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ecrets Mirabel Cancun Resort & Spa Review #2 – Food & Beverage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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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ecrets Mirabel Cancun Resort & Spa Review #2 – Food & Beverage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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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Moxie입니다. 

2026년 1월 초에 다녀온 Cancun여행에서 4일간 먹고 마셨던, Secrets Mirabel Cancun Resort & Spa에서의 F&B 편에 오셨습니다. 

오늘 포스팅에서는 이곳 리조트에서 먹을수 있는 식당 정보와 각 식당에서 실제 먹었던 음식을 위주로 가보겠습니다. 

리조트의 Full Review는 아래 링크에서 보실수 있습니다. 오픈 초반기라서 있을법한 문제 몇가지들을 제외한다면 상당히 괜찮은 리조트라고 할 수 있겠습니다. 

Secrets Mirabel Cancun Resort & Spa Review #1 – Hotel Property

구체적인 각 식당의 내용을 보기전에 간단한 평가를 하자면~

물론 개개인의 음식에 대한 맛을 다르겠지만, 저에게 맛있는곳은 상당한 수준을 이미 갖추었다고 생각하고, 아닌곳은 기대에 못미치는곳들도 있었습니다. 아직 이곳에 있는 식당들이 이용자들의 리뷰에 따라서 추후의 비지니스 방향이 정해질듯한 그런 느낌들이 들었습니다. 리조트 시작단계라서 그런 방법으로 퀄리티 컨트롤을 하는것 같은 느낌을 받았습니다. 

더 중요한것은 식당의 종류와 꼭 식사를 하는 식당 외의 다른것들의 준비상황인데요. 이것을 설명하기 위해서 아래에 이 리조트의 식당 리스트를 정리해 봤습니다. 

가장 큰 문제점이라고 하면, 저녁식사를 할 수 있는곳은 총 다섯곳인데 아침과 점심을 먹을수 있는곳이 두곳밖에 없다는 것이 제가 경험한 가장 큰 문제였습니다. 저희는 3박 4일을 있으면서 아침/점심은 같은 식당에서 같은 메뉴를 보면서 먹어야 하는 그런 문제가 있었습니다. 다행이 아침/점심을 먹는곳의 음식이 괜찮았었어요. 

다른 한가지를 지적하자면, 지난 하얏 지바에서의 경험에서 있었던 식사 외의 다른 여러가지!!! 디저트, 커피, 바베큐 트럭 같은 그런 부대시설이 부족했다고 봅니다. 이런건 리조트가 자리잡으면서 조금씩 변화할것으로 기대해 봅니다. 

 

Secrets Mirabel Cancun Resort & Spa에 현재 있는 식당 리스트를 정리해 봤습니다. 

저희가 먹었던 음식은 포스팅 아래에서 보실수 있고요. 리스트에서는 각 식당의 특징을 간단하게 남기도록 합니다. 

Breakfast

Market Cafe (Buffet): 7:00am ~ 11:30am

Olio Terrace & Restaurant: 8:00am ~ 11:00am (Exclusive for Preferred Club Members)

아침 식사는 이 두곳에서 합니다. Olio Terrace의 조식은 프리퍼드 회원만 갈 수 있고요. 그래서 일반 회원은 Market Cafe에서 매일 먹어야 합니다. 

그 외에 로비에 프리퍼드 클럽 라운지에도 조식을 준비 해 놓는데, 그건 그냥 라운지 조식이라고 보면 될것 같습니다. 

 

Lunch

Market Cafe (Buffet): 12:30pm ~ 16:30pm

Olio Terrace & Restaurant: 12:00pm ~ 16:00pm

조식당 두곳에서 점심도 제공합니다. Market Cafe는 멕시칸, 미국 음식들을 준비해 놓은 Buffet 식당인데, 왔다갔다 하면서 내가 음식을 가져다 먹어야 하지만, 이런 저런 음식 여러가지 맛있게 먹을수 있어서 괜찮았습니다. 이곳에서 2일차에 조식을 먹어보고 맛이 괜찮아서, 3일차에는 점심을 먹으러 갔는데 조식과는 다르게 차려놓은 음식 역시 괜찮았습니다. 

Olio Terrace는 조식보다 점심이 더 맛있었습니다. 이곳은 저녁시간에도 오픈을 하는데, 위에 언급한대로 조식/중식/석식의 식당 갯수 비율이 안맞는게 문제점입니다. 

 

Dinner

Olio Terrace & Restaurant: 18:00pm ~ 23:00pm

El Patio (Mexican): 18:00pm ~ 23:00pm (Reservation needed)

Bordeaux (French): 18:00pm ~ 23:00pm (Reservation needed)

Blue Water (Steak & Seafood): 17:30pm ~ 22:30pm (Reservation needed)

Himitsu (Japanese): 17:30pm ~ 22:30pm (Reservation needed)

3박 4일을 왔는데, 저녁을 먹을수 있는 식당이 다섯곳입니다. Olio Terrace는 조식/중식을 다 가봤기에 저녁은 건너뛰었고요. 

