Moxie 게시판

안녕하세요, Moxie 입니다. 


어제 저녁에 아틀란타에서 연말 모임을 가지고 돌아왔습니다. 

게시판에 다른분들의 후기가 한두개 정도 올라올듯 하지만(!!!), 

일단 모임 원글에 제 버전의 간단한 후기를 남겨드릴까 해요. 


원래 오신다고 하셨던 모든 회원들께서 다 오셨어요. 

늘푸르게님 5인, JOY님 2인, 자연인님 2인, 야호님, Young님 2인, 카시아스님 3인, Moxie


작년에도 그랬지만 연말 모임할때면 날씨가 안좋은데, 어제도 여전히 비가 정말 많이 오고 있었고요. 

그렇지만 모두들 6시가 조금 넘어까지 다 모여주셨어요. 


오랜만에 가족 나들이 해주신 늘푸르게님, 

예쁜 따님과 함께 와주신 Joy님,

요즘에 열심히 포인트게임이 입문중이신 자연인님 부부,

점점 고수의 길로 들어가시고 계신 야호님, 

엄청난 스펜딩을 동만한 포인트 적립으로 조만간 여러곳 여행을 준비중이신 Young님 부부, 

아이 둘을 데리고 비오는날 먼길을 달려오신 정성에 고마운 카시아스님 가족...

모두들 반가웠습니다~


이번 연말 모임은 가족모임, 산타이벤트 모임이라서, 식당 한켠에 아래와 같이 소중히 준비해온 선물들도 모아놓고 식사를 했답니다. 

여러분께서 이 자리에 계셨다면 어떤 선물을 선택하셨겠었나요? :)


이날 각자 받으셨던 선물들은 이글에 댓글로 모두들 달아주시기로 하셨어요. 

기대해 보겠습니다~


IMG_0493.JPG


어제 모임에는 아이들도 5명이나 참석을 하는 기록을 세워서, 따로 준비했던 초콜렛도 이렇게 있었고요. 

IMG_4402.JPG

각각 다 다른 맛을 준비했는데, 맛이 어떤지 저도 나중에 한번 사 먹어봐야겠습니다. 


모임 장소는 둘루스에 있는 방가네 한식당에서 모였어요. 

한식 맛있게 아는 식당이라서 기대가 되기도 했습니다. 

아이들 포함 16명이 모여있으니까 여러가지 음식을 주문하기도 했는데요. 

몇장만 보여드릴게요. 


IMG_3056.JPG

불고기 버섯 전골


IMG_3524.JPG

돼지고기 묵은지 찜


IMG_3804.JPG

꼬막정식


IMG_1352.JPG

해물 부침개


식사를 모두 마치고 모든분들의 각자 주문하신 메뉴의 돈을 현금으로 모아서, 

현재 AA 비지니스 카드 스펜딩 중이신 카시아스님께서 계산 해 주셨습니다. :)


다들 아틀란타 동네에 사시는 분들이라서, 항공, 호텔, 여행이야기 이외에도 그냥 살아가는 얘기들도 많이 할 수 있었던 시간인듯 했어요. 

식당에서 8시 30분이 넘을때까지 맛있는 식사, 선물교환과 여러가지 수다로 즐거운 시간을 보내다가 2차 장소로 이동하기로 합니다. 

늘푸르게님과 카시아스님 가족은 아이들 데리고 가시느라 2차는 참석을 못하셨어요. 


하얀풍차 피치트리

IMG_2542.JPG

지난번에 갔던 모짜르트 보다 정말 너무 조용하고 좋은 곳이였어요. 

비가와서 사람들이 많이 없었던것도 있겠지만, 다음에도 또 가면 좋겠다는 생각을 가지게 할 정도로 편안했습니다. 


IMG_9060.JPG

이곳에 오면 먹는 붕어빵

한가지는 팥이 들었고, 다른 한가지는 크림이 들었어요. 

둘 다!! 맛있었습니다. 


IMG_4041.JPG

붕어빵과 함께 따뜻한 커피도 한잔 했었는데요. 

ㅎㅎㅎ 저기에 JOY님 필기하시던 노트가 보이네요. :)


이날 저희가 얘기하던 내용들을 몇가지만 간단하 정리를 하자면..

- 하얏 카드 스펜딩으로 달성해보는 글로벌리스트

- 싸우스웨스트 카드로 달성해보는 컴패니언 패스

- 싸우스 웨스트 컴패니언 패스가 무엇인가요?

- 집 주변 나무자를때, 카드를 잘 받으려 하지 않는다

- 렌트비를 카드로 낼 수 있는 방법

- Go Bank, Platique에 대한 이야기들

- 2018년에 만들어서 사용하는 카드중에 제일 좋은 카드는?

- 늘푸르게님의 자메이카 여행 준비

- Moxie의 코즈멜 여행 준비

- 델타항공의 깜짝 세일은 정말 좋다

- 내년 봄 아틀란타에서 헝가리 부다페스트 여행 발권 계획(Young님)

- 왜 아직도 유알포인트가 중요한가?

- 스펜딩 많은분들의 고민... 다음엔 무슨 카드를 만들어서 사용하나?

