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호텔 리포트] Kimpton Aertson Hotel Nashville 숙박 리뷰

[호텔 리포트] Kimpton Aertson Hotel Nashville 숙박 리뷰

안녕하세요, Moxie 입니다. 

오늘은 6월 둘째주(지난주말)에 운전으로 Nashville, TN에 다녀오면서 숙박했던 호텔 한곳을 소개할까 합니다. 

이미 예약을 했을때 게시판에 어디를 간다고 미리 알려드렸었긴 했었습니다. 

Chase IHG 무료 숙박권으로 (이름도 잘 모르는) Kimpton Aertson Hotel 예약했어요.

 

인터넷 검색을 해봐도 그렇다할 리뷰를 찾아볼 수  없던 호텔이 이 호텔이였는데요. 

실제 숙박을 하고왔던 기분을 간단하게 표현한다면… “상당히 고급스러운 boutique 호텔이다”, “내쉬빌에 갈때는 이호텔이 정답이다”

이곳에 다녀온 후에, 내쉬빌에 거주하는 미국 블로거 한명이 테네시 전체의 코비드 확진자들이 늘어난다는 연락을 주어서 조금은 긴장되는 상황이긴 합니다만… 

그래도 막시는 또 다녀왔습니다. 🙂

 

Kimpton Aertson Hotel

호텔에서 저녁먹으러 나갔을때 직접 찍어온 사진인데요. 위에 오른쪽에 보시는 3개로 되어있는것 같은 건물에, 앞부분에 낮은 건물이 이 호텔입니다. 그 뒤로 있는 건물은 이곳의 콘도 Aertson, The Residence (혹시나 몰라서 여기 콘도 가격을 찍어봤다가… 깜짝 놀랐어요. ㅋ)

코비드로 문을 닫아놓았던 8층에 루프탑 수영장이 이 건물 위에 있고요. 

호텔의 위치는 내쉬빌 미드타운에 있습니다. 이날 다운타운에서는 요즘 한창인 Black Lives Matter 프로테스트를 하느라, 오히려 미드타운에 있는 호텔을 선택했던게 잘한것이 아닌가 생각해요. 

내쉬빌 미드타운, 그러니까 위치적으로 조금 감이 없으신분들을 위해서 다르게 위치를 설명하자면, 호텔에서 걸어서 Vanderbilt University 캠퍼스를 갈 수 있습니다. 

 

Kimpton Hotel Group은 전세계 45개 도시에 75개이상의 부티크 호텔 프로퍼티를 가지고 있고 계속 늘어나고 있는 추세예요. 

이 Kimpton Hotel이 우리에게 알려기지 시작한것는, 2015년 1월에 IHG(InterContinental Hotel Group) 멤버로 들어오게 되면서 시작되었는데요. 

IHG 멤버가 되면서부터 포인트 리뎀션으로 잘 이용할 수 있고, 상황에 따라서는 숙박권도 이용이 가능해서, 벌써 가보신 분들께는 좋은 반응을 보이고 있습니다. 

저도 이번에 (와이프 소지 IHG) 무료 숙박권으로 다녀왔는데, 아주 만족하네요. 

 

건물에 붙어있던 문패(?)를 하나 찍어봤습니다. 

2017년에 건물이 지어졌으니까, 상당히(!!) 새 건물입니다. 솔직히 모든게 깨끗해서 조금 놀랐습니다. 

 

How To Book

와이프에게 IHG 옛날버전 (연회비 $49) 카드가 한장 있습니다. 매년 이 연회비 $49을 지불하면, 4만포인트까지 리뎀션이 되는 호텔에 사용할 수 있는 무료 숙박권이 주어지는데요. 

저희는 매년 아주 잘 사용하고 있습니다(카드말고 숙박권을 잘 사용한다는 말이죠). 올해 역시 이 호텔을 찾아낸건 보물을 찾은것 같아요. 

 

IHG 무료숙박권으로 예약하는 방법은 워낙에 제가 싸이트내에 리뷰를 많이 남겼었기에, 간단하게 설명만 하고 넘어가면 이렇습니다. 

IHG계좌에 로그인 하시면, Free Night이 몇개 있다고 보이는데, 그 링크를 타고 들어가셔서 여행가시는 목적지를 넣으시면 예약이 가능한 호텔 리스트가 나옵니다. 

