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키스하는 동상은 예전에 무슨 티비프로에서 본 것 같아요.
오리지날 사진도 기억에 나는 것이… -
와우 여기도 정말 예쁘네요.
샌디에고 말로만 좋다고 들었는데, 사진만 잠깐 봐도 참 좋네요. -
샌디에고 정말 매력적이네요.
미국 아니고 유럽 같아요. -
늘푸르게님이 글에 댓글을 달았습니다, Gaylord Texan 후기 – 가성비 짱! 물놀이 짱! 호텔 짱! (찔러나 보자 16 포함)
아들이 비행기 타고 싶다는데, 여기로 날아가야 하는건 아닌지 모르겠습니다. ㅎㅎ -
늘푸르게님이 글에 댓글을 달았습니다, 방문할만한 애틀란타 근교 12 곳 (with 호텔) + 애틀란타 스테이케이션 Top 5
스톤마운틴에서 예전에 한번 쳤었는데 좋았던 것 같아요.
골프 패키지 아주 훌륭하네요. -
늘푸르게님이 글에 댓글을 달았습니다, DFW에서 싸게싸게가는 BA발권 Sweet Spot! 3탄
저 바다색깔 실화입니까? 캔쿤 갈게 아니고 텍사스로 가야겠네요. @@ -
늘푸르게님이 글에 댓글을 달았습니다, 방문할만한 애틀란타 근교 12 곳 (with 호텔) + 애틀란타 스테이케이션 Top 5
도움 되셨다니 다행입니다. ^^ -
늘푸르게님이 글에 댓글을 달았습니다, 방문할만한 애틀란타 근교 12 곳 (with 호텔) + 애틀란타 스테이케이션 Top 5
아. 전혀 몰랐네요. QN 채우기 좋은 옵션이었었는데, 아쉬워하실 분들 많으시겠네요. -
늘푸르게님이 글에 댓글을 달았습니다, 방문할만한 애틀란타 근교 12 곳 (with 호텔) + 애틀란타 스테이케이션 Top 5
저희는 4군데 정도 되네요. Canyon 저희도 욕심 납니다. ㅎㅎ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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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운타운만 늘 생각했었는데, 앞으로 주말에 나들이 좀 다녀올까봐요. ㅎㅎㅎ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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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즘에 다니시기 좋은데 완전 종합정리 해 주셨네요. 쉽지 않으셧을텐데 수고하셨습니다.
저는 12곳중에 3군데를 빼고는 다 가봤는데요. 안가본곳 중에 Providence Canyon은 와이프가 자주 얘기하던데, 언젠가 꼭 가보도록 할게요. -
Duluth 호텔중에서 Hyatt Place는 이제 하얏에서 빠지게 되었습니다. 이제 포인트 예약도 안받아요.
https://flywithmoxie.com/moxie-%ea%b2%8c%ec%8b%9c%ed%8c%90/?mod=document&uid=5174
지난 발표는 4월 8일이라고 했는데, 실행은 6월 2일부터라고 나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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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랜만에 오셨어요.
첫번째 알려주신거, Marriott Stone Mountain 이 맞지요? 가격 좋을때 가서 두명이 두 라운드 치고 와야겠습니다. 두코스 모두 만만하지가 않던데요. ㅋㅋㅋ
Gateway Cabin도 좋아보여요~~!!!
좋은 정보 감사합니다. -
이메일 안내 보고 간만에 찾아 왔습니다. 이렇게 좋은 글이!!! 역시 늘푸르게님 엄지 척!
코비드로 주변으로 여행을 많이 다녀 왔습니다. 그러다 보니 알려 주신 곳 캐년 빼고는 다 다녀 온 듯.
몇 가지 추가 정보 더할라구요. 코비드 동안 발굴한 거예요. 😉
1. Marriott Stone Mountain
저희가 요즘 자주 가는데요. 그 이유는 골프 패키지입니다. 여기 골프장이 코스가 두 개인데 tpc 이런 수준은 아니지만 웬만한 퍼블릭 보다는 살짝 나은 수준입니다. 두 코스 중 lakemont 은 뷰가 참 좋구요. 보통 여기서 치면 인당 69-99인데 골프 패키지는 199에도 잡을 수 있어요. 비싸면 300불 중간 대 까지 갑니다.
자 여기서 환타스틱 디테일 나갑니다.
여기 골프 패키지는 하룻밤 숙박을 하면 첵인 하는 날, 첵아웃 하는 날 이틀 골프를 칠 수 있어요! 그러므로 성인 두 사람 두 라운드씩 하면 이미 방 값 빠지지요? 살짝 돈도 버는 느낌이지요?
이게 다가 아닙니다! 아이들은 골프 패키지로 하면 프리. 저희 같은 경우는 네 명이 두 라운드씩 치면 아주 뽕을 뽑습니다? 이제 살짝 미안해 집니다.
이게 다가 아닙니다! 골프 페키지에는 25불 푸드 크레딧이 딸려 와요. 하하하하.
이게 다가 아닙니다! 플랫은 아침도 줘요! 두 명 커버지만 투고로 가져와 먹으면 넷이 잘 먹습니다.
