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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프모임 공지] DMV 지역 오프모임 - 3월 19일 목요일 저녁 6시

MOXIE MOXIE · 2026-02-24 15:08 정보 기타정보

안녕하세요, Moxie입니다. 

오랜만에 해보는 Fly with Moxie 오프모임 공지입니다. 

이번에 만나는곳은 미국 DMV 지역의 심장, Tysons Corner입니다.

아래에 모임 공지내용을 잘 보시고, 시간 되시는 분들께서는 게시판에 참석여부를 알려주시고 오셔요. 여행에 관심있으신 분들 같이 오셔도 좋은데요. 오실때 가입은 최소한 하시고 오셨으면 좋겠습니다. 

원래 저희 싸이트에 블로거님들이 새로 들어오시면, 제가 In-person으로 한번씩은 꼭 만나뵙는데요. 이번에 May님은 그럴 기회와 아직까지 없었기에, 겸사겸사 근처를 지나가면서 계획을 해 봤습니다. 이 지역에서 모임은 몇년전에 한번 했었는데, 오랜만에 가게 되었어요. 시간 되시는 분들 같이 모여서 맛있는것 먹으면서 여행 수다 떨기로 하지요. 

일시: 3월 19일 목요일 저녁 6시
장소: Andy's Pizza Tyson's/McLean (Tysons 2 갤러리아)

텍스트, 스크린샷, 버스

텍스트, 스크린샷, 폰트

현재 참석 확정: May, 일단모아, Moxie

감사합니다. 

Total Reply 10

  • 2026-02-24 21:08

    막시님, 오랜만에 DMV에서 뵙겠습니다~ 

    다른 지역에 비해서 DMV에선 활동하시는 분들이 많이 안계시는걸로 알고있는데 디씨,메릴랜드, 버지니아 숨은고수님들, 저처럼 왕초보님들도 모임 나오시면 많이 배우고, 즐거운 여행얘기 나누실수있으니 많이들 참석해주세요~
    그럼 3월19일에 뵙겠습니다! 


    • 2026-03-02 09:13

      오랜만에 뵙겠습니다. 요즘엔 그쪽으로 잘 가볼기회가 없었는데 잘되었네요. 


  • 2026-02-27 19:27

    아직 시간이 있으니 눈팅만 하시거나 가입한지 얼마 안 되신 분들도 함께 했으면 좋겠어요.

    막시님 처음으로 뵈어요. 이쪽은 잘 안 오시는 것 같아서 마치 연예인 만나는 것 같음 ㅋㅋ


    • 2026-03-02 09:20

      May님 만나뵈러 갑니다. ㅎㅎ 만나서 하얏 카테고리별 디밸류에 대해서 얘기 해보죠. 이번 발표는 진짜인가봐요. 맨날 거짓 발표들만 보다가 나온것 같은데, 아주 좋은 상황은 아닌것 같기도 하네요. 

      이번주에 있었던 리젠시 호텔에서는 호텔 자체로 1박에 3,000포인트를 주는 프로모션을 해서, 3박을하고 9,000포인트를 덤으로 챙겨갑니다. 자꾸 디밸류하면 자꾸 더 적립하는게 유일한 방법일것 같아요. 


  • 2026-03-14 08:43

    예정대로 19일 목요일 저녁 6시에 만나뵙겠습니다~


  • 2026-03-16 01:11

    가고싶지만 못가는 타이슨스 ㅠㅠㅠㅠ  즐거운 시간 되셔요~


  • 2026-03-19 22:32

    오늘 버지니아에서 오랜만에 모임 재미있게 잘 하고 왔습니다. 

    별도의 후기가 있을지는 모르겠으나(ㅋㅋㅋㅋ), 제가 찍어온 사진 세장 올려봅니다. 

     

    가구, 장면, 의자, 텍스트, 카페테리아, 레스토랑, 실내, 주방 및 식당 테이블, 바닥, 천장, 식당, 커피하우스, 벽, 테이블, 사람들, 바, 카페

    오늘 만나서 맛있는 핏자 먹었던 Andy's Pizza의 모습입니다. 고급 갤러리아 몰 안에 자리잡고 있고요. 나중에는 앉을 자리가 없을정도로 사람들이 많더라구요. 