- WOH 글로벌 리스트, Guest of Honor시의 혜택과 조심해야 할 사항들

- 6월에 한국에서 일본을 거쳐서 미국으로 오는 몇가지 방법

- 왜 포인트는 한가지만 적립하면 안되는가?

- 포인트 Inventory Build-up의 중요성


뭐 대충 이런 얘기들 한것 같아요. 

(하루가 지나니까 다 기억이 안나요. ㅋㅋ)


아, 그리고 어제 식당에서 자연인님은 그냥 그 자리에서 아멕스 골드카드 신청하시더니, 냅다 바로 승인을 받어버리셨어요. 

우리가 같이 있는 자리에서 전화기로 신청하셨는데, 승인 나셨습니다. 축하드립니다. ㅋㅋㅋ


지난 모임에도 그랬는데, 이번 공지에 댓글로 jjs님이 오시고 싶다고 하셔서, 

혹시나 해서 하얀풍차에서 11시가 다 될때까지 있었는데 이번에는 못오셨나봐요. 


저희 아틀란타 모임은 또 약 2~3개월 후에 한번 더 있을 예정이고요. 

어제 모두 만나뵈서 반가웠습니다. 특히 아이들도 같이 올 수 있어서 더 좋았던것 같아요. 

모두들 즐거운 연말 보내시고, 새해에 또 즐거운 모습으로 만나요. 


새해가 오기전에 조만간 Fly with Moxie 4번째 생일 이벤트가 있을 예정입니다. 

12월 18일~20일 사이에 이벤트 공지글 하나 올리도록 하겠습니다. 

감사합니다. 


--------------------------------------------------------

안녕하세요, Moxie 입니다. 


올 한해도 우리 모두 열심히 날아서 어느덧 2018년의 끝자락에 다달았습니다. 

매 분기마다 아틀란타에서 정기모임, 

1년에 두번씩 엘에이에서의 모임, 

그리고 최근에 처음으로 뉴저지 모임도 가지게 되면서 회원 여러분들과 친교를 해 오고 있었는데요. 


작년에 아틀란타 연말모임은 갑자기 몰아친 눈으로 못하고 넘어가게 되었었습니다. 

https://flywithmoxie.com/board/152548


시크릿 산타 이벤트까지 겸했던 모임을 못해서 많은분들께서 아쉬워 하시기도 하셨어요. 


아틀란타에서는 다른 모임에서 먹었던 꼼장어구이나, 간장게장을 먹을수는 없을것 같지만....그래도. ㅋ

2018년 Fly with Moxie 연말모임 계획을 잡으려 합니다. 


아래 모임의 구체사항을 보시고 댓글로 참여 여부를 알려주시면, 예상 참석인원에 맞춰서 모임의 장소를 찾아보도록 하겠습니다. 

모임 장소 추천해 주셔도 좋습니다. 

참여여부 알려주실때, 이렇게 알려 주세요. 

"어른 x명, 아이 x명 -- 총 x명" 이렇게요. 


일시: 2018년 12월 8일 저녁 6시 

장소: 방가네

3312 Peachtree Industrial Blvd, Duluth, GA 30096


참여방법: 모임 공지 글에 댓글로 참가여부 남기기

회비:  저녁식사후 1/N로 나누기로 하겠습니다. 

참석 확정회원: 늘푸르게님 5인, JOY님 2인, 자연인님 2인, 야호님, Young님 2인, 카시아스님 3인, Moxie


예전의 모임과 같이, 저녁식사를 마치고 커피와 다과를 할 수 있는 곳으로 이동해서 대화의 시간을 가지려 합니다. 시간 넉넉히 두고 오세요~

여행, 포인트, 마일, 크레딧카드 이야기 외에도 동네에서 사람 살아가는 얘기들도 나누어질 예정이예요. 


2차 다과장소

하얀풍차 피치트리

3585 Peachtree Industrial Blvd #166, Duluth, GA 30096


간단한 룰 몇가지

저녁식사와 함께 술은 하지 않도록 하겠습니다. 

모임에서 간단한 질문들은 해결이 가능하겠지만, 검색이 필요한 질문들은 미리 싸이트 게시판에서 질문하고 답을 얻고 모임에 오세요. 

이번 모임에서는 제가 랩탑을 가져가지 않을 예정입니다. :)

아무래도 연말이라 대략의 인원이 정해지면 모임 장소 예약을 해야할듯 하니, 참석여부를 부지런히 알려주세요. 

(올까 말까 하시는 분들은 일단 제외하고 계획을 잡도록 하겠습니다)


이번 Fly with Moxie에서의 연말 모임은 가족이 같이 하는 모임입니다. 

가족이 같이 참여하실수 있으시면 좋겠어요. 

가족이 같이 하는 연말 모임이라서 간단한 이벤트도 함깨 해 볼까 합니다. 


이벤트 공지: Secret Santa

Screen Shot 2017-11-15 at 3.28.45 PM.png 


"시크릿 산타" 이벤트 인데요. 

참여인원 1인당 한가지의 선물을 준비해 와서 서로 나눔하는 시간을 가져볼까 해요. 