3박 저녁식사동안 네곳을 모두 가 봤습니다. 저녁 식사는 모두 예약이 필요했고, 당일 예약은 앱에서는 불가능해서 첫날저녁은 Walk-In으로 가서 원하는 시간에 예약을 했습니다. 각 식당마다 문을 열지 않는 하루씩의 날짜가 있어서, 예약할때 미리미리 그 일정을 확인해야합니다. 

세번의 저녁식사 기회에 네곳을 다 가야해서, 하루는 6:30에 Bordeaux에서 French 식사를 하고, 9:00에 Himitsu에서 Japanese로 2차 저녁식사를 했습니다. 그렇게 하지 않으면 식당 한곳을 못보여드리게 되기에, 열심히 페이스 조절해가면서 가봤습니다. 덕분에 돼지가 되어서 아틀란타로 돌아왔습니다. 

Teppan을 예약할수도 있는데, 그건 추가요금이 들어가고요. 이해하기로는 위의 일식당에서 하는것으로 알고 있습니다. 

첫날의 분위기가 있었을지는 모르지만, 도착해서 가봤던 Blue Water 식당의 음식이 제일 맛있었고, 수준급이라고 생각합니다. 

반면에 돌아오기 전날 마지막 저녁으로 갔던 Himitsu 일식당은 상상외로 맛이 없었습니다. 돌아오는 날이고, 이미 1차 저녁을 먹은후에 배가 꺼지기 전에 먹어서 그럴수도 있고요. 그곳에서 잘하는 맛있는 음식을 주문하지 못한것도 있을수 있는데요. 멕시코에서 먹는 일식당은 어느정도 기대감을 내려놔야 하는데, 그게 맞았습니다. 기대감을 내려놓고 간다면 그냥 먹을만 합니다. 

 

Dessert

Coco Cafe: Open 24hrs. Ice cream, Coffee, Snacks, bottle of water

어쩌면 이 리조트에서 가장 실망한곳이 이곳이라 생각합니다. 어디에 가던지 커피는 좀 맛있으면 좋겠는데, 여기에서 마시는 커피가 정말 맛없었습니다. 그 외에 케익이나 아이스크림을 먹을수 있었는데, 조금 달라졌으면 합니다. 

 

Bar

Rendezvous (Lobby Bar): 08:30am ~00:00am

Sky Bar: 09:00am ~ 23:00pm (Exclusive for Preferred Club Guest)

Preferred Club Lounge & Bar: 07:30am ~ 23:00pm (Exclusive for Preferred Club Guest)

Desire Bar (Sports Bar): 17:00pm ~ 01:00am

Sugar Reef (at the Preferred Pool): 10:00am ~ 18:00pm (Exclusive for Preferred Club Guest)

Manatees (at the Main Pool): 10:00am ~ 18:00pm

올인클 리조트라서 언제 어디서든지 여러가지 방법으로 주류를 만날수 있습니다. 술을 아끼는 올인클 리조트들이 있다는 얘기들을 들어보기는 했는데요. 이곳에 도착해서 프리퍼드 라운지에서 체크인후 바로 맛본 모히토 한모금에 완전 합격점을 줍니다. 프리퍼드 라운지에 있는 바도 상당한 수준이고요. Sugar Reef가 해변 모래사장과 프리퍼드 수영장에 엑세스가 있는곳에 있어서 거기를 많이 이용했습니다. 

스카이바를 가봐야겠다고 생각만 하다가 못갔습니다. 

이상이 이 리조트에 있는 식음료/주류를 즐길수 있는 곳의 전부입니다. 

각각의 식당별로 음식 사진과 함께 가보기로 해요. A, B, C 순서대로 가보겠습니다. 많은 음식 사진들이 나옵니다. 스크롤 열심히 하시면서 보셔요~

 

Blue Water – Steak Hous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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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층 로비에서 이 계단으로 올라가서 왼쪽으로 가면 식당이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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체크인하면서 직원에게 추천을 한두개만 해 달라고 했더니 처음으로 추천을 준 곳입니다. 

Steak House로 알려져있는 Blue Water Grill인데요. 스테이크도 맛있지만, 스테이크와 함께 Seafood를 같이 할 수 있다는 장점이 있어서요. 리조트에서 첫 식사에 좋다고 추천을 해 줬는데요. 

이번 여행에서 가장 맛있었던 곳으로 뽑힙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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입구에 멋진 와인셀라가 있는데, 이곳에 와인이 그렇듯이 하우스 와인을 식사와 함께 할 수 있고요. 그 외에 추가요금 내고 병으로 주문해 마실수도 있습니다. 

제가 직접 와이너리를 다녀왔던 Camus 와인도 보여서 반가워 사진 한장 잘 찍어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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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녁식사 예약이 App에서 당일에는 안되어서, 식당이 오픈할때 잠시가서 저녁시간으로 예약을 했습니다. 

처음에 문을 열고 갔을때는 해가 아직 있어서, 내부 구경을 좀 시켜달라고 했더니 이런 모습이였고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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네명이 오면 이런 자리에도 앉는것 같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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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기 냉장 숙성고.

