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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May님,
아이가 몇살인가요? 이 생각은 안해봤는데, 검색으로 다른리뷰들을 보니까…
아이들과 가실거면 조금 덜 바쁜 점심시간을 이용하는게 좋지 않을까, 라는 리뷰들이 있습니다.
주말 저녁시간은 조금 피하는게 좋다고 하는 리뷰들도 보이고요. 그런데, 그냥 괜찮을것 같다고 하는 리뷰도 있어요. 이곳 버거도 맛있나봐요. 가시게 되면 즐거운 시간 되시고요. Thick Cut Bacon도 꼭 드세요. ㅋㅋㅋ-
네 저도 점심쯤 생각하고 있어요.
7,9살 아이들인데 하나는 고기 별로 안 좋아해요 ㅠㅠ
4명 예약하고 스테이크 2인하고 버거 하나랑
베이컨, 양파랑 토마토 정도 시키면 욕 먹지는 않겠죠?
사진 너무 잘 찍으셔서 가서 베이컨 먹고 싶은데
아이들 생각하면 관둬야 하나 고민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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울프갱은 맨하탄 세군데를 가봤는데 모두 상대적으로 개인적으론 퀄이 떨어졌던거같아요. 사실 저는 피터루거는 브루클린까지 가기 힘들어서 못가봤습니다 ㅠㅠ
오 동행해주시면 다음번엔 제가 공항 라이드 가겠습니다! 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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와~! 막시님도 여길^^ 저는 뉴욕 출장갈때마다 (매번 갈수만 있으면 가려는) 곳인데요 ㅋㅋㅋ 여기~! 고기 정말 죽이지 않나요? 매달아 놓고 숙성시키니깐 핏물이 고기 정 가운데로 모여서 오히려 안이 촉촉하고 부드럽고!!! 지금도 생각만해도 군침이 돕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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몇년전에 친구들이랑 가보려고 하다가 예약실패 (일정에 안맞아서) 못가서…여전히 가보고싶은 곳 리스트에 있어요 ㅋㅋㅋ 지금은 예약이 좀 덜 어려울까요?
스테이크 비주얼 장난아니네요 ㅋㅋㅋ 점심 먹은지 얼마 안됐는데 갑자기 배가 고파지네요 ㅋㅋㅋ -
Buckhead의 Bones Restaurant의 평가가 매년 Peter Luger 보다 뛰어나다는데 혹시 둘다 다녀오셨으면 정말 저 평가가 맞는지 Moxie님 의견이 궁금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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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ones에 두번 가 봤는데요. 저는 Bones에 갈때마다 Ribeye를 먹어서, 1:1 비교는 하기가 좀 힘들것 같은데, 그래도 기억을 더듬어보면… 고기맛만 보면 Peter Luger가 더 맛있는것 같아요.
저는 지난 몇년동안 돌아봤을때 가장 맛있던 스테이크는 Perimeter Mall 지역에 있는 Fleming’s Prime Steakhouse가 가장 맛있었습니다. 이곳은 Peter Luger보다 더 맛이 좋았어요. (여기에서는 세명이 먹고서 $600 내고 나왔었네요. ㅋ)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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얼마전에 제가 할때는 그냥 일반(?) 아멕스 팝업이 올라왔었는데, 오늘 아침에 나온 소식은 예전에 플랫이 있었으면 슈왑을 못준다는 메시지가 나온다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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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말 기쁜 소식이 있어서 알려드려요. DoC통해서 봤는데요, 코브랜드카드는 다른 카드로 인식한데요! 야호! 휴우~~~~
[Update] American Express Platinum: Terms Now Limit One Bonus for All Platinum Varietie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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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러면 슈왑도 물 건너가는것 같습니다.
어제 오늘 카드 오퍼에 너무 많은 변화가 있어서 정신이 없네요. 아침에 부지런히 따라잡기 하고 있어요.
그 와중에 프리덤 플렉스/언리미티드 오퍼도 변하고.. 뭐, 나오는대로 업데이트 해서 새로운 카드 포스팅 하나 준비할게요. -
요즘에 6개월에 $5,000짜리가 있던데요. 사인업이 조금 낮으면 스펜딩도 조금 적은것 같아요. 그나저나 이제 연회비가 $695랍니다. 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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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10%이면 손해라는 생각을 버릴수 없어요. 저도 은근 엠알이 많아져서 생각을 해 봤는데, 원래 계획대로 비행기 실컷 타려고 그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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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OXIE님이 글에 댓글을 달았습니다, 마일리지 발권 소소한 후기 – AA 마일리지로 JAL, Asiana 마일리지로 ANA 발권
ANA 구기재 일등석도 좋아요. 일등석인데요. ㅎㅎ
일등석 술을 비지니스로 조금씩 전달해 주면… ㅋㅋㅋㅋㅋ -
MOXIE님이 글에 댓글을 달았습니다, 마일리지 발권 소소한 후기 – AA 마일리지로 JAL, Asiana 마일리지로 ANA 발권
아… 일등석 두자리 안나나요? (저는 그래서 따로 다니는데…ㅋ)
ANA일등석!!! ㅋㅋㅋ
오랜만에 가슴을 설레게 하는 발권입니다. 저도 요즘에 좀 뒤져보고 있어요.-
저도 솔직히 따로 갈까 잠시 망설였습니다. 하루 차이로 따로 가면 되긴 하니까요 ㅎㅎㅎ
JAL에서 검색하면 이전에는 1년 이후 자리 막 풀릴때 2자리씩 풀렸었자나요. 이제는 그게 1자리만 풀리는것 같습니다. 어워드 발권으로 일등석 한자리만 배정이 된건지 아니면 배정은 두자리이지만 한번에 발권은 한자리만 가능하고 나중에 하나를 더 푸는건지 좀 지켜 봐야겠어요.