룰이 몇가지 있습니다. 

1. 여행에 관련된 선물이였으면 좋겠습니다. 2018년 여행중에 구해오신 기념품이나, 2019년 여행에 잘 쓸 수 있는 여행 관련 선물이면 될듯 합니다. 

2. 선물의 가격은 포장지 포함 $10을 넘지 않았으면 좋겠구요.

3. 각각 본인이 준비해오신 선물을 한곳에 모아놓고 순서대로 뽑기로 할게요. (본인의 선물을 뽑으시면 안됩니다. ㅋ)

4. 선물 공개후에 교환하실 분들은... 주차장에서 (몰래) 해 주세요. 

5. 모임이 끝나고 집에 돌아가시면, 모임 후기글에 본인이 받은 선물 사진 한장씩 자랑해 주시면 좋겠습니다. 

6. 아이들의 참여여부를 알게 되는대로, 쥬니어 버전의 시크릿 산타 이벤트도 준비할게요. 


오랜동안 못뵈었던 분들도 만나뵈면 반가울듯 하고요...

싸이트에서 글로만 만나뵈던 분들 이번 기회에 모두 같이 만나뵐수 있으면 좋겠습니다. 


12월 8일 모임에서 만나요~

  • profile
    늘푸르게 2018.11.14 04:58

    연말에는 가족이 같이 하는 모임이군요. 저희 참석합니다.

    어른 2 아이 3 총 5명이에요.

  • profile
    Moxie 2018.11.14 09:20
    오~ 오랜만에 모임에 오십니다~
    귀여운 아이들과 같이!!
  • profile
    Moxie 2018.11.15 14:13

    아니 이거,,,

    오신다는 분은 늘푸르게님 가족밖에 없는데, 누가 슬쩍 식당 선정에 투표해 놓고 그냥 가시는건가요? ㅋㅋㅋ

  • profile
    늘푸르게 2018.11.16 15:01
    막시님은 투표하셨어요? 저는 투표했어요.
  • profile
    Moxie 2018.11.16 15:56
    저는 아직 안했어요.
    나중에 어떻게 되나 보고 하려고요. ㅋㅋㅋ
  • ?
    관제탑 2018.11.17 22:55
    한번 꼭 간다고 매번 다짐을 하는데, 이번에는 일때문에(ㅠㅠ) 못갈것 같네요.
    즐거운 모임 하세요. 막시님도, 늘푸르게님도 뵙고 싶은데요. ㅠㅠ
  • profile
    Moxie 2018.11.18 18:25
    오시면 좋을텐데 아쉽습니다~ :)
  • profile
    Moxie 2018.11.21 10:20

    어제 방가네에 제가 저녁먹으러 다녀왔는데요. 모임하기에도 좋고 음식도 맛있고 괜찮을듯 합니다. 

    어느정도 오시는 분들의 파악이 되면, 제가 예약을 하도록 할게요. 

    들어가서 왼쪽에 방이 있어서 모임하는 장소로 좋겠더라구요. 

  • profile
    늘푸르게 2018.11.22 07:08
    좋네요. 한번도 안가봤는데...
    어째 정모 할때마다 늘 처음 가봐요. ㅋㅋㅋ
  • ?
    JOY 2018.11.30 18:27
    저도 딸아이랑 같이 참석 2명입니다
  • profile
    Moxie 2018.12.02 16:51
    네~
    토요일에 뵐게요!!!
  • profile
    ONETHING 2018.12.01 03:03

    저도 가고 싶어요!!!!!!

    마리에타 일미식당 염소탕 일번, 

    둘루스 방가네 염소탕 일번.

    부러워요!!^^

  • ?
    jjs 2018.12.01 22:00
    저도 늦더라도 참석
    모두 보고 싶네요.
  • profile
    Moxie 2018.12.02 16:52
    jjs님도 오랜만에 뵙겠습니다.
    이번에는 아마도 식사후에 근처에 있는 하얀풍차 빵집으로 갈까 하는데요.
    만약에 바뀌게 되면 게시판에 업데이트 하겠습니다~
  • profile
    Moxie 2018.12.02 16:51
    한번 오신다더니, 이번에도 못오시네요. ㅋㅋㅋ
  • profile
    ONETHING 2018.12.03 00:20
    가고 싶어요!!!
    이러다가 언젠가 짠!! 하고 나타나지 않을까요?^^
    12월 22일에 캘리포니아 11박 여행을 해야 해서 그 전에 열심히 일하고 있어요.^^
  • ?
    자연인 2018.12.04 11:04
    참석 합니다. 어른2명 입니다...
  • profile
    Moxie 2018.12.04 19:55
    네~ 금요일에 뵙겠습니다~
  • ?
    야호 2018.12.04 11:34

    참석합니다! 1명!

    여보는 안간다고 간장게장 투고나 해달라네요 ㅋㅋ

    애들은 다컸고요.

