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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122026.01.30


날씨 때문이에요. Flood warning 뜰 만큼 비가 와서요. 여기는 평지 지형이라 그런지 번개 폭풍 토네이도 생기면 cancel divert 됩니다.
어제 오후부터 대부분 항공편이 지연이나 결항이 빈번했나 보네요. 다만 도쿄 두 구간은 조금 지연이 되고 말았지만 인천과 상하이 구간은 비행시간이 긴 노선들이라 조금만 지연되더라도 승무원들 스케줄에 지장을 받나 보네요.
ICN은 하루 한편 즉 오는거 없으면 대체편이 없죠. 승무원도요. TYO는 하네다 나리타 다르기는 해도 2편 이라 대체 가능 할거 같네요 ^^
말씀대로 도쿄는 옵션이 있는데 인천이나 상하이는 비행기가 들어오지 못하면 지연을 피할 수 없겠네요. 말씀 감사합니다.
이런건 날씨문제가 가장 큰 요인일듯 해요. 5대 메이저 항공사들의 기종문제는 아닌듯하고요.
11월 20일에 달라스지역 날씨가 안좋았던것 같습니다. 저희는 지난주에 회사에서 아틀란타에 모였었는데, 20일에 다들 돌아갈때 달라스로 AA를 타고 가는 직원만 비행취소로 하루 더 자고 갔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