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TL-CUN, 델타 마일로 편도에 10K
나온지 꽤 된 딜인데요.
뉴욕-캔쿤 편도는 6K에도 나온다는데 ATL-CUN은 편도에 10K가 최선이네요.
그래도 내년 봄방학, 5월말 여름방학 시작할때도 편도에 1만에 나옵니다.


아루바, 자메이카, 코즈멜은 이 가격에 안 나오네요.
이거 뉴욕에서 며칠 놀다 다녀와야하나 싶어지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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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112021.02.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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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02015.01.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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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122026.03.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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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132025.12.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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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252025.02.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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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32026.02.16
저는 이미 발권해 놓은 코즈멜이 이렇게 싸게 나올까봐 (겁나서) 확인도 안해보고 있었습니다. ㅎㅎㅎ
내년엔 캐러비안 말고 좀 다른데를 가려고 하는데, 자꾸 꼬시네요. 🙂
코즈멜은 세일 잘 안하더라고요. 장점인지 단점인지...ㅋㅋ
캔쿤 또 가야하나요 ㅋㅋ 6K가 언제 뜰지가 매우 궁금하네요 ㅋㅋ 캔쿤 근데 또 가도 좋을 거 같지만 코즈멜 캐이맨 등등 가고싶은 다른데도 많아요 ㅎㅎ
사람 심리가 묘한게...
많은 분들이 다녀오다보니, 희소성이 좀 떨어져서 그런걸까요?
캔쿤 꼭 가야지 하는 생각이 안 들더라고요.
사실 캔쿤 다녀온지 제법 되었거든요. 근데 이상하게 얼마 안된 듯 느껴져요. ㅋㅋㅋ
비행기표 저렴할때 캔쿤 바다 보러 한번 가기는 가야겠어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