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5년 비행결산
25년이다 와~ 하다가 보니
벌써 2025년이 끝나가네요.
올해 제 기준으로는 많이 다닌거 같아요. 나열해 보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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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정도면 두바이에 그냥 사는게 맞나 싶을 정도네요...
총 30번 비행기를 탔다고 하네요 ㅋㅋ
77,955mile 을 타구요

아무도 묻지 않았지만 솔직 후기:
🏝 올해 제일 좋았던 곳
: 하와이
→ 이건 뭐… 설명이 필요 없음. 몸도 마음도 자동 리셋되는 곳.
단지 언제 다녀왔는지 기억이 안남.....
🌍 의외로 좋았던 곳
: 케이프타운
→ 풍경, 와인, 음식, 공기까지 근데 물가도 쌈.
“어? 여기 뭐야?”를 하루에 다섯 번 함.
🏛 두 번 가니 좋아진 곳
: 카이로
→ 첫 방문: “와… 정신없다 또 못오겠다.”
두 번째 방문: “아… 이래서 사람들이 다시 오는구나”
🤔 앞으로 좋아지지 않을 것 같은 곳
: 하라레, 짐바브웨
→ 많은 걸 배웠고 다시는 안 가도 될 것 같다. 한번의 경험으로 충분함.
✈️ 의외의 공항
: 아디스아바바
→ 기대 X, 환승하다가 살짝 놀람. 모든 아프리카인은 여기서 환승 하는 느낌. 두바이 공항보다 비행기가 더 많은 느낌... 오랜만에 한국인 봐서 혼자서 반가워했죠.. ㅎ

마지막은 케이프타운 펭귄으로 마무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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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32026.01.19
카이로!!!! 박물관 가보고 싶습니다!!!
저는 가오픈기간에 가봤는데 진짜 넓더라구요. 역사를 이해하려고 하지않았습니다 ㅋㅋㅋㅋ 공식 오프닝 세레모니 하는날도 카이로에 있었는데 도로 통제에 난리도 아니었어요 ㅋㅋ
우아~!! 이글은 뭔가요? 대단하십니다. (블로그에 쓰셨어도 기록으로 좋을듯 해요)
저는 2025년에 비행을 약 50번정도 했던것 같은데요. 한국/일본 방문을 제외한 나머지 비행들은 대부분 미국내에서 했기에 실 비행거리는 얼마하지 않았던것 같습니다.
우리가 쉽게 가보지 못하는 곳으로 다니시는데, 그런곳들 자주 보여주시면 도움될것 같습니다. 저는 아디스아바바 공항은 발권연습에서나 봤지 실제 가보지 못했어요. 약간 어두운(!) 서울역 같을것 같다는 생각을 해 봤습니다.
케이프타운 펭귄도 멋지네요.
우리가 보통 다니는 반대쪽 하늘을 누비셨어요. 항상 건강하게 다니시기 바랍니다. (두바이로 이사가시면(ㅋㅋㅋㅋㅋ) 놀러가겠습니다.)
뻘글 한번 써봤어요 하하 ㅋㅋㅋ 50번이요? 으아 허리가 괜찮으신가요? 네 기록을 좀 남겨야 하는데 너무 정신없이 다니니깐 사진을 못찍어놨더라구요...
아디스아바바는 정말 환승센터였어요 장난 아닙니다. ㅋㅋㅋ 생전 처음보는 사람들이 한가득이었어요..
와 저도 보고 놀랐습니다. 왠지 일때문에 많이 다니시는 것 같은데 짬짬히 후기도 잘 챙기시고 멋집니다. 새해도 보기 드문 여행지 소식도 많이 올려주세요
하하 네 일때문에 다니는게 대부분입니다. 하하 후기 더 열심히 챙겨보려고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