이 리조트에서 식사를 하면서 먹어본 고기종류는 모두 다 수준급으로 맛있었습니다. 고기 요리는 잘 하는데, 이름으로 맛있을것 같은 생선 요리를 잘 못하더라구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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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기 소파가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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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녁 6:30에 예약을 해서 왔습니다. 식당 입구에 있는 이곳 식당의 바 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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좌석에 안내를 받고, 메뉴를 몇가지 봅니다. 메뉴는 식당에 오시기전에 리조트 App에서 확인할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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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나씩 전부 다~~~!!! ㅋ

저는 스테이크를 먹을거라서 House Cab을 주문합니다. 와인병 사진은 못찍었는데 맛은 좋았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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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희가 앉았던 자리 옆에 이런 멋진 다이닝룸을 세팅해놔서 한번 찍어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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메인 다이닝룸의 일부 모습

 

텍스트, 메뉴

메인코스는 식당에 오기전에 저희가 정하고 왔는데, 애퍼카이저를 서버에게 추천 받습니다. 

고급 음식을 먹는 사람들은 소식을 한다??? 

이번 여행에서 이 리조트가 좋았던것중에 하나는, 각 식당에서 제공하는 음식들이 양이 많지가 않습니다. 그래서 이것 저것 여러개를 주문해서 먹어보기에도 좋고요. 한끼후에 또 배가 금방 고파와서 다음음식을 맛있게 먹는 그런 효과가 있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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빵을 준비해주는 직원은 따로 있어서 바구니에 담긴 빵 몇개를 가져오면서 설명도 해주고서, 선택된 하나를 주고 갑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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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가 골랐던 Onion & Bacon이 들어가 있는 빵에, 맛있었던 갈릭버터 같은거 주고 갑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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첫번째 애퍼타이저로 Octopus Carpaccio를 주문했습니다. 삶은 문어를 얇게 썰어서 각종 양념을 해서 주는데요. 상당히 셔요. 그런데 이게 완전히 맛있습니다. 식전에 입맛을 완전하게 올라오게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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맨날 먹어보기 힘든것을 주문 해 봤습니다. Bone Marrow.

이건 옥수수 토띠아 같은것과 같이 주는데, 역시 괜찮았던 애퍼타이져였습니다. 요리를 잘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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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는 고기러버라서 Ribeye가 메뉴에 있으면 보통 주문을 합니다. 

이 스테이크 맛있었습니다. 고기의 굽기와 촉촉함이 아주 적당했고, 일단 부위 선정을 아주 잘 했습니다. 

립아이 주문하니 서버가 치미츄리 소스 같이 먹으면 맛있다고해서 같이 했는데요. 소스가 이 고기의 맛을 더 해줍니다. 그냥 먹어도 맛있는데, 소스를 찍어먹으면 더 맛있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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와이프는 문어 (Pulpo) 를 메인으로 받았는데요. 악토퍼스 하면 다리가 여덟개잖아요? 다리 4개를 그릴에 아주 맛있게 구워줬습니다. 

이 리조트 다른 식당에서도 문어는 계속 메뉴에 있어서 주문하면서 비교를 해 봤는데, 이곳에서 먹었던 문어가 가장 맛있었습니다. 

 

텍스트, 메뉴, 문서

디저트 메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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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aramelized Banana Cheesecake입니다. 

시작부터 끝까지 아주 좋았던 식당 Blue Water 였습니다. 

체류시간이 조금 더 길었다면 이식당은 한번 더 갔어도 괜찮았을만큼 좋았습니다. 

 

Bordeaux – French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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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래는 두번째 저녁식사로 이곳을 가려고 했는데, 이상하게 예약이 안되어서 세번째날, 돌아오기 하루전날 (첫번째) 저녁식사로 가봅니다. 예약이 안되는건 이곳이 화요일에 문을 닫았나 그랬습니다. 

Bordeaux 라는 French 식당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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식당 입구에 멋진 와인셀라들이 이래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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바다가 보이는 뷰의 식당입니다. 4층 한층을 내려가면 이 식당에 가실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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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희는 6:30에 예약을 하고 갔습니다. 7시가 넘으면 식당마다 사람들이 많이 몰려서, 음식 준비되어 나오는 시간이 조금 걸리는듯 했습니다. 

이곳도 7시가 되니 사람들이 많이 들어왔어요. 

 

텍스트, 메뉴, 종이

Drink Menu입니다. 

이 메뉴 왼쪽 페이지에 보시면 추가요금 내면서 주문할 수 있는 스테이크와 랍스터가 있습니다. 이 내용은 리조트 App에서 팝업으로 계속 나오는데요. 저희는 각 식당에서 주문해서 먹는 음식이 그냥 괜찮아서 따로 주문하지는 않았습니다. 가격이 고급 스테이크 식당치고는 비싼건 아닌듯 합니다. (랍스터는 조금 비싼듯 합니다)

저는 이곳에서도 고기를 먹을거라서 역시 House Cab을 마셨고요. 와이프가 Conac 이 들어있는 Minuit을 주문합니다. 프랑스 사람들이 나름 즐겨마시는 드링크로 알고 있습니다. 

