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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MOXIE wrote a new post

    103개 IHG계열 호텔이 Sonestas Hotel로 바뀌게 되다

    안녕하세요, Moxie 입니다.  이번주에 나온 호텔소식중에 눈에 띄이는 소식이 있어서 간단하게 전하고 갈까 합니다.  저희가 자주가고 잘 이용하는 호텔 브랜드 IHG 호텔중에 103개의 프로퍼티가 오는 11월 30일자로 Sonesta 브랜드로 Re-brand 된다고 합니다. 이 변화의 이유는 IHG호텔중에 103개의 호텔을 소유하고 있는 SVC(Service Propertie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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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렌트를 못 내서 넘어간다니 저렇게 큰 회사가?? 좀 의아했어요.
      이게 일부러 정리를 한건지… 정말 울면서 넘긴건 지 잘 모르겠네요.

      • 이게 이번에 넘어가는 103개 호텔을 가지고 있는 모회사 SVC가 소네스타 호텔도 또 가지고 있다고해요. 그래서 돈 못내는 IHG를 자기들이 재정이 좋은 소네스타로 가져가는것으로 보여요.
        소네스타 프로그랜 봤더니 꽤 쓸만하던데, 오히려 롱텀으로는 더 잘된것일수도 있다는 의견들이 나오고 있네요.

    • 이 소식 처음 접하고, 아니 이게 무슨 말도 안되는…이라고 생각하고 글을 읽었는데요. Moxie님 말씀처럼 이게 오히려 긍정적 변화라면 소네스타 한번 공부해야봐야겠네요.

      • 일단 소네스타 프로그램이 적립에 비해서 사용 가성비가 괜찮은것으로 분석이 되고 있어요. 게다가 BOA에서 나오는 크레딧카드도 있어서, 그 방향도 괜찮다고 보이고요. 어차피 IHG도 주로 사용하는 카드는 한장이라서 마찬가지일것 같은데.
        이럴때 새로운, 그동안 사용안하던 새 프로그램이 게임에 들어오는건 언제나 환영 아니겠습니까? 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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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Bolivian de Aviacion(BoA) OB767 Business Flight Review - BoA항공 MIA-VVI OB767편 비지니스석 탑승리뷰

    안녕하세요, Moxie입니다.  오늘 보시게 될 포스팅은 인터넷 어디에도 흔히 찾아볼 수 없는  BoA (볼리비아 항공) OB767편 MIA-VVI구간 비지니스석 탑승리뷰 입니다.  어? 갑자기 볼리비아는 왜 갔나요~~??? 이번 탑승리뷰의 뒷배경 제가 직접 탑승을 한것은 아니고, 지난주에 볼리비아에 거주하시는 지인께서 한국에서 산타크루즈까지 가시는데 아틀란타와 마이애미를 경유해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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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우와..비행기가 엄청 오래된 느낌…ㅋ 저희도 재떨이 있는 비행기 타봤어요.. 시카고에서 마이애미 가는 유나이티드..심지어 브라운관 티비도 있었다는…
      저희는 볼리비아 갈때 아비앙카 이용했는데… 나름 깨끗하고 좋았던 기억이…심지어 기내식도 맛있었던거 같은데요…ㅋ
      그래도 오래된 비행기의 좋은 점은 의자가 푹신하다는…요즘은 너무 쿠션이 없어서요…

      저 2-1-2 배열 아직도 좀 있어요.. 전 저 자리 좋아하는데 가운데 혼자 앉는 자리… asiana와 ana B767-300 비즈 자리가 저래요. 전 아무쪽으로나 나갈수 있어 혼자탈때 선호하는 비행기입니다. ㅋ

      • 이 비행기의 역사를 알아보고 깜짝 놀랐어요. 정말 오래되었는데, 보통은 내장을 조금 손을 보기도 하는데, 여기는 그냥 장난이 아니네요. ㅎㅎ
        아비앙카는 고급비행기라서 좋지요. 저희도 가게되면 아비앙카 아니면 LATAM 을 이용하지 않을까 그래요.
        요즘비행기는 진짜 의자가 딱딱하더라구요. 2-1-2 배열은 조사하다가 ANA에 있는건 알았는데, 실제 타봤는지는 기억에 없네요. ㅋ

    • boa 은행인줄 알았어요 ㅎㅎ. 와.. 오래되보이네요. 작녁에 제가 탔었던 에어캐나다 진짜 오래됬다고 생각했는데 이건 더 연식이 되보이네요

      • ㅋㅋ 은행인것같이 보이기는 하지요?
        그래서 가끔은 저희가 발권할때 비행기의 연식이나 역사를 한번정도 찾아보는게 좋을것 같아요.

    • 저도 bank of america로 계속 읽게 되요 ㅎㅎㅎ
      우유니사막도 저의 버켓리스트 인데 La Paz로 날라 가야 하는줄 알았는데 더 가까운 공항이 있었군요! 나중에 갈때 꼭 기억 해야겠어요.
      다음편도 기대 하고 있겠습니다. 미지의 장소로 느껴져서 더 궁금하네요 ㅎㅎㅎ

      • La Paz나 Santa Cruz 두군데 다 가셔도 거기서 Uyuni 공항으로 가는 비행기가 있어요. 그거 타시고 가시면 되지요. 다음편 작성 시작하려고 하는데, 격리 호텔이 생각보다 참 좋아보여요. 🙂

      • 저도 처음 bank BoA 인줄 알고… 진짜 항공세계는 끝이 없는 듯 해요!!!! 이런 게시글 너무 좋아합니다! 너무 재밌어요^^

        • 내일 올라올 의무격리 글 한번보시면 그것도 좋아하실거예요. 어디에도 없는 리뷰. 격리가 아니고 휴가 같다니까요. ㅋㅋㅋ

      • 제가 오래전에 우유니를 갔다왔는데요, 일단 한번에 우유니 들어가는걸 추천하지 않습니다. 잘못하면 고산병땜에 고생할수도 있어서, 우유니로 들어가기전에 고산을 적응 하고 가시는게 좋습니다.
        그래서 많이들 라파즈로 들어갑니다. 라파즈고도가 우유니보다 조금 낮거든요. 우유니에서 저흰 며칠 적응하고 들어갔는데도, 우유니 들어가서 고산병으로 고생했었어요. ㅠ.ㅠ
        제 고산병 징후는 머리에서 뇌가 두개골을 뚫고 나올듯이 아팠어요. 제가 느끼는 느낌은 뇌가 커져서 두개골이 작아진 느낌이라고 해야 할까요? 산소통 달고 좀 지낸후에야 괜찮아졌어요…ㅠ.ㅠ
        참고하시라구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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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호텔 리포트] Courtyard Charlotte University Research Center Review