 

이 호텔은 원래 1박에 3만포인트 차감이긴 한데, 얼마전에 IHG도 Dynamic Pricing을 적용한 상태라서 차감율이 변합니다. 

제가 가는날은 최고 37,500포인트를 내라고 하는데, 

걱정 없습니다. 연회비 $49내고 받은 무료숙박권은 포인트차감 4만까지는 커버가 되니까요. 

 

왜 4만포인트까지 가능한 숙박권을 3만짜리 호텔에 사용하냐고요?

호텔의 포인트 리뎀션 책정이 3만으로 되긴 했지만, 항상 내가 가는 여행에 잘 사용할 수 있다면 그 가치는 정해진것이 아니라 생각하고요. 

실제로 숙박후의 느낌은 5만~6만포인트 정도 호텔에 있다가 온것처럼 마음에 들었습니다. 

그리고… HI이나, HIE에서 숙박권을 사용하지 않은것에 자랑스럽거든요. ㅎㅎ

 

예약시 보여주는 모든 Rate은 무료로 잡히게 됩니다. 리조트피 같은것도 안내고요. (물론 여기는 리조트 호텔은 아닙니다)

더 낸것이 있다면 주차비를 받는데요. 그 얘기는 아래에 간단하게 남기고 갈게요. 

 

예약시에 이 호텔 숙박가격이 얼만지 보기는 했는데, 스샷을 안찍고 넘어갔어요. 

위에 보시는 Early Departure Fee가 $275로 나오는것을 보니까, 하룻밤에 그정도 하는것 같습니다. 세금 붙고 뭐 하면 $300 하는거란 얘기예요. 

주차비는 $28이라고 나오는데, Valet Parking 하루는 $35이고, Self Parking 하루에 $28인데, 코비드 상황으로 발렛파킹은 운영하지 않았습니다. 

IHG 카드 있으면 플래티넘 멤버니까, 인터넷도 무료로 되었고요. 

 

Hotel Amenity

원래 이 호텔에서 제공되는 서비스가 이런데요. 

대부분이 코비드 상황으로 제공을 하지 않는 상황이긴 했습니다. 게시판에 마카오손님께서 알려주셨던, 해피아워도 없었고요. 

어차피 IHG 플래티넘 회원이라 조식은 못먹는데, 로비에 아침에 봐도 아무것도 준비해 놓지도 않았어요. 

이런건 이번엔 특별상황이니까 이해하기는 합니다. 

 

Check In

체크인때에 여직원 한명이 마스크 착용하고 있었고, 체크인 데스크는 플라스틱 칸막이가 있었습니다. 

와이프가 체크인 했는데, 미니바 크레딧 $10 줄까? 웰컴 포인트 600포인트 줄까? (포인트로 받겠다고해서, 계좌에 바로 들어왔어요)

 

Aertson Property인데, Kimpton Hotel & Restaurants라고 붙여놨어요. 

식당들이 제대로 문을 연다면 이 호텔에 있는 식당에 음식도 맛이 괜찮은것으로 알고 있습니다. 

 

로비에 Seating Area인데, 아주 깨끗하고 맘에 들었습니다. 

계속되는 로비 사진 몇장 보셔요~

 

 

 

 

 

이 작품(!!)은 1층에 엘리베이터 타는곳에 있었는데, Anne Lindberg라는 예술가의 2017년 작품이라고 합니다.

이 건물이 2017년에 만들어질때, Anne과 그녀의 팀이 이곳에 와서 직접 만들어주고 갔다고 해요. 

 

저희는 5층에 방을 받았고, 제가 차를 셀프파킹하고 돌아올 동안에 체크인을 해 놨습니다. 

엘리베이터 안에는 이렇게 벽화가 있고요. 두개의 엘리베이터에는 각각 다른 그림들이 있었어요. 

 

5층 복도

5층복도는 이렇게 생겼어요. 별것 없어보이지만, 흑백 그림들 두장과 전체적인 배경이 조화를 잘 이루고 있어요. 

 

Room – 507호

침대가 이곳도 상당히 편하고 이불도 좋아서, 아침에 일어나는데 힘들데요. ㅋ

한쪽에 작은 반쪽짜리 푸톤이 있어서 잘 사용했습니다. 