 

텍스트, 메뉴, 친필

Main Menu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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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Pad에 와인리스트를 가져다 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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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ouse와인이라고 주는데 맛이 상당했습니다. 칠레산 와인인데 가격은 한병에 $12정도밖에 안하는것으로 파악 됩니다. 그런데 하우스 와인으로 아주 괜찮았습니다. 집에 몇병 사다놓고 마시려고 생각중이예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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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본 세팅은 이렇게 해주고, 저는 애퍼타이저 몇개를 주문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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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onac을 넣고 만든 Minuit 한잔. 

이거 생각보다 맛있습니다. 독주를 잘 못하는 와이프가 주문을 해놓고 앉아있어서, 제가 도와줬습니다. 처음부터 이것만 마셨으면 몇잔 마셨을수도 있겠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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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기도 빵을 줍니다. 그런데 따듯하지가 않아요. 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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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arragon Mussel

홍합 애퍼타이저 괜찮았고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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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hef’s Choice 같은 샐러드를 주문했는데 이것도 괜찮았습니다. 

리조트 식당들에서 제공하는 샐러드의 신선도가 아주 맘에 들었습니다. 가는곳마다 싱싱한 야채를 많이 먹을수 있었어요. 조식 Buffet에 나오던 야채들도 아주 신선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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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repe Antoinette

크레페가 메인메뉴에 있었지만 저희는 애퍼타이저로 주문합니다. 다 먹을수만 있다면 주문을 더 하는건 뭐라하지 않는것 같고요. 음식 사이즈가 작아서 이거를 메인으로 먹었다가는 일어나면서 배고플것 같더라구요. 

안에 랍스터와 몇가지 다른것들이 들어있었는데 괜찮았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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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이 흐리게 나왔는데, 저는 Lamb Ossobuco를 주문합니다. 

갈비찜 하듯이 했는데 부들부들 맛있습니다. 역시 이것도 양이 그렇게 많지는 않습니다. (여기서 일찍 먹고, 9시에 일식당에 예약이 또 있었어요. ㅎ)

위에 맛있다는 와인과 잘 맞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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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리조트 식당에서 생선요리를 먹었던것은 모두 성공하지 못했습니다. 

Sea Bass인데요. 생선이 좀 더 커야하고 조금 더 부드럽게 했어야 했던것 같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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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일 그럴듯한 디저트 하나 주문하고 French 식당의 이른 저녁식사를 마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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분위기도 괜찮고 맛도 아주 나쁜건 아니였습니다. 

이런 저런 다른 종류의 음식을 맛보는 재미도 있었고요. 

French의 고급스러움을 나름 잘 표현했다고 생각합니다. 

 

Coco Cafe – Coffee & Desert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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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층 로비에서 갈 수 있는 Coco Cafe입니다. 

여기는 24시간동안 오픈하면서 커피를 포함한 각종 디저트를 먹을수 있고요. 젤라또, 샤벳 같은 아이스크림 종류도 있는것으로 보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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호텔에서 방에 생수를 넣어주는데, 추가 생수가 필요할때는 이곳에서 받아갈 수 있습니다. 리조트에 있는 내내는 물이 충분했는데, 체크아웃하고 공항으로 갈때 생수 받아가는데 좋았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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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afe 내부에 이렇게 해 놨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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각종 케잌이 있어서 맛을 보는건 좋습니다. 그런데, 좀… 접시에 주면 좋으련만, 냅킨에 디저트를 줍니다. 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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결정적으로 여기서 주는 커피가 맛이 없습니다. 하루는 라떼를 마셔봤는데, 라운지 기계에서 그냥 내주는 그런 라떼 맛이였고요. 사진은 아메리카노를 달라고 했더니, 커피가 슬쩍 발 담구고 간 맛의 커피를 줍니다. 

결국에 이 리조트의 커피는 방에서 마시던 네스프레소가 가장 맛있는 커피였어요. 

어딜 가던지 커피는 맛있었으면 좋겠는데, 이게 많이 아쉬웠습니다. 

 

Desire Bar – Karaoke Nigh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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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행 마지막날 저녁에 두번째 저녁식사를 일식당에서 하고 5층에서 4층으로 내려오는데, 3층에서 막 시끄러운 소리가 나길래 호기심에 가 봤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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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층에 새벽 1시까지하는 Desire Bar 가 있는데요. 수요일 저녁에 Karaoke Night을 하는듯 했습니다. 오른쪽에는 Full Bar가 바텐터까지 있으면서 바쁜 모습이였고요. 

무대위에 올라가 계신분들 신나셨습니다. 그런데 정말 잘 합니다. 

10년전이라면 이들과 같이 놀고, 문 닫으면 문 닫아놓고 더 놀고.. 그랬을텐데요. 아이고, 소용 없다. 빨리가서 자고 내일 아침에 해변에 가야지. ㅋㅋㅋ

내가 몸이 힘든거지, 놀것은 많다는거예요. ㅎ

 

El Patio – Mexica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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체크인할때 직원이 두곳을 추천해줬는데, 그중에 한곳이 여기 El Patio라는 Mexican 식당이였습니다. 