    안녕하세요, Moxie 입니다.  오늘은 지난주에 다녀온 North Carolina Charlotte 여행에서 숙박했던 호텔리뷰를 남기고 갈까 합니다.  샬럿은 제가 자주 가는곳은 아니라서 그렇게 많은 정보가 있지는 않았습니다. 다만 그곳에 Co-Worker가 한명 살아서, 이것 저것 나름 여러가지 정보를 사전에 알려주었는데요.  그 친구가 추천해준 지역에 있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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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호텔 후기들 보면서 요즘 느끼는 건데 호텔들 나름 신경 많이 쓰네요.
      식당이 안 열어서 조금 불편할 것 같기는 한데…
      숙박권 쓰러 어디 가고 싶은 욕구가 점점 꿈틀거리네요. ㅋㅋㅋ

      • 그래도 호텔들이 이렇게라도 해 주니까 그나마 요즘에도 다닐수 있는것 같아요. 식당 불편하기는 했는데, 프런트 데스크 직원이 커피도 챙겨주고, 아틀란타로 돌아오면서 필요해서 얼음 있냐고 물었더니, 안에 들어가서 커다란 핏쳐 두개에 얼음을 가득 가져다 주었어요.
        숙박권이 넘쳐서 저는 저번에 취소했던 제킬아일랜드에 진짜로 가 볼까 하는데, 시간이 참 빠르네요, 벌써 Labor Day가 다 되가요.

    • 요즘 드는 생각이 마스크만 제대로 쓰면 거의 비대면인데… 호텔 가는 것도 다시 고려해봐야 할 듯 해요! 아아아아~! 호텔보다도 비행기가 너무 타고 싶은데… 요즘 저가 항공사는 싼 티켓은 편도가 10때로 나오는 것도 있더라구요! ㅎㅎㅎ 이건 그냥 고속버스보다 싼거 같아요!

      • 비행기는 그래도 아직 델타, 싸우스웨스트 정도가 제일 안전한것 같아요. 가운데 좌석을 아직도 비워주니까 만석 비행기가 아니잖아요.
        아직도 마스크를 제대로 안쓰는 사람들이 있어서 걱정이긴 합니다. 저도 비행기 타고싶어서 죽겠는데요. 3월 중순까지 23번타고서 그후에 완전 멈춰버렸네요. 올해도 예정대로 갔으면 100번 타는건데요. ㅋㅋ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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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harlotte 2020 #1 CLT (Charlotte Douglas) Airport Overlook – Moxie W/Out Borders

    안녕하세요, Moxie입니다.  지난주에 정말 오랜만에 운전으로 다녀온 Charlotte, North Carolina 얘기를 좀 해 볼까 합니다.  그 동네에서 며칠간 해야할 일이 있어서 다녀왔는데, 운전하고 오가는 길에, 그리고 이 도시에서 제가 제일 관심있어 하는곳을 찾아가서 좋은시간을 보내고 왔어요.    오늘 여행후기 포스팅에서 보실 곳은, 샬럿...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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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저도 ㅋ 요즘 121 hwy (dfw 공항 landing line) 지난 때 너무 설레고 계속 하늘을 봐요! 이것도 병인 거 같아요! 뵁기 타야지 병이 나을 듯 ㅠㅠ 한달에 1-2번은 꼭 타던걸 … 못타니 금단현상이 겁나 나타나네요! 아무튼 덕분에 비행기 소리도 다 듣고 ㅋㅋㅋ 좋습니다^^

      • DFW도 그 주변에 비행기 볼곳들이 많던데요. 어디 안전하게 즐길수 있는 곳이 있으면 추천해 주세요. 🙂
        저는 조만간 한번 탈 기회가 있을것 같기도 한데.. 조심해야하는게 너무 많아서 조금 겁이 나기도 합니다. 요즘에 보니까 마스크 쓰고 안쓰고 (아직도) 그얘기로 비행기내 안에서도 막 싸우던데요. ㅠㅠ ㅋㅋㅋ

        • DFW 지역에 ㅋㅋㅋ 뵁기 볼 수 있는 곳 찾았어요^^ 한번 기회 되면 다녀와서 여기에 한번 남겨볼께요^^ ㅎㅎㅎ

    • 오. 재밌는 곳이네요.
      직접 찍은 비행기 사진으로 블로그에 사용하는 것 좋네요.
      샬럿 공항 예전에 종종 가고는 했는데, 사진으로 보니 반갑네요.

      • 원래 이 공항이 다른항공사 비행기들도 많이 이륙을 하는데, 요즘에 시기가 좀 그래서 계속 아메리칸 에어만 보이더라고요. AA에 대해서는 별로 포스팅을 올릴일이 없는데 말이죠. 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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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렌트카 tier status match (National, Sixt)

    안녕하세요, 포조동입니다. 이번엔 렌트카 status match에 대해서 적어볼려고 합니다.  일단 제가 Marriott ambassador elite 를 갖고 있어서, 이것으로 hertz를 매칭해서 잘 쓰고 있었습니다. 예전에 Avis preferred plus 매칭 해서 갖고 있었는데, 줄을 따로 서는거 말고는 별 혜택이 없어서, Avis  에서 좀 비싸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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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완전꿀팁 감사합니다! (코로나야 빨리 없어져라!)

    • 이래서 한곳(넘)만 파더라도 다 방법이 있네요. ㅋ 웰컴투 내셔널~
      저는 내셔널만 사용하는데, 아무거나 타고나가니까 너무 좋아요. 어떤때는 10마일 미만으로 찍혀있는 (딜러 냄새나는) 새차를 타고 나갈때도 있고요. 저번에 LAX에서는 볼보 S60도 한번 타고 나가봤어요. 아주 예전에 Hertz 타다가 한번 내셔널로 움직여봤는데, 그후에는 그냥 너무 편해서 거기서 타게 되더라구요. AVIS로 한번 가보기도 했는데, 거긴 불편한점이 한두가지가 아니라서.. 그냥 다시 내셔널로~ ㅋ

    • 올해 초에 national에서 스테터스를 공짜로 줬었죠. (아멕스 카드 홀더들 한정)
      그때 거걸로 Hertz, Avis, Enterprise, Sixt 스테터스 매치 다해놨네요 ㅎㅎ

    • 식스트는 그냥 듣보잡 렌트카인줄 알았는데 아니였네요^^ 다음에 한번 이용해 봐야겠네요! 물론 스테터스 매칭 한 후에요^^ 골라타는 재미가 있겠네요^^ ㅎㅎㅎ

      • 저도 첨엔 듣보잡인줄 알았는데, 엄청 오래된 독일 렌트카 회사더라구요. 한번 이용해보게 되면 후기 올려보겠습니당

      • Sixt는 유럽에서 많이 타는 렌트카 회사인데, 미국에 요즘에 많이 진출하고 있더라구요.

