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근, 찔러나 보자 (#71-73) 근황: 계속해서 잘 찔리는 중입니다 ㅋ

안녕하세요? otherwhile입니다.
작년말과 올해초... 바쁜 나날이 때문에 FM에 거의 출몰하지 못해서 항상 죄송한 마음입니다만, 후기나 글을 못쓸 뿐이지 부지런히 많이 다녀왔습니다.
근데, 주변에 여러분들이 최근 찔러나 보자 상황은 어떠하냐?고 묻기도 하고 궁금해 하셔서 짧게나마 그냥 근황 게시글이라고만 생각해주시고 참고해주십시오 ㅋㅋㅋ 제 마지막 찔러나 보자가 #70번째에서 멈춰 있긴 합니다~!
@otherwhile, 찔러나 보자 (70): 단골 스위트, 찌르고 또 찌르기^^
1. Conrad Las Vegas at Resorts World
- 2박으로 제 숙박권과 아내 숙박권으로 다녀왔는데요, 3월 중순에 다녀온 일정에 찔러봤습니다. 사실, 저는 찌를 때에 몇가지 기본적으로 하는 것이 있는데요, 대부분 chat이나 text, 아니면 전화로라도 가능하면 요청을 하루 전 저녁즈음에 하게 됩니다. 제 글을 보시면 GM이 upgrade arrangement를 하는 시간이 전날 밤이기 때문에 대략 그때를 많이 노리기도 하네요^^
@otherwhile, 찔러나 보자, 성공률 높이는 노하우! 대방출
@otherwhile, 찔러나 보자, 성공률 높이는 노하우! [2탄, 확장판]
근데, 이번 호텔은 전화도 사실 어렵고, front desk에서 바로 해달라고 했어요! 문제는 tier가 저는 아직까지 diamond였고, 아내는 gold였는데, GM에게 물어본다고 하고는 suite upgrade 해줬습니다. (각각의 숙박권으로 하다보니 각 계정에 따로따로 나와있긴 했습니다)
제가 요즘 심신이 많이 지쳐서 방 리뷰나 후기 쓸 생각을 전혀 못하고 있습니다 ㅠ.ㅠ; 그래도 방에서 찍은 라스베가스 사진 한장 넣습니다.
2. Kimpton Harper Hotel
- 여기는 맨날 가는 동네호텔이라서 그냥 예약하고 바로 연락해서 suite request 했었습니다. 그때는 1 bedroom suite이었는데, 당일에 app을 통해서 보니 city view high floor로 또 올려줬네요~! 워낙 많이 간 호텔이라... 그냥 쉬다온다고 생각하고 다녀온 곳이라서 그렇게 큰 감흥은 없었지만, 그래도 매번 갈 때마다 느끼는 거지만 Kimpton호텔은 좋습니다 ㅎ
3. Park Hyatt Busan
- 이 호텔은 제가 간건 아니고요, 장인·장모님 가셔서 쉬시고 오시라고 보내드렸습니다. GOH award를 한장 썼고요, 요즘 한국은 GOH 달아도 suite upgrade를 자동으로 해주는 경우는 정말 거의 없더라구요! 그래서 이메일을 보내서 요청했습니다. 답변이 왔는데... 뭐~! 항상 듣는 뻔한 대답이라서 그냥 기다리고 있었지요^^
그리고 두둥, 아침에 장인어른 Hyatt app을 통해서 살펴보니 ... 이미 complimentary upgrade to suite이 끝난 상태였습니다. Family Suite을 이번에는 줬네요^^
장인어른이 카톡 문자로 몇마디 적어보내셨습니다. 횟수로 몇년사이에 11번째라고 말해주는데, 사실 처제네 올때는 방 2개씩 잡기도 하고 장인어른 Hyatt membership을 만들어 드린지가 2년밖에 안되서 이정도 기록 밖에 안되는 듯 합니다.
사진도 몇장 곁들여서 보내오셨는데, 장모님은 여기 호텔에 가시면 아침 안해서 좋다고... 항상 좋아해주셔서 매번 뿌듯해 하고 있습니다.
여행도 권태기가 오나요? 아님 ㅋㅋㅋ 그냥 심신이 지쳤나요? 아무튼 여행병도 왔다가 여행 권태기도 왔다가 또 회복하는 것도 어쩌면 여행이지 않나 생각도 듭니다^^ 좋은 여행 항상 많이 하시고요, 또한 좋은 글로 또 찾아뵙겠습니다.
이상 otherwhile이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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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112021.02.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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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02015.01.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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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132025.03.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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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12025.03.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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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142023.07.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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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62022.08.29
우와 컴백 하셨네용! 격하게 환영해요!!
심신이 지치셨다니 안타까우면서 그래도 이렇게 글 올려주시니 반가워요. 종종 봬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