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늘푸르게님이 글에 댓글을 달았습니다, 카드 이야기 #31. Amex Gold card 캔슬 후 에어라인 fee 크레딧 clawback
3번이 아니고 4번이요? 그게 가능하단 말인가요?
돈 버셨네요. ㅋㅋㅋ저는 사실 그린 카드로 다운그레이드 한 다음에 캔슬할까 생각도 했었는데요.
이렇게 하면 최소 한달 연회비는 부과되는 지라…
그냥 캔슬했어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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카드를 닫은 다음에도 들어와서 clawback을 해 간다는건 좀 너무합니다. ㅋㅋ
조금은 다른 경우가 되긴 하겠는데,
저는 1월말에 Amex Business Platinum을 싸우스웨스트로 크레딧 받은 일주일 후에 닫았고요.(이거 닫은거 엄청 후회합니다. 그후에 이 카드에 생겨난 혜택들을 생각하면 아이구~~!!)
그때 받았던 항공 크레딧은 몇달동안 닫은 카드 계좌에 마이너스를 보여주고 있다가, 지난주에 아멕스에서 체크로 보내줬어요. (고마워요, 아멕스!!)
결국엔 두번 연회비내고, 엠알 10만포인트에 항공 크레딧 네번(!!!) 받은셈이더라구요.이번주에는 힐튼 서패스 업그레이드 했던것을 다시 다운그레이드 하려고 하는데, 조금 안전하게 하기 위해서 제가 조치를 취한게 있는데… Moxie Story에 흔적을 남겨볼게요. (안전하게 가느라 별짓을 다 해봅니다.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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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번이 아니고 4번이요? 그게 가능하단 말인가요?
돈 버셨네요. ㅋㅋㅋ저는 사실 그린 카드로 다운그레이드 한 다음에 캔슬할까 생각도 했었는데요.
이렇게 하면 최소 한달 연회비는 부과되는 지라…
그냥 캔슬했어요.-
카드를 2017년 12월에 만들었어요. 3개월 만불 스펜딩에 10만포인트. 그래서, 2017년에 한번 받고, 2018, 2019, 2020 1월까지 네번 받았는데, 연회비는 2017년 12월에 나온 연회비($450)와 2018년 12월에 나온 연회비($595) 두번내고, 2019년 12월에 나온 연회비는 2020년 1월에 취소하면서 돌려받았어요. 그건 좋은데, 오히려 Dell에서 제대로 사용을 못해서, 돈을 벌지는 못했네요. 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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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전에 플랫 닫혔을 때, 삭스 크레딧을
제가 12월-1월로 해서 2번 먹은 적이 있거든요! 근데, 이걸 작년 11월인가? 거의 1년 뒤가 지났는데도 찾아내서 부과를 해서 50불인가? 다시 토해냈던 기억이 있어요! (닫힌것도 억울한데, 줬다 뺐는건 너무 하다고 생각하는데 ㅠㅠ)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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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금까지 dp로는 확실히 닫으면 조사하는 듯 해요! 아직 product change 한 후에 닫는 경우는 어떻게 되는지 아직까지의 dp가 없어서 저도 조금 기다렸다가 추후에 한번 보려고 하고 있네요^^ 이거 아멕스는 꽝인 게임을 계속 해야되나? 하는 마음도 있고요 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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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재 보유 중인 카드들도 airline fee credit clawback 당할 가능성이 있다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그래서 두번째 카드도 캔슬했는데, 역시 $100 부과되었습니다.”
저도 플랫/Aspire 갖고 있는데 닫는건 잠정 보류입니다.-
저는 아내 이름으로 gold가 하나 있는데, 취소신공으로 작년이랑 올해 다 받았는데… 이거보고 나서 그 카드 그냥 계속 가져 가려고요! (어짜피 연회비 내면서 갖고 간다고 생각은 했지만,,, 그래도 옵션 한개가 아예 없어진 거라서 쫌 씁쓸하긴 하네요!) 그리고 보유하고 있는 green은 그냥 닫는걸로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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늘푸르게님이 글에 댓글을 달았습니다, Amazon에서 LifeMiles point 사용했습니다.
