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늘푸르게offlin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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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내년에 메일 확 뿌려줬음 좋겠습니다.
    us bank가 까다롭다고 들어서 카드 하나는 10년 넘게 장기 보유중입니다. 작년에 오픈한 체킹 어카운트도 계속 가지고 가려고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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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카드 이야기 #49. US Bank Skypass 개인 & 비즈니스 카드 두방치기

    최근에 US Bank Skypass 개인 & 비즈니스 크레딧 카드 두방치기를 했습니다.   개인 크레딧카드   우편 오퍼: 50,000 마일 사인업 보너스 게시판에 라르마티 님이 올려주신 것과 동일한 오퍼였고요. 스카이패스 시그니처 비자 카드 5만 마일 오퍼 $1,000 사용 시 15,000 포인트 적립되고, $3,000 스펜딩 완료하면 총 45,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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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2024년 합병되기까지… 빨리 먹고 튀어야 🙂 된다는^^ 저도 이거 처닝하려고 벼루고 있는데… 메일러가 안와요 ㅠ.ㅠ; US bank business 카드는 계속 빠꾸맞아요 ㅠ.ㅠ; 왜일까요? ㅋㅋㅋ

      • 내년에 메일 확 뿌려줬음 좋겠습니다.
        us bank가 까다롭다고 들어서 카드 하나는 10년 넘게 장기 보유중입니다. 작년에 오픈한 체킹 어카운트도 계속 가지고 가려고요.

    • 저도 대한항공 오퍼받고 싶은데 올해는 안오네요. 다음달에 인쿼리 0/6되면 US Bank Altitude Reserve, Citi Premier 두방치기 해보려고 합니다.

    • 이 메일러 한번도 못 받아본 1인으로 부럽습니다. 그냥 댄공 마일은 여기까지라고 생각 하고 있어요.
      모닝캄은 처음에는 탑승실적이 계속 누적이 되니 언제가는 한번은 되는듯 하구요. 그 이후로는 2년 마다 reset 이 되니까, 2년내 탑승실적이 2만 마일 안되면 갱신 안되더라구요.

  • 좋은 전략입니다. 저희는 1년에 5만 아래로 받는 것 같은데, 10-15만이면 대단하십니다. ㅎㅎㅎ
    • 리퍼럴 게임을 시작한지가 얼마 안되서 그런지~! 지난 1-2년 열심히 달려서 그런 듯 한 것 같습니다^^ 나쁘지 않은 전략인데 너무 sign up에만 목매는 경향도 조금씩 사라지니 조금 마음 편하게 이 게임을 할 수 있는 듯 해요 ㅋㅋㅋ 그놈의 팝업이^^ ㅎㅎㅎ

  • 대한항공 뉴스는 아무래도 관심있게 지켜보게 되네요.
    근데 항공사 마음대로 할 수는 없을 것 같고, 국가에서 허용을 해줘야 가능할 것 같은데요.
    이게 가능할런지 모르겠네요.
    • 그게 그래서 조인트벤처로 델타가 미국정부와 얘기중이고, 대한항공이 한국정부와 얘기중인것으로 알려졌어요. (어쩌면 실현가능이 없는데 마케팅을 목표로 이런 얘기를 할 수조 있기는 합니다)
      어제 대한/아시아나항공 합병에 대한 간담회도 있었는데, 그중에 나온 얘기도 지금 전 세계 각국의 허가를 받는 과정중이라고 해요. 🙂

  • 멀리 잘 다녀오셨네요. 후유증 크지 않으셨다니 다행입니다.
    제 배우자는 어제 모더나 1차 접종하고 왔어요.
    몸살기가 있더니 자고 일어나니 괜찮다고 하네요.
    저는 왠만하면 동네 근처로 알아보려고 매일 Kroger 체크 중입니다.
    사실 어제 그제 spot이 있기는 했는데, 와이프랑 겹치지 않게 하려고 다음주 이후로 찾아보고 있습니다.
    • 저는 2차도 같은곳에 예약했어요. 운전은 좀 하고 하는데, 차에서 창문만 내리고 Drive-Thru로 그냥 맞으니까 정말 편하더라구요.

