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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음에 공항갈때 꼭 등록해야겠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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늘푸르게님이 글에 댓글을 달았습니다, Grand Hyatt at ICN Review – 인천공항 그랜드 하얏 호텔 리뷰
저도 여기 좋더라고요.
저는 일반 클럽룸 숙박이었었는데도 좋았었어요.
내년에 1박하지 않을까 싶습니다. -
늘푸르게님이 글에 댓글을 달았습니다, American Airlines DFW-ICN (AA281) B787-8 Business Class Review
저희 가족은 한국갈 때 이렇게 가면 딱 좋은 것 같은데요.
이 노선 발권하기가 참 어렵더라고요.
음식이 많이 아쉬워보이지만 그래도 좌석 편하다고 하시니 좋네요. -
늘푸르게님이 글에 댓글을 달았습니다, 효도 관광 5편. 연말 선물용 내년 한국 발권 후기 (feat. Virgin Atlantic 포인트)
앞으로 막시님 발권 후기를 유심히 봐야겠네요. ㅋㅋㅋ -
늘푸르게님이 글에 댓글을 달았습니다, 효도 관광 5편. 연말 선물용 내년 한국 발권 후기 (feat. Virgin Atlantic 포인트)
DFW는 AA 아니겠습니까. ㅎㅎㅎ 오미크론 조사 빨리 끝나서 일본 봉쇄조치 풀어줘야하는데 말이에요. -
늘푸르게 wrote a new pos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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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번에 massive promo 할때랑 똑같이 virgin 30%하네요~! 나쁘지 않는데… 역쉬나 base가 DFW라서… virgin의 경우는 추가차감 때문에 조금 아쉽습니다^^ @늘푸르게님도 ㅎㅎㅎ 효자, 천사 등등… 좋은 일 많이 하십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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흠.. 그런데요.. 왜 매번 제가 발권을 하고나서 얼마있지 않아서 항상 프로모션이 오는건가요?
저번에 TYP–>SIN 도 넘기고 났더니 추가프로모션이 오더니, 이번에 버진도 그랬어요. 발권 타이밍을 한박자 늦춰야 하나봅니다.
편도 45,000에 정해져 있는것, 그리고 꽤 많은 티켓을 한번에 발권할수 있는것도 큰 장점인것 같아요.
그나저나 연말연시에 마음 따뜻한 발권선물 포스팅입니다. 감사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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늘푸르게님이 글에 댓글을 달았습니다, 찔러나 보자: "찔러나 보자"의 History & Summary!
막시님 센스 만점. ㅋㅋㅋ -
늘푸르게님이 글에 댓글을 달았습니다, 찔러나 보자: "찔러나 보자"의 History & Summary!
메인 사진 센스 만점인데요? ㅎㅎㅎ-
싸이트에 Editor in Chief가 본인 글이 없을때는 이런거라도 좋은 사진 찾아서 넣어야죠.
올림픽위원회(IOC)에서 저작권으로 연락오면 @otherwhile 님 연락처 드리면 됩니다. 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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늘푸르게님이 글에 댓글을 달았습니다, Andaz Seoul Gangnam Review – 하얏의 탈을 쓴, 압구정 러브 여인숙
호텔에서 조금만 신경쓰면 될 일인데, 그거 하나를 못하는군요.
5성급에 걸맞는 고객서비스 제공 못하면 결국에는 커플들만 찾는 호텔이 되겠군요. -
늘푸르게님이 글에 댓글을 달았습니다, 나는 꼼수다 (13): 같은 카드도 다시보자! (연말 Duplicate 카드의 러쉬!)
4장이나 달리셨어요? 힐튼으로 거의 올인 분위기인데요? ㅎㅎ -
늘푸르게님이 글에 댓글을 달았습니다, 카드 이야기 #56. 아멕스!!!!
제목 짓기가 어렵더라고요.
이렇게 저렇게 해봤는데, 유치하기도 하고 너무 딱딱하기도 하고…
그래서 에라 모르겠다 그냥 아멕스!!! 이랬습니다. ㅎㅎ -
늘푸르게님이 글에 댓글을 달았습니다, 카드 이야기 #56. 아멕스!!!!
막시님이 체이스가 있잖아요. ㅎㅎ -
늘푸르게님이 글에 댓글을 달았습니다, 카드 이야기 #56. 아멕스!!!!
아멕스는 매년 이렇게 챙겨주니 너무 예뻐요. ㅎㅎ -
늘푸르게님이 글에 댓글을 달았습니다, 카드 이야기 #56. 아멕스!!!!
아멕스 가즈아~~~!! ㅎㅎㅎ -
늘푸르게 wrote a new pos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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늘푸르게님이 글에 댓글을 달았습니다, Kimpton Sylvan Hotel in Buckhead + 식스플래그 2 (스테이케이션 #21)
애들이 너무 좋아하더라고요. 가성비 최고라고나 할까요. ㅎㅎ
샤워실 문이 이렇게 소중한지 이번에 처음 알았어요. -
늘푸르게님이 글에 댓글을 달았습니다, Kimpton Sylvan Hotel in Buckhead + 식스플래그 2 (스테이케이션 #21)
제가 문 없다는 후기를 어디서 봤나했더니, 역시 otherwhile님 후기였습니다. ㅎㅎㅎ -
늘푸르게님이 글에 댓글을 달았습니다, Kimpton Sylvan Hotel in Buckhead + 식스플래그 2 (스테이케이션 #21)
루프탑바 마음에 쏙 들었어요. 분위기탓에 맥주가 얼마나 맛나던지… ㅎㅎ
2021년에 발행된 숙박권은 연장해줬는데, 2020년 이전 숙박권은 더 이상 연장 안해줘서요.
배우자 계정에 expire 되는 숙박권 1장 아직 남아서 이거 쓰는것도 일입니다. ㅋㅋ -
늘푸르게님이 글에 댓글을 달았습니다, Kimpton Sylvan Hotel in Buckhead + 식스플래그 2 (스테이케이션 #21)
다 좋은데 샤워실 문 좀 달아주세요. 추워요~ ㅋㅋㅋ 화장실도 그렇고요. -
늘푸르게 wrote a new pos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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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 루프탑 바 참 좋습니다. 혹시 이 IHG 숙박권을 1년씩 추가 연장되시지 않았나요? 저는 4장 있다가 한장 썼는데, 최근에(아마도 지난주) 남은 세장이 모두 2022년 12월말까지 연장되었어요. 한번 더 연장 해주는듯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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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문과 눈동자까지 다 주고 하는것이 조금 그랬는데, 그게 과정이니 할 수 없었네요, ㅎㅎㅎ