Los Cabos 후기 2 – The Cape, a Thompson hotel

a beach with many umbrellas and buildings by the water

Los Cabos 후기 2 – The Cape, a Thompson hotel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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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기는 홍홍홍님 후기를 보고 ‘어머 이건 꼭 가야해’ 하고 다녀온 곳입니다.

이미 홍홍홍님이 자세히 후기를 올려주셔서 다 보신 내용이겠지만, 제 후기는 혹시나는 없고 역시나 너무 좋더라 ㅠㅠ 라고 봐주시면 될 것 같아요.

저희는 Hyatt Ziva/San Jose지역에서 처음 머물로 Cape로 이동을 했는데요. Cape에서는 야외 액티비티를 더 하고 했습니다.

우선 호텔부터 간단히 보여드릴게요.

연말 성수기 여행이어서 그런지 첫날부터 suite이 가능하진 않았구요. 그래서 일반 방에 첫날 있고, 나머지는 suite으로 옮겼습니다. 홍홍홍님이 스윗 리뷰를 잘 해주셨으니 전 일반 room 사진을 보여드릴게요.

사실 일반 룸도 사이즈만 아담해서 그렇지 좋은 편입니다. 

a bathroom with a sink and a mirror a bathroom with a tile floor a couple of beds in a room

여기도 데킬라 무료 증정은 있었구요.

a table with a glass bottle and a box of food on it a wooden table in a room

모든 룸이 오션뷰인 건 정말 너무 좋은 것 같습니다. 

a beach with many umbrellas and buildings by the water a plate with a blue bird on it and a couple of water bottles on the side

귀여운고래모양 쿠키도 줬구요.

a hallway with a bench and a rug a glass cabinet with a glass display

 

마지막 미니바 냉장고는 구경만 하였구요, 여긴 Ziva가 아니야를 외치며 건드리지 않았죠.

 

풀에는 역시 bar가 있고, 인피니티 풀입니다. 

다른 풀도 있는데 거의 이쪽에서만 지냈던 것 같아요.
a group of people swimming in the ocean

 

저희가 갔을 때는 로비쪽이 공사를 하고 있어서 이렇게 가려졌는데요, 레스토랑은 정상 운영하고 있었습니다.

a patio with tables and chairs

 

로비 쪽에서 저녁에 풀을 바라보는 뷰이구요. 아름답죠~

a pool with trees and a beach in the background

루프탑 바를 구경하러 올라가봤습니다. 

아이 없이 가신다면 분위기도 좋고 칵테일 한잔 하기 좋을 것 같았습니다. 저흰 가족단위 이므로 패스~ 였지요.

No bad days at the Cape! Can’t agree more 였습니다.

a green sign with white text

글로벌 리스트의 혜택은 늘 조식에서 나오지요.

레스토랑에서 매일 아주 맛있는 조식을 먹었습니다.

a la carte 메뉴 중 bread bar?같은 옵션을 선택할 수 있었는데, 안쪽 에서 선택할 수 있는 옵션이 이렇습니다.

실내, 음식, 패스트푸드, 조리대, 미식, 델리카트슨, 뷔페, 벽, 주방, 레스토랑 실내, 사발, 음식, 조리대, 스낵, 믹싱볼, 벽, 테이블, 주방, 바닥, 뷔페, 다양함 음식, 실내, 스낵, 패스트푸드, 식사, 미식, 뷔페, 사발, 요리 예술, 테이블, 다양함, 시장, 여러

그리고 다른 메뉴 이것저것 사람들 수대로 시키는데 서버가 side menu는 다 무료로 더할 수 있으니 맘껏 더하라고 팁을 주더라구요. 덕분에 다양한 옵션을 먹어볼 수 있었던 것 같아요.

음식, 식사, 테이블, 접시, 딸기, 테이블웨어, 주스, 요리, 슈퍼푸드, 샐러드, 식재료, 사발, 브런치, 아침 식사, 과일 샐러드, 청량 음료, 칵테일, 실내, 과일, 음료, 베리, 채소, 유리 음식, 패스트푸드, 빵, 미국 음식, 사람, 프렌치 프라이, 요리, 튀긴 음식, 스낵, 텍사스 토스트, 식사, 주식, 샌드위치, 토스트, 어린이 식사, 제빵 제품, 정크푸드, 영국 요리, 간식, 야외, 감자 튀김, 실내

 

아주 만족스러운 the Cape 여행이었어요.

Cabos는 사랑이 맞았고, 또 가고 싶은 곳입니다! 

아니
clickjin@hotmail.com

조슈아트리의 별이 쏟아질 것 같은 하늘과 분홍빛으로 물드는 선셋에 반한 것이 운명이었는지, 남캘리에 정착해 살고 있는 아니입니다. 계절의 아름다움을 따라 하는 여행을 좋아하고, 아이들에게 새로운 경험을 공유해 줄 수 있는 여행을 할 수 있음에 감사하며 살고 있습니다. 그리고 그 소소한 즐거움을 블로그에 나눌 수 있게되어 반갑고 부디 조금 더 자유로운 여행이 가능해 지길 조심스레 바라며 블로그에 참가하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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otherwhile
04/07/2024 1:17 am

이렇게 고급지고 멋진 휴양지의 호텔은 또 처음보네요~! 제가 유의깊게 읽고 봤는데, 댓글을 안달았다는 사실은 지금 알았습니다^^ 너무 좋은 후기… 감사합니다, @아니님 🙂

홍홍홍
04/16/2024 10:42 am

어머나 아니님 카보 다녀오셨군요~~ 저 마지막으로 다녀온게 1월 말인데 그 사이에 공사를 시작했나보네요. (매년 가다보니 이제 후기를 못올리겠어요 ㅎㅎㅎ) 여기 조식 진짜 넘 괜찮지 않나요? 조식뿐만 아니라 대부분 음식들이 호텔답지 않게? 맛있더라구요. 사악한 가격 빼고 말이에요. 이젠 카보 그만 가야지 했는데 아니님 후기 보니까 또 당장 가고싶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