    늘푸르게님 드디어 볼수 있는건가요?ㅋㅋ

    확실히 참석할수 있을때까지 댓글달지 못한점 막시님께 죄송요~

    막시님 혹시 은마아파트 사셨나요?혹시동문?동창?선배님? ㅋㅋ

  • profile
    Moxie 2018.12.04 19:58
    야호님도 처음부터 오실수 있으시네요. :)
    그런데 간장게장을 투고하시면 2차는 못가세요?ㅋㅋㅋ
    저 은마아파트에 안 살았어요.
  • profile
    Moxie 2018.12.04 20:48

    Young님과 youngwife님 참석을 알려주셨습니다~

  • ?
    hopesoft 2018.12.05 00:20

    와 부럽네요ㅎㅎ 4월에 AACR annual conference가 있어서 아마 Atlanta를 갈것 같긴한데, 그전엔 그저 멀리서 좋은 시간 보내시기를 기원할뿐입니다!

  • profile
    Moxie 2018.12.05 15:52
    4월에 정확한 날짜는 모르지만, 일정 잡히시면 알려주세요.
    제가 타운에 있으면 번개/식사 같이 하시면 좋겠습니다~ :)
  • profile
    Moxie 2018.12.05 15:52

    방가네에 토요일 저녁 6시 예약 해 놓았습니다. 

    들어가셔서 왼쪽에 칸막이 있는 장소로 가시면 됩니다~

  • profile
    카시아스 2018.12.07 20:32

    안녕하세용. 

    토요일 남편이 마감이라 아마 밤 10시쯤 집에 오지 않을까 싶습니다. 

    혼자서 애 둘 데리고 가야 되는데, 과연 ㅎㅎㅎ 일단 참석을 하긴 하겠습니다.

    저...2살반,,,,11개월...참석 예정...

    ㅎㄷㄷ

  • ?
    야호 2018.12.08 00:46
    와우~
    엄지척임다!
  • profile
    Moxie 2018.12.08 08:46
    안녕하세요~
    비오는데 운전 조심히 오세요!!!
  • profile
    잔소리여행꾼 2018.12.08 11:02
    드디어 오늘이네요~ 다들 즐거운 시간 보내시고 다들 원하는 선물 챙겨가세요 ㅎㅎㅎ
  • ?
    민들레 2018.12.08 19:17
    한국에서 오늘 도착해서 참가여부가 확실치 않아 '간' 만 보고 있었는데요.
    시차적응땜에 정신없네요. 홀씨님은 자고 있고..
    늦게라도 정신차리면 참석할께요 ㅠㅠ
  • profile
    Moxie 2018.12.08 20:07
    오늘 오셨어요? ㅋㅋ
    우리 이제 하얀풍차 피치트리로 이동할거예요.
    커피 한잔 하러 오세요~
  • profile
    Moxie 2018.12.09 18:53 Files첨부 (1)

    어제 제가 고른 선물입니다. 

    자연인님께서 (우리 이벤트 하는거 모르시고 마지막에 급하게 준비해 주신) 스타벅스 기프트 카드예요. 

    원래 기프트카드는 이벤트 선물 대상에서 제외인데, 모르셨으니까 이번만 넘어가(!!)기로 하겠습니다. 

    암튼 고맙습니다!!!

    IMG_2525.JPG

  • profile

    @Young님 부부 부다페스트 가시는 발권을 찾아봤는데요. 

    어제는 잘 되던 유에이 싸이트가 지금 잘 작동을 안하네요. 

    내년 4월 둘째주를 기준으로 제가 찾은것 몇가지 나눠보면...

    1. ATL-IST-BUD

    1인 비지니스 탑승시 UA 7만마일과 세금 조금 내십니다. 

    탑승항공사는 터키항공이고요. 이 라우팅 비행기가 제가 3월에 탔던 같은 비행기 비지니스석이예요,. 

    리뷰 한번 보시고요. 

    https://flywithmoxie.com/Moxie_Story/196180


    2. ATL-FRA-BUD

    역시 1인 비지니스석 탑승시 UA 7만마일에 세금이 약 $40정도 들어갑니다. 

    탑승 항공사는 루프트한자 비지니스석인데요. 개인적으로 이것을 추천합니다. 

    이건 타보시고 저희한테 후기좀 보여주세요. :)


    위에 1번, 2번의 발권은, UR-->UA로 전환하셔서 발권하시면 됩니다. 


    3. ATL-CDG-BUD

    이 방법은 Air France를 이용한 방법인데요. 역시 유알포인트로 됩니다. 

    아래 스크린 샷을 보시면 아시겠지만, 1인 비지니스석 발권에 53,000마일이 들어서 위에 1인 7만마일보다 저렴합니다. 

    하지만, 할증료가 붙어서, 마일은 절약하지만 돈이 더 들어가는 약점이 있습니다. 

    Screen Shot 2018-12-09 at 9.24.26 AM.png


    위에 세가지 옵션중에는 2번에 루프트한자 탑승하시는게 제일 좋아보이고요. 

    돌아오실때는 어디서 오시려고 했는지 기억이 안나서 못해봤습니다. :)


    그리도 다음번에 하실 추천카드 두장은...

    1. Chase Ink Business Unlimited

    2. Amex Blue Business Plus

    입니다. 


    지난번 잉크 프리퍼드카드 하신 시간을 봤을때...