    • 골라타는 재미… 와 넘 재미있을것 같아요!! 저도 national 스태터스 받은것 같은데 여행갈 기미도 안보이니 이런 스태터스 매칭같은거에 너무 소홀했네요. 다시 정신차리고 신경좀 써야겠습니다 ㅎㅎ

    • 저는 랜트카를 거의 안하니깐 포조동님처럼 그렇게 티어 높을 일이 없는데 founders카드로 sixt 플랫 받아서 정말 잘 썼어요. 가격도 avis hertz 이런곳보다 더 싸고 플랫이라고 업글도 잘해줘용. 항상 중준형 선택해서 대형 프리미엄차 받았어요. 현대 제네시스(소형 선택했을때) 볼보 랜드로버 재규어 벤츠 이렇게 받아본것 같아요. 추천추천추천! 대신 포인트같은것이 없는게 흠이죵…ㅋㅋ

      • 오… 솔직히 렌트카 포인트는 얼마 안되어서… 추천하신다니, 담에 sixt함 트라이 해봐야 겠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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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1년 Fly with Moxie 블로거가 되는 기회

    안녕하세요, Moxie입니다.  오늘은 매년 이맘때쯤 되면 준비하는, 이듬해에 Fly with Moxie에 블로거로 조인하시게 될 분들은 찾는 작업을 (처음) 공개적으로 해 볼까 합니다.  2015년에 블로그를 처음으로 오픈하면서 3인의 블로거님들과 같이 시작을 했었고, 지난 5년이 넘도록 FM 블로거식구들이 늘었다가 줄었다가 하는 반복을 거치면서 지금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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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Southwest 항공 - Travel Funds를 항공마일로 바꿀수 있습니다

    안녕하세요, Moxie 입니다.  오늘은 며칠전에 발표되었던 싸우스 웨스트 항공 소식입니다.  싸우스 웨스트 항공사의 Travel Funds를 항공마일로 바꿀수 있게 해 주었습니다. 몇가지 같이 알아보도록 하겠습니다.    2020년 3월 12일 Houston William P. Hobby Airport에서 탑승하면서 찍은 사진 (3월 13일에 집에 돌아오고서 아직도 비행기는 못타봤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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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제가 방금 위에 알려주신 방법대로 했는데..
      Amex에서 말하길 항공권 구매는 credit 돌려받을수없다고 하네요.

      올해 200불 크레딧 하나도 못 썼는데.. 난감하네요..ㅋ

    • 혹시 아래 4가지 요건을 모두 만족하시는지요?

      지금부터 2020년 12월 15일까지 트레블 펀드를 싸우스웨스트 항공마일로 전환할수 있습니다.
      해당되는 트레블 펀드는 2022년 9월 7일까지 기간만료되는 트레블 펀드에 한해서 이번 오퍼를 사용하실수 있습니다.
      싸우스웨스트 항공사에 직접 구매하신 항공권에서 생성된 트레블 펀드만 사용이 가능합니다.
      12월 15일까지 전환이 가능하며, 한번 마일로 전환된 트레블 펀드는 다시 되돌릴수 없습니다.

      본 포스팅은 항공권 취소시 Travel Fund로 적립되는 크레딧을 항공 마일로 바꿔준다는 내용이고요.
      $200 크레딧은 아멕스 플래티넘 카드 항공 크레딧이라면 이것과는 상관이 없는 내용입니다. 아멕스 플래티넘 $200 크레딧은 항공권 구매시 그냥 하시면 돌려받을수 없고, 편법이 있는것으로 알아요.

    • 네 본문 중간에 보면

      가장 잘 사용하는 방법 한가지

      요즘에 아멕스에서 항공사 크레딧 받는 카드들(플래티넘-$200, 골드-$100)중에 그나마 잘 적용이 되는곳이 이 싸우스 웨스트인데요. 항공권 찾아서 구매했다가, 취소하면서 (카드혜택 크레딧은 받으면서) 트레블 펀드로 받으시고, 그렇게 적립되는 트레블 펀드를 싸우스웨스트 항공사 마일로 전환을 시키는 방법이 있겠습니다. 이 방법을 찾아서 해보면, 아멕스 카드의 크레딧을 받은것은 좋은데, 1.282 cent per mile의 계산으로 마일불리기 하시는건… 꼭 그렇게까지 해야하나 하는 생각을 해 봤습니다. (우리는 마일이 그렇게 헝그리하지 않다)

      이것이 복잡하다고 생각되시면 그냥 현재 가지고 계신 트레블 펀드를 전환하시는 옵션이 생겼다고 생각하시면 될것 같습니다.

      요 부분대로 항공권 구매하고 취소하는걸로 해서 Travel Fund로는 전환 시켰는데 Amex에서는 Platinum $200불이 있는걸로는 항공권 구매가 해당사항이 없기 때문에 $200 Credit을 돌려줄수 없다고 하더라구요^^
      어차피 southwest를 자주 이용하는지라 미리 마일구매했다고 생각하고 전환했습니다^^
      다른분들이 어떤 방식으로 구매해서 Credit 전환이 가능했는지 모르겠습니다만 일반적으로 Southwest 홈페이지에서 구매하고 결제카드를 Amex로 하는 방식으로는 Credit 돌려 받을수 없다는 점은 유의하셔야 할것 같습니다

    • 아, Southwest에서 아멕스 플랫, 골드로 크레딧 받으실때, under $100짜리 티켓을 사셨다가 24시간 안에 취소하면 그게 크레딧으로 잡히는게 방법이라고 해요.
      제가 올해 1월에 비지니스 플래티넘에서 크레딧을 그렇게 받았고요. 이번에 개인골드카드도 그렇게 해 볼까 하고 있습니다. 자꾸 안되게 만들어서 이게 지금은 막혔을수도 있는데, 해 보고 알려드릴게요.
      상훈님께서는 표를 취소하시지 않으시고, 표 구매가 완료된 상태로 해 보신것 같아요. 그게 Travel Fund로 넘어가면 안되는것 같네요. 그렇게 되면 결국에 그냥 마일을 구매한셈이 되는거는 맞습니다.
      알려주셔서 감사합니다.

