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업데이트] 댄공 1등석 라운지에서 미처 신청 못한 Name Tag 신청 후기
2016.6.16
오늘 FedEx로 뭐가 와서 몇일전에 아마존에서 주문한 물건인가 싶었는데
대한항공에 부탁했던 Name Tag이 왔네요. Overnight으로 보내주셨습니다. 감사하지요.
비행기 있는 면이 사진보다는 더 금색에 가깝습니다.
소장용으로 참 좋을 것 같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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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6.6.12.
지난 2월에 한국에서 돌아올때 댄공 1등석 라운지를 갔었습니다. 그 전날 아주 늦게까지 무언가(?)를 하다가 너무 정신 없이 돌아오는 바람에 1등석 라운지에서 신청 할 수 있는 Name Tag을 미처 신청 못하고 돌아왔었습니다. 얼마나 정신이 없었는지 뭔가 맛있는 샴페인이 있었는데 속도 않좋고해서 한 모금 먹고 말았네요. 나중에 정신차리고보니 Perrier‑Jouët 였다는...
아무튼 언제 다시 1등석을 또 타볼까 싶어서 대한항공에 혹시 늦엊지만 지금이라도 만들어서 보내줄 수 있을까 문의 드렸더니, 처음엔 인천 출국 일정이 정해지면 라운지에 연락해 달라고 하시더군요. 그때 전달해주신다고.
문제는 언제 한국을 갈지도 정확히 모르겠고 해서 혹시 배송료를 제가 부담할테니 미국으로 보내주실 수 있느냐고 다시 문의했습니다.
오늘 이메일이 왔는데 보내주신다네요! 배송료에 대한 언급이 없는걸 보면 그냥 보내주시는 것 같은데 도착하면 인증샷과 함께 업데이트 하도록 하겠습니다.
활기찬 이번 주가 되시기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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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32026.02.16
오버나잇으로 보내줬어요? 좋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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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중에 신청해도 해 주네요? 하나 또 배웠습니다.ㅎㅎ
저는 배낭에 달고 다니는데, 반짝반짝한게 아주 좋아요. 🙂
멋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