이게 다가 아닙니다! 요즘 아멕스 오퍼로 200불에 50불 돌려 줘요! 이런 오퍼는 꾸준히 있어 왔습니다.
이건 뭐 안 치면 바보 되는 분위기라 저희 숙박 크레딧은 시간 나는 대로 여기서 채우고 있어요.
2. Getaway cabin
저희가 재작년인가? 가 보고 중간에는 자주 가지 못하다가 코비드로 다시 자주 방문하고 있는 곳입니다. Tiny house 컨셉으로 텐트 안치고 불멍하기 딱. 시설도 괜찮은 편입니다.
애틀랜타에서 약 한 시간 정도 가는 곳에 있는데 여기가 Helen 이랑 amiacola falls랑 가까워요. 그 근처에 광산 체험도 있어서 저희는 부모님도 모시고 다녀 왔어요. 최근에는 내쉬빌에도 생기고 샬롯 근처에도 생겨서 주변 다 돌고 있어요. 웬만한 대도시 근처에는 다 생긴 듯 합니다.
애틀란타는 날짜 잘 찾으면 99불 부터 시작이고 가끔 20불 정도 세일 하는 경우도 많습니다. 이메일 사인업 하면 코드가 와요.
그리고 리퍼럴 쓰시면 25불 받으실 수 있으니 필요 하시면 쓰시고 리퍼럴 이어 가도 좋을 듯 합니다. (리퍼럴 안되면 지워 주세요. 아마 구글 하시면 링크 제 거 말고도 찾으실 수 있을 거예요)
아래는 저희 링크
http://getawaycabin.com/muZhZ즐여행 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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늘푸르게님이 글에 댓글을 달았습니다, 숙박권으로 갈 수 있는 Best Family Resorts in Texas 2탄 (aka, IHG 숙박권)
텍사스는 호텔 천국이네요. IHG 포인트/숙박권으로 갈만한 곳들이 많네요. -
늘푸르게님이 글에 댓글을 달았습니다, 나는 꼼수다 (9): MR Points 현금화 1:1 변환
저는 슈왑 카드로 매년 캐쉬백 하고 있습니다. 현금이 생기는 것도 물론 좋지만 더 큰 장점이라면 포인트를 아껴 쓰게 된다는 것 같아요. 예전에는 포인트 펑펑 썼었는데요. 이제는 포인트로 여행가는 것도 결국 1.25 비율로 환산해서 돈 얼마 쓰는걸로 생각하게 되더라고요. -
늘푸르게 wrote a new pos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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늘푸르게님이 글에 댓글을 달았습니다, Hyatt Regency Atlanta Breakfast 후기
정말 저도 호텔 조식 땡기네요. 그게 뭐라고 이렇게 생각나는 지.. ㅎㅎ -
늘푸르게님이 글에 댓글을 달았습니다, 버진아틀란틱으로 예약한 ANA FIRST CLASS, 대한항공 프레스티지 발권후기
이 일정도 훌륭하네요.국제선 일등석 언제 탑승해볼런지… 9월에는 성공하시기를 바랍니다. ㅎㅎ -
늘푸르게님이 글에 댓글을 달았습니다, Amex Business Platinum 베네핏중 하나인 35% Airline Bonus 사용해보기
디벨류 된 이후로 이 옵션이 빛을 발하는 날이 오겠다 생각중이었어요.
50% 해줄때 정말 좋았었는데, 이제 35%도 좋은 옵션이 되는 것 같습니다.이 글 보고 에어라인 크레딧 생각이 났습니다. 카드 하나 아직 사용안했는데 감사합니다. ㅎ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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늘푸르게님이 글에 댓글을 달았습니다, Here I come, San Diego – 14개월만에 처음으로 비행기 타고 가는 여행 발권 후기
흐뭇한 후기네요. ㅎㅎ
정말 서부에서 동부 돌아올때가 힘들더라고요. ㅋㅋㅋ
아무래도 시간 까먹는게 제일 큰 것 같아요. -
좋은 소식이네요.
저희는 아이들 때문에 그저 바라만 보고 있습니다. -
늘푸르게님이 글에 댓글을 달았습니다, 지난 5년간 IHG Spire Elite 티어 유지 후기
호텔 숙박이 많지 않아서, 로얄 앰버서더는 못할 것 같네요.
숙박이 많으면 하야트나 메리어트로 몰아줄 것 같고 말입니다.
더블 엘리트 나잇 크레딧… 저도 고민 좀 해봐야겠습니다. - Load More Posts


ㅎㅎㅎ 그러게요^^ @늘푸르게님 계신곳에서 직항도 많지 않나요? ㅎㅎㅎ 더군가나, 물놀이 날씨가 약간 쌀쌀했는데 waterpark 전체 물이 heated water였요! (그래서 곰곰히 생각하기로 이거 얼마나 보일러 돌려야지 이런 따뜻한 물을 전체 물놀이 시설에 공급하려나? 비용계산이 안되더라구요! ㅋㅋㅋ) 역쉬 미국은 미국인 모양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