어라? 정말 그러네요?
뭔가 에러 있어서 고친다고 하니 좋은 방향으로 돌아오겠죠.
코로나때문에 어차피 못 가지만… 이 포인트 날아가면 저희는 한국 못 가요. -
늘푸르게님이 글에 댓글을 달았습니다, Stop-Over, Open-Jaw 이용하기 좋은 8개 항공사의 현재 모습
와우. 한군데 모아서 보니까 좋네요. 엄지척!!저는 오랜만에 발권 관련 글을 봐서 그런지 현기증이 나네요.
룰 이런 거 하나도 기억이 안납니다.
저는 단순 왕복이나 해야겠어요.ㅎㅎ -
늘푸르게님이 글에 댓글을 달았습니다, [호텔리뷰] Hyatt Ziva Los Cabos – One Bedroom Suite
후기 볼때마다 로스카보스 한번 가봐야겠다는 생각이 듭니다.
캔쿤보다 서비스가 훨씬 좋은 것 같아요. -
늘푸르게님이 글에 댓글을 달았습니다, Amazon에서 LifeMiles point 사용했습니다.
이상하네요. 저는 며칠 전에도 버진 로그인 했는데….
쿠키 제거하고 한번 다시 해보셔요. -
늘푸르게님이 글에 댓글을 달았습니다, Amazon에서 LifeMiles point 사용했습니다.
리처드브랜슨이 버진애틀란틱을 쉽게 버리지는 않을 거라고 믿고 있어요.
Virgin galactic 주식 일부 정리해서라도 살리려는 것 같더라고요.
둘 다 흥하기를…. -
늘푸르게님이 글에 댓글을 달았습니다, 카드 이야기 #30. Amex Green vs Gold vs Platinum, 지금은 Platinum 카드!!
apple ID에 충전했는데, 크레딧 잘 들어오더라고요.
구글스토어에서 사용한 금액도 크레딧 들어온다는 DP가 있어서…
다음 달에는 Google store에서 한국책 구입해보려고요. -
늘푸르게님이 글에 댓글을 달았습니다, 카드 이야기 #30. Amex Green vs Gold vs Platinum, 지금은 Platinum 카드!!
알렉스님은 MR 적립을 어마어마하게 하신다는게 기억났습니다.
베네핏도 추가되서 알렉스님도 흐뭇하시겠어요. ㅎㅎㅎ -
늘푸르게님이 글에 댓글을 달았습니다, Moxie의 2020 현재 항공, 호텔 Status, 숙박권 연장 데이터 그 외의 이야기들
6월부터는 REAL 리오픈 되는 것 같아요.
걱정되기는 한데 언제까지 이렇게 살 수는 없으니까요.
한달 만에 한인 마트 갔는데, 다들 KN95 마스크 하고 장 보더라고요.
마스크 쓰고 생활만 한다면 한국처럼 생활도 가능할 것 같은데요.
미국 애들은 여전히 마스크에 대한 인식이 부족한 것 같아서…
출장 다니기 시작하시면 건강 주의하세요. -
늘푸르게님이 글에 댓글을 달았습니다, Amazon에서 LifeMiles point 사용했습니다.
7만 마일이면 계속 가셔야죠.
저는 포인트가 별로 없어서 부담없이 버렸어요. ㅎㅎ
사실 버진애틀란틱이 더 불안한데, 50만 가까이 있어서 어쩔 수 없이 킵하고 있습니다. ㅠㅠ -
늘푸르게님이 글에 댓글을 달았습니다, The Ritz Carlton Bacara, Santa barbara 후기입니다
호텔도 호텔이지만 산책로와 바다… 예술이네요.