이번에는 아내한테 일등석 양보했어요. 술 못 마시는 사람인데… 너무 아깝지만 큰 결단했네요 ㅋㅋㅋ그래도 HND에서 JAL 일등석 라운지는 같이 들어 갈 수 있는듯 해서 그걸로 만족하려구요.
그리고 ANA 새기재로 바뀌면 더 좋을텐데 NR…[더 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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맨날 한다 한다 그러다가 여기까지 왔는데, 이제 진짜 하려고 하니까 (팝업도 문제지만) 디밸류 되네요.
그냥 엠알적립해서 RTW 실컷 하렵니다. ㅋㅋㅋ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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얼마전에 제가 할때는 그냥 일반(?) 아멕스 팝업이 올라왔었는데, 오늘 아침에 나온 소식은 예전에 플랫이 있었으면 슈왑을 못준다는 메시지가 나온다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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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말 기쁜 소식이 있어서 알려드려요. DoC통해서 봤는데요, 코브랜드카드는 다른 카드로 인식한데요! 야호! 휴우~~~~
[Update] American Express Platinum: Terms Now Limit One Bonus for All Platinum Varietie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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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OXIE님이 글에 댓글을 달았습니다, JFK Amex Centurion Lounge Review #2
제가… 이번주말에 델타항공으로 JFK-ATL 비행일정이 있습니다.
여기에 몇시간 전에가서… 바를 한번 털어보도록 할게요. ㅋㅋㅋㅋ
Espresso Martini 몇잔과, 또 좋아하는것들 다 맛보고 올게요. (제가 제 후기 하나 따로 또 쓸게요. ㅋ) -
MOXIE님이 글에 댓글을 달았습니다, Delta Airlines – 2022 Medallion Status Accelerators
이 내용에 @@ 하실분이 크레오메님이랄것 예상했습니다.
호텔티어도 그렇지만, 항공티어도 한번 해 놓으면 어떻게하던지 갱신을 하는게 좋지요. 화이팅입니다!!! -
MOXIE님이 글에 댓글을 달았습니다, 지난주에 승인받은 크레딧카드 2장 – 그 이야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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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OXIE님이 글에 댓글을 달았습니다, 지난주에 승인받은 크레딧카드 2장 – 그 이야기
Tim!님은 이카드 왜 안되시는지 신기하네요. ㅠㅠ
스펜딩만 채우고 넣어둘 카드들은 리밋이 그렇게 높지 않아도 되는데, 이번에 싸우스 웨스트 카드들이 딱 그점을 이용할 수 있는 좋은 방법이더라구요. 연회비도 저렴한데, 받는 사인업의 가치는 그 이상이잖아요. -
MOXIE님이 글에 댓글을 달았습니다, 지난주에 승인받은 크레딧카드 2장 – 그 이야기
씨티카드의 처닝을 하는 방법인데요. 제가 프레스티지 있을때 그렇게 했거든요.
이렇게 하는것의 요점은, “계좌에 열고 닫는 액티비티가 2년동안 없으면 승인이 난다” 이라서요. 예전의 카드(같은카드)를 가지고 있는상태에서 승인이 또 나는게 맞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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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OXIE님이 글에 댓글을 달았습니다, 지난주에 승인받은 크레딧카드 2장 – 그 이야기
감사합니다. 프리미어카드로 땡큐포인트 적립하면 요즘에 사용할곳이 점점 많아져서 좋은것 같아요.
보통 이 카드를 처닝하는 방법은, 2년차 연회비가 나왔을때, 없애기 전에 새 카드를 신청하고서 승인 받은후에 기존의 카드를 없애면서 연회비를 안내는것인데요. 요즘에도 이 방법이 될거예요.
저는 예전에 프레스티지는 그렇게 했는데, 이번 프리미어는 1년후에 없애고서… 그후부터 2년 또 기다리죠 뭐. (아직 할 카드는 많더라구요. ㅋㅋ)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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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제가 곧 뉴욕에 가는데 스테이크집은 아이 데리고 가기 괜찮나요?
이건 한번도 시도를 안 해봐서요.
아이는 버거 시켜주면 될 것 같긴 한데 너무 무린가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