  • 여기는 정말 꼭 가보고 싶네요. 애들이 너무 너무 좋아할 것 같습니다.
    저희는 방 2개를 잡아야할 것 같아서 쉽지는 않겠지만 꼭 가야겠어요. ㅎㅎㅎ
    • 여기에 키즈풀도 따로 있어요. 다음 포스팅에 최대한 사진 찾아서 올려드릴게요. 방 2개 잡으려면 포인트 진짜 많이 모으셔야겠습니다 하하핫…

  • 늘푸르게님이 글에 댓글을 달았습니다, Flying Blue Miles로 하와이 가기

    한국에 있는 동생 가족이 하와이에서 만나자고 했었는데, 하와이에서 만날바엔 한국에서 만나자고 거절했었어요. ㅎㅎㅎ
    • 중남부도 가기가 꺼려지는데,,, 동부에 사시는 분들은 우죽하겠어요^^ ㅎㅎㅎ 오히려 한국가는게 더 쉽게 느껴진다니깐요~!

  • 늘푸르게님이 글에 댓글을 달았습니다, Flying Blue Miles로 하와이 가기

    훌륭하십니다. 하와이 갈때 기억하고 있겠습니다. ^^
  • 여기 포인트는 아직도 써보지를 못하고 있는데 말이에요.
    예전에는 2500 이었던가요? 아직도 거기서 못 벗어났는데… ㅎㅎㅎ
  • 잉크/토너 관련 이메일 오기는 하는데 한번도 써본적은 없어서요.
    아무 토너나 가져다 줘도 되는건가요?
    가격 비교해보고 괜찮으면 다음엔 여기서 토너 구입해봐야겠네요.
  • 늘푸르게 wrote a new post

    Office Depot와 Staples에서 물품 구입

    오늘 포스팅은 조금은 가볍게 읽으실 수 있는 주제입니다. 기업 분석까지 할 정도로 관심가는 회사들은 아니어서, 깊이 있는 분석은 아니고요. 단순 물품 구입하면서 느낀점을 토대로 글 작성해볼까 합니다.   오피스 용품점하면 생각나는 카드는 체이스 잉크 카드일텐데요. 5x UR 적립이라는 막강한 보너스 카테고리를 아주 오래전부터 제공하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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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저는 특별한 경우를 제외하고는 Staples를 사용하는데요. 요즘에도 하는것 같은데, 여기에 프린터 토너 적립 프로그램이 꽤 좋았던것으로 기억합니다. 다 사용한것 가져가면 리워드 계좌에 $2씩 적립되었고요.
      얼마전에 프로그램 개편한다고 이메일 한번 받은것 같은데, 뭐가 있나 또 봐야겠어요. ㅋㅋㅋ

      • 잉크/토너 관련 이메일 오기는 하는데 한번도 써본적은 없어서요.
        아무 토너나 가져다 줘도 되는건가요?
        가격 비교해보고 괜찮으면 다음엔 여기서 토너 구입해봐야겠네요.

  • 늘푸르게님이 글에 댓글을 달았습니다, United Airline 어워드 – 한국 방문

    오~ 9만이 살아있네요. 직항으로 하면 늘 11만~14만 사이로 나와서 델타는 안타야겠다 했거든요. 근데 멕시코라서 불안해서 뒷구간은 못 버리겠어요. 멕시코시티 여행도 해야겠네요. 거의 공짜표 붙이는 느낌이네요.
  • 늘푸르게님이 글에 댓글을 달았습니다, United Airline 어워드 – 한국 방문

    공부할 거리를 주시는군요. ㅎㅎㅎ
    근데 VS 어워드 발권시에도 가능한가요? 구간별 차감이라 안될 것 같아서요.
    최근에 AA 꼬리자르기 엄벌(?)하는 것 보니까 다른 항공사도 행동을 취하지 않을까 싶기도 합니다.
    • 델타원으로 이런거 아닐까요? ㅎㅎㅎ

      • 오~ 9만이 살아있네요. 직항으로 하면 늘 11만~14만 사이로 나와서 델타는 안타야겠다 했거든요. 근데 멕시코라서 불안해서 뒷구간은 못 버리겠어요. 멕시코시티 여행도 해야겠네요. 거의 공짜표 붙이는 느낌이네요.