    • 근데 제가 제대로 이해한것이 맞는지 모르겠습니다만 에어라인 크레딧은 깎이고 돈은 환불이 되어버리는것일텐데 이 경우에 어떤 이득이 될수 있는지 모르겠네요^^;;

  • 포조동 wrote a new post

    London 식당 후기

    안녕하세요, 포조동입니다. 이번엔 런던 출장 다니면서 갔던 몇몇 식당을 소개하려 합니다. 런던 식당은 기돌님이 여러군데 많이 소개 시켜주셔서, 저도 거기 따라 몇군데를 가서 맛있게 먹었습니다. 제가 갔던 다른 식당들을 소개 해드릴까 합니다. 전에 호텔 소개 하면서 한군데 소개 해드렸구요... Roka Mayfair... 아래 링크에 있습니다. https://flywithmoxie.com/2020/08/10/london-oxford-street-%ea%b0%80-%ea%b0%80%ea%b9%8c%ec%9a%b4-%ed%98%b8%ed%85%94%eb%93%a4-%ed%9b%84%ea%b8%b0%ec%9e%85%eb%8b%88%eb%8b%a4-2-jw-marriott-grosvenor-house-london/ 오늘은 Japa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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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우리 런던(과 중국) 전문 블로거 포조동님의 좋은글 잘 봤습니다. 맛있는곳 많이 알아놨다가 런던에 가서 기돌님글, 포조동님 글 다 따라서 가봐야겠어요.
      딤섬도 맛있어 보이고.. 오마카세에서 소스가 같이 들어나오는 이유는… 그렇게 안하면 15자리가 있는 트레이에 니기리를 더 줘야 하니까? ㅋㅋㅋ
      담에 언제 매운닭발 먹으러 가요~ ㅋㅋ

      • ㅋㅋ 매운닭발도 먹어야 하고, 돼지 껍데기도 먹어야 하는데….언제나 가능할지…ㅠ.ㅠ

    • 이것을 제가 배우자랑 여행가기 전에 알았으면 정말 좋았을 것 같아요. 다음에 다시한번 영국 방문시에 꼭 들려봐야겠어요. 항상 좋은 여행후기 감사드려요.

      • 또 좋은 곳 있으면 올려보겠습니다. 빨리 맘대로 여행을 가야 더 좋은 후기 많이 올릴수 있는데, 안타까워요~

    • 에전 중동 일정 때, 영국에서 stay over 했었는데 그때 알았으면 한번 갈껄 그랬어요! 그래도 아들놈 좋아하는 해리포터 9 3/4는 들려서 망토랑 마법 지팡이는 샀네요 ㅋㅋㅋ 다시 가고 싶은 곳이기도 해요^^

      • ㅎㅎ 저희는 지팡이를 LA 유니버셜 스튜디오에서 샀다는….ㅋㅋ 런던 나름 매력적입니다.

    • 제가 다녀온 식당들과는 수준 차이가 너무 나요 ㅎㅎㅎ
      포조동님이 먼저 다녀오셨어야 한두군데 따라 가봤을텐데 아쉽습니다^^

  • MOXIE wrote a new post

    Amex 개인 Gold 계좌에서 보이는 3만포인트 리퍼럴과 몇가지 오퍼 비교

    안녕하세요, Moxie입니다.  최근에 아멕스 카드계정에서 이상한 점 몇가지가 보이고 있는데, 오늘은 제 개인 골드카드 계정에 보이는 몇가지를 보여드리면서 설명을 드려볼까 합니다.  리퍼럴 보너스의 인상 아멕스 개인 골드카드의 기존 리퍼럴 보너스 룰은, 카드 한장의 승인당 10,000 포인트를 받고, 1월부터 12월까지 55,000 포인트가 맥시멈이였습니다.  그런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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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저는 3만 리퍼럴이 나오고요, 리퍼럴 타고 가면 6만도 나오네요! 근데 문제는 올해 리퍼 다 써버려서 ㅠㅠ 그래도 올해 리퍼럴만으로 10만 벌었어요^^ ㅎㅎㅎ

    • 이번 골드 오퍼는 열 때마다 달라져요. 심지어 리퍼럴로 열 때마다도 달라지고요. 배우자 카드로는 아직 MR을 시작안해서 이번 기회에 리퍼럴링크를 통해서 신청 시도했으나, 눈물이 앞을 가리는 팝업이 딱 뜨네요. ㅠㅠ 경험상 리퍼럴링크 안 통하면 팝업 안 뜰 것 같은데요… 리퍼럴 링크 사용만 하면 팝업 안 뜨는 적이 없는 것 같아요… 제 배우자 계정은 뭐가 잘못됐는지… ㅠㅠ (아멕스에서 리퍼럴로 인한 세금 덜 내라고 배려해주는 건가요???)

      • 이번에 자꾸 바뀌는 오퍼때문에 저도 헷갈려 죽겠습니다. ㅎㅎㅎ 카드 오퍼 포스팅에 거의 매일 업데이트를 해요. ㅠㅠ
        아, 리퍼럴 링크를 안쓰면 팝업이 안올라와요? 그건 또 재미있네요. 한번 해 봐야겠어요.
        리퍼럴 세금 ㅎㄷㄷ 합니다. 특히 힐튼으로 리퍼럴 받고 그거 계산해서 세금내라고 날라오면 참 황… 당…. ㅋㅋㅋ

        • 때로은 joint에서 individual로 바꿔야 할때가 온건지도 모르겠습니다 ㅋㅋㅋ;

        • 이게 정말 신기한게요. 리퍼럴을 어떻게 생성하는지에 따라 다른건지 웹브라우저 종류에 따라 다른건지는 정확히 모르겠지만, 2가지 오퍼가 왔다리갔다리 하면서 보여진다는 거에요. 말씀하신 “6개월에 $4,000 사용시 35,000 엠알포인트 오퍼인데, 연회비 $250을 첫 6개월동안 스펜딩에서 $250까지 캐쉬백 형식으로 돌려준다고 합니다.”라는 오퍼도 있고, “6개월에 $4,000 사용시 60,000 엠알포인트 오퍼인데, 연회비 $250에 첫 6개월동안 스펜딩” 오퍼도 보인다는 거죠. 그래서 “your friend will receive an offer to earn $600 in rewards value”라고 뭉뚱그려 (아멕스 답지 않게 애매하게) 표현했는지도 모르겠어요. 취향마다 다르지만 개인적으로는 60,000 포인트가 더 매력적이라서 리퍼럴 생성해서 배우자 계정으로 엠알포인트 모으려는데 아멕스에서 안도와주네요;;;