둘째날 문 닫앗던 French 식당을 못가서, 이곳에 왔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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식사할때만 주로 나타나시는 한국분들이 몇분 계셨는데요. 특히 이식당에서는 세 그룹의 한국인 여행자들을 만났습니다. 그래서 사진 모자이크를 좀 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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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금은 너무 고급스럽게 해놓은것 같은 세팅

 

텍스트, 메뉴, 종이, 책

Main Menu

 

텍스트, 메뉴, 종이

Main Menu

멕시코씨티에 시장에서 길거리 타코를 먹고 최고의 음식이라고 생각하던 저에게는 조금은 생소한 멕시칸 음식의 라인업입니다. 

실패하지 않을것 같은것들을 조심히 선태하기 시작했고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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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러는중에 담당 서버가 추천 하나를 해 줍니다. 사진에 보시는 멕시칸 드링크인데요. 이름은 Horchata라는 멕시코 전통 Rice Drink입니다. 

알코올은 넣지않고 만드는 전통의 건강한 맛의 음료였습니다. 나쁘지 않습니다. 새로운것 이렇게 추천받아서 시도해보는거 좋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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따로 애퍼타이저를 어떤것을 주문할까 하는데, 담당 서버가 이것을 자동으로 가져다 주십니다. 

Chef’s Bite라고, 이것저것 주전부리를 가져다 줍니다. 돼지 껍질 튀긴것 (치챠론)은 가끔 맥주안주로 집에서도 먹기는 합니다. 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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메뉴에 Stone Broth라고 있길래 주문합니다. 해산물 몇가지를 토마토 베이스로 끓은 Soup인데요. 가운데 돌이 아주 뜨겁습니다. Soup을 뜨겁게 유지해주고요. 맛도 나쁘지는 않았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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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tarter Menu에서 Duck을 넣고 만든 타코같은게 있어서 주문해 봅니다. 간단하게 애퍼타이저로 괜찮습니다. 

 

실내, 천장, 인테리어 디자인, 테이블, 벽, 가구, 천장 설비, 의자, 로비, 꽃병, 레스토랑, 거울, 바닥, 방, 호텔

식당의 전경은 이렇습니다. 여기저기 한국분들이 많이 계셔서 작업을 조금 했어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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애퍼타이저를 먹었더니 바로 마가리타가 생각나서 한잔 주문 합니다. 여기에 이거 아주 맛있게 잘 타줍니다. 어쩌면 이번 여행에서 가장 맛있었던 한잔일것 같습니다. 

 

음식, 패스트푸드, 요리, 실내, 앉기, 노랑, 레스토랑

Ribeye Taco 도 주문 해 봅니다. 간단하게 애퍼타이저로 괜찮습니다. 

 

음식, 접시, 요리, 식사, 포크, 주방 도구, 테이블, 테이블웨어, 실내, 가니쉬, 일품 요리, 플래터, 패스트푸드, 은식기, 식기, 식재료, 채소, 브런치, 요리 예술, 제빵 제품, 레스토랑, 식물

저는 Pork Chop을 주문 해봅니다. 바삭하고 맛있게 잘 구웠습니다. 사이즈도 작아서 좋아요. 

 

음식, 접시, 테이블, 테이블웨어, 식사, 실내, 요리, 채소

이곳 메뉴에도 Pulpo(문어)가 있어서 주문해봤는데요. 전날 Blue Water에서 먹었던것보다는 못합니다. 그날 먹었던 음식의 인상이 워낙에 강하게 남아있어서, 이곳에서는 조금 그랬던듯 합니다. 

 

접시, 음식, 실내, 테이블, 디저트, 오렌지, 슬라이스

나름 간단한 식사를 하고서 디저트로 주문한 고구마와 샤벳~~!!

 

음식, 접시, 스낵, 실내

저는 Churros를 주문했는데, 여기에서는 이런식으로 줍니다. 바로 튀겨나온것이라 맛이 상당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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식당을 나오면 리조트의 이런 멋진 모습이 보입니다. 

우리가 고급스러운 멕시칸식당을 접하기 쉽지 않아서 일까요? 

이곳에서의 음식은 맛이 없는건 아니였는데요. “이게 멕시칸 음식이 맞아?” 라는 생각을 하면서 먹을수 있었던 맛보다는 “경험”이 앞서게 되는 그런 식당이 아니였나 하네요. 

또 간다면 이 식당은 가볼것 같습니다. 나름 괜찮았어요. 

 

Himitsu – Japanese

벽, 가구, 실내, 문, 노랑, 바닥, 건물, 출입구, 방, 천장, 목재, 의자

애증의 일식당에 왔습니다. ㅎ

여행 마지막날 저녁에 두번째 저녁식사로 9시에 예약을 하고 가봤습니다. 

이곳에 오기전에 위에 보신 Bordeaux French 식당에서 6시 30분에 1차 디너를 하고, 소화 시키고(ㅋ) 왔습니다. 

포스팅 초반에 언급했지만, 조식당은 모자라고 디너를 할 수 있는 식당은 숫자가 더 되어서 이제 뭔가 조화가 안맞아요. 

