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추추offlin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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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이 비행은 좋으니까 타세요!!!”
    이렇게 딱 집어 주셔서 얼마나 좋은지요. 좋다시는데 암만요, 타야지요.
    AA는 국내선을 지난 1월에 탔었는데 좋았어요.
    Sioux Falls. SD에서 달라스, 달라스에서 시애틀 이렇게요.
    비행중에 제가 코피가 나오는데 클루들이 다 와서는 걱정을 얼마나 하던지요.
    AA는 불친절하다 들었는데 웬걸요.
    그나저나 국제선 AA는 비즈니스가 일등석인가 봐요. 잠옷을 주네요.
    오호~~
    • 아이고, 기내에서 코피가 나셨어요. ㅠㅠ
      보통 미국 항공사들 경험많은 승무원들의 서비스에 감동받을때가 있습니다.
      AA280 편은 일등석 좌석이 없는 비행기예요. 여기가 B777-200이 다닐때가 있고, B787-8(9)가 다닐때가 있는데, 두가지 기종 다 일등석이 없어요.
      일부 항공사들은 이럴때 잠옷을 안주는데요. 이번에 주길래 저도 놀랐습니다. 예전후기를 다시 봐야겠어요. 그때도 받았던 기억이 없는데요. ㅎ

  • 우와와우우우우~~~
    정리하시는데도 한참 걸렸을텐데요, 올려 주셔서 정말루 감사드려요.
    마일은 다방면으로 차곡차곡 모아 놓아야 필요할때마나 요긴하겠어요.
    언제 쓸지 모르니 언제든 마련되어 있게요.
    저는 Moxie님꺼 고대로 따라하렵니다.
    • 아, 이번글은 발권하면서 워낙에 신경쓰고 했던것들이라서, 그 내용을 하나로 정리하는데는 실제로 시간이 별로 걸리진 않았어요. 시간이 많이 걸리는건 탑승후기, 그것보다 더 시간이 걸리는건 여행후기. 뭐 그 순서인것 같아요.
      그냥 포인트 모아놓고 어디에 가고 싶으면, 항공사간의 얼라이언스 생각하고, 각 얼라이언스마다 티켓 검색이 잘 되는곳에서 찾아보고. 그게 다예요.
      따라하실때 좋은 성과가 있기를 바랍니다. 🙂

  • 추추님이 글에 댓글을 달았습니다, OneWorld Lounge at ICN Review

    라운지가 상당히 귀엽고 분위기가 아기자기한듯해요.
    무엇보다 붐비지 않아 비행전에 쉬기 좋아 보이네요.
    칵테일은 누가 만들까요, 쉬프트가 있어 좀 있으면 누가 올까요?
    다음주에 저도 서울엘 가는터라 관심이 막 생겨요.

    알라스카 마일로 AA를 구하신거지요?
    AA를 타셔서 원월드 라운지에 가셨던거구요?
    탑승 리뷰 기다립니다.

    • 다음주에 가셔요? 타고 나오시는 비행기가 원월드 비지니스이시라면 여기로 가시라고 할거예요.
      네, 알라스카 마일 85,000에 $53 내고 아메리칸 비지니스석 탑승한것입니다.
      내일 아침에는 다른글(몇개의 발권샘플글)이 준비되어있고요. 수요일 오전에 이번 탑승기를 올리려고 지금 마무리하러 책상에 앉았습니다. 피곤해서 잠을 꽤 많이 잔 비행이라서 크게 볼것은 없을것 같은데, 상당히 마음에 들었던 비행이였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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