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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252025.02.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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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32026.02.16

그동안 수고 많이하시고 이제 정착하셨네요~ 축하드립니다.
캘리포니아에 회원분들 많이 계세요!
샌디에고에 계신지는 잘 모르겠긴 한데요. ㅋㅋㅋㅋ
아까 이 글을 봤는데, 사진보니까 배고파서 밥 먹고 와서 댓글 답니다 🙂
휴 한주가 금방 지나갔네요 ㅋ이사하고 나서 이제서야 대부분의 주소지 변경신청을 마친거같아요....
항공사 호텔 은행을 전부다 바꾸려니 ㅋㅋㅋㅋ 그리고 와이프 정보까지 ....두배로 많네요 ㅋㅋㅋ아직도 뭔가 놓친게 많아요 샘스클럽/록시땅/고디바같은 상점들요..ㅋ...mail forwarding 해놓은거 오는거 하니씩 체크해서 해야겠어요 ㅋ
아... 저녁 시간이 다가오는데... 심히 땡기네요.
좋은 동네로 이사가셔서 부럽습니다. ^^
ㅎ감사합니다 날씨가 정말 쾌적하네요 ㅋㅋㅋ
디트로이트에 있을때 아틀란타 한번 더 가서 번개를 했어야 했는데 조금 멀어져 버렸습니다 ㅋ
제 휴가지로 오신걸 환영합니다.
가까워서 1년에 한두번은 여행가거든요.
필스 바베큐는 작년에도, 올해도 두번 갔는데 줄이 길어서 포기하고 다른데 갔어요.
가족들땜에 웬만해선 30분 이상 기다리기 힘든데, 다음엔 점심시간에 한번 가볼려구요.
아 철길님 감사합니다. 그런데 필스 바베큐가 그렇게 유명한 곳인가요? 저녁이라서 복잡한가봐요?
저는 일요일 점심이여서 그런지 나름 한적했습니다. 그리고 갔던 지점도 비지니스 타운이라서 조금 더 그런것 같고요 ㅎ
날씨 좋은곳으로 (특히 사계절 내내 골프칠수 있는 날씨요 ㅋㅋㅋ) 이사가셨네요~ 오늘 뉴욕은 습도를 머금은 100도를 웃도는 더운 날씨 입니다...
날씨 좋은곳으로 가셨네요...부럽습니다~정착 잘하시고 캘리 자주가는 편이니 기회가되면 연락드릴께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