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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인분 일주일 내내 룸에만 계속 계신거면 정말 답답하셨겠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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늘푸르게님이 글에 댓글을 달았습니다, Macau Four Seasons 후기
와우. 블링블링하네요.
조식이 호텔 선정하는데 90% 이상 차지하는데…
이 호텔은 최고네요. ^^ -
늘푸르게님이 글에 댓글을 달았습니다, New Chase Freedom Flex Card 소개와 Freedom Unlimited 카드의 새로운 베네핏
뭔가 임팩트 있는 한방이 없네요.
저는 그냥 언리미티드로 계속 가야겠어요. -
늘푸르게님이 글에 댓글을 달았습니다, 우편 오퍼 – 대한항공 45k + 알라스카항공 65k 마일 (항공사 웹에서 파트너 오퍼 선택하기)
기억나죠. ㅋㅋㅋ
제 기억에 카드 만들고 나면 us bank랑 시티만 디클라인 시켰던 것 같아요.
그래도 한달 정도 지나니 괜찮던데… -
늘푸르게님이 글에 댓글을 달았습니다, 우편 오퍼 – 대한항공 45k + 알라스카항공 65k 마일 (항공사 웹에서 파트너 오퍼 선택하기)
저라면 go!!
어떤 항공사든 10만 마일 이상은 있어야 발권할 때 고려하게 되더라고요. ^^ -
늘푸르게님이 글에 댓글을 달았습니다, 우편 오퍼 – 대한항공 45k + 알라스카항공 65k 마일 (항공사 웹에서 파트너 오퍼 선택하기)
매년 오기는 하는데 매년 달려도 되나 모르겠어요. ㅋㅋㅋ -
늘푸르게님이 글에 댓글을 달았습니다, 우편 오퍼 – 대한항공 45k + 알라스카항공 65k 마일 (항공사 웹에서 파트너 오퍼 선택하기)
US Bank는 8월 31일까지니 유의하시고요.
세이빙 $50 오퍼도 같이 있으니 고려해보세요.
저는 와이프 이름으로 체킹이랑 세이빙 둘 다 신청했습니다.
같은 주소지인데 보너스 잘 들어오는 지 한번 봐야겠습니다. -
늘푸르게님이 글에 댓글을 달았습니다, 우편 오퍼 – 대한항공 45k + 알라스카항공 65k 마일 (항공사 웹에서 파트너 오퍼 선택하기)
언제 달릴까 시점 계산 중입니다.
예전만 못하다고 해도, 여전히 두 항공사 마일리지 모두 소중하니까요. -
늘푸르게님이 글에 댓글을 달았습니다, 103개 IHG계열 호텔이 Sonestas Hotel로 바뀌게 되다
렌트를 못 내서 넘어간다니 저렇게 큰 회사가?? 좀 의아했어요.
이게 일부러 정리를 한건지… 정말 울면서 넘긴건 지 잘 모르겠네요. -
늘푸르게님이 글에 댓글을 달았습니다, 메리엇 본보이 카드 – 아멕스는 유지하고, 체이스는 (지금은) 버리고
훌륭한 전략이네요.
숙박권 포스팅 시점이 다른 것은 몰랐네요.