 

507호가 코너방 옆에 있는것 같았는데, 여기에 보이는 문을 열면 그게 스윗으로 사용할 수 있을것 같더라구요. 

아무래도 코비드 상황에서 호텔 청소에 상당히 민감한상황이라, 애써서 스윗을 주거나 그러지는 않았습니다. 

 

별 신경 안쓰고 옷장안을 봤는데, 마카오손님 알려주신대로 진짜 방에 요가매트가 있어요. ㅎㅎㅎ

다리미도 써 봤는데, 앞에서 headlight이 나오는 좋은거. 🙂

 

방 바닥은 카페트가 깔려있는데, 옷장부터 화장실까지 모두 대리석 바닥

미국 호텔에서 이런곳에 자본적이 언젠지.. 지난 후기들 좀 뒤져봐야겠어요. 

 

체크인할때 방키 두개, 미니바 열쇠키 하나, 그리고 Shine On이라는 키를 하나 줍니다. 이것으로 꼽아야 방에 전지가 들어옵니다. 

 

호텔단면은 이렇게 생겼습니다. 저기 별표 있는곳이 507호이고 그 옆에 큰 방이 하나 연결될수 있었어요. 

 

화장실

욕조는 없는데, 샤워가 아주 좋은 화장실

 벽에 그려있는 그림도 멋집니다. 

 

 

처음보는 브랜드인데, 샤워할때 써 봤더니 꽤 좋았습니다. 집에서 가져간것 안쓰고 이것만 쓰고 왔어요. 

 

샤워 부쓰에 이렇게 해 놨습니다. 

 

방에 있는 냉장고에 이렇게 다 들어있습니다. 냉장고 위에 메뉴판이 있었고, 체크인할때 포인트 대신 $10 받았으면 여기서 먹는것에서 제해지는것이였습니다. 

 

미니바 서랍을 열면 이렇게 과자들도 있습니다. 

오른쪽에 보이는 미니바 열쇠가 체크인할때 같이 주는 열쇠입니다. 

 

수영장

가기전에 본 사진으로는 수영장이 참 멋있는것 같아서, 8층에 있는 수영장을 가보려고 올라갔는데…

코비드로 여기 수영장을 닫았습니다. 루프탑 수영장이라서 좋았을것 같은데. 아쉬워요. 

 

IHG 웹사이트에서 가져온 이곳 루프탑 수영장의 모습이예요 

사진 오른쪽에 보이는 높은 탑이, 밴더빌트 대학교의 상징적인 탑이랍니다. 

 

주차장/주차비

이 호텔에 주차는 발렛파킹과 셀프파킹이 있다고 했는데, 코비드 상황으로 발렛파킹은 운영하지 않아서 직접 셀프파킹으로 차를 넣고 왔어야 했어요. 

발렛파킹은 하루에 $35인데 일하는 사람은 없고. 셀프파킹은 $28. 

기억나는 특징은 주차장에서 호텔로 바로 연결되는 엘리베이터가 (있는데 못찾은건지) 없어서, 건물에 붙어있는 주차건물에 차를 대고 걸어내려와서 호텔 정문으로 들어와야했습니다 

그리고 주차가 한번에 돈을 내면 In-and-out이 계속 되는게 아니고, 시간제 요금제로 호텔운영과는 따로되고 있는 주차장이였어요. 그게 불편하긴 했는데, 위치가 미드타운이라서 저녁에 그냥 걸어나가서 저녁먹고 들어오고, 다음날에 아침먹으러 갈때는 아예 체크아웃을 하고 가면되는거라서 괜찮았네요. 

 

View from my room

507호에서 보이는 내쉬빌 미드타운의 모습

계속 개발되고 있는 모습이예요. 

 

호텔 바로앞에 있는 무슨 공원인듯 했는데, 나중에 지나다가가 보니까, 옆에 있는 건물을 사용하는 사람들만 들어갈 수 있더라구요. 

 

방에서 바로 보이는 The Stillery에서 저녁을 먹었는데요. 코비드임에도 불구하고 사람들 많았습니다. ㅠㅠ

저기는 통마늘이 올라가 있는 핏자와 그 외에 맛있는 여러가지 Bar Menu가 있는 집인데, 저녁 잘 먹었어요. 저기서 먹었던 Mac N’Cheeese에 핫치킨 올라간것은 이번 여행에서 제일 맛있는 음식이였어요. 

