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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어제가 마지막으로 공항을 가본지 2달이 정확히 되었어요.
    그냥 가방싸서 공항에 한번 다녀올까 생각도 해 봤어요. 가서 오랜만에 가방 바퀴도 좀 굴려보고, 에스컬레이터도 한두번 타고 오르내려 보기도 하고.. ㅋㅋㅋ
  • 이제 웬만한 항공사들도 다 마스크 착용하고, 베가스 카지노도 그렇고, 우버도 그렇고.. 이제 이렇게 당분간 new norm으로 인식이 될것 같아요.
  • 이제는 웬만한데 잘 쓸수 있으니까 이 포인트도 더 귀해보여요. ㅋㅋㅋ
    저도 몇년째 사용한 룸바가 아직도 잘 되고있네요. 좋아요~~~ 이거 가끔 세일하던데요. 그냥 포인트로 사면 조금 비쌌어요.
  • 이 난리가 지나고 다시 축구경기 하게되면 한번 다녀오세요. 여기 구경거리가 아주 많더라구요!!!
  • 사진은 아직 더 잘찍으려면 한참 멀긴 했는데요. 여기저기 다니면서 정말 많이 찍어서 버리는 사진도 많아서… 그러면서 조금씩 괜찮은 각이 나오는것 같아요.
    보통 한번 여행가면 약 2,000장 찍어오는데… 얼마전에 보딩에리어에 있는 달라스에 사는 photographer/blogger와 얘기해 볼 기회가 있었거든요. 이번에 그 친구가 미국내 공항 주변에 비행기들 주차(?)해 있는것을 취재하려고 헬리콥터를 타고서 올라갔다가 왔어요. 그 짧은시간에 약 5천장을 찍어왔다고 하네요. @@
    아, Turf요? 식당에 가면 랍스터 혹은 새우와 스테이크를 같이 먹을때 그러잖아요. Surf &a…[더 보기]
    • 2000장을 찍으신다고요? 여행 웹사이트는 아무나 하는게 아니군요. 저는 5년간 찍은 사진 다 합쳐도 1000장이 안될것 같습니다.
      다음번에 축하할일이 있으면 Surf & Turf 한번 시켜봐야 겠네요.
      족과의 동침 추천 감사합니다. 두식당 때문에 아무래도 아틀란타에 한번 가게 될것 같습니다.

      • 10일 여행을 나간다고 할때, 비행기, 호텔, 여행지 명소, 맛집 등등을 가면 2천장정도를 찍어오는데요. 길게 쓰는 리뷰들은 글마다 많게는 한번에 40~60장의 사진을 이용하거든요. 그러면서 반이상은 잘 안나온것, 각도가 맘에 안드는것 그런거는 안쓰게 되니까… 맘에 드는 사진을 고르려면 그렇게 찍게 되더라구요. 저는 올림푸스 미러리스 카메라를 몇년전에 구입했는데, 그걸로 대부분 찍고요. 요즘에는 아이폰 XR을 쓰는데, 사진이 어떤때는 아이폰이 더 좋을때가 있어요. 이 리뷰의 사진은 모두 아이폰으로 찍었습니다.
        아틀란타에 많지는 않은데, 그렇게 서너군데가 유명하고 괜찮은집이 있어요. (맛있는 중국집이 좀 생겼으면 하는데요. ㅋ)

  • 아, 저도 건물안에 숨겨진(?) 전용 엘리베이터를 타고 이동하고 그랬었네요. metlife stadium도 좋아보여요.
    아주 오래전에 Green Bay Packers Lambeau Field 투어도 해봤는데, 그때는 막 눈이 오는데 실제 경기장 잔디도 밟아보고 좋은 기억이였어요. 그때 거기서 사온 후드는 아직도 매년 시즌이 되면 입고 있다니까요.
    각 지역에 이런 구장들 다녀오는것도 좋겠어요. 보딩에리어에 전국에 메이져리그 구장을 다 다녀오는게 목표라는 친구가 있는데, 그런것도 해 볼만 하겠더라구요.
  • MOXIE wrote a new post

    Atlanta 2020 #1 Inside of Mercedes-Benz Stadium - Moxie w/out Borders

    안녕하세요, Moxie입니다.  여행을 못가는 시간이 장기화 되니까 모두들 힘드시죠? 일년에 비행기 100번은 거뜬, 10만마일정도 날아다니던 저도 요즘에 두달넘게 아무데도 안가고 있으니까 이게 쉽지가 않습니다.  비행기도 비행기지만, 공항에 가고 싶고, 항공사 라운지에 가고 싶고, 바에서 칵테일 한잔 하고 싶어요~~ ㅠㅠ 그래서 오늘은 오랜만에 묵혀뒀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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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저도 작년인가에 Metlife stadium tour에 다녀왔어요. 각족 프레스룸도 보여주고 각종 Private한룸도 보여주는데 신기하더라구요. 숨겨진 전용엘리베이터도 타보고 좋더라구요.
      전 공짜는 아니고 비용을 내고 갔구요. 보통 큰 구장이나 스타디움에는 이런 투어가 있더라구요.
      요기를 통해서 했어요.
      https://www.metlifestadium.com/stadium/stadium-tours

      10년전쯤 텍사스 레인저 야구장 투어도 다녀온적 있어요.