          • 아, 저는 저기에 보이는 $600 오퍼라는것을 설명을 읽어보고 35,000 포인트 + $250 스테이트먼트 크레딧을 합쳐서 $600이라고 하는것으로 이해했어요.
            오퍼가 6만포인트로 보이면 진짜 손이 근질근질 하시겠어요. ㅎㅎ

    • 한번만 리퍼럴 하기는 좋은데…
      리퍼 두 번 하면 오히려 5천 손해보는 느낌이네요. ㅋㅋㅋ

      • 이게 55,000이라서 마지막 5,000이 참 애매해요. 저도 그래서 꼭 마지막엔 손해보는것 같은데, 1만일때는 크지 않았어도 3만인데 5천이라니까 많이 차이가 나네요. ㅎ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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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호텔소식] Radisson Blu Resort Maldives 오픈 소식입니다.

    안녕하세요 기돌입니다.   드디어 몰디브에 Radisson Blu 가 오픈을 했다고 합니다. 2013년에 오픈한다고 했던게 감감 무소식이더니 7년이 지나 결국 오픈을 하네요. 2013년 발표 당시 (그때는 Radisson이 Club Carlson 소속)에는 두곳이 예정이였는데 현재 오픈한 호텔 주소를 봤더니 그당시 예정했던곳들은 아니고 새로운 곳에 들어선듯 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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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레디슨은 어느 카드(어디에서?)가 좋나요? 초이스나 아님 잘 알려지지 않는 호텔카드에 대해 쫌 알아봐야겠습니다^^

      • 래디슨은 클럽 칼슨(Club Carlson) 체인호텔인데요. 바클레이 카드로 기억허는데요. 예전에 1+1 혜택이 있을때 많이들 하셨습니다. 1박예약하면 1박이 무료. 그 혜택이 없어지면서 시들해져 버렸죠. 한때는 사인업 보너스도 좋았고, 연회비 $75이였던것 같은데, 연회비 내면 4만포인트 무료로 주고 그래서 인기가 많아요.
        래디슨 호텔들은 유럽에 많이 있어서, 저는 토론토 여행시에 많이 썼었고, 로마에서 모자라는 포이트 조금 더 추가해서 숙박하고 다 털었습니다.
        보통 유럽에 집중이 되어있는 호텔인데 이번에 몰디브에 문을 여는게 색다르고요. 미국에서는 시카고에 있는 래디슨 블루 호텔 정도가 뭐 좀 쓸만하다고 보겠어요.

        • 몰디브는 정말 한번 가보고 싶은 곳이긴 하네요~! ㅎㅎㅎ 근데 비행시간 때문에 비행기 타는게 무서워서 ㅠ.ㅠ; 애들 쫌 크면 부부끼리만 가봤으면 하는 바램만 가지네요^^ ㅎㅎㅎ

    • 못 참고 털어버린 포인트 생각이 나네요.
      역시 존버가 답이었나요?
      어차피 멀어서 못 가는 몰디브 따위 미련을 버리렵니다. ㅋㅋㅋ

      • 마일 포인트는 존버가 대부분 폭망 결과라 정답은 아닌듯 합니다 ㅠㅠ
        멀기는 한데… 비즈니스 이상으로 꼭 타야 그나마 갈만합니다 ㅎㅎㅎ

  • MOXIE wrote a new post

    구 하얏 비자카드가 신 하얏 비자카드로 바뀌게 됩니다

    안녕하세요, Moxie입니다.  2020년 11월부터 기존에 구버전 하얏카드를 소지하고 계신분들의 카드가 신버전 하얏카드로 전환될 예정입니다.  연회비 $75의 구버전 카드는 신청이 불가능하게 된지 약 2년이 되어갑니다. 2018년 6월부터 나오게 되었던 신버전 연회비 $95을 받는 카드때문이였어요.  새로운 하얏 크레딧 카드의 출시 (2018년 6월 28일 하얏...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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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막시님 좋은정보 감사합니다. 질문이 있는데요. 마침 다음달에 구 하얏 연회비가 청구됩니다. 그 전에 캔슬해버리고 한달 정도 텀을 두었다가 신 하얏 신청하면 어푸르브가 될까요? 5/24는 해당이 안되고 여유가 있습니다. 강제로 바뀔바에야 웰컴 받고 새로 오픈하고 싶네요.

      • 안녕하세요, 아빠다람쥐님,
        지금 생각하시는 순서가 바로 지금 하셔야 하는건데요. 구 하얏카드를 그냥 취소하시지 마시고, 연회비가 나올때까지 기다리셨다가 취소하세요. 제 기록을 보니까 무료 숙박권이 연회비 청구되기 일주일 전에 하얏계좌에 올라오고요. 카드를 취소한 후에도 숙박권은 가져가지 않아요.
        숙박권 받으시고, 연회비 나온 구 하얏카드 취소하시고, 한달이상 기다리셨다가 신 하얏카드 신청하시는게 제일 좋은 순서라고 할 수 있겠습니다.

  • MOXIE wrote a new post

    Marriott Bonvoy Q3 Promotion - 숙박당 2,500 포인트 (등록필요)

    안녕하세요, Moxie입니다.  오늘은 요즘에 제가 집중하고있는 (응? 하얏은?) Marriott Bonvoy에서 내놓은 3사분기 프로모션을 소개해 드리겠습니다.  (하얏은 2022년까지 글로벌리스트 연장이 되어있어서, 메리엇 플래티넘 혹은 그 이상을 하려고 잠시 전향했습니다)    한번의 스테이에 숙박 포인트 크레딧과 카드 사용 크레딧에 추가로 2,500 포인트를 보너스로 받는 프로모션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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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저도 이글 보고 바로 등록했습니다^^ 저는 플랫 10박 정도 남았는데 하얏은 글로발 달기 엄청 어려워요 ㅋㅋㅋ 아직까지 산 넘어 산 ㅠㅠ

      • 저는 이번에 메리엇에서 뭘 자꾸 주섬주섬 챙겨줘서 46박이고, 다음주가 지나면 48박이되고,… 숙박권 한장 사용하고 한번 더하면 또 플랫이 되네요. ㅎㅎ
        출장이 정상화되면 타이타늄도 가 볼만한데… 아직 모르겠어요. ㅋ

    • 저도 등록했어요. 막시님 링크타고 체이스메리엇도 만들었습니다! 남은 10박 고고!!