내쉬빌 여행기 2편에 맛집으로 세곳 보여드리려고 하는데, 거기서 침 흘리실수 있습니다. 🙂

 

Extra Steps for COVID19

코로나 바이러스로 힘든시간이 시작되고 두번째 숙박을 하는 경험이였는데 말이죠. 

역시 이 호텔도 바이러스 확진 방지에 대한 여러가지 준비를 해 놨습니다. 

IHG Clean Promise라는 프로그램을 싸이트에 올려놨는데, 그것에 대해서는 다음에 기회가 되면 한번 기록으로 남기기로 하고요. 

아래는 이 호텔에서 볼 수 있었던, COVID19으로 더 준비해 놓은 몇가지 모습입니다. 

 

체크인 할때에 데스크에 플라스틱 칸막이로 막아놨습니다. 

 

체크인 로비에 이렇게 Social Distancing 표시를 해 놨습니다. 

 

방에 들어갔더니, 이렇게 70% 알코올농도의 Wipe도 준비해 놨습니다. 

 

2018년에 제가 이미 이 호텔방 리모트 컨트롤 커버에 대해서 한번 글을 쓴적이 있었긴 했습니다.

호텔방에서 가장 더러운것 – TV 리모컨 깨끗하게 사용하는 방법

 

이당시에는 호텔방에 있는 얼음넣는 비닐봉지는 사용하면 좋다고 말씀드렸었는데, 이 호텔에서는 리모컨 사이즈에 딱 맞게 비닐을 준비해 놨습니다. 

 

그래서 비닐에 넣으면 위와같이 딱 맞는 비닐을 씌워놓은 리모컨이 되네요. 

이런 세심함에 솔직히 놀랐습니다. 

 

IHG Rewards Club Premier Credit Card 140,000 포인트 오퍼

저한테는 연회비 $49짜리카드와 $89짜리 카드가 두장 다 있고 와이프에게는 $49짜리 카드가 있지만, 지금은 연회비 $89의 프리미어 카드밖에 신청이 안됩니다. 

현재 14만포인트 오퍼가 계속되고 있고요.

이 카드 받으시고, 스펜딩 마치고 사인업 보너스 받으시고, 1년이 지나서 연회비 $89이 청구될때 받으시는 무료 숙박권으로 오늘보신 호텔에 가실수 있어요. 

카드 오퍼와 베네핏 상세보기

 

예전버전 카드 있으신분들께 가끔오는 업그레이드 오퍼

체이스에서 예전 IHG Select Card (연회비 $49)있는 회원들에게 아래와 같은 유혹의 손길을 보냅니다. 

얼마전까지는 몇천포인트 더 준다고 보내더니, 이제는 6월 30일까지 업그레이드하면 1만포인트 더 준다고 합니다. 

절대 하지 마세요~

위에 보시듯이, 새카드 하시고 승인받고, 스펜딩 다 사용하면 14만포인트 받으세요. 

IHG는 아직까지 예전카드와 새카드 두장을 같이 가지고 있을수 있답니다. 물론 5/24 밑에 있어야 승인이 되는것은 변함이 없고요. 

 

글을 마치며

오늘은 지난주에 다녀왔던 Nashville, TN에 IHG 무료숙박권으로 가봤던 Kimpton Aertson Hotel 숙박 리뷰를 보셨습니다. 

무료 숙박권이 4만포인트 리뎀션까지로 제한을 두게된지 얼마되지 않고, 또 Dynamic Pricing으로 포인트 차감에 여러가지 정신이 없긴한데요. 

이곳 Kimpton Aertson Hotel처럼 좋은곳을 찾으시면 잘 사용하실수 있으실것 같아요. 

자녀분들 밴더빌트 대학교에 보내신 부모님들도 주변에 좀 계신것 같던데, 자녀분들 만나러 가실때 이 호텔에 숙박해 보시는것도 좋을듯 합니다. 

이 호텔의 좋은점 딱 한가지만 꼽아보라면, 2017년에 새로 만든 건물이라서 정말 모든것이 깨끗했습니다. 