    1월 초쯤에 두장을 같이 하셔도 되실거예요. 

    그떄되서 질문 주시면 더 자세히 알려드릴게요. 


  • ?
    youngwife 2018.12.09 20:50 Files첨부 (1)

    WOW, 역시 Moxy님.. 어제 잠시 이야기 나눴을 뿐인데... 

    저희는 어제 초콜렛과 예쁜 액자를 선물로 받았습니다. 액자에 넣을 사진을 만들어야 되는데 ㅎㅎㅎ

    goft.JPG

    아들넘 여름 일정이 확정되야 저희 여행 일정도 확정 될 듯 해요. ^^ 

    어제 여러분들 만나서 반가왔습니다.

    Moxy님 정보 감사해요. 


    내년 여행은 오스트리아 비엔나, 부다페스트, 프라하 이렇게 세군데 찍고 오는게 목표인데 아직 구체적으로 어떻게 시작해야 할 지는 모르겠어요. 

    남편 생일 선물로 일단1월중순쯤에 캔쿤이나 다녀올까 합니다. 


  • profile

    비록 1차만 참석했지만 저희 가족 모두 즐거운 시간 보내고 왔습니다.

    저는 막시님 빼고 전부 처음 뵌 분들이었는데, 다들 인상도 좋으시고...

    따뜻한 분위기여서 참 좋았습니다.

    이야기 좀 더 나누고 싶었는데 아쉬웠어요.


    카시아스님 스펜딩하셔야 하는데, 저희가 현금을 많이 안 가져 가서 괜히 죄송합니다.

    1/n이라고 하셔서 저는 체크를 각자 받는줄 알았어요.

    오랜만에 모임에 가서 감이 떨어졌었나봅니다.


    실은 제가 그날 급체+몸살 콤보여서 멍때리다 온 느낌이에요.

    다음에는 컨디션 조절하고 참석하겠습니다.

    음식 맛을 못 봐서 방가네는 다시 가봐야겠어요.

    사진으로 다시 보니 참 맛나보입니다.

    붕어빵이랑 호두과자도 맛있어 보여요.


    선물은 저희 아들이 너무 좋은 걸로 2개를 골라왔어요.


    카시아스님이 주신 귀한 선물입니다. 

    샌드위치 만들면 언제 후기 사진이라도 올리겠습니다. ^^


    IMG_20181208_203655.jpg



    막시님이 주신 선물 박스+럭셔리 일등석 어메니티입니다.

    선물 박스에는 아이들 간식 담아서 활용하고 있어요.


    IMG_20181208_203754.jpg


    제가 럭셔리하고는 거리가 먼 사람인데, 잘 쓰겠습니다. :)


    IMG_20181208_203809.jpg


    IMG_20181208_204004.jpg


  • ?
    jjs 2018.12.10 17:25
    년말이라 늦게 끝나서 참석 못했습니다

    모두 보고싶었는데 아쉽네요
    다음엔 꼭 참석 합니다...ㅎ
  • profile
    Alex 2018.12.10 23:33

    우와 즐거운 시간 되셨군요

    제가 좋아하는 버섯전골, 묵은지 돼지고기 찜, 꼬막, 거기에 붕어빵까지 ㅎㅎ

    보기만 해도 상상이 됩니다.


    건강한 연말 되시기 바랍니다.

  • ?
    아니 2018.12.18 20:12
    제가 갔던 이벤트가 생각나네요 ^^ 확실히 시크릿 산타를 하니 그 부분이 더 기억이 나는 거 같아요 몇년이 지나도 ㅎㅎ 너무 재밌으셨을 것 같아요! 
  • profile
    Moxie 2018.12.18 20:48
    다음엔 한번 오세요.
    아니면 뉴져지에서 naya님과 홍홍홍님과 내년부터 하시면 되죠~ :)
  • profile
    흙돌이 2018.12.20 08:31
    참석하고싶은 마음은 간절하지만 매번 일이 생겨 참석울 못하네요...이번엔 캘리로 2주 출장을 다녀오느라 모임이 있는줄도 몰랐다는...사진보니 음식들도 너무 맛있어 보이고 재미있는 시간 보내신것 같네요~^^ 언제나 사진으로 대리만족하고 있습니다. 모두들 즐거운 연말보내세요~~
  • profile
    Moxie 2018.12.20 20:36
    흙돌이님도 연말 즐겁게 보내세요~
    다음번 아틀란타 모임은 2월쯤 어떤 토요일에 할듯 합니다. (3월엔 제가 어쩌면 시간이 안될것 같고요)
    그땐 꼭 계획하셔서 한번 오세요~

