Moxie의 2026년 Chicago 맛집기행 #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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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oxie의 2026년 Chicago 맛집기행 #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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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Moxie입니다. 

오랜만에 해보는 맛집기행 포스팅입니다. 

오늘은 올해 다녀와본 시카고 맛집을 몇군데 소개해보도록 하겠습니다. 시카고는 일년에도 여러번 방문을 하는 도시라서 그동안 가본 식당들이 꽤 많이 있습니다. 2024년에 시카고 맛집 글을 한번 준비했다가 다른일로 바빠져서 완성을 못했지만, 블로그에 처음 맛집 카테고리를 만들고 작성할때부터 시카고에서 자주 가는 곳들은 정리를 해 오고 있었어요. 아래 그 링크들을 남기면서 오늘 2026년 시카고 맛집 몇곳을 소개합니다. 꼭 올해 처음 다녀온곳들은 아니고, 올해에도 다녀왔던 곳들로 모아봤어요. 

Moxie의 시카고 맛집 #1 – 독일 맥주집 Hofbrauhaus

Moxie의 시카고 맛집 #2 – 시카고 딥디쉬 핏자 Lou Malnatis

Moxie의 시카고 맛집 #3 – 숨어있는 맛있는 라면집 Sozai Banzai

Moxie의 시카고 맛집 #4 – 일본마켓 푸드코트 Mitsuwa Marketplace

Moxie의 Chicago 2021년 맛집 기행 #5 – Real Chicago Deep Dish: Pequod Deep Dish Pizza

지난 리뷰중에 맛집 #1에 있는 Hofbrauhaus는 문을 닫았고, 그 아래 있는 네곳은 여전히 맛있어서 요즘에도 가끔씩 방문 합니다. 

한곳씩 같이 가보기로 해요. 

 

Bar Gibson’s Steak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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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카고 다운타운 Rush Street에 바로 있는 오래된 스테이크 맛집입니다. 길 건너에는 지난번 숙박후 리뷰 남겼던 Thompson Hotel이 있어요. 

Gibsons Steak은 워낙에 맛도 있고 분위기도 좋아서 몇번째 다녀왔는데요. 가격이 만만치는 않아서, 누군가가 맛있는것 사준다고 할때 가자고 합니다. ㅎ

최근에는 3월초에 Thompson Hotel에 숙박하면서 저녁예약을 하고 가 봤습니다. 호텔 앞 길건너면 바로 있어서 편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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Gibsons에 일단 입구에 Bar가 아주 좋습니다. 여기는 항상 사람들이 이렇게 많습니다. 창문밖으로 아직 해가 지지 않은것이 보이시지요? (술은 낮술이 최고지~!)

여기는 식사할때 아니더라도 그냥 들어올 수 있는 곳이라서 가끔 칵테일 한잔씩 하러 오기도 했는데, 재미있는곳입니다. 사진에는 안보이는데, 맨 오른쪽 문 앞에는 그랜드 피아노가 있는데요. 라이브 음악을 할때도 있는데, 그럴때가 아니면 피아노 뚜껑(?) 내리고 그곳을 테이블로 이용해서 모두들 술 한잔씩 합니다. 위에 사진 5시 방향이 그 피아노가 있는곳이예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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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동안 이곳들 다녀간 수많은 유명인들의 사진이 벽에 붙어 있습니다. Nicolas Cage도 보이고, Tom Hanks도 있고, Mike Ditka도 보이고, Playboy??? Kobe Bryant도 다녀간듯 합니다. 

메뉴를 한번 볼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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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테이크 전문점이라서 여러가지 종류의 고기를 준비해놨습니다. 가격은 지난 몇년동안 조금씩 오른것으로 보이는데, 아주 심하게 변한건 아니닌것으로 보이고요.

메인메뉴 주문시에 Soup이나 Salad가 같이 따라오기에 별도의 주문을 하지 않아도 됩니다. 어떤것을 원하는지 알려주기만 하면 됩니다.  식전 빵도 주고, 같이 주는 샐러드도 사이즈가 상당해서, 스테이크 사이즈를 그렇게 큰것을 먹지 않아도 되더라구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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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문전에 이날 준비되어있는 재료를 자리로 가져와서 설명 해 줍니다. 저는 원래 Ribeye를 주로 먹는데, 가는곳마다 Ribeye는 사이즈가 너무 큰것이 문제더라구요. 이곳 역시 그랬는데요. 

그래서 이날은 Newyork Strip을 먹어보기로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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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거 보세요. 스테이크 주문시 먼저 주는 샐러드가 이만한 사이즈입니다. 나눠먹는것 아니고요. 일행 4명이 모두 이런 큰 접시를 하나씩 받았습니다. 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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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날 먹었던 Bone In Strip입니다. 생각보다 약간 많이 익혀와서, 기대했던 맛보다는 조금 못합니다. 원하는대로 설명한대로 주지 않는다면 돌려보낼수도 있으나…. 저는 그렇게는 잘 안되더라구요. 