      투어에 포함된 룸등이에요.
      Legacy Room
      Press box/lounge
      Commissioners Club
      Field (Please note: Field access is pending stadium-wide event calendar.)
      Suites
      Mezzanine Level Clubs

      • 아, 저도 건물안에 숨겨진(?) 전용 엘리베이터를 타고 이동하고 그랬었네요. metlife stadium도 좋아보여요.
        아주 오래전에 Green Bay Packers Lambeau Field 투어도 해봤는데, 그때는 막 눈이 오는데 실제 경기장 잔디도 밟아보고 좋은 기억이였어요. 그때 거기서 사온 후드는 아직도 매년 시즌이 되면 입고 있다니까요.
        각 지역에 이런 구장들 다녀오는것도 좋겠어요. 보딩에리어에 전국에 메이져리그 구장을 다 다녀오는게 목표라는 친구가 있는데, 그런것도 해 볼만 하겠더라구요.

    • 방에 앉아서 눈으로 여행하니까 좋네요. 사진을 디테일하게 잘 찍으시는거 같아요.
      잔디 관련부분이 재미있었는데 저걸 Turf라고 부르는지도 처음알았어요.
      뜬금없지만 나중에 아틀란타 가게되면 불타는곱창에 꼭 가보고 싶어요.

      • 사진은 아직 더 잘찍으려면 한참 멀긴 했는데요. 여기저기 다니면서 정말 많이 찍어서 버리는 사진도 많아서… 그러면서 조금씩 괜찮은 각이 나오는것 같아요.
        보통 한번 여행가면 약 2,000장 찍어오는데… 얼마전에 보딩에리어에 있는 달라스에 사는 photographer/blogger와 얘기해 볼 기회가 있었거든요. 이번에 그 친구가 미국내 공항 주변에 비행기들 주차(?)해 있는것을 취재하려고 헬리콥터를 타고서 올라갔다가 왔어요. 그 짧은시간에 약 5천장을 찍어왔다고 하네요. @@
        아, Turf요? 식당에 가면 랍스터 혹은 새우와 스테이크를 같이 먹을때 그러잖아요. Surf & Turf ~
        불타는 곱창도 맛있고, 족발 좋아하시면 “족과의 동침” 족발, 수육도 아주 맛있어요. ㅋㅋㅋ

        • 2000장을 찍으신다고요? 여행 웹사이트는 아무나 하는게 아니군요. 저는 5년간 찍은 사진 다 합쳐도 1000장이 안될것 같습니다.
          다음번에 축하할일이 있으면 Surf & Turf 한번 시켜봐야 겠네요.
          족과의 동침 추천 감사합니다. 두식당 때문에 아무래도 아틀란타에 한번 가게 될것 같습니다.

          • 10일 여행을 나간다고 할때, 비행기, 호텔, 여행지 명소, 맛집 등등을 가면 2천장정도를 찍어오는데요. 길게 쓰는 리뷰들은 글마다 많게는 한번에 40~60장의 사진을 이용하거든요. 그러면서 반이상은 잘 안나온것, 각도가 맘에 안드는것 그런거는 안쓰게 되니까… 맘에 드는 사진을 고르려면 그렇게 찍게 되더라구요. 저는 올림푸스 미러리스 카메라를 몇년전에 구입했는데, 그걸로 대부분 찍고요. 요즘에는 아이폰 XR을 쓰는데, 사진이 어떤때는 아이폰이 더 좋을때가 있어요. 이 리뷰의 사진은 모두 아이폰으로 찍었습니다.
            아틀란타에 많지는 않은데, 그렇게 서너군데가 유명하고 괜찮은집이 있어요. (맛있는 중국집이 좀 생겼으면 하는데요. ㅋ)

    • 오. 시설 좋네요.
      아들이 축구 좋아해서 작년에 플레이오프 직관 가려고 했었는데…
      귀찮아서 미뤘더니… 올해는 어떻게 될 지 모르겠네요.