List of Articles
번호 분류 제목 글쓴이 날짜 조회 수
공지 맛집정보 Fly with Moxie 2018년 연중 이벤트 - 여행지에서 가 본 맥도널드 37 file Moxie 2017.01.14 62430
공지 항공정보 "늘푸른 항공 차트" 바로가기 (Evergreen-Air-Chart) 2 Moxie 2016.05.13 60368
공지 정보 게시판 공지글 모음 Moxie 2015.01.24 76856
1767 항공정보 미 정부 셧다운으로 미국 주요공항 TSA PreCheck이 영향을 받고 있습니다. ㅠㅠ 현 미국에 13일째 실행되고 있는 정부 셧다운으로 생기는 여파가 드디어 공항에도 미치게 되었습니다. 미국 주요 곳곳의 공항에서 일하는 TSA 직원들이 병가를 ... 8 Moxie 2019.01.04 554
1766 맛집정보 2018년 방콕 맛집 저번달에 다녀온 방콕 맛집 두군데 소개 할께요. 방콕에 처음 갔을때 인생 최악의 푸드포이즈닝에 걸려서 정말 응급실 가야하나 할정도로 아팠던 기억이 있어서... 14 naya 2018.12.29 678
1765 카드 이야기 가입하고 그동안의 글들 읽어보다 질문이 생겼습니다. 카드를 오픈하고 마일리지들을 적립하다보면, 5/24룰이나 연회비가 많아져 닫게 되는 경우 들이 생길때, 처닝이라고 하지요? 처음들어보는 용어여서 그렇게 이해... 3 Ceramicbank 2019.01.04 520
1764 항공정보 JAL First Class from NRT to ORD 드디어 잔소리가 일등석을 탑니다!! 아직 탑승일은 좀 남았는데 (1/17) 처음 타는 일등석이라 무지하게 긴장도 되고 기다려지기도 합니다. 꼭 마셔봐야하는 술과 ... 23 잔소리여행꾼 2019.01.02 704
1763 호텔질문 라스베가스 가족 호텔 추천부탁드려요~ 안녕하세요 일단모아입니다~~ 몇주전에 여쭤봤던 겨울 연말 여행을 막시님과 잔소리님의 추천에 힘입어 애리조나로 가기로했어요. 날짜는 12/24-29 로 싸우스... 31 일단모아 2018.11.15 1077
1762 항공질문 시애틀 > 뱅쿠버 > 한국 갈아탈때 뱅쿠버에서 신분 확인을 요구하던데 아직도 하는지요? 안녕하세요? 제가 2016인가? 시애틀 > 뱅쿠버 > 베이찡 > 한국 비행기를 탓었는데요. 시애틀 공항에 가니깐..뱅쿠버 무슨 신분증명을 해야 한다고 하더라고요 .... 3 file soobak 2019.01.03 526
1761 기타질문 처음 가입하고 눈팅만 하다 질문 올립니다.  처음 가입하고 눈팅만 하다 질문 드립니다.   제가 쌓은 마일리지로 가족이 함께 사용하기 좋은 곳은 없나요?  마일리지 사용 목적은 한국 방문시 사용입니다.... 13 Ceramicbank 2019.01.03 620
1760 여행후기 AA로 발권한 JAL1등석 후기[ATL->ORD->NRT->ICN] 위로 끌어올리려고 한건 절대 아니구요, 너무 지저분하게 정리가 안 된것 같기도하고 오탈자들도 계속 거슬려서 마지막으로 손 봤습니다. 향후 검색에 도움이 되... 26 file 철밥통 2017.02.01 10684
1759 발권/예약후기 포인트만 모으던 포인트조아가 바뀌었어요 ㅋㅋ  앗사가오리~~ 녜! 저 포인트 썼습니다  포도종님의 약간의? ㅋㅋ 도움을 받았지만 지금 막 발권했습니다  5/19일에 막내가 대학졸업식이있어서 그날 밤에나 한국... 7 포인트조아 2018.12.25 726
1758 기타질문 $300 여행크레딧 어떠케 받을 수 있을까요? 안녕하세요 매년 출장을 계획하면서 2년전에 신청했던 체이스 사파이어 리저브 카드.. 연회비가 $450씩이나 했지만 $300 여행 크레딧을 받을 생각에 받았는데 ... 9 씨제 2018.11.20 1166
1757 호텔정보 Renaissance Paris République Hotel 안녕하세요 홍홍홍 이에요~ 크리스마스 잘 보내셨지요? 지난 땡스기빙에 다녀온 파리에서 머문 Renaissance Paris République Hotel 리뷰 입니다. 때... 6 file 홍홍홍 2018.12.27 648
1756 호텔정보 [업데이트] Cozumel InterContinental Oceanview Suite 업그레이드 받기 [업데이트] 여행 후기를 정식으로 쓰기전에, 이번주에 가신다는 @또또님 가정과 다른 분들을 위해서 간단히 업데이트 남깁니다. 저희 부부가 파도에 쓸려나... 14 file Moxie 2018.12.20 859
1755 세상 이야기 2018년 12월 15일 LA Fly with Moxie 정모 후기 안녕하세요 aero입니다 ㅎ 너무 늦은 후기 작성에 먼저 죄송한 마음을 전합니다 ㅠ 연말이라 할거 없이 바쁜(?) 그런거 다 아시잖아요 ㅋ 여튼 지난 12월 15일에 ... 8 file aero 2018.12.21 725