사이드는 테이블이 나눠먹을수 있게 큰 사이즈를 주기에, 각자의 접시에 덜어서 먹으면 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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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년에도 한번 갔었는데, 이때는 Ribeye를 먹었습니다. 그 사진이 있어서 같이 올리는데요. 이때는 이 고기는 입안에서 녹았던듯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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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행중에 생일인 사람이 있어서 이런것도 해 주고요. Whip Cream 밑에 티라미수 케익이 있었어요. 직원 몇명이 같이와서 노래 불러줍니다. 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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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oat Check 해주는 곳에서 기다리면서 입구에 있는 모습을 찍어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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식사후의 이곳 사거리 모습.

저기 Luxbar에는 맨날 가본다고만 하고서… 이번에도 못가봤어요. 언젠가 기회가 있을것으로 생각됩니다. 

맛있는곳이예요. 시카고 다운타운 식당 추천!! 하면 생각나는 곳입니다. 맛있는 주류도 같이 한다고 생각하면, 1인 $150은 넘게 잡아야 하는듯 합니다. 

 

Carmine’s

제가 아주 좋아하는곳이 여기에 나왔습니다. 뉴욕에도 있는듯한 체인 식당인데요. 

오래전에 시카고 다운타운에 있는 곳을 몇번 다녀온적이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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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운타운 지점은 한동안 공사로 문을 닫고 있다가, 이번에 봤더니 새로 멋지게 다시 열었습니다. 위에 보셨던 깁슨스에서 대각선 길건너에 있어요. 

이곳은 이탈리안 식당으로서 각종 Italian Favorite 음식들을 잘 하고요. 스테이크도 맛있게 합니다. 최근에 다녀오면서 메뉴를 봤더니, 새우살 스테이크를 따로 팔더라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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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곳이 더 많이 알려진것의 이유가 바로 이 메뉴입니다. 치킨 파마쟌이… 한국의 왕돈까스 사이즈로 나옵니다. 저거를 혼자 다 먹고 가는 사람이 거의 없다는데요. 저는 딱 한번 다 먹어봤습니다. 서버가 저를 보면서 대단하다고 하더니, Bill에서 술 한잔을 무료로 주더라구요ㅎㅎㅎ

보통은 두명이 가서 이거 하나에 파스타 하나 주문하면, 반반씩 나눠줘서 잘 먹고 나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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치킨 파마쟌 주문할때 이런 파스타 주문해서 나눠먹는데 맛있습니다. 

스테이크와는 다르게 치킨팜을 가격도 그렇게 비싸지는 않아요. 

다운타운 지점이 한창 공사중일때에, 오헤어 공항 주변 Fashion Outlet 있는 근처에 공항지점이 문을 열어서 한동안은 그 지점을 갔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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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항지점임을 알려드리기 위해서…. 비행기가 지나갈때 한장 찍어봤어요. 

여기는 식당 앞에서 Valet Parking을 하셔도 되고요. 들어가는 입구에 있는 호텔 주차장을 이용하셔도 되고, 바로 앞에 Dave & Busters 주차장을 이용하셔도 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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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름사람들과 같이 갈때는 테이블에 앉는데, 혼자갈때는 바에 앉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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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떤 메뉴를 먹을것을 알기에 같이 곁들일 와인 한잔도 하고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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잘 보이실지는 모르겠지만, 이곳의 메뉴입니다. (다음에는 Bone-In Roasted Chicken도 먹어봐야겠습니다. 한국의 전기구이 통닥같을거예요)

파마쟌에는 세가지가 있어요.  Chicken, Veal, Eggplant.

몇번을 다니면서 여러가지 시도해본결과 저는 Veal Parm이 제일 입맛에 맞았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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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번에 갔을때 주문했던 Veal Parmesan입니다. 

이 역시 일단 사이즈가 장난이 아닙니다. 비교를 위해 제 손을 같이 찍어봅니다. 위에 파스타는 따로 주문한것이 아니고 그냥 같이 나오는건데요. 다른 종류로 sub은 안된다고 합니다. (소스는 변경가능)

치킨팜보다 사이즈는 조금 작은것 같은데, 이것 역시 다 먹는 사람이 드물다고 하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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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 역시도 다 못먹었습니다. 억지로 먹을수도 있겠으나, 저 한조각이 안들어가더라구요. ㅎㅎㅎ

사이즈뿐만이 아니라 맛도 뛰어나서, 시카고 가시는 분들께 항상 추천하는 식당이 이곳 Carmine’s 예요. 