체이스랑 아멕스 둘 다 같은 줄 알았는데… -
늘푸르게님이 글에 댓글을 달았습니다, 우편 오퍼 – 대한항공 45k + 알라스카항공 65k 마일 (항공사 웹에서 파트너 오퍼 선택하기)
항공사 회원 가입해두시면 좋은 오퍼 받으실 수 있을 겁니다. ^^
저희 부모님은 한국에 거주하시는 지라 여기 크레딧도 없으시거든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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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 이거 둘다 참 좋은 오퍼네요!!! 보통 알라스카에서 메일이 오던데 이번에는 아직 소식이 없어요. ㅠㅠ 알라스카 65K면 저게 얼마짜리 비행기를 탈 수 있는건가요. ㅎㅎㅎ
아, US Bank에서도 오기는 하는데, 좋은 오퍼는 다 다른데로 보내고 저희에겐 그냥 퍼블릭 오퍼만 보내는것 같아요. 알려주긴것 가서 한번 확인해 볼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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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거 US Bank.. 저는 예전에 와이프 이름으로 했다가, 베스트바이에서 랩탑사면서 쑈를 했던 카드라서.. 그때 왜.. 자꾸 디클라인나서 나중에 카드 구겨버렸잖아요. ㅎㅎㅎㅎ
알라스카는 탐납니다. 이정도면 5/24 문제가 아니고 해야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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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도 1월달에 대한항공 45000마일 오퍼 처음으로 받았는데 (결과는 승인거절) 일년에 한번씩 오는거면 내년초에 한번 더 기대해봐야겠네요!
US bank 체킹 계좌도 Brokerage 만들고 이번에 승인나서 알려주신 대로 Fidelity에서 송금해서 보너스 받아보려고요.. -
오호호호…. 이런 방법이 ㅋㅋㅋ 저는 맨날 왜 안오지~!! 하고 있었는데… 이런 방법이 또 있었군요! 부모님 뿐아니라 장인 장모님 사돈 팔촌까지 다 저희집 주소로 바꿔놔야 겠는데요^^ ㅎㅎㅎ 뭐 그래도 처닝은 끽해봤자 2사람 뿐이지만 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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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가 지금 알라스카 오퍼 메일로 받긴 받았는데 고민이에요. 지금 한 오만마일정도 있는데 이거 해서 스펜딩 채우면 한국 비지니스정도는 나오니깐요…. 고 할까요 말까요? ㅋㅋㅋㅋㅋㅋ 저는 결정장애때문에…. 대신 결정해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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늘푸르게님이 글에 댓글을 달았습니다, [호텔 리포트] Courtyard Charlotte University Research Center Review
호텔 후기들 보면서 요즘 느끼는 건데 호텔들 나름 신경 많이 쓰네요.
식당이 안 열어서 조금 불편할 것 같기는 한데…
숙박권 쓰러 어디 가고 싶은 욕구가 점점 꿈틀거리네요. ㅋㅋㅋ -
오. 재밌는 곳이네요.
직접 찍은 비행기 사진으로 블로그에 사용하는 것 좋네요.
샬럿 공항 예전에 종종 가고는 했는데, 사진으로 보니 반갑네요. -
늘푸르게님이 글에 댓글을 달았습니다, 포틀랜드 하이어겐! – AC Hotel Portland Downtown, ME
플랫 티어 달성은 문제 없으시겠네요.
포틀랜드 맛집에 또 다녀오셨겠군요. ㅎㅎㅎ -
델타 패키지 잘 사용하셔서 참 부러워요.
저희도 빨리 사용해야 하는데…
개인적으로 젯블루는 볼수록 마음에 들더라고요. -
아루바 좋네요.
저희는 몇 번 가려고 알아보면 늘 호텔이나 항공 둘 중 하나가 어긋나서… -
내년에는 정말 여행 가능해졌으면 좋겠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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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는 코로나가 끝나면 아루바를 제일 먼저 가려고 했는데, 젯블루에서 이런거 해주면 캔쿤은 뭐 그냥 동네가듯이 갈 수도 있겠어요. 공항에서 호텔까지 교통이 그렇게 편한건 아닌데, 이렇게 추가하면 좋네요.
좋은정보 감사합니다.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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늘푸르게님이 글에 댓글을 달았습니다, 2021년 Fly with Moxie 블로거가 되는 기회
블로거 30명 되는 그 날까지… ㅎㅎㅎ - Load More Posts


쉽지 않으셨을거예요. 우리가 사진으로 보기에 호텔 풍경이 그렇지, 방에만 계셨는데. ㅠ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