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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OXIE님이 글에 댓글을 달았습니다, 델타항공, 미 국내선 일부 공항 임시 감편 실행 – 5월 13일부터
어제가 마지막으로 공항을 가본지 2달이 정확히 되었어요.
그냥 가방싸서 공항에 한번 다녀올까 생각도 해 봤어요. 가서 오랜만에 가방 바퀴도 좀 굴려보고, 에스컬레이터도 한두번 타고 오르내려 보기도 하고.. ㅋㅋㅋ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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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제 웬만한 항공사들도 다 마스크 착용하고, 베가스 카지노도 그렇고, 우버도 그렇고.. 이제 이렇게 당분간 new norm으로 인식이 될것 같아요. -
MOXIE님이 글에 댓글을 달았습니다, Citi ThankYou 포인트로 생각해 볼수 있는 발권 몇가지
이제는 웬만한데 잘 쓸수 있으니까 이 포인트도 더 귀해보여요. ㅋㅋㅋ
저도 몇년째 사용한 룸바가 아직도 잘 되고있네요. 좋아요~~~ 이거 가끔 세일하던데요. 그냥 포인트로 사면 조금 비쌌어요. -
이 난리가 지나고 다시 축구경기 하게되면 한번 다녀오세요. 여기 구경거리가 아주 많더라구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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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은 아직 더 잘찍으려면 한참 멀긴 했는데요. 여기저기 다니면서 정말 많이 찍어서 버리는 사진도 많아서… 그러면서 조금씩 괜찮은 각이 나오는것 같아요.
보통 한번 여행가면 약 2,000장 찍어오는데… 얼마전에 보딩에리어에 있는 달라스에 사는 photographer/blogger와 얘기해 볼 기회가 있었거든요. 이번에 그 친구가 미국내 공항 주변에 비행기들 주차(?)해 있는것을 취재하려고 헬리콥터를 타고서 올라갔다가 왔어요. 그 짧은시간에 약 5천장을 찍어왔다고 하네요. @@
아, Turf요? 식당에 가면 랍스터 혹은 새우와 스테이크를 같이 먹을때 그러잖아요. Surf &a…[더 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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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일 여행을 나간다고 할때, 비행기, 호텔, 여행지 명소, 맛집 등등을 가면 2천장정도를 찍어오는데요. 길게 쓰는 리뷰들은 글마다 많게는 한번에 40~60장의 사진을 이용하거든요. 그러면서 반이상은 잘 안나온것, 각도가 맘에 안드는것 그런거는 안쓰게 되니까… 맘에 드는 사진을 고르려면 그렇게 찍게 되더라구요. 저는 올림푸스 미러리스 카메라를 몇년전에 구입했는데, 그걸로 대부분 찍고요. 요즘에는 아이폰 XR을 쓰는데, 사진이 어떤때는 아이폰이 더 좋을때가 있어요. 이 리뷰의 사진은 모두 아이폰으로 찍었습니다.
아틀란타에 많지는 않은데, 그렇게 서너군데가 유명하고 괜찮은집이 있어요. (맛있는 중국집이 좀 생겼으면 하는데요. 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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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 저도 건물안에 숨겨진(?) 전용 엘리베이터를 타고 이동하고 그랬었네요. metlife stadium도 좋아보여요.
아주 오래전에 Green Bay Packers Lambeau Field 투어도 해봤는데, 그때는 막 눈이 오는데 실제 경기장 잔디도 밟아보고 좋은 기억이였어요. 그때 거기서 사온 후드는 아직도 매년 시즌이 되면 입고 있다니까요.
각 지역에 이런 구장들 다녀오는것도 좋겠어요. 보딩에리어에 전국에 메이져리그 구장을 다 다녀오는게 목표라는 친구가 있는데, 그런것도 해 볼만 하겠더라구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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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도 작년인가에 Metlife stadium tour에 다녀왔어요. 각족 프레스룸도 보여주고 각종 Private한룸도 보여주는데 신기하더라구요. 숨겨진 전용엘리베이터도 타보고 좋더라구요.
전 공짜는 아니고 비용을 내고 갔구요. 보통 큰 구장이나 스타디움에는 이런 투어가 있더라구요.
요기를 통해서 했어요.
https://www.metlifestadium.com/stadium/stadium-tours10년전쯤 텍사스 레인저 야구장 투어도 다녀온적 있어요.
투어에 포함된 룸등이에요.
Legacy Room
Press box/lounge
Commissioners Club
Field (Please note: Field access is pending stadium-wide event calendar.)
Suites
Mezzanine Level Clubs -
방에 앉아서 눈으로 여행하니까 좋네요. 사진을 디테일하게 잘 찍으시는거 같아요.