      • 이 난리가 지나고 다시 축구경기 하게되면 한번 다녀오세요. 여기 구경거리가 아주 많더라구요!!!

    • 막시님도 ATL base 시군요!
      미드타운갈때 항상 지나가는 곳인데.. (I-20에서 진입시) 지나갈때마다 웅장함에 압도 되는 저를 발견합니다.

      • 미스터칠드런님도 동네에 계시네요. 🙂
        멋진 스테디움을 아주 잘 만들어 놓은것 같아요. 지금은 그래도 COVID19으로 구장을 닫아놨다고 합니다. 다음에 정상화가 되면 경기때 한번 가보려고 해요.

  • ㅋㅋㅋ 단톡방으로 가져가시는것도 좋은데, 거기 계신 분들께 좀 이쪽으로 나오시라고 해 주세요. 🙂
  • 이런 스윗이 모든 하얏플레이스에는 있지 않는데요. 있는것을 알고 있어보니까 정말 편하더라구요. 🙂
  • 이제는 포인트 적립 잘 하셔서, 저렴한 체인 호텔 찾아다니셔야죠. 그리고 원래 쓰시던 숙박비로는 맛있는것 사 드시는것 추천드려요. ㅋㅋㅋ
  • MOXIE wrote a new post

    제가 가는 Hyatt Place에는 이런 Suite Room도 있어요~

    안녕하세요, Moxie 입니다.  오늘 포스팅에서는 보통 여러분들이 자주 가시는 Hyatt Place의 일반룸과는 좀 많이 다른, Hyatt Place의 Accessible Suite으로 같이 가 보겠습니다.  모든 하얏플레이스 호텔이 이 스윗을 가지고 있지는 않는데, 제가 시카고에 갈때 자주가는 호텔에 있어요.  몇년전에 있던 일로 한동안은 오늘 소개하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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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너무 좋네요. 지난번 화상모임때 보여주셨던 에어컨 스위치 기억납니다. 작년에 시카고가서 돈 아낀다고 호스텔서 잤는데 포인트관리 잘해서 삶의 질을 바꿔봐야겠어요.

      • 이제는 포인트 적립 잘 하셔서, 저렴한 체인 호텔 찾아다니셔야죠. 그리고 원래 쓰시던 숙박비로는 맛있는것 사 드시는것 추천드려요. ㅋㅋㅋ

    • 좋은 글 잘 봤습니다. 저는 저런 스위치가 있는건 몰랐습니다.
      하얏플레이스 저도 가끔 이용했는데 오늘글에 보여주신 스윗같은게 있는지는 몰랐었네요.

      • 이런 스윗이 모든 하얏플레이스에는 있지 않는데요. 있는것을 알고 있어보니까 정말 편하더라구요. 🙂

  • 여러가지 파트너로 전환이 가능한 그런 포인트들을 잘 활용하면, 한번 들어가면 쓸때까지 이동할 수 없는 항공마일보다는 훨씬 좋습니다.
  • 감사합니다. 포인트는 준비되었는데, 이렇게 많은 방법도 가능한데… 바이러스 빨리 잡고서 여행갔으면 좋겠습니다. ㅋㅋ
  • 적립은 적립대로 중요한데, 실제 어디에 쓰느냐가 더 중요한것 같아요. 오늘보신 예제 말고도 또 숨어있는 좋은 발권유형들이 많이 있어요. 워낙에 발권룰이나 라우팅의 변화들이 심해서 때때로 업데잇을 하긴 해야하는데, 꾸준히 해 볼 수 있으면 좋겠어요. ㅋㅋ 룸바 청소기는 처음에 쓸때는 신세계였어요. 지금도 몇년이 되었는데 잘 작동하고요. (웬만큼 포인트 적립하시기 전에는 물건으로 엿바꿔드시면 안되요. ㅋ)
    지금은 Citi Premier 카드의 제휴링크가 잠시 죽어있는데요. 6월에 살아나면 알려드릴게요. 그런데 6/6에 뭐가 인쿼리가 내려가요? 5/24는 아닌것 같고, 예전 인쿼리 계산하시고 계신게 있나보네요.
    씨…[더 보기]
    • 네.감사합니다. 발권하는게 아직은 좀 어려운거 같아요.. 주말에 Citi 관련 규정을 찾아보다가 6개월내 6 Inquiry미만 소프트룰을 봤어요. 작년말하고 올해초 거절당한 시점에서 계산을 해보니까 이룰에 걸린거 같아서 이번에는 6개미만으로 떨어지는 시점에 신청하는걸로 작전을 바꿨습니다. 체킹보너스는 원래 AA 마일노리고 있었는데 TYP 받으면 훨씬 좋은거 같아요.