    6시가 다 되어서 먼저 일단모아님을 만나뵈었고요. (약 8년전에 만나뵌적이 있어서 서로 얼굴을 알아요 ㅋ)

    시간이 다 되어서 주변에서 두리번(!) 거리시는 여자분이 계셨었는데, 일단모아님이 계속 말을 걸어보십니다. 바로 May님이 맞으셨어요. 어떻게 알아보셨을까요? ㅋㅋㅋ

     

    음료, 알코올 음료, 바웨어, 음료용기, 유리, 실내, 칵테일, 레스토랑, 증류주, 맥주, 스템웨어, 테이블웨어, 테이블, 바, 알코올, 음식

    주문한 핏자를 기다리는 동안에 May님이 사주신 맛있는 맥주 한잔하면서 대화의 꽃을 피웁니다. 

    오랜만에 만난 일단모아님, 처음 만났는데 처음 만난것 같이 않은 May님. 그리고 우리의 4월, 5월 이야기 ㅋㅋㅋㅋㅋ

     

    음식, 피자, 제빵 제품, 패스트푸드, 피자 치즈, 플랫 브레드, 이탈리아 음식, 캘리포니아 스타일 피자, 요리, 실내, 슬라이스

    주문을 받았던 직원의 실수로 좀 잘못된듯한 핏자이지만, 그래도 상당히 맛있는 핏자임에는 틀림 없습니다. 

    셋이서 8시가 조금 넘게까지 수다떨고 있었는데, 제 인스타그램 친구분이신 제임스님께서도 회사 회식중에 저희를 만나러 와 주셨습니다. 

    이미 상당한 수준급의 여행을 다니고 계신 제임스님이 여행 이야기도 한참 같이 했고요.

    먼저 오셨던 두분께서는 8:30이 넘어서 일어나셨고, 제임스님과 저는 9:30까지 이런 저런 여행 수다를 한참 즐겁게 하다가 헤어졌습니다. 

    자주오지 못하는 IAD 지역인데, 오랜만에 즐거운 시간에 너무 감사드리고요. 또 열심히 적립하면서 열심히 여행 다니고, 다음에 만나서 또 즐거운 여행 얘기 할 수 있으면 좋겠습니다. 

    오늘 얘기했던, Destination 번개 추친도 조만간 계획을 해 보도록 하겠습니다. 🙂


    • 2026-03-26 10:46

      아 언제 후기 올라오나 하고 있다가 설마하고 원글에 갔더니, 댓글로 달아 두셨네요^^ 이런건 숨겨두지 마시고, 글하나 파주세요 ㅋㅋ 그냥 주욱 보면, 피자집 후기인줄 알겠습니다. 저도 여기 계신분들 뵈면, 그냥 어제 만난분들 뵈듯이 볼거 같습니다. 한때 한국에 유행했던 PC통신 벙개 같다고나 할까요^^ 부럽고, 좋아보이고, 언젠가 어디선가 뵈면 좋겠습니다~  그나저나 DFW달라스도 좀... 


      • 2026-03-26 11:04

        오늘 지금 달라스에 가려고 아틀란타 공항에 있습니다. 이번 일정에서 어쩌면 시간이 없을것 같아서 특별한 벙개를 치지는 못했습니다. ㅎㅎㅎ


  • 2026-03-19 23:21

    오늘 번개에 참여했던 일단모아입니다.

    제가 이 곳으로 하자고 (저 편하자고 가까운곳으로 ㅎㅎ) 말씀드렸었는데 막시님이 흔쾌히 그러자고 하셨고 마침 May님도 방향은 다르지만 장소 괜찮다고 하셔서 Andy's Pizza에서 맛난 피자 먹으며 즐거운 수다를 꽃피우고 왔습니다.

    저는 약 8년전에 막시님을 뵌적이 있지만 May님은 오늘 처음 뵈었는데 전혀 낯설지 않게 인사나누고 수다 떨다 온것같아요.

    앞으로 메이님의 호텔 여행기도 많이 기대할께요~   

    막시님 그리고 Fly with Moxie 블로그와 참 오랜 인연인데 댓글로만 참여드리고 여행후기론 자주 글 못남겨 죄송했는데 이렇게 또 오프라인에서 뵈니 너무 반갑고 또 예전 생각도 나고 그랬습니다. 쓸데없이 제가 기억을 많이 해서 살짝 난감하셨던 막시님 ㅋㅋ 

    나중에 오신 제임스님 말씀은 많이 못나눴지만 여행 내공 상당하시고 어쩜 여행에 그리 진심이신지, 말씀들으며 감탄만 하다 온것같아요. ㅎㅎ 

    메이님 , 제임스님 그리고 일부러 먼곳 찾아와주신 막시님 모두 반갑고 즐거웠습니다. 저도 모으기만 하지말고 열심히 배우고 잘 써서 후기 남기도록 할께요~ 모두들 건강하시고 다음에 또 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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