1754 가입 인사 가입 인사 드립니다. 안녕하세요 최근에 신용카드의 중요성을 알게 되어서 검색을 하던 와중에 이 곳을 발견해내고 여러가지 중요한 정보들을 배우고 있는 뉴비입니다. 이 좋은 정보들... 6 ahrfusqks 2018.12.06 698
1753 기타질문 아멕스 플랫들 다운그레이드 계획 전 요 몇년은 리텐션은 못받았는데 아플은 그냥 우버/에어라인 크레딧 + PP카드 라운지 (센트리온은 막상 가보질 못했어요) 로 쓰고 있었습니다. 150불 연회비내... 2 아니 2018.12.22 765
1752 항공질문 BA AVIOS로 발권한 비행기표 취소하면 마일 다시 되돌려 받나요? 3주전에 비행기표를 취소하고 다시 재발권을 하였습니다. 오늘 다시 확인해보니 AVIOS 마일이 않들어와 있어서 갑자기 질문 드립니다. 너무나 간단하 질문 죄... 4 ONETHING 2018.12.22 695
1751 기타정보 비자 기카 할인 행사 - 오피스디포 & 스테이플스 1) 오피스디포, $15 off $300 in Visa gift card (Dec 16 - 22) 행사한다는 광고도 없었는데 서프라이즈네요. 오늘 다녀왔는데 저희 동네 매장에는 안내문도 ... 7 늘푸르게 2018.12.17 847
» 세상 이야기 [후기업데이트-오프모임] Fly with Moxie 아틀란타 연말 모임 방가네 12월 8일 토요일 저녁 6시 - 시크릿 산타 이벤트 안녕하세요, Moxie 입니다. 어제 저녁에 아틀란타에서 연말 모임을 가지고 돌아왔습니다. 게시판에 다른분들의 후기가 한두개 정도 올라올듯 하지만(!!!),... 40 file Moxie 2018.11.13 2087
1749 세상 이야기 [LA 연말 모임] 12월 15 토요일 오후 6시 명동교자 안녕하세요. 번개모임에만 빼꼼히 고개를 내미는..ㅋㅋ 류칸입니다. 연말을 맞이하여 붕어없는 붕어빵처럼 moxie님 안계신 flywithmoxie la 지역 분들... 28 류칸 2018.12.11 1173
1748 항공정보 항공권 버리지 마세요! 이미 아시는 정보일 수도 있지만, 짧은 마일세계의 경험 가운데 mileage double-dip의 경험을 나누고자 합니다. 10월에 여행일정이 있어, 싼 티켓을 사다보니 ... 3 file otherwhile 2018.12.15 943
1747 기타질문 Amex offer - fios, staples 10%, x2 and BBY 등등 오늘 주워놨던 오퍼가 뭐가 있나...살펴봤더니 staples 10% off, X2 적립까지 더블딥핑 되는게 11월 말까지더군요. 전 하마터면 놓칠뻔 했는데 11월말까지 잊지말... 3 아니 2018.11.19 1021
1746 기타질문 Ink Business Preferred Credit Card의 여행 항목 3X 에 관하여 문의 드립니다. 항상 많은곳을 배우고 있습니다. 얼마전에 지점에 가서 비지니스 어카운트를 오픈 하면서 신청한 Ink Business Preferred Credit Card를 며칠전에 받았는... 11 peter 2018.12.04 1003
1745 호텔질문 급하게 SOS.. 엘에이 호텔을 어디로 해야하나요? 제가 사는 곳은 겨울비가 제법 세게 내리네요.깊어가는 겨울 감기 조심하라는 인사부터 드리고요. 본론은 뱅기표만 예약해놓고 바빠서 미루고 미루다가 담주 여행... 18 인어공주 2018.12.14 746
1744 카드 이야기 UR로 apple store 쇼핑? 얼마 전 사파이어 프리퍼드 승인받고 올랜도가서 열심히 긁어서 사인업 보너스를 손에 넣었습니다 ㅎㅎ  대한항공과의 제휴는 끝났지만, 그래도 amex 만 써온 제... 4 sk3274 2018.12.16 652
1743 카드 이야기 한국카드사의 수수료율 비교 안녕하세요~~ 저번주에 막시님하고 한국에서 벙개모임을 가졌었는데 도중에 나온애기가 카드사 수수료율인데요.. 미국은 없다고!!! 한국은 있어여!!! 부러... 23 file 친절한미니씨 2018.01.07 2840
1742 여행정보 제주나라 미니투어 맛집 2번째~ 안녕하세요~ 제주도 제가 가지고 있는 맛집사진들 나머지 올려드릴게요~ 티클라우드에 가지고 있었는데 전 티클라우드 서비스가 종료된지도 몰랐네요 ㅜㅜ... 11 file 친절한미니씨 2017.08.06 4462
1741 여행정보 제주나라 미니투어 맛집&사진명소 입니다. 안녕하세요~~ 다음주에 제주도를 가게 되어 가지고 있던 ppt를 보다가 같이 공유하는 것도 좋을듯 하여 올려 봅니다~ 제가 일전에 스페인 여행... 50 file 친절한미니씨 2017.08.06 7586