저와같은 3박 4일의 일정에서 디너식당을 한번씩이라도 다 가보려면 이런 방법밖에는 없었습니다. 이왕 갔는데 여기도 보여드리고 싶었습니다. ㅎ

 

조명, 사람들, 사람, 플랫폼, 빛, 천장, 밤, 실내, 시티

안내를 받아서 들어가는데 일단 내부가 어마어마합니다. 

단… 이것에 혹!! 하시면 안됩니다. 멕시코에서 가는 일식당이라 어느정도 기대치를 낮추고 가야합니다. 

 

벽, 실내, 가구, 테이블, 주방 및 식당 테이블, 인테리어 디자인, 레스토랑, 바닥, 양초, 커피 테이블, 다이닝 룸, 꽃병, 식탁보, 방, 식탁, 다이닝, 천장, 의자

아기자기하게 준비는 잘 해 놨어요. 

한가지 이곳에 여러 식당들을 다니다 보니까, 각 식당의 규모가 상당함을 알 수 있었습니다. 어떤 올인클 리조트에 가면 줄을 서야해서 오픈런을 해야하고 뭐 그런다는 얘기도 들리던데요. 

여기는 아직 식당에 수용인원대비 공간이 넉넉합니다. 

의류, 가구, 사람, 신발류, 실내, 아치, 바닥, 목재

입구에 들어가면서 있는 이곳 식당의 Bar 

 

텍스트, 메뉴, 공, 실내

이미 7시즈음에 저녁식사를 했기에, 이곳에서는 솔직히 음식 상태를 확인하러 왔다는게 더 적절한 표현일텐데요.

그래도 꼭 먹어보고 싶은 메뉴가 있었습니다. 

 

텍스트, 메뉴

일단 이곳에서 파는 일본 라면이 어떻게 나오는가 궁금했고요. 

와서 보니까 여기도 Miso양념으로 하는 생선요리가 있어요. 

 

텍스트, 메뉴, 문서, 실내

사시미와 마키 메뉴가 있습니다. 사시미는 하나씩 다 먹어보기로 했어요. 

 

텍스트, 메뉴, 종이, 책

칵테일은 몇가지 있는데, 저는 사케를 넣고 만들어준다는 In Kyoto를 주문해 봅니다. 

 

실내, 가구, 벽, 예술

혼자 앉을수도 있는 Bar 자리도 있기는 있습니다. 

늦은시간이라서 그럴수도 있지만, 그렇게 사람들이 여기는 많지 않았네요. 

음식이 하나씩 나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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참치가 나옵니다. 연어알도 올라가 있어서 나름 신선했는데, 부어놓은 소스가 너무 짭니다. 

참치를 그냥 준다면 더 맛있었을것 같은데, 그건 안되는듯 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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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어도 위의 참치와 같은 상황이고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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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캘럽은 이렇게 해 줬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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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iso Salmon을 주문해 봤는데, 기대에는 못미쳤습니다. 

 

음식, 요리, 레시피, 채소

새우 템푸라는 이렇게 나옵니다. 여기 음식들이 각종 소스만 올리지 않는다면 괜찮을것 같은데요. 이건 Bang Bang Shrimp같이 만들어 줬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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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루를 마무리하면서 미소라면 딱 먹고 일어나려고 했는데, 여기는 미소 국물이 너무 진합니다. 일본식으로 진한게 아니고…. 군대에서 실패한 된장국 맛이 나요. 그 위에 면은 그냥 라면사리 뜨거운물에 익혀서 올려놓고. 새우는 아까 템푸라 새우를 올린것 같고요. 

 

가구, 의자, 커피 테이블, 조명, 실내, 천장, 테이블, 빛, 큰, 레스토랑, 밤

멕시코에서 일본식당에 가서 기대를 하면 안된다는건 진리라고 생각합니다. 

우리가 만약에 마키 롤을 주문했으면 좀 좋았을까요? 그것도 모르겠어요. 

많이 실망했던 일식당 Himitsu였습니다. 

 

Market Cafe – Breakfast & Lunch Buff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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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식과 중식을 Buffet로 먹을수 있는 Market Cafe에 왔습니다. 

조식/중식 옵션이 두개중에 결정하는것이라서 이곳에 조식으로 두번, 중식으로 한번 다녀왔는데요. 

시간대별 제공 음식에 특징이 있어서 괜찮았습니다. 

올인클에 와서 무슨 Buffet야 할 수도 있는데요. 가져다 먹는것이 좀 귀찮을뿐, 일단 여러가지 음식을 맛볼수 있어서 좋았고요. 음식맛이 좋았습니다. 

이곳도 역시 고기류로 맛있게 만들어 놓은 음식들이 좋았고요. 바베큐도 좋았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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실내와 실외에 자리가 있고요. 실외 자리에 앉으면 호텔로 들어로는 입구가 보이는 뷰입니다. 

