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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족을 챙기는 남편이 최고예요. 오오올~
사진을 찍어 후기쓰기를 돕는 아내도 최고예요. 오오오올~~
하와이안 항공이 한식을 제공하네요. 떡갈비가 죽도 맛있어 보여요.
이번에 대한항공 787-10 비즈니스를 탔는데 문이 안 닫혔어요.
기내식 비빔국수는 만두도 국수도 안 익은것들을 줘서 한수저후 바로 남겼는데
(승무원이 엄청 미안해했어요.)
국적기보다 하와이안 한식이 더 잘 주는 느낌이네요. -
추추님이 글에 댓글을 달았습니다, American Airlines ICN-DFW (AA280) B777-200 Business Class Review
“이 비행은 좋으니까 타세요!!!”
이렇게 딱 집어 주셔서 얼마나 좋은지요. 좋다시는데 암만요, 타야지요.
AA는 국내선을 지난 1월에 탔었는데 좋았어요.
Sioux Falls. SD에서 달라스, 달라스에서 시애틀 이렇게요.
비행중에 제가 코피가 나오는데 클루들이 다 와서는 걱정을 얼마나 하던지요.
AA는 불친절하다 들었는데 웬걸요.
그나저나 국제선 AA는 비즈니스가 일등석인가 봐요. 잠옷을 주네요.
오호~~ -
우와와우우우우~~~
정리하시는데도 한참 걸렸을텐데요, 올려 주셔서 정말루 감사드려요.
마일은 다방면으로 차곡차곡 모아 놓아야 필요할때마나 요긴하겠어요.
언제 쓸지 모르니 언제든 마련되어 있게요.
저는 Moxie님꺼 고대로 따라하렵니다. -
추추님이 글에 댓글을 달았습니다, OneWorld Lounge at ICN Review
라운지가 상당히 귀엽고 분위기가 아기자기한듯해요.
무엇보다 붐비지 않아 비행전에 쉬기 좋아 보이네요.
칵테일은 누가 만들까요, 쉬프트가 있어 좀 있으면 누가 올까요?
다음주에 저도 서울엘 가는터라 관심이 막 생겨요.알라스카 마일로 AA를 구하신거지요?
AA를 타셔서 원월드 라운지에 가셨던거구요?
탑승 리뷰 기다립니다.
하와이안 기내식이 저정도면 괜찮다고 생각합니다. 처음에 저 떡갈비가 하와이안 로코모코인줄 알았는데, 왜 달걀 후라이가 없을까 생각했거든요. 그런데 맛이 꽤 괜찮은 떡갈비였다고 해요.
저는 대한항공은 최대한 안타는데, 그쪽 경험은 또 오락가락 하는것 같아요. 국수하고 만두가 안익었으면 어떡해요. ㅠ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