1740 기타질문 Amex Financial Review가 떴습니다 ㅠ.ㅠ; 안녕하세요? 처음 인사드립니다.  사실, 여행 정보를 거의 fly with moxie에서 훔치다싶이 많이 참고해서 참 좋은 여행을 즐기고 있는데요, 한가지 겁나 큰 문제... 4 file otherwhile 2018.12.15 891
1739 발권/예약후기 철밥통님(회장님) 따라하기 - 저도 1A 탑니다. ㅋ 연말에 마지막 휴가를 가는데.. 싸우스웨스트가 취항을 안하는 곳이라서, 올해까지는 플래티넘 메달리언인 델타항공 어워드 발권을 해 놨었습니다. 탑승 5... 2 file Moxie 2018.12.15 724
1738 세상 이야기 모임후기  궂은 날씨에도 참석하신 늘푸르게님 가족과,카사시아스 가족분들그리고 다른분들은 다시 얼굴뵈니 넘 반가웠어요.드디어 늘푸르게님 만났는데 아쉽게도 많은 정... 4 JOY 2018.12.11 673
1737 여행질문 뉴올리언스 안녕들 하시지요?? 년초 댓바람부터 뉴올리언스를 가게 되었습니다. Moxie님 올리신 여행기부터 다 찬찬히 읽어보고 다른분들 댓글 다신것도 보고 했는데 제겐 너... 7 벌써반백 2018.12.15 792
1736 여행 이야기 허접 토론토 여행기 미친척 하고 토론토 리츠칼튼에 삼박을 예약 했습니다. 학교 마치고 돌아온 애들을 끌고 달리기 시작했지요.길고도 길더군요.장장 9시간.내가 왜 사서 고생인가 ... 4 벌써반백 2018.12.02 896
1735 호텔정보 *업데이트* 매일매일 경품주는! 메리어트 프로모션 29 Ways to stay 참여하세요 :] https://29ways.marriott.com/ 오늘부터 매일매일 경품준대요. 1 prize per day!  출석체크 매일매일하세요 ^^ 어제 날짜로 시작한 메리어트 프로모션입니... 73 사라사 2018.10.12 2054
1734 여행정보 CDG-JFK SSSS 경험했습니다...그리고 이런저런 사건?들... 안녕하세요~!! 모든 회원님들 땡스기빙 잘 보내셨나요? 전 아!!!! 주!!!!! 평생에 남을만큼 스펙타큘러 위켄드를 보냈습니다. 땡스기빙 위켄을 이용해 아주 ... 6 file 홍홍홍 2018.11.26 936
1733 여행후기 LA 여행 후기 1) LAX 라운지 후기 - Alaska PP & United club 안녕하세요:) Hopesoft입니다. Alex님의 통큰 이벤트에 덕분에 유니버셜을 비롯한 3박4일 LA여행을 다녀왔는데요. LA 여행 후기를 작성하려고보니 뭐.. 이미 ... 4 file hopesoft 2018.12.05 875
1732 기타질문 스팬딩이 끝난 카드로 기프트카드 구입? 스팬딩이 끝난 카드로 직원선물용 키프트카드를 100 불 짜리 10장을 구입해도 되는지요? 감사합니다 2 peter 2018.12.09 768
1731 카드 이야기 체이스 카드로 몰빵할 생각인데 괜찮을까요? 미국에 온지 어연 9년차가 되어가고 있습니다. 그동안 신용카드의 중요성과 미국에서의 신용도의 중요성을 귀로만 듣고 별로 신경을 쓰지 않고 있다가 일주일전부... 6 ahrfusqks 2018.12.06 1049
1730 카드 이야기 Southwest Business Card 승인 1. 체이스카드는 한번도 instant approval를 준적이 없어요. 처음으로 하루만에 승인받았어요 전화로 확인하는데 이상한멘트가 나오네요ㅋ You're ap... 3 야호 2018.12.06 819
1729 세상 이야기 2020년 2월은 29일까지 있나봐요 ㅋㅋㅋ 2020년 2월은 29일까지 있는걸 이제야 알았습니다. 하얏 계좌에 가봤더니 이렇게....ㅋㅋㅋㅋㅋ 지난 며칠동안 위에 업을 달성하기 위해서 멕시코... 4 file Moxie 2018.11.26 904
1728 가입 인사 가입인사 올립니다. 늙으니 없던 잠도 더 없어지고..몇년에 걸쳐 계속 눈팅만 하다가 이제서야 가입인사를 드리네요. 여행 좋아하는데 여건이 안맞아 일년에 두번 갈까말까구요.게시... 5 벌써반백 2018.12.02 656
목록
Board Pagination Prev 1 2 3 4 5 6 7 8 9 10 ... 50 Next
/ 50
mstore
lh blank rh
설문조사 종료일: 2019-02-28
blank
2019년 Fly with Moxie 해외 모임장소 추천 (36)
1 동경
  bar 7 (19%)
2 싱가폴
  bar 2 (5%)
3 홍콩
  bar 18 (50%)
4 타이페이
  bar 7 (19%)
5 북경
  bar 1 (2%)
6 댓글로 추천
  bar 1 (2%)
blank
lb blank rb

Moxie 게시판

Credit Cards

Moxie 여행기

Senior Bloggers

MEMBER LOGIN
Transform Login