 

실내, 천장, 조리대, 바닥, 레스토랑, 벽, 테이블, 주방, 음식

Buffet 음식을 여러곳에 만들어 놨습니다. 이쪽은 Hot Food 섹션

 

Breakfast

실내, 음식, 패스트푸드, 바닥

아침부터 이런것 먹습니다. 훌륭합니다. ㅎ

 

음식, 실내, 패스트푸드, 주방가전, 조리, 고기, 주방

치킨도 있고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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첫접시는 이렇게 먹었는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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샐러드로 한접시 먹어봅니다. 이곳에 야채가 상당히 다양한 종류로 신선하게 준비되어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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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침이니까 오렌지쥬…(미모사) 한잔 하고요. 참, 여기에서 주는 라떼, 카포치노도 맛이 없었습니다. 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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과일도 신선하게 준비되어있어서 잘 먹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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실내에서 식사하면 여기서 먹을수 있습니다. 

 

실내, 의류, 사람, 벽, 가구, 예술, 주방, 테이블

즉석 타코를 만들어 줍니다. 콘 마사 반죽부터 해서 구워서 해 줍니다. 이런거 맛있잖아요?

에그 스테이션도 있는데, 그건 여기가 아니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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두개 Over-Easy로 주세요~~~!!!

바로 만들어 주십니다. 요청에 따라서 오믈렛도 가능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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준비된 음식을 모두 사진에 담지는 못했는데, 신가한것들이 조금 보입니다. Cured Pork Loin 같은거.

먹어봤는데 이상하지는 않더라구요. 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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각종 치즈도 준비되어있어서 좋았고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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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번째 아침에 이곳에 두번째로 가서 먹었던것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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즉석에서 만들어주는 타코가 있는데, 하나는 치킨, 하나는 쵸릿죠~

멕시칸 음식으로 먹어보는 조식 버페가 나름 괜찮았다고 생각합니다. 

 

Lunch

첫날 아침식사를 해보고 맛이 괜찮아서, 다음날은 점심식사를 한번 와 봤습니다. 다수의 음식이 바뀌어 있었는데, 음식맛이 괜찮았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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점심식사에는 이런 고기류가 준비되어 있습니다. 부들부들한 고기 맛있었고요. 이 리조트에 있으면서 고기 바베큐를 맛있게 먹었다고 했는데요. 이곳 바로 옆에서 구워주는 스테이크 맛이 상당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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각종 소스를 준비 해놨는데, 설명서에 고추의 갯수로 맵기를 설명하고 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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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랜만에 보는 쌀밥~~

그 외에 점심식사로 맛있는 요리들이 꽤 준비 되어있어서 좋았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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점심식사에는 간단한 스시롤도 있었고, 신선한 야채의 샐러드도 좋았고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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즉석에서 구워주는 스테이크가 사진이 보이는것. 맛있습니다. 

칵테일은 Paloma를 주문했는데, 시원하고 맛있게 잘 만들어왔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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즉석 파스타를 해주기도 하는데요. 호기심에 한번 해달라고 해서 가져와 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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디저트 종류가 꽤 많아요. 하나씩 가져와서 디저트 가족 기념촬영합니다. 대부분 괜찮았던 기억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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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uffet 식당이라서 본인이 가져와야 하는 귀찮음이 있습니다. 올인클루시브에는 적절하지 않다는 생각을 할 수도 있기는 합니다. 음식은 아주 고급 음식들은 아닌데요. 우리가 그냥 자주 접할수 있는것 같지만, 그래도 조금은 심도있는 멕시칸 음식이 준비되는 곳이라고 보면 될듯 합니다. 

조식 두번, 중식 한번을 다녀왔는데, 맛이 괜찮았고요. 여기에 곁들이는 칵테일은 서버들이 가져다 줍니다. 

 

Olio Terrace & Restaurant – Breakfast & Lunch Mediterranea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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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곳은 리조트 3층에 있어서 방에서 그냥 걸어가도록 편한곳에 있는 Mediterranean 식당입니다.

조식을 프리퍼드 회원만 먹을수 있게 아침 8시부터 문을 열어서 한번 가봤고요. 점심먹으러 둘째날 갔었는데 맛이 괜찮아서, 체크아웃하기 바로 전에 마지막 점심을 한번 더 먹고 왔습니다. 

 

Breakfast (for Preferred Club Members onl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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식당에 실내 자리들도 이렇게 있습니다. 다만, 식당에서 아침, 점심 시간에 해가 들어오면서 보이는 바다가 좋아서, 다들 밖에 앉아서 먹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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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전 8시부터 프리퍼드 회원들 조식을 제공합니다. 조식 메뉴판입니다. 각종 멕시칸 조식들을 먹을수 있습니다. 

지난 두번에 캔쿤, 두번의 멕시코씨티 여행 덕분으로, 나름 맛있는 멕시칸 음식들을 구분하는 눈과 입이 생겨났습니다. 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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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opal이 들어있다는 생쥬스 한잔 주문하고.

자리는 바다에서 올라오는 해를 보면서 앉았습니다. 해가 너무 정면으로 올때가 있는데, 그럴때는 직원들이 파라솔을 펴 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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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는 별도로 주는 칵테일 메뉴에서 이 두가지를 주문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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직원들이 해를 가리는 파라솔을 이렇게 해 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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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가 주문한 칠라낄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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뭐 이런것도 주문하고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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과일을 주문하니 이렇게 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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과일을 먹는 방식은.. 이렇게 다 얹어서 먹기로. 

