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hicago Starbucks Reserve Arriviamo Bar에서~
오늘은 Moxie가 시카고에 잠시 와 있습니다.
다운타운에 일이 있어서 잠시 왔다가, 지난 2021년에 리뷰를 남겼던 Starbucks Reserve 에 왔는데요. 오늘 이곳은 날씨가 아주 좋아서, 다운타운 걸어다니기 최고네요.
건물 하드웨어는 저번 리뷰와 큰 다른게 없는데, 벌써 가을이라고 뭔가 좀 다른 스페셜 메뉴를 준비해 놨습니다.
일단 몇년전 리뷰는 아래에서 보실수 있어요.
Chicago 2021 #1 Starbucks Reserve Roastery Chicago Store
오늘 이곳에 왔더니 한창 스페셜을 하고 있는것은 이 메뉴인데요.

스페셜인데 맛보지 않고 갈 수는 없잖아요? (아, 이 건물에 오면 저는 아래있는 다른층들을 다 건너뛰고, 4층의 Arriviamo Bar로 바로 옵니다. ㅋ)
보통 마티니는 $18정도 하는데, 이건 세가지를 같이 준다고 $30을 받아요.

맨 위에 메뉴에 보이는 순서와는 앞뒤가 바뀌었는데, 이 셋중에는 가운데 있는 Pumpkin Spice Espresso Martini가 제일 맛있고 부드럽게 넘어갑니다.
Flight이기 때문에 마티니잔의 사이즈는 작은 사이즈라서... 이걸 다 마시고 가장 입에 맞는 가운데 있는것을 Full Size로 한잔 더 주문했습니다.

맛있습니다~~~!!!
아.. 저번처럼 Spot Hero로 주차를 하거나 그런건 아니고요. 이번엔.. 좀 독특하게, ORD 공항에 있는 Hyatt Regency 호텔에서 걸어서.... Rosemont역에서 CTA Blue Line을 타고서 다운타운까지 왔어요. CTA Ventra Card 가 24시간에 $5 입니다. (음주 운전 아니라는 말입니다. 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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잘 다녀오세요~ 소금도 쳐 주나요? ^^
감사합니다. 소금은 안쳐주네요~ 🙂
음료들 부터 뭔가 벌서 가을느낌이 물씬 풍기네요 ㅎㅎㅎㅎ
여기에 오는 사람들 다들 저것만 마시게끔 잘 해놨어요. 시카고가 요즘에 슬슬 찬바람이 불어서 가을 분위기가 납니다. 오늘도 날씨가 참 좋네요.
앗!! 저도 9/11 오후에 잠시 텀블러 사러 들렀는데 3&4층에서 이것들 마시는분들이 꽤 되더라구요.. 궁금했었는데.. 하마터면 동네분 만날뻔했네요? ㅋㅋ
우아~~ 같은공간에 바로 다녀가셨네요. 저는 주변 여기저기를 구경하다가 여기는 3시~5시 사이에 갔던것 같습니다.
'하마터면'...이라면, 만나면 안되는거였나보네요? ㅋ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