잔디 관련부분이 재미있었는데 저걸 Turf라고 부르는지도 처음알았어요.
뜬금없지만 나중에 아틀란타 가게되면 불타는곱창에 꼭 가보고 싶어요.-
사진은 아직 더 잘찍으려면 한참 멀긴 했는데요. 여기저기 다니면서 정말 많이 찍어서 버리는 사진도 많아서… 그러면서 조금씩 괜찮은 각이 나오는것 같아요.
보통 한번 여행가면 약 2,000장 찍어오는데… 얼마전에 보딩에리어에 있는 달라스에 사는 photographer/blogger와 얘기해 볼 기회가 있었거든요. 이번에 그 친구가 미국내 공항 주변에 비행기들 주차(?)해 있는것을 취재하려고 헬리콥터를 타고서 올라갔다가 왔어요. 그 짧은시간에 약 5천장을 찍어왔다고 하네요. @@
아, Turf요? 식당에 가면 랍스터 혹은 새우와 스테이크를 같이 먹을때 그러잖아요. Surf & Turf ~
불타는 곱창도 맛있고, 족발 좋아하시면 “족과의 동침” 족발, 수육도 아주 맛있어요. ㅋㅋㅋ-
2000장을 찍으신다고요? 여행 웹사이트는 아무나 하는게 아니군요. 저는 5년간 찍은 사진 다 합쳐도 1000장이 안될것 같습니다.
다음번에 축하할일이 있으면 Surf & Turf 한번 시켜봐야 겠네요.
족과의 동침 추천 감사합니다. 두식당 때문에 아무래도 아틀란타에 한번 가게 될것 같습니다.-
10일 여행을 나간다고 할때, 비행기, 호텔, 여행지 명소, 맛집 등등을 가면 2천장정도를 찍어오는데요. 길게 쓰는 리뷰들은 글마다 많게는 한번에 40~60장의 사진을 이용하거든요. 그러면서 반이상은 잘 안나온것, 각도가 맘에 안드는것 그런거는 안쓰게 되니까… 맘에 드는 사진을 고르려면 그렇게 찍게 되더라구요. 저는 올림푸스 미러리스 카메라를 몇년전에 구입했는데, 그걸로 대부분 찍고요. 요즘에는 아이폰 XR을 쓰는데, 사진이 어떤때는 아이폰이 더 좋을때가 있어요. 이 리뷰의 사진은 모두 아이폰으로 찍었습니다.
아틀란타에 많지는 않은데, 그렇게 서너군데가 유명하고 괜찮은집이 있어요. (맛있는 중국집이 좀 생겼으면 하는데요. 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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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OXIE님이 글에 댓글을 달았습니다, Citi ThankYou 포인트로 생각해 볼수 있는 발권 몇가지
ㅋㅋㅋ 단톡방으로 가져가시는것도 좋은데, 거기 계신 분들께 좀 이쪽으로 나오시라고 해 주세요. 🙂 -
MOXIE님이 글에 댓글을 달았습니다, 제가 가는 Hyatt Place에는 이런 Suite Room도 있어요~
이런 스윗이 모든 하얏플레이스에는 있지 않는데요. 있는것을 알고 있어보니까 정말 편하더라구요. 🙂 -
MOXIE님이 글에 댓글을 달았습니다, 제가 가는 Hyatt Place에는 이런 Suite Room도 있어요~
이제는 포인트 적립 잘 하셔서, 저렴한 체인 호텔 찾아다니셔야죠. 그리고 원래 쓰시던 숙박비로는 맛있는것 사 드시는것 추천드려요. ㅋㅋㅋ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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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OXIE님이 글에 댓글을 달았습니다, Citi ThankYou 포인트로 생각해 볼수 있는 발권 몇가지
여러가지 파트너로 전환이 가능한 그런 포인트들을 잘 활용하면, 한번 들어가면 쓸때까지 이동할 수 없는 항공마일보다는 훨씬 좋습니다. -
MOXIE님이 글에 댓글을 달았습니다, Citi ThankYou 포인트로 생각해 볼수 있는 발권 몇가지
감사합니다. 포인트는 준비되었는데, 이렇게 많은 방법도 가능한데… 바이러스 빨리 잡고서 여행갔으면 좋겠습니다. ㅋㅋ -
MOXIE님이 글에 댓글을 달았습니다, Citi ThankYou 포인트로 생각해 볼수 있는 발권 몇가지
적립은 적립대로 중요한데, 실제 어디에 쓰느냐가 더 중요한것 같아요. 오늘보신 예제 말고도 또 숨어있는 좋은 발권유형들이 많이 있어요. 워낙에 발권룰이나 라우팅의 변화들이 심해서 때때로 업데잇을 하긴 해야하는데, 꾸준히 해 볼 수 있으면 좋겠어요. ㅋㅋ 룸바 청소기는 처음에 쓸때는 신세계였어요. 지금도 몇년이 되었는데 잘 작동하고요. (웬만큼 포인트 적립하시기 전에는 물건으로 엿바꿔드시면 안되요. ㅋ)
지금은 Citi Premier 카드의 제휴링크가 잠시 죽어있는데요. 6월에 살아나면 알려드릴게요. 그런데 6/6에 뭐가 인쿼리가 내려가요? 5/24는 아닌것 같고, 예전 인쿼리 계산하시고 계신게 있나보네요.
