후에
35 Comments
텍스트, 물, 스크린샷, 야외, 시티
Aeromexico 어워드 – 성수기에 미국-멕시코 발권하기
Aeromexico는 MR에서 포인트 전환이 가능합니다. 보통은 1:1.6의 비율로 넘어가는데요. 프로모션 때는 1:2의 비율로 넘어갑니다. 1) 어워드 차트 https://www.clubpremier.com/us/about-us/award-tickets/award-ticket/#    
10 Comments
Bonvoy(구 메리엇) New Cards from Chase, Amex
Bonvoy (구 메리엇)에 대한 이름 변경 소식은 얼마전에 알려졌습니다.  Marriott/SPG 합병후 새로 사용하게 되는 이름 – Marriott BONVOY (2월 13일부터)
No Comments
실내, 벽, 인테리어 디자인, 가구, 베개, 매트리스, 문, 침구, 거울, 바닥재, 쿠션, 바닥, 집, 침대 프레임, 스위트, 리넨, 침대시트, 소파, 창문, 침대, 호텔, 방, 의자, 침실, 휴가
Hyatt Place Atlanta/Duluth/Gwinnett Mall (스테이케이션 #12)
곧 만료되는 숙박권이 한장 있어서, 어디로 갈까 고민을 했는데요. 사바나? 테네시? 플로리다? 애틀란타 다운타운/미드타운? 날씨도 추운데 멀리 가봐야 재미없겠다 싶어서…
6 Comments
Radisson Rewards 소개 및 Radisson Rewards 2019 Q1 Promotion 정리
Radisson Rewards 에서 Q1 프로그램을 진행하고 있습니다. 좀 덜 알려진 호텔 체인이라 큰 관심들은 없으실텐데요 ㅎㅎㅎ 이번에 래디슨블루 호텔을 이용할
7 Comments
Award Wallet의 새로운 기능 – Merchant Lookup
안녕하세요, Moxie 입니다.  정신이 없는 일에 지난번 다녀온 여행기 정리도 못하고 아주 바쁜 나날을 보내고 있습니다. ㅠㅠ 내일부터 며칠간 또
5 Comments
[뉴욕나들이] Ruby’s Cafe & Chelsea Market
제가 좋아하는 맨하탄 맛집 하나 소개해드릴게요.  Ruby’s Cafe http://www.rubyscafe.com 본점 – 소호 Ruby’s Cafe 219 Mulberry Street New York, NY
10 Comments
[뉴욕나들이] Starbucks Reserve New York Roastery / Devocion
채 20마일도 안떨어진 맨하탄이지만 한번 시티에 가기가 참 어렵습니다.  한번 가기로 계획이 생기면 가보고싶은곳이 백군데는 되는 연중행사와도 같은 맨하탄 나들이
12 Comments
폰트, 그래픽, 로고, 타이포그래피, 디자인
2019년에도 마일리지 게임은 계속…
잡담이니 편하게 읽어주세요.    작년에 카드 회사들 전략이 확실하게 바뀌었다는 생각을 합니다.   “사인업 보너스 받기 힘들걸?”    체이스 5/24
21 Comments
Free Gold Status for You – American Airlines
안녕하세요  aero 입니다 ㅎ   오늘은 놀러가기를 준비하는 가장 첫 걸음페이지인 google flight 으로 시작해봅니다.    주로 어디를 가고 싶다가
10 Comments
텍스트, 친필, 광고, 표지판
Mexico City #12 Moxie의 멕시코 현지인 여행 12가지 2편 – Moxie w/out Borders
안녕하세요, Moxie입니다. 두번째 가본 멕시코 씨티, Moxie w/out Borders 멕시코 시티 12편 마지막편에 왔습니다.  11편에서 보셨겠지만 이번 여행에서는 멕시코 현지인들의
4 Comments
야외, 나무, 의류, 사람, 신발류, 하늘, 사람들, 보행자, 건물, 도로, 퍼레이드, 거리, 공공 장소, 마천루, 그룹, 장대, 군중, 시티
Mexico City #11 Moxie의 멕시코 현지인 여행 12가지 1편 – Moxie w/out Borders
안녕하세요, Moxie입니다.  일주일동안 참 바쁘게 보내다가 다시 여행후기 작성하러 왔습니다.ㅎㅎ Moxie w/out Borders 멕시코 시티 11편에 오셨는데요.  이번부터 보시는 11편과
4 Comments
[파리의추억] Veuve Clicquot Cave 방문
Reims, Champagne, France  개나리색 레이블의 샴페인 Veuve Clicquot 제가 제돈으로 사먹을수 있는 샴페인중 제일 좋아하는 샴페인 이에요.  지난 땡스기빙에 다녀온
7 Comments
새로운 IHG Rewards Club Promotion
안녕하세요, Moxie 입니다.  거의 매 분기마다 찾아오는 IHG Rewards Club Promotion이 다시 왔습니다.  프로모션 기간 2019년 1월 15일부터 2019년 4월
13 Comments
세기의 가격오류 (저 베트남 가요~)
캐세이 패시픽 항공에서 1월1일에 준비한 큰 선물 들어보셨나요?     미국 동부 시간으로는 12월31일 이른저녁 시간이였어요.  자주 들리는 여행 블로거들 웹사이트를
17 Comments
야외, 가구, 테이블, 폐기물 컨테이너, 지붕 이기, 해변, 지상, 목재, 지붕, 표지판
Holiday Inn Montego Bay All inclusive 5편. 레스토랑 & Bar
1. Jerk Hut Bar   저에게는 맛집입니다. chicken이랑 pork 서빙하는데요. 소스가 매콤하니 너무 맛있더라고요. 맥주랑 같이 먹으니 꿀맛입니다. 소스없이 고기만
12 Comments