다음에 여기는 꼭 가보셔요. 이제는 다운타운점도 다시 문을 열었습니다. 

 

Tavern on Rush

또 하나의 다운타운 식당을 추천한다면, 이곳 Tavern on Rush를 추천할 수 있을것 같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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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식당은 제가 있었던 Thompson Hotel 로비에 있는 식당입니다. 투숙중일때는 글로벌리스트 무료 조식을 먹을수 있던 곳이예요. 호텔 숙박 리뷰에서 보여드렸었습니다

어느날 저녁식사 할곳을 찾다가 피곤하기도 해서 이곳으로 와 봤는데, 저녁식사 역시 훌륭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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호텔 투숙중에 주말에 먹을수 있던 브런치 메뉴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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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hort Rib Benedict인데 맛이 괜찮습니다. 감자를 너무 많이 주는게 흠이예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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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hicken & Waffle을 먹어봤는데 이것도 맛있습니다. 와플위에 치킨, 치킨위에 부들부들한 삼겹살이 있어요. 

브런치로 오시기에도 훌륭한것 같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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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말에는 브런치를 하는데, 주중에는 일반 조식 메뉴로 돌아갑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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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것 저것 얘기해서 만들어 받은 조식입니다. 적당합니다. 가실거면 주말에 브런치 드시러 가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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식당 한쪽에는 이렇게 멋있게 해 놨고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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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녁식사를 하러 와 봤습니다. 워낙에 사람들이 많은곳이라서, Bar에 자리잡기가 어려운데요. 저희가 갔을때 딱 두자리가 있었어요. 

저녁 메뉴를 한번 보시죠

텍스트, 메뉴, 실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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흥미있는 메뉴가 꽤 보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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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단 와인 한잔과, 식전에 먹을 칼라마리 주문합니다. 맛이 훌륭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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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ilet를 주문했는데요. 이곳의 스테이크가 깁슨스의 그 립아이보다 더 맛있습니다. 정말 perfect하게 숙성되었고 구워줬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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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ashed Potato를 같이 합니다. 

훌륭한 저녁식사였습니다. 

이렇게 보신 세곳을 저는 시카고 다운타운에서 3대 식당이라고 한동안 생각하고 있을것 같습니다. 

더 좋은곳들이 있다면 여러분들께서 알려주세요~

 

Boston Fish Mark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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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운타운과는 많이 떨어진 시카고 서버브에 맛있는 해산물 식당이 있다고하여, 지인들과 같이 한달전에 다녀왔습니다. 

들리는 얘기로는 원래 식당이 간판이 달린 곳에서만 있었는데, 비지니스가 잘 되어서 왼쪽에 있는 가건물같은 건물로 증축을 했다고 합니다. 

들어가보고 깜짝 놀랐습니다. 대기줄도 만만치 않고요. 사람들이 넘치더라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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입구로 들어가면 이렇습니다. 마켓이 있어서 재료를 구매해 갈 수도 있게 해놨고, 일단 메인홀에 사람들이 꽉 찼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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약간의 대기후에 저희 일행은 나중에 만들어진것 같은 가건물쪽으로 안내받습니다. 

 

메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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메뉴판이 흐려서 잘 안보이는데.. 여기에 몇번 와보시고 추천해주신 일행께서 알아서 주문을 해 주셨어요. 

다른건 모르는데 Cioppino는 꼭 먹으라고 하십니다. 

텍스트, 메뉴

 

주문하고 와인 한잔씩 하면서 대화하는데, 엄청난 음식이 등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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둘중에 하나가 Cippino(아마도 왼쪽)이고, 다른 하나는 비슷하지만 종류가 조금 다른것이예요. 

킹크랩도 있고, 조개도 맛있고, 오징어, 새우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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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게 다인줄 알았지만, 검보를 추가 주문 했는데 검보는 이렇게 주네요. 해산물 신나게~~~!!! 먹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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식사를 마치고 나오면서 식당 사진 한번 더 찍어봅니다. 

여기는 3명이상일때, 맛있는 해산물 먹고싶을때 가보면 좋을것 같아서 이번 맛집으로 올려봅니다. 

다시 말하자면, 다음에 또 갈곳이라는 얘기예요. 맛있었고 좋은 경험이였어요. 

 

Beer on the Wall

시카고 다운타운에서 오헤어 공항쪽으로 이동하다가 검색으로 가보게 된 곳인데요. 

지난 시카고 맛집기행에 올려놨던 독일맥주집이 문을 닫아서 한참동안 이런곳을 찾고 있다가, 제대로 된곳을 가보게 되어서 너무 행복합니다. 