씨…[더 보기]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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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세한 정리감사합니다. 다양한 발권 예시 올려주신게 혜택을 이해하는데 도움이 많이 되네요. 룸바청소기도 만족하신다니 성능이 궁금하네요. (한국방문시 가족들에게 선물해주면 아주 좋아할것 같아요)
6/6 Inquiry 밑으로 내려가면 Moxie님 링크로 Primier 카드 신청하려고 기다리고 있습니다.
TY적립 카드소지한 회원에게 씨티은행 체킹계좌열면 Thank You Point 주는 프로모션도 가끔한다고 들었는데 같이 하면 10만마일 금방 모을수 있을거 같아요.-
적립은 적립대로 중요한데, 실제 어디에 쓰느냐가 더 중요한것 같아요. 오늘보신 예제 말고도 또 숨어있는 좋은 발권유형들이 많이 있어요. 워낙에 발권룰이나 라우팅의 변화들이 심해서 때때로 업데잇을 하긴 해야하는데, 꾸준히 해 볼 수 있으면 좋겠어요. ㅋㅋ 룸바 청소기는 처음에 쓸때는 신세계였어요. 지금도 몇년이 되었는데 잘 작동하고요. (웬만큼 포인트 적립하시기 전에는 물건으로 엿바꿔드시면 안되요. ㅋ)
지금은 Citi Premier 카드의 제휴링크가 잠시 죽어있는데요. 6월에 살아나면 알려드릴게요. 그런데 6/6에 뭐가 인쿼리가 내려가요? 5/24는 아닌것 같고, 예전 인쿼리 계산하시고 계신게 있나보네요.
씨티 TYP 10만정도는 보통, 프리미어 한장과 프레스티지 한장을 번갈아 처닝하면서 만들면서 하긴 하는데요. 체킹계좌에서 받는 포인트는 그거 1099 보내는것 같던데요? (이건 제가 안해봐서 모르겠는데 그런 글을 본것 같아요)-
네.감사합니다. 발권하는게 아직은 좀 어려운거 같아요.. 주말에 Citi 관련 규정을 찾아보다가 6개월내 6 Inquiry미만 소프트룰을 봤어요. 작년말하고 올해초 거절당한 시점에서 계산을 해보니까 이룰에 걸린거 같아서 이번에는 6개미만으로 떨어지는 시점에 신청하는걸로 작전을 바꿨습니다. 체킹보너스는 원래 AA 마일노리고 있었는데 TYP 받으면 훨씬 좋은거 같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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와~ 정성스런 프리센테이션급 설명글 감사드려요.
이런 정보글은 다른데서는 잘 볼수가 없어요.
이 글은 제가 저희 단톡방으로 퍼 갈게요. ^^
읽고 다 이해하려면 시간이 좀 걸리겠는데요. 따라만 하면 될것 같기도 하네요. -
이렇게 정리된 글을 보니 TYP도 정말 많이 좋아졌네요.
예전에는 참 애매했었는데 말입니다.
저희 집에 있는 룸바 제법 오래되었는데, 고장이 안나네요.
요즘 많이 좋아졌던데 TYP로 어떻게… 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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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제가 생기는곳이 한두군데가 아닌것 같아서 마음이 안좋습니다.
마스크도 다들 썼으면 하는데, 아직도 안하고 다니는 사람들 많더라구요.
공항도 빨리 가보고 싶은데. 예전처럼 사람들 막 밀고다니는 그런 공항은 이제는 당분간 없지 않을까 하네요. ㅠㅠ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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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0장을 찍으신다고요? 여행 웹사이트는 아무나 하는게 아니군요. 저는 5년간 찍은 사진 다 합쳐도 1000장이 안될것 같습니다.
다음번에 축하할일이 있으면 Surf & Turf 한번 시켜봐야 겠네요.
족과의 동침 추천 감사합니다. 두식당 때문에 아무래도 아틀란타에 한번 가게 될것 같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