    • 대한항공 비지니스도 가능한 듯 하고요^^

    • 앗, virgin은 아니네요 ㅠ.ㅠ; delta의 경우에는 이게 가능한 듯 보입니다. Mexico 쪽으로 찍으면 SEA, ATL, JFK쪽으로 찍고 가는데, 여기서 꼬리를 잘라버리면 나쁘지 않을 듯 해요! ㅋㅋㅋ 아쉽게도 DFW는 전혀 안찍고 가서 ㅋㅋㅋ 저는 포기^^ (그럼 분리발권을 해야 되는데… 쉽지 않아보이고) AA는 이미 버린지 오래입니다^^ (DFW에서 사는데 AA와 작별을 고했다는 건… 막장을 봤다는 거죠? ㅋㅋㅋ) 찍힐 구석도 이젠 없어졌다는 ㅋㅋㅋ

  • 늘푸르게님이 글에 댓글을 달았습니다, United Airline 어워드 – 한국 방문

    학생때 저도 united 타고 경유 2번하면서 한국 갔었어요.
    SFO 경유 한번만 해도 정말 좋아했던 기억이 납니다.
    요즘은 포인트 발권 덕분에 호사를 누리고 있네요.
    • 요즘 devaluation이 많이 된 delta나 virgin 같은 경우에도 이렇게 stop by식으로 해서 final destination 다른 곳으로 찍어서 미국도착하고 꼬리짜르기 식으로 발권이 가능한 듯 하더라구요! 한번 이것도 다루면 좋은 내용인 듯 하네요~! 특히 한국에서 돌아올때~!

      • 공부할 거리를 주시는군요. ㅎㅎㅎ
        근데 VS 어워드 발권시에도 가능한가요? 구간별 차감이라 안될 것 같아서요.
        최근에 AA 꼬리자르기 엄벌(?)하는 것 보니까 다른 항공사도 행동을 취하지 않을까 싶기도 합니다.

        • 델타원으로 이런거 아닐까요? ㅎㅎㅎ

          • 오~ 9만이 살아있네요. 직항으로 하면 늘 11만~14만 사이로 나와서 델타는 안타야겠다 했거든요. 근데 멕시코라서 불안해서 뒷구간은 못 버리겠어요. 멕시코시티 여행도 해야겠네요. 거의 공짜표 붙이는 느낌이네요.

        • 대한항공 비지니스도 가능한 듯 하고요^^

        • 앗, virgin은 아니네요 ㅠ.ㅠ; delta의 경우에는 이게 가능한 듯 보입니다. Mexico 쪽으로 찍으면 SEA, ATL, JFK쪽으로 찍고 가는데, 여기서 꼬리를 잘라버리면 나쁘지 않을 듯 해요! ㅋㅋㅋ 아쉽게도 DFW는 전혀 안찍고 가서 ㅋㅋㅋ 저는 포기^^ (그럼 분리발권을 해야 되는데… 쉽지 않아보이고) AA는 이미 버린지 오래입니다^^ (DFW에서 사는데 AA와 작별을 고했다는 건… 막장을 봤다는 거죠? ㅋㅋㅋ) 찍힐 구석도 이젠 없어졌다는 ㅋㅋㅋ

  • 늘푸르게님이 글에 댓글을 달았습니다, United Airline 어워드 – 한국 방문

    사실 지금 잉크 캐쉬를 할 지 UA BIZ를 열지 고민 중입니다. 5/24만 아니면 둘 다 확 열어버리는건데 말이에요. ㅎㅎ
  • 늘푸르게님이 글에 댓글을 달았습니다, United Airline 어워드 – 한국 방문

    UA 포인트 앞으로 모을 일 없을 줄 알았는데 말입니다.
    다시 열심히 모아야겠어요. ^^
    • 이럴 줄 알고 (흠 과연..) 제가 지난주에 UA business 카드를 열었잖아요 ㅋㅋㅋ 요즘 오퍼가 좋더라구요 ㅎㅎ

      • 사실 지금 잉크 캐쉬를 할 지 UA BIZ를 열지 고민 중입니다. 5/24만 아니면 둘 다 확 열어버리는건데 말이에요. ㅎㅎ

  • 늘푸르게 wrote a new post

    United Airline 어워드 - 한국 방문

    다들 기억하시겠지만 United에서 어워드차트를 없앴는데요.   북미-인천 편도 검색해보면, 대략 아래 결과가 나옵니다.   이코노미 클래스: 35k or 38.5k  비즈니스 클래스: UA (70K) or 스타얼라이언스 (88K)   경유하는 경우에 이코노미 35k 는 찾기 쉽지 않습니다.  6개월 이후 일정이면 상황이 조금 좋으니 참조하시고요.   Close-in fee 대신 추가 포인트    We’ve remov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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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UA로 비지니스 어워드 티켓을 발권하는 시대가 왔네요. 놀고 있는 UA 포인트가 있는데 이번에 한국방문하게 되면 사용해봐야겠어요.
      가이드라인 감사합니다. 🙂