오헤어 공항에서 약 15분 떨어져있는 Park Ridge라는 작은 도시가 있어요. 그 도시에 있는 Beer on the Wall이라는 로컬 수제맥주를 파는 곳을 가봤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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상호명을 잘 만들어야 한다는게 진리인게…(fly with moxie…흠…) 검색하다가 이름이 너무 마음에 들어서 리뷰를 봤더니 다들 좋다는거예요. 

한시간 길거리 주차를 하고서 들어가봤는데, 어라??? 그냥 리쿼샵같이, 동네 그로서리처럼 세팅을 해 놨습니다. 

물론 진열되어있는것들을 구매해서 갈 수도 있는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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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eer on the Wall

진짜 맥주가 벽에 붙어있습니다. ㅋㅋㅋㅋㅋ

이런 분위기 좋아하는데, 제대로 된 곳에 온것 같아요. 

메뉴는 앞에있는 QR 코드 스캔하면 전화기로 볼 수 있는데요. 잘 모르는데 아는척해서 실패하는것보다, 앞에 있는 잘 생긴 청년 서버의 추천을 받아서 마셔보기로 합니다. 

이날은 어째 맥주 사진을 안찍었나보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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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부에는 각종 맥주를 구매할 수 있고요. 벽에 있는 생맥주도 To-Go 를 할 수 있게 해 줍니다. 

이곳 입구가 약간 헷갈리게 되어있는데, 옆에 바로 붙어있는곳은 식당 겸 바를 하는것으로 보이고요. 이곳 직원의 이야기로는 두곳이 Two different management라고 설명을 해 주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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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he Beer Board

얼마나 내용을 자주 바꾸는지는 모르겠으나, 그때 그때 준비된것을 이 보드에 업데이트 하는것으로 보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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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는 맥주를 마실때는 솔직히 화장실만 있다면 밤 새 마실수 있거든요. 

이곳 화장실의 사인도 재미있어요. 저기 있는 세번째 이미지는 DFW 공항에서도 화장실에 저렇게 붙여놨기에 신기하다고 생각했습니다. 

 

어떤것을 마셨나 기억하기 위해서 전화기로 보던 메뉴판을 찍어놨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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텍스트, 스크린샷, 폰트

각 맥주의 특성에 대해서 바텐더와 얘기하다가 보면 작은 시음컵에 조금 따라줘서 맛보고 결정도 하게 해주는.. 그런 제 스타일의 맥주집 하나를 찾아서 여러분께 소개합니다. 

다음에 시카고에 가실때, 오헤어 공항에 가시는데 시간이 조금 남는다 싶으면, 본인이 음주를 해도 운전해주실 분이 옆에 있다면!!! 꼭 한번 가보세요. 

참, 이곳에서는 안주를 주문하는게 안되었던것 같습니다. 그렇다고 내가 뭘 가져가서 먹어야 하는지도 잘 모르겠던데요. 

이건 제가 다음에 한번 또 가보고 게시판에 업데이트 해 드리겠습니다. 

Beer on the Wall 

여기는 꼭 기억할듯 합니다. 

 

부록) 음악 맛집  Buddy Guy’s Legend – 시카고 다운타운 Jazz & Blues Bar

시카고에 오면 다운타운에 각종 클럽들이 있습니다. 그중에 시카고에 오면 가는곳이 재즈바일텐데요. 많이들 알려진곳이 Andy’s 일듯 하고요. 저희는 Thompson Hotel 직원에게 추천받아서 Buddy Guy’s Legend라는 곳을 가봤습니다. 

Horn을 주로하는 재즈가 아니고, Blues 기타를 치면서 하는 4인조 밴드는 너무나 잘 하고요. 

89세의 Buddy Guy 할아버지가 실제로 이날 출연을 하셨어요. (아마도 매일 저녁에 오시는듯)

2026년 시카고 맛집을 마무리하면서, 재즈/블루스 음악 맛집도 간단하게 보여드리고 갑니다. 이곳에 대해서는 다음글에 조금 더 써보도록 할게요. 

긴 글 읽어주셔서 감사합니다. 

오늘의 포스팅, 2026년 시카고 맛집기행편에서 여러분의 마음을 사로잡은 한곳은 어디인가요? 댓글로 알려 주세요~

MOXIE
flywithmoxie@gmail.com

Moxie has been traveling the world using points & miles for over a decade. He still flies more than 100 times annually to both domestic & international destinations and shares his passion, experience and knowledge of premium flights and hotel suites with Korean readers and others through several different channel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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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igpicture
04/04/2026 2:33 pm

와 시카고에 맛집이 많네요^^ 방금 밥먹고 왔는데, 보니까 땡기는건 뭘까요? ㅋㅋ 바쁜 중에도 글 챙겨주시고 감사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