      • ㅎㅎㅎ 다시 메리엇에 뛰어드셨네요. 카드 승인 축하드립니다. (링크 사용도 신경써주셔서 감사드려요)
        10박 더하시면 플랫?

    • 이미 올해 EQN을 다 채우신분들은 더미 계정 만들어서 하는것도 괜찮아보입니다.

    • 메리옷은 프로모션 그냥 등록하면 그전에 예약 한것도 다 적응 되었어요.
      미리 예약한것도 프로모션 등록하면 자동으로 다 되던데…
      마침 예약 해놓은 메리옷이 10/18일부터네요…안타깝게도…

    • 저도 1박 해서 2500 + 500 (웰컴) = 3000 이틀 뒤에 바로 들어왔네요! 10월 중순까지 한번 더 해야겠습니다^^ ㅎㅎㅎ

      • 저도 등록해서 잘 들어왔어요. 프로모션 공짜포인트 좋아요. ㅋㅋㅋㅋ
        숙박권으로 한번 가야하는데요.

    • 메리엇이 주요 공략 호텔이면 그렇게 욕심을 내 볼수도 있겠는데요. 저는 하얏 글로벌리스트의 대우가 제일 좋은것 같아서 특별한 변화가 없는한 하얏 60박에 짜투리 숙박들은 힐튼, IHG, 메리엇으로 나눌것 같아요. 저는 메리엇이 저 3사중에 제일 안좋은데, 이번에 회원들 빠져나갈까봐 숙박 크레딧은 마구 뿌린게 나름 먹히는것 같기도 합니다.
      개인적으로 타이타늄과 플래티넘은 큰 차이가 없다고 생각을 해서 그냥 플래티넘에서 멈출듯 해요. 힐튼에서 다이아몬드와 골드의 차이정도라고 체감으로 느끼거든요. 라이프타임 타이타늄 제도가 없던게 아니고, 2018년 연말까지 750박을 마쳤던 사람들한테 주었는데, 지금은 다른 한가지 방법으로 가질수는 있는데, 큰 의미는 없어보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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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새로운 에로플랜 어워드 프로그램 - New AeroPlan Program by Air Canada (November 8th 2020)

    안녕하세요, Moxie입니다.  어제 8월 11일에 Air Canada의 항공 어워드 프로그램인 Aeroplan 이 새로운 프로그램의 내용을 발표했습니다.  (최근에 캐나다 거주 회원분들께서 게시판에 가입인사 해주셔서 캐나다에 관련된 정보도 조금씩 써볼까 했는데, 때마침 이런 변화가 에어 캐나다에서 나왔어요. 처음부터 아주 어려운걸로. ㅋ) 우리가 사용하는 현존하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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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24시간 내의 레이오버는 그대로 가능한것같구요, 온라인포털에서도 루트 커스터마이징이 가능하다고 하네요.
      전화부킹이 필요없어질것이라 예상됩니다.

    • 뭔가 바뀐다고 글은 봤는데, 자세하게 설명해주셔서 감사합니다.
      대체적인 느낌은 나쁘지 않은데요.
      유류할증료 없앤 게 제일 좋네요.

      • 할증료 때문에 그동안에 잘 알아보지 않았는데, 좋은 옵션이 될것 같고요. 포인트 더 내고 스탑오버 하는것도 잘 사용하면 아주 좋은것 같네요.

  • MOXIE wrote a new post

    Alaska Airlines의 Oneworld 조인소식 업데이트

    안녕하세요, Moxie 입니다.  지난 7월 23일에 Alaska Airlines가 Oneworld Alliance에 합류하게 되었다고 발표가 나왔습니다.  이 뉴스는 지난 2월에 벌써 나와서 블로그에 남겨놓았었어요.  그동안 여러가지 소문이 무성하던 이 소식이 구체화됨에 따라, 오늘 포스팅에서는 연말쯤으로 생각되는 이 변화에 대하여 몇가지 알아보면서, 알라스카 항공과 원월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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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저는 대한항공 탑승이 제일 좋아서 모아둔 건데 말이에요.
      대한항공 어워드차트도 바뀌는 데 알라스카도 언젠가 변화가 있겠다 싶기는 했습니다만…
      파트너에서 대한항공 없어지면 좀 씁쓸하겠어요.
      이러면 원월드로 어디 여행 가는 용도로 사용해야겠어요.

      • 아직은 공식적으로 없애거나 그런건 아닌데, 변화가 하나씩 생기면서 알수있는 눈치가 생긴것 같아요.
        원월드 파트너 항공사들이 그렇게 하는곳이 없는듯 합니다. 한국방문 옵션 하나 없어지는건데… 달라스 경유해서 아메리칸 타고 가시던가, 뭐… 방법이 있겠지요. 🙂

  • 포조동 wrote a new post

    London Oxford Street 가 가까운 호텔들 후기입니다 2 - JW Marriott Grosvenor House London

    앞편에 이은 런던  Oxford street 근처의 호텔 소개입니다. 이번에 JW Marriott Grosvenor House London  입니다. 앞서 말씀드린대로, 시설과 서비스 다 좋으면서 가격도 가끔은 좋은 호텔입니다. 분위기는 완전 클래식입니다. 좀더 모던한 느낌을 좋아하신다면 좀 지루한 느낌일수도 있습니다. 입구 사진입니다. 입구가 두군데로 park lane쪽으로도 있지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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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호텔이 정말 깨끗하고 좋네요. 일식 퓨전 식당이 아주 멋진데 가격이 상당히 비쌀것 같습니다.
      (테라스뷰가 구름낀 모습이라 영국답다고 느꼈습니다)

      • 호텔은 정말 좋습니다.
        식당은 좀 가격이 있긴 하지만, 간단히 먹기엔 나쁘지 않았습니다.
        영국은 햇볕이 쨍! 하면 뭔가 이상한 느낌이예요 ㅎ

    • 이 호텔 정말 좋아 보이네요. 스위트룸이이서 그런지 야경도 훌륭하고요.
      조금만 걸으면 하이드파크 산책도 가능하겠네요.
      오픈 키친 좋네요. 두분 멋지게 사십니다. ^^