요즘에 14만포인트 오퍼가 또 좋아서, 체이스 카드 하실수 있는 분들은 이 카드는 꼭 하시고 다음카드를 생각하시는게 좋을듯 합니다. 

감사합니다. 

MOXIE
flywithmoxie@gmail.com

Moxie has been traveling the world using points & miles for over a decade. He still flies more than 100 times annually to both domestic & international destinations and shares his passion, experience and knowledge of premium flights and hotel suites with Korean readers and others through several different channels.

10 Comments
  • 돈니조아
    Posted at 00:49h, 22 June 2020

    이런 부내 나는 곳이면 최종결정권자이신
    대장님들 조아하시죠 ㅋㅋ
    서부는 kimpton 가려니 힘들더라구요!

    • MOXIE
      Posted at 11:25h, 22 June 2020

      이번에 실제로 와이프가 직접 체크인/아웃도 했는데요. 나중에 얘기하기를 호텔 직원도 상당히 예의바르고 전체적인 경험이 좋았다고 하네요.
      집에 가는날 호텔에서 나오는 사람들 몇명은 연예인 같이 생겼다나 뭐라나.. ㅋㅋㅋ
      Kimpton이 점점 더 많은 호텔을 여는것 같으니까, 서부에도 괜찮은 옵션이 생기길 기대해 보는게 어떨까 합니다. 🙂

  • otherwhile
    Posted at 09:50h, 22 June 2020

    여기 달라스도 킴튼이 있는데 엄청 궁금하긴 하더라구요^^ 좋은 호텔이라서 나중에 스테이케이션 할 때 꼭 가봐야겠습니다~! 좋은 후기 너무나 감사드려요^^

    • MOXIE
      Posted at 11:32h, 22 June 2020

      Dallas 찾아보니까 아직 오픈을 하지는 않았고요. 10월에 새로 문을 열어서 좋을것 같은데, 현금숙박은 $300 조금 넘게 잡히지만 아직 포인트 예약을 풀지 않았어요. 얼마에 잡히는지봐서 한번 다녀오시면 좋을것 같습니다. 새호텔들 찾아다니는 재미가 있어요. ㅋㅋ

  • phed98
    Posted at 14:46h, 22 June 2020

    안녕하세요 Alex 입니다.
    다음에 Nashville 갈때는 꼭 이용해 봐야겠어요,
    Convention center 랑 가까워서 좋을듯~
    감사합니다아!

    • MOXIE
      Posted at 14:59h, 22 June 2020

      위치상으로도 괜찮은것 같고, 동네가 계속 새롭게 바뀌고 있어서 좋을듯 합니다. Phed98님 가실때는 뭐든지 로비에 좀 내놨으면 좋겠어요. 코로나 바이러스 빨리 없어지면 가능하지 않을까 하네요. 🙂

  • 미스터칠드런
    Posted at 10:40h, 23 June 2020

    쉽게 갈수 있는 네쉬빌 호텔이네요!
    네쉬빌은 항상 갈떄 마다 호텔 값이 왜 그리 비싼지 모르겠어요. 엄청난 관광지도 아닌데.
    저도 가지고 있는 숙박권으로 다음에 가볼께요.
    좋은 정보 감사합니다.

    • MOXIE
      Posted at 15:01h, 23 June 2020

      다운타운/미드타운에 많은 할일들이 밀집되어 있어서 그럴수도 있을거예요. 며칠안에 간단한 내쉬빌 여행 사진들과 이번 여행에서 먹었던 음식들 리뷰를 간단하게 할건데, 그 정보 종합하셔서 한번 다녀오셔도 좋을것 같습니다. 어째 요즘엔 비행기는 못타니까, 가는곳이 다 xxxxville이네요. 시골스러워요. ㅋㅋㅋ

  • 늘푸르게
    Posted at 06:31h, 26 June 2020

    $49 연회비 카드로 최고인 것 같습니다.
    킴튼 호텔이 확실히 깔끔하고 좋네요.

    • MOXIE
      Posted at 10:57h, 26 June 2020

      상당히 고급인 호텔이였어요. 그에 반면에 많이 알려지지가 않아서 그런지는 모르겠는데, 포인트 숙박이 저렴하기도 하고요. (하긴 현금숙박하면 $300 이예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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