집콕만 하고 있는 상황에서 무척 부럽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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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0만에 비하면 아무것도 아니네요 ㅠㅠ ㅋㅋㅋ 이번에 지인분 가족 발권 해드린다고 버진으로 발권하고 저도 조만간 한국 갑키다^^ ㅎㅎㅎ 우선 지인분은
무사히 오늘 갔는데 저까지 살아있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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늘푸르게님이 글에 댓글을 달았습니다, 카드 이야기 #30. Amex Green vs Gold vs Platinum, 지금은 Platinum 카드!!
그린 카드 사인업 받으셨음 잘 하셨네요.
저는 다운그레이드 몇 번 했던 터라 그린 카드 사인업 보너스는 못 받을 것 같거든요. -
늘푸르게님이 글에 댓글을 달았습니다, 카드 이야기 #30. Amex Green vs Gold vs Platinum, 지금은 Platinum 카드!!
저도 적립은 골드 카드로 해요. 요즘은 그로서리를 안 가서 적립을 못하네요. -
늘푸르게님이 글에 댓글을 달았습니다, 카드 이야기 #30. Amex Green vs Gold vs Platinum, 지금은 Platinum 카드!!
저희도 보통 넷플릭스 위주로 봅니다. 볼 게 워낙 많아서요.
제 개인적 의견으로는 HBO 드라마들 몇 개는 퀄리티가 훨씬 높은 것 같아요.
마지막 시즌이 망해서 그렇지 왕좌의 게임도 이전까지는 완소 드라마였고요.
최근에는 웨스트월드도 재밌게 봤거든요.
근데 평일 저녁에는 hulu 봐요.
제가 fixer upper, property brothers 요런 거 좋아해서요. ㅋㅋ -
늘푸르게님이 글에 댓글을 달았습니다, 카드 이야기 #30. Amex Green vs Gold vs Platinum, 지금은 Platinum 카드!!
그럼요. 매년 꼬박꼬박 비싼 연회비 내고 있는데, 문화 생활이라도 즐겨야죠.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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플랫 저도 고민했는데 올해는 무조건 킵이네요.
그런데 스트리밍 서비스를요… 넷플릭스는 신청했더니 첫달 공짜래고, 유튜브 프리미엄도 신청했더니 첫달 공짜래구 그래서 애플 뮤직있어서 쓸모도 없는 스포티파이 일단 9.99불 정도 썼구요. 나머지 10불을 어디서 쓸지 다시 또 고민해 봐야겠네요 @.@ 스트리밍 어떤거 쓰고 계세요? 디즈니플러스도 버라이즌이라 1년 공짜고… 다른 스포츠채널은 스포츠 중계를 안하니 필요가 없구요. 허허허 뭐 이런 고민을 하나 몰겠습니다 ㅎ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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늘푸르게님이 글에 댓글을 달았습니다, 델타항공, 미 국내선 일부 공항 임시 감편 실행 – 5월 13일부터
이번 코로나 바이러스는 정말 삶의 패턴을 바꿔버리네요.
예전에 쉽게 쉽게 탔던 비행기가 무척 그리워지네요. -
늘푸르게님이 글에 댓글을 달았습니다, Citi ThankYou 포인트로 생각해 볼수 있는 발권 몇가지
이렇게 정리된 글을 보니 TYP도 정말 많이 좋아졌네요.
예전에는 참 애매했었는데 말입니다.
저희 집에 있는 룸바 제법 오래되었는데, 고장이 안나네요.
요즘 많이 좋아졌던데 TYP로 어떻게… ㅋㅋㅋ - Load More Posts


카드를 2017년 12월에 만들었어요. 3개월 만불 스펜딩에 10만포인트. 그래서, 2017년에 한번 받고, 2018, 2019, 2020 1월까지 네번 받았는데, 연회비는 2017년 12월에 나온 연회비($450)와 2018년 12월에 나온 연회비($595) 두번내고, 2019년 12월에 나온 연회비는 2020년 1월에 취소하면서 돌려받았어요. 그건 좋은데, 오히려 Dell에서 제대로 사용을 못해서, 돈을 벌지는 못했네요. 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