Delta Sky Club Update – 31 Clubs Remain Open

Delta Sky Club Update – 31 Clubs Remain Ope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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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Moxie 입니다. 

지난 몇달간 계속되는 팬데믹으로 정말 많은것들이 변하고 있습니다. 

그중에 하나가 공항에서 탑승전에 갈 수 있는 각 항공사 공항 라운지에 대한 내용이 아닐까 해요. 

며칠전에 Delta Airlines의 Instagram Story에 현재 델타 스카이클럽에 대한 몇가지를 Q&A 형식으로 만들어서 올려준 클립을 보고서 몇가지 정보를 가져와 봅니다. 

 

아틀란타 국제 공항 터미널 (F)에 있는 델타 스카이 클럽에서 찍은듯 합니다. 

 

델타 스카이클럽이 문을 열었는가 하는 질문이 있었습니다. 

각 라운지 앞에는 위에 보시듯이 Delta Sky Club에서 최근에 실시하는 여러가지 팬데믹 관련 조치를 설명 해 놨습니다. 

2020년 12월 현재, 전 미국에 31개의 델타 스카이 클럽이 열고 운영중입니다. 아래는 31개 델타 스카이 클럽 라운지의 위치입니다. 

출처: https://www.delta.com/us/en/travel-update-center/ways-we-are-keeping-you-safe/skyclub-update

 

바이러스 확진을 막기 위해 Check-In 데스크와 Bar에 Plexiglass를 설치해 놨습니다. 

 

바닥에는 Social Distancing을 부탁하는 안내 스티커를 붙여놨고요. 

 

보통 개인의 세정제를 가지고 다니시지만, 클럽 내부 곳곳에 설치 해 놨습니다. 

 

매일 저녁 전자스프레이로 청소 하는것은 물론, 클럽 오픈시간중에도 꾸준한 세척은 계속 됩니다. 

 

라운지 음식은 모두 Grab & Go 식으로 바뀌었습니다. 예전처럼의 Hot Food는 볼 수 없어요. 

 

샌드위치와 셀러드로 모두 포장이 되어있는데, 어떻게 보면 이것이 저는 더 좋은것 같기도 합니다. 

 

겨울 여행객들을 위해서 따뜻한 Soup과 조식 샌드위치를 다시 줄것이라고 하네요. 추운날 비행전에 라운지에서 Soup 한그릇 먹고 타면 좋거든요. 🙂

 

라운지 방문의 가장 중요한 부분.. 왜 이 질문이 안나오나 했습니다. ㅋ

Plexiglass로 막아놓고, Bar Stool도 치워놨지만… 그래도 운영을 합니다. 서로 접촉되는 부분이 없게, 메뉴를 plexiglass에 붙여놨습니다. 

 

클럽 라운지 전역에서는 꼭 마스크를 착용하셔야 합니다. 델타 웹사이트에 보면, 코와 입을 모두 덮어야 한다고 명시해 놨습니다. 

모두들 아시듯이, 마스크는 나를 위함보다는 남을 위하는거라고 했습니다. 꼭 착용합시다. 

 

델타 스카이 클럽에 이런 기계를 가져다 놨나봐요. UV Sanitizing 기계예요. 

오늘 포스팅에서 보셨듯이 이번 팬데믹으로 델타 스카이 클럽에도 많은 변화가 있습니다. 

 

저는 올해 3월 둘째주부터 비행을 단 한번도 못한관계로 이번 변화에 대한 라운지에서의 실감을 하지는 못했지만,

11월 둘째주에 아틀란타를 다녀간 처남이 돌아가면서 F 터미널 스카이클럽을 다녀갔었습니다. 보내준 사진과 간단한 평가로는, 사람이 적어서 많이 한산하고, 음식은 간결해 졌으나… 청소를 너무 잘해서 팬데믹 이전보다 더 깨끗해 진듯한 느낌을 받았다고 알려주었습니다. 

위에서 보셨듯이 지금 현재는 31개의 스카이 클럽이 문을 열고 운영중에 있습니다. 이 숫자는 계속 올라갈것으로 보이고요. 뭔가 큰 변화들이 있을때마다 부지런히 업데이트 하도록 하겠습니다. 

될수 있으면 여행을 하지않는게 좋겠지만, 그래도 꼭 해야한다면… 잘 알고, 안전수칙을 지키면서 할 수 있었으면 좋겠습니다. 

오늘은 요즘에 운영중인 델타 항공 스카이 클럽 업데이트였습니다. 

참, 여기 라운지에 들어가시려면, 델타항공 다이아몬드 메달리언이시던가, 아멕스 (개인/비즈) 플래티넘 카드나 델타 아멕스 리저브 카드 있으시면 본인은 들어가실수 있고, 같이 입장하는 추가인원은 인당 $29을 받는것으로 알려져 있습니다. 

감사합니다. 

MOXIE
flywithmoxie@gmail.com

Moxie has been traveling the world using points & miles for over a decade. He still flies more than 100 times annually to both domestic & international destinations and shares his passion, experience and knowledge of premium flights and hotel suites with Korean readers and others through several different channel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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