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댓글 112021.02.07
-
댓글 02015.01.24
-
댓글 122026.03.29
-
댓글 112026.03.21
-
댓글 102026.02.24
-
댓글 92026.03.22
-
댓글 22026.03.23
-
댓글 42026.03.23
-
댓글 62026.03.19
-
댓글 22026.03.18
-
댓글 222026.02.19
-
댓글 82026.03.12
-
댓글 72026.03.12
-
댓글 42026.03.07
-
댓글 62026.03.12
-
댓글 72026.03.11
-
댓글 142026.03.06
-
댓글 92026.03.09
-
댓글 42026.03.06
-
댓글 22026.03.06
-
댓글 72026.02.22
-
댓글 92026.03.03
-
댓글 92026.02.07
-
댓글 132026.02.21
-
댓글 82026.01.30
-
댓글 172026.02.17
-
댓글 22026.02.23
-
댓글 122026.02.01
-
댓글 292026.01.28
-
댓글 132025.12.24
-
댓글 252025.02.13
-
댓글 32026.02.16

OZ, TG, BR 비지니스!!!
거의 스타얼라이언스의 완벽한 조합입니다~
그런데 TG를 넣어도 할증료가 저 구간은 별로 없나보네요. 좋아요!!
저는 TG 일등석을 한번 타보려 하는데 한번 다시 나가려니 시간을 내기가 참 애매해요. ㅋ
그나저나 정말 많이 다니시네요~@@
저는 요즘엔 MR 포인트 적립이 시급한 상황인데요. ㅋㅋ
이 구간들은 생각보다 아주 비싸진 않군요. 그렇다고 레비뉴로 끊을 수 있는 능력이 되는건 아닙니다만...
Attachment : Clipboard09.jpg
철밥통님 정말 다양한 경험하십니다. 무척 부럽습니다. ^^
원래는 Round the World해보고 싶었는데 이건 도무지 시간을 낼 엄두가 안나더군요. 아마 나중에 은퇴할 때 쯤에나 시도해볼 수 있을 것 같아서 그냥 지르기로했습니다. 여행은 다리가 후들거릴 때 하면 안된다는 말을 기억하면서 ㅎㅎ
역시 MR은 사랑인것 같습니다~ 서툰데 쓰지말고 열심히 모아서 이렇게 멋진일정 저도 만들어보고싶네요~
크으... 너무 멋진 일정입니다!
보기만해도 그져 부럽네요~ @@
저도 MR 열심히 모아서 꿈 한번 꿔야겠어요 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