  • 포조동 wrote a new post

    London Oxford Street 가 가까운 호텔들 후기입니다 1 - London Marriott Hotel Grosvenor Square

    안녕하세요, 포조동입니다. 요즘 출장도 여행도 잘 못가는 상황이라, 제가 자주 출장 가는런던의 호텔을 제 기준에서 정리해봤습니다. 저는 관광으로 가는 것이 아니라, 여행으로 많이 다니시는 분들과 기준이 좀 다릅니다. 참고하세요. 런던 다니면서 이 호텔, 저 호텔 많이 돌아다녀봤습니다. 저에게 맞는 호텔을 찾느라....좀 헤매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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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포조동님 안녕하세요
      런던의 다양한 호텔을 소개해주셔서 감사합니다.
      런던 방문한지가 너무 오래되었네요^^;;
      제가 방문했을때 리젠시 처칠은 리모델링중이어서 안다즈 리버풀스트리트에서 묵었는데 시내중심이긴하지만 관광하기에 썩 좋은위치는 아니었어요.
      하반기 출장을 가실수 있게될지는 모르지만 다녀오시면 멋진 후기 부탁드립니다

    • London Marriott Hotel Grosvenor Square – 여기 너무 반갑네요!!! 저도 여기서 3일 묵었었어요~ 지금 생각해도 위치 너무 좋았던걸로 기억해요. 어디든 걸어다니기 멀지 않고 여기 라운지에서 먹었던 스콘이 아직도 기억나요… 라운지 사진에 제가 앉았던 자리도 보이네요 ㅎㅎㅎ 아직 가볼곳이 너무 많지만 런던도 다시 가고싶어요.

      • 위치는 정말 좋아요.. 런던 호텔은 스콘과 clotted cream은 어느 호텔이건 맛있는거 같아요. 담엔 여기서 함 볼까요? ㅋ

    • 오… 저 호텔은 라운지도 있네요.
      호텔 라운지는 필수인데… ㅎㅎㅎ
      더블트리호텔 룸 반지하는 충격이네요.
      여지껏 호텔룸이 반지하라는 건 처음 들어봅니다.

      • 런던 다운타운에 약간 그런집이 많이 있어요…계단 내려가서 지하실같은 1층…
        호텔에도 그런 방이 있었던거죠…정말 더블트리는 처음 간 건데, 두번 다신 안가네요….

  • MOXIE wrote a new post

    싸이트 사용법 팁 한가지 - 유튜브 비디오 영상 시청

    안녕하세요, Moxie입니다.  지난 "게시판 사용법 팁 한가지"에 이어서, 싸이트에 있는 좋은 기능 한가지를 (혹시 모르실까봐) 알려드리는 시간입니다.  Subscriber는 별로 없지만 저도 물론 유튜브 채널을 만들어 놓고 몇가지 비디오를 만들어서 올려보고 있었는데, 요즘은 여행을 가는것도 아니고, 특별한 비행을 하는것도 아니고, 그동안 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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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MOXIE wrote a new post

    크레딧카드 번호 열여섯자리 이야기 - How the credit card numbers are created

    안녕하세요, Moxie 입니다.  오늘은 우리가 늘 사용하는 크레딧카드의 카드 번호 얘기를 좀 해 볼까 합니다.    혹시 소지하신 카드번호가 몇개인지 세어보신적이 있으신가요? 14개? 15개? 16개?  상당수의 카드들이 16자리 번호를 가지고 있는데, 이것 평상시에 우리가 잘 생각해보지 않는것 같습니다. 사용자에게 주어지는 고유번호에는 무엇인가 그 의미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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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그동안 궁금하기만 했지 게을러서 찾아볼 생각은 안하고 있었는데 이렇게 일목요연하게 정리해주셔서 감사합니다. 이렇게 또 배우고 가네요 🙂

      • 저도 대충은 알고 있었는데, 어딘가 자세하게 적어놓으면 좋겠다 싶어서 조금 더 찾아보면서 배웠습니다. 🙂

    • 재미있게 잘 봤습니다. 가끔 온라인쇼핑하다보면(아마존이었던거 같아요) 4자리정도 입력하면 카드브랜드가 떠서 신기했는데 첫번호로 결정되는 거였네요. 발급받고 한번도 안쓴 데빗카드 도용사례를 들은적이 있는데 스캐머들이 저런식으로 만들어서 맞추는건가보네요.

      • 이게 꼭 어디에 사용해야 번호가 노출이 되는게 아니더라구요. 저렇게 번호 맞추는 방법이 다 있네요. ㅎㅎ

  • MOXIE wrote a new post

    지난 화상 정기모임 간단 리뷰

    안녕하세요, Moxie입니다.  오늘 포스팅에서는 변화하는 모임문화에 발을 맞추어 올해 4월 27일부터 총 15회에 걸쳐서 해봤던 Fly with Moxie 정기 화상모임에 대한 간단한 리뷰를 해 볼까 합니다.  여기서 저 찾지 마세요. ㅋㅋ 윗 사진은 Zoom에서 가져온 사진입니다. (처음에 Tim!님께서 이사진 보시고서 이만큼 많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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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오 저도 캔자스시티 지역 거주인데 캔자스시티에 한인이 많지 않은데 다음 화상에 저도 참석해보아야겠네요^^

      • 다음에 꼭 오실수 있으면 좋겠습니다. 새로운 일정을 잡는대로 업데이트 해 드릴게요. 🙂

    • 앗.. 전 맨날 모임에 간다 하면서도 매번 미스 하네요. ㅎㅎ.. 얼굴은 좀 부끄러운것 같기도 하고요..

      • ㅎㅎ 오프라인 모임에 나오시면 얼굴 다 보여주시는데요 뭐.. 다를것 없어요. 다음엔 한번 오세요~ 🙂

    • 여행도 못가는데 즐거운 화상모임이었어요. 여행다녔을때 추억도 떠올리고 또 언라인상으로 아이디만 알다가 화상으로나마 뵌분들과 괜히 (저혼자) 더 친해진 느낌이에요 . 제가 마셨던 음료? 는 hard seltzer 인데요 white claw, high noon 이었어요.

      • 여행추억 얘기하고, 앞으로 갈 여행에 대한 계획과… 취소한 여행의 아쉬움도.. 여러가지가 교차하는 모임이였던듯 합니다. High Moon 한번 마셔본다고하고 자꾸 까먹네요. ㅎㅎ

    • 방독면에 뿜고 갑니다 ㅋㅋㅋㅋ 화상모임도 쉬니 저도 노가다도 쉬고 있어요 ㅋㅋ 다음은 어디서 방독면 쓰고 가야한대요?!? ㅋㅋ

      • 방독면 착용 출연은 나름 산뜻했어요. ㅋㅋㅋ 조만간 또 계획할테니 좋은 얘기들 많이 해 주세요~

    • 재택근무로 화상회의를 자주 해서 거부감이 적었던거 같아요. 한국말로 하고 주제도 재미있고 해서 일에서 하는 회의보다 훨씬 즐거웠습니다.
      모임때마다 여행뿐만 아니라 탈모예방(?) 비법까지 다양한 정보들 공유해주셔서 감사합니다.