      • 여러가지 파트너로 전환이 가능한 그런 포인트들을 잘 활용하면, 한번 들어가면 쓸때까지 이동할 수 없는 항공마일보다는 훨씬 좋습니다.

  • MOXIE wrote a new post

    Citi ThankYou 포인트로 생각해 볼수 있는 발권 몇가지

    안녕하세요, Moxie 입니다.  작년 6월쯤 Citi Premier Credit Card를 신청한적이 있습니다.  그당시 3개월에 $4,000 사용에 6만 Thank You Point를 주는 오퍼였는데, 스펜딩을 마치고 67K 포인트를 받아서 계좌에 잘 가지고 있습니다. 그 외에 그전에 있던 포인트들은 싱가폴 항공사로 전환을 시켜놓고 언젠가 사용하려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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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자세한 정리감사합니다. 다양한 발권 예시 올려주신게 혜택을 이해하는데 도움이 많이 되네요. 룸바청소기도 만족하신다니 성능이 궁금하네요. (한국방문시 가족들에게 선물해주면 아주 좋아할것 같아요)
      6/6 Inquiry 밑으로 내려가면 Moxie님 링크로 Primier 카드 신청하려고 기다리고 있습니다.
      TY적립 카드소지한 회원에게 씨티은행 체킹계좌열면 Thank You Point 주는 프로모션도 가끔한다고 들었는데 같이 하면 10만마일 금방 모을수 있을거 같아요.

      • 적립은 적립대로 중요한데, 실제 어디에 쓰느냐가 더 중요한것 같아요. 오늘보신 예제 말고도 또 숨어있는 좋은 발권유형들이 많이 있어요. 워낙에 발권룰이나 라우팅의 변화들이 심해서 때때로 업데잇을 하긴 해야하는데, 꾸준히 해 볼 수 있으면 좋겠어요. ㅋㅋ 룸바 청소기는 처음에 쓸때는 신세계였어요. 지금도 몇년이 되었는데 잘 작동하고요. (웬만큼 포인트 적립하시기 전에는 물건으로 엿바꿔드시면 안되요. ㅋ)
        지금은 Citi Premier 카드의 제휴링크가 잠시 죽어있는데요. 6월에 살아나면 알려드릴게요. 그런데 6/6에 뭐가 인쿼리가 내려가요? 5/24는 아닌것 같고, 예전 인쿼리 계산하시고 계신게 있나보네요.
        씨티 TYP 10만정도는 보통, 프리미어 한장과 프레스티지 한장을 번갈아 처닝하면서 만들면서 하긴 하는데요. 체킹계좌에서 받는 포인트는 그거 1099 보내는것 같던데요? (이건 제가 안해봐서 모르겠는데 그런 글을 본것 같아요)

        • 네.감사합니다. 발권하는게 아직은 좀 어려운거 같아요.. 주말에 Citi 관련 규정을 찾아보다가 6개월내 6 Inquiry미만 소프트룰을 봤어요. 작년말하고 올해초 거절당한 시점에서 계산을 해보니까 이룰에 걸린거 같아서 이번에는 6개미만으로 떨어지는 시점에 신청하는걸로 작전을 바꿨습니다. 체킹보너스는 원래 AA 마일노리고 있었는데 TYP 받으면 훨씬 좋은거 같아요.

          • 여러가지 파트너로 전환이 가능한 그런 포인트들을 잘 활용하면, 한번 들어가면 쓸때까지 이동할 수 없는 항공마일보다는 훨씬 좋습니다.

    • 상세 설명 감사합니다 ㅋㅋ

      • 감사합니다. 포인트는 준비되었는데, 이렇게 많은 방법도 가능한데… 바이러스 빨리 잡고서 여행갔으면 좋겠습니다. ㅋㅋ

    • 와~ 정성스런 프리센테이션급 설명글 감사드려요.
      이런 정보글은 다른데서는 잘 볼수가 없어요.
      이 글은 제가 저희 단톡방으로 퍼 갈게요. ^^
      읽고 다 이해하려면 시간이 좀 걸리겠는데요. 따라만 하면 될것 같기도 하네요.

      • ㅋㅋㅋ 단톡방으로 가져가시는것도 좋은데, 거기 계신 분들께 좀 이쪽으로 나오시라고 해 주세요. 🙂

    • 이렇게 정리된 글을 보니 TYP도 정말 많이 좋아졌네요.
      예전에는 참 애매했었는데 말입니다.
      저희 집에 있는 룸바 제법 오래되었는데, 고장이 안나네요.
      요즘 많이 좋아졌던데 TYP로 어떻게… ㅋㅋㅋ

      • 이제는 웬만한데 잘 쓸수 있으니까 이 포인트도 더 귀해보여요. ㅋㅋㅋ
        저도 몇년째 사용한 룸바가 아직도 잘 되고있네요. 좋아요~~~ 이거 가끔 세일하던데요. 그냥 포인트로 사면 조금 비쌌어요.