      • UA 포인트 앞으로 모을 일 없을 줄 알았는데 말입니다.
        다시 열심히 모아야겠어요. ^^

        • 이럴 줄 알고 (흠 과연..) 제가 지난주에 UA business 카드를 열었잖아요 ㅋㅋㅋ 요즘 오퍼가 좋더라구요 ㅎㅎ

          • 사실 지금 잉크 캐쉬를 할 지 UA BIZ를 열지 고민 중입니다. 5/24만 아니면 둘 다 확 열어버리는건데 말이에요. ㅎㅎ

    • United는 소싯적… 돈 없을때 자주 탔던 항공사인데… 지금은 너무나 각광을 받는 듯 해요~! 사실 one stop(San Francisco 경유)만 감수하면,,, DFW에서도 나쁘지 않은 옵션이듯 한네요~! 🙂 다시금 좋은 글 감사합니다.

      • 학생때 저도 united 타고 경유 2번하면서 한국 갔었어요.
        SFO 경유 한번만 해도 정말 좋아했던 기억이 납니다.
        요즘은 포인트 발권 덕분에 호사를 누리고 있네요.

        • 요즘 devaluation이 많이 된 delta나 virgin 같은 경우에도 이렇게 stop by식으로 해서 final destination 다른 곳으로 찍어서 미국도착하고 꼬리짜르기 식으로 발권이 가능한 듯 하더라구요! 한번 이것도 다루면 좋은 내용인 듯 하네요~! 특히 한국에서 돌아올때~!

          • 공부할 거리를 주시는군요. ㅎㅎㅎ
            근데 VS 어워드 발권시에도 가능한가요? 구간별 차감이라 안될 것 같아서요.
            최근에 AA 꼬리자르기 엄벌(?)하는 것 보니까 다른 항공사도 행동을 취하지 않을까 싶기도 합니다.

            • 델타원으로 이런거 아닐까요? ㅎㅎㅎ

              • 오~ 9만이 살아있네요. 직항으로 하면 늘 11만~14만 사이로 나와서 델타는 안타야겠다 했거든요. 근데 멕시코라서 불안해서 뒷구간은 못 버리겠어요. 멕시코시티 여행도 해야겠네요. 거의 공짜표 붙이는 느낌이네요.

            • 대한항공 비지니스도 가능한 듯 하고요^^

            • 앗, virgin은 아니네요 ㅠ.ㅠ; delta의 경우에는 이게 가능한 듯 보입니다. Mexico 쪽으로 찍으면 SEA, ATL, JFK쪽으로 찍고 가는데, 여기서 꼬리를 잘라버리면 나쁘지 않을 듯 해요! ㅋㅋㅋ 아쉽게도 DFW는 전혀 안찍고 가서 ㅋㅋㅋ 저는 포기^^ (그럼 분리발권을 해야 되는데… 쉽지 않아보이고) AA는 이미 버린지 오래입니다^^ (DFW에서 사는데 AA와 작별을 고했다는 건… 막장을 봤다는 거죠? ㅋㅋㅋ) 찍힐 구석도 이젠 없어졌다는 ㅋㅋㅋ

  • 스테이케이션 많이 하시잖아요. ^^
    이제 대가족 되시면 호텔 숙박이 만만치 않으시겠어요.
  • 로스카보스 가볼까 기웃기웃 했는데, 캔쿤보다 비싸서 포기했습니다.
    가격만 좀 더 저렴했으면 비행시간 더 걸려도 한번 가보려고 했는데 말이에요. ^^
  • 정말 맛 없는 음식만 아니면 왠만하면 맛있게 먹는 편입니다. 그래서 그런지 애들 데리고 올인클루시브 가면 세상 편하더라고요. 다만 저는 조용한 곳을 선호하는데 올인클루시브는 사람이 너무 많다는 단점이 있고요. 개인적으로 신혼때 호텔이나 밖에서 원하는 음식 사먹었던게 가격과 만족도 둘다 더 좋았던 것 같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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