      • ㅋ 탈모예방 비법~ ㅋ
        Tim!님께서 열심히 참가해 주셔서 더욱 더 좋았던듯 합니다. 다음번 스케쥴 잡으면 또 좋은 얘기들 나눴으면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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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Guangzhou Ritz Carlton 후기

    안녕하세요, 포조동입니다. 요즘 다들 여행을 못가니, 후기를 쓰기가 아주 힘드네요. 예전 사진첩을 뒤져서, 제가 예전에 간곳 중에서 후기를 안 남긴곳을 찾다보니, 중국 Guangzhou의 ritz carlton이 있더군요. 중국 출장을 일년에 4-5번정도를 가는데, 보통 Shenzhen을 통해 중국을 들어가는 경우가 많아서,  Guangzhou는 1년에 한번 정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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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우와 출장을 리츠칼튼으로 보내주는 회사는 얼마나 좋은회사 일까요!!!
      출장 다녔을때 힐튼 가든인이나 햄튼인에서 머물렀던 저는 구석에서 잠시 울어요 ㅋㅋㅋ
      룸서비스 음식 너무 맛있어 보입니다.

      • ㅎㅎ 제가 보내주고 제가 가는 사람이라, 제맘대로 골라 가서 그래요…중국은 그래도 가격이 착한편이긴 하지만, 중국 다른 호텔에 비해선 비싸죠.
        단 중국호텔은 cat이 낮아서 포인트로 가면 아주 좋아요…포인트가 아주 만만합니다!

    • 역시 믿고 묵는 릿츠에요. 역시 고급스럽습니다~ 티팟에 육수가 담겨나오는 디테일과 방에 준비된 중국차 티팟과 컵도 넘 멋지네요. 부페는 음식도 많고 사진상으로도 좋아보이는데 잘 안맞으셨다니 제가 다 속상하네요 ㅠㅠ
      중간에 보이는 러기지 제가 요즘 눈독드리고 있는 아이인데요 실용성은 어떤지 궁금하네요~~

      • 오! 저 가방 정말 사랑하는 가방입니다. 정말 많이 들어가요! 그래서 그냥 막 담으시면 70파운드 금새 넘습니다. 절대 꽉 채우시면 안되요….제건 큰사이즈인데, 이가방의 최대 장점은 한국의 택시 이용시입니다.
        잘 아시겠지만, 한국 택시가 가스통이 있어서 트렁크가 작아서 좀만 큰 가방은 잘 안들어갑니다. 근데 이 가방 사이즈는 딱! 입니다. 한국가실때 필수가방이예요.
        그리고, 좁고 깊어서, 그냥 호텔에서 펼쳐놓고 쓰기엔 정말 좋아요. 강추입니다! 큰거, 작은거 다 꼭 장만하시길…ㅋㅋ
        근데, 이 아이가 유럽가서 사실래면 면세점엔 없어요. 그냥 매장에만 있고, 할인 매장에도 없어요.
        정식리모와 직영매장에만 있습니다. 그런 단점이…

        • 한국엔 자주 안가지만 저희 택시탔을때 트렁크에 가방이 안들어가서 앞자리에 실었던 기억이 나네요 ㅎㅎㅎ
          아멕스에 리모와 오퍼가 들어와서 들락날락이네요~

    • 저 룸서비스로 드신 만두국수 대박이예요!!! 거기에 에비수 맥주까지~
      지금 제일 가고싶은곳이 호텔버페나 골든코랄~인데.. ㅋㅋ
      호텔 참 좋은데 가셔서 일만하셔서 아쉬우셨겠어요.
      좋은 호텔리뷰 감사합니다.

      • 저 에비수 맥주…일본에서 들고 간것입니다. ㅋㅋ 남아서…
        좋은 호텔 가서, 방에서만 일하면 좋아요! 보통 호텔은 잠만 자고 나와서, 좋은 호텔가서 잠만 자고 나오면 더 아쉬워요!

    • 저는 그렇게는 한번도 안 해봐서 모르겠어요. 앰버서더라서 메리옷의 경우 도착 이틀전에 업글여부는 앱에서 저절로 확인이 되어요. 업글이 되는 순간 앱에서 보이는 방이 바뀌거든요.
      일단, 예약을 하면 미리 개인 앰버서더나 호텔쪽에서 메일이와요. 특별한 날이냐, 뭘 준비해놓을게 있으면 연락달라고… 특별한 날이면 미리 대답하고, 아니면 거의 그냥 인사치례라고 생각하고 그냥 놔둡니다.
      저는 미리 업글을 전화나 이메일로 요청하는게 쑥스러워서 거의 안 합니다. 꼭 필요한 경우는 스윗업글권을 쓰구요. 해주면 좋지만, 안해주면 어쩔수 없다고 생각해서요.
      도착해서 얼굴보고는 가끔 말해요. 첵인할때 더 좋은 방있음 올려달라고 합니다.

    • 호텔이 아주 잘되어있네요. 광저우는 한번도 못가봤는데, 상업지구라 그런지 주변 빌딩들이 멋지네요. 만두사진이 정말 고급스러운데 부페가 맛이 없다니 의외네요.

      • 광저우 티엔허 (Tianhe) 쪽은 정말 좋습니다. 여기가 중국인가 할정도입니다. 다니는 사람들의 옷차림도 세련되었구요…(옷차림이라 한건…아직 속까지는 세련된지 모르겠어서요.. ^ ^;;)
        부페는 제가 안 좋아해서 그럴수도 있는데, 그래도 하얏은 그래도 괜찮으니, 여기가 별로인건 맞는거 같아요.ㅋ

    • 포조동님 안녕하세요 대륙의 스케일 답게 호텔 멋져요 . 여행을 자유롭게 갈수있으면 소개해주신 호텔도 가보고 싶네요

      • 망고빙수님은 하얏으로 가셔야죠…심천의 파크 하얏도 좋은거 같은데…..광저우 그랜드 하얏도 좋아요~ 중국 호텔들 좋은 호텔은 아주 고급지죠~ 더 잘 아시겠지만…
        정말 자유롭게 여행갈수 있음 좋겠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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