  • MOXIE님과 Tim!님의 프로필 사진Tim!님이 이제 친구입니다

    Tim!
    @jhb1023
  • MOXIE wrote a new post

    아비앙카(Avianca) 파산 보호신청 - 라이프마일은 아직 OK

    안녕하세요, Moxie 입니다.  오늘 나온 항공 뉴스중에 Avainca의 Bankruptcy Protection 신청 얘기가 있습니다.    라이프마일 홈페이지에 뉴스에도 올라왔어요.  https://lifemilesnews.com/ 윗 페이지에 가 보시면 아직까지 마일리지 프로그램이 어떻게 영향을 받고 그러는 얘기는 나오고 있지 않고 이렇게 설명하고 있습니다.  LifeMiles is a separate business from Avianca. LifeMile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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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MOXIE wrote a new post

    요즘에 신청하면 좋은 카드 오퍼 (2020년 5월~6월)

    안녕하세요, Moxie입니다.   2020년 5월~6월에 신청하기 좋은 카드 오퍼 모음글입니다.  신청하시고 싶으신 카드가 있으시면 신청 링크로 들어가시면 바로 신청서들이 올라오는 카드들이 있고요. 아닐경우에는 싸이트 내에 해당 카드 페이지로 이동하는데, 그 페이지에서  "CLICK HERE" 링크를 누르고 들어가시면 공식 신청링크(cardratings)로 들어가게 됩니다.  전체적인 카드들을 한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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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 Comments
    • 좋은 정보 항상 감사 드립니다.
      3개월만에 로그인이 됬습니다…

      • 이제 로그인이 되시네요. 감사합니다.
        로그인 잘 안되시는 분들, 비밀번호 바꾸시려는데 잘 안되시는 분들, 조만간 전체적으로 한번 다 테스트 해 보도록 하겠습니다.

  • 문제가 생기는곳이 한두군데가 아닌것 같아서 마음이 안좋습니다.
    마스크도 다들 썼으면 하는데, 아직도 안하고 다니는 사람들 많더라구요.
    공항도 빨리 가보고 싶은데. 예전처럼 사람들 막 밀고다니는 그런 공항은 이제는 당분간 없지 않을까 하네요. ㅠㅠ
  • MOXIE wrote a new post

    델타항공, 미 국내선 일부 공항 임시 감편 실행 - 5월 13일부터

    안녕하세요, Moxie 입니다.  오늘은 델타에서 최근에 내놓은 미 국내선 일부공항 감편소식을 알려드릴까 합니다.    지난번 홍홍홍님 ICN-ATL 탑승리뷰에 나왔던 Delta A350-900   이번 발표는 5월 8일에 되었고, 5월 13일부터 실행한다고 하는데,    델타항공 홈페이지에 나온 내용으로는,  여행자들이 많이 줄어든 요즘에, 델타 직원들의 바이러스에 대한 노출을 줄이기 위해서... "델타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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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6 Comments
    • 일자리가 문제가 되고
      안전도 문제가 되고
      마스크라도 올초에 적극 썼으면 어떨까..
      아쉽습니다
      어서 일상으로 돌아갔으면 하네요!!

      • 문제가 생기는곳이 한두군데가 아닌것 같아서 마음이 안좋습니다.
        마스크도 다들 썼으면 하는데, 아직도 안하고 다니는 사람들 많더라구요.
        공항도 빨리 가보고 싶은데. 예전처럼 사람들 막 밀고다니는 그런 공항은 이제는 당분간 없지 않을까 하네요. ㅠㅠ

    • 국내선이 움직이는 것에 환영하겠지만 아무래도 조심스러운 부분이 많습니다.
      마스크는 꼭 하고 다녀야하는데 말이죠..
      백신이 빠르게 개발되길 바래봅니다.

      • 이제 웬만한 항공사들도 다 마스크 착용하고, 베가스 카지노도 그렇고, 우버도 그렇고.. 이제 이렇게 당분간 new norm으로 인식이 될것 같아요.

    • 이번 코로나 바이러스는 정말 삶의 패턴을 바꿔버리네요.
      예전에 쉽게 쉽게 탔던 비행기가 무척 그리워지네요.

      • 어제가 마지막으로 공항을 가본지 2달이 정확히 되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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