간단한 조식을 먹기에 깔끔하고 좋은 식당이였습니다. 

 

Lunch #1

텍스트, 메뉴, 친필

2일차에 점심을 먹으러 왔습니다. 

 

텍스트, 메뉴, 문서, 친필

점심 메뉴입니다. 각종 요리들도 있는데, 마땅치가 않다면 다들 Flatbreads를 먹더라구요. 저는 여기에 두번을 갔는데, 맛을 아는, 그리고 어디서라도 먹을수 있을것 같은 그것을 먹지는 않았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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식당의 모습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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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식당이 맘에 들었던것이 또 이것입니다. 테이블에 앉아서 보이는 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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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층 로비에서 계단으로 한층을 내려오면 이 삭당에 갈 수 있어요. 오른쪽에 실내 식당은 Bordeaux French 식당입니다. 

여기에 둘째날 점심에 처음 갔었는데, 이때 먹었던 음식이 괜찮았습니다. 마지막날에 같은것들 주문했는데, 음식 간이 조금 달랐었어요. 즉, 어느날 누가 요리하냐에 따라서 맛에 변화가 조금 있는것 같기는 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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애퍼타이저르 칼라마리 주문합니다. 가볍게 튀겨내어서 맛이 좋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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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 입맛을 도와준 Greek Salad. 만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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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ucumber and Mint Soup인데, 맛있다고 하네요. 메디테라니안 식당이라서 이런것 맛있게 하나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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드링크 메뉴에 신기한 이름, Porn Star 라는 드링크가 있어서 주문해봅니다. 이건 맛은 그냥 그랬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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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quid Ink Risotto

오징어 먹물로 리조토를 한것인데, 여기에 문어를 같이 줍니다. 첫날 맛보고 기억에 남아서 돌아오는 날 한번 더 먹고 옵니다. 괜찮았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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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atch of the Day가 뭐냐고 물었더니, Mahi Mahi라고 해서 주문해봅니다. 

이곳 리조트는 생선요리는 잘 못하는것 같습니다. 너무 오버쿡을 해 옵니다. 

마지막날에 또 갔을때도 Catch of the Day를 물어봤는데, 역시 Mahi Mahi라고 합니다. 어째 그것만 맨날 잡아오는가?

맛있을것 같은 디저트들이 있어서 주문해봅니다. 음식이 소량이라서 그런것도 있는데, 여러가지 주문해도 큰 신경을 쓰지는 않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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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B & Jelly Finge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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치즈케익 같이 생겼지만, Flan 같은게 있어서 주문 했습니다. 

디저트도 모두 맛이 괜찮았습니다. 

날씨가 좋을때는 이곳에 야외에서 식사하는게 좋아서 사람들이 밀립니다. 줄을 설 정도는 아닌데요. 사람들이 몰리면 음식이 늦게 나오더라구요. 

 

Lunch #2

음식, 채소, 식재료, 멕시코 음식, 패스트푸드, 요리, 옥수수 토르티야, 타코, 토토포, 테이블, 나초, 토르티야, 옥수수 칩, 과카몰레, 채식주의자 음식, 토르티야 칩, 텍스멕스 푸드, 실내

돌아오는날 점심식사를 하러 갔는데요. 이날은 사람들이 많을때 갔더니, 음식이나 드링크나 모두 딜레이가 되었습니다. 

주문한 음식은 아닌데, 식당에서 기다리게해서 미안하다고 각 테이블에 한 접시씩 나눠줬습니다. 맛있습니다. ㅎ

 

주스, 칵테일, 감귤류 과일, 레몬, 오렌지 음료, 음료용기, 테이블웨어, 클래식 칵테일, 칵테일 장식, 테이블, 벨리니, 오렌지 주스, 퍼지 네이블, 하비 월뱅어, 오렌지 청량 음료, 오렌지, 마이타이, 아구아 데 발렌시아, 탄산, 드라이버, 바웨어, 호박, 플랜터스 펀치, 스프리츠, 미모사, 과일, 아구아스 프레스카스, 그레이하운드, 음식, 앉기, 컵, 음료, 청량 음료, 야외, 과일 음료, 레스토랑

돌아가는것이 아쉬워서 마지막 칵테일 한잔고 함께 합니다. 

 

음식, 접시, 잎채소, 가니쉬, 식재료, 요리 예술, 일품 요리, 채소, 화이트, 레스토랑, 실내, 샐러드, 비트, 라디치오

Beetroot Salad

 

국수, 요리, 알덴테, 음식, 스파게티, 접시, 이탈리아 음식, 카펠리니, 주식, 탈리에리니, 라면, 링귀니, 스트린고치, 파스타, 이몐, 부카티니, 피치, 입자상 치즈, 핫 드라이 누들, 실내, 베르미첼리, 시라타키 국수, 중국 국수, 판싯, 트레네트, 볶음면, 샬라텔리, 피데오, 야키소바, 비골리, 파스타 포모도로

파스타가 한종류 있어서 주문해봤는데, 이건 정체성이 없는 음식이였고요. 

 

접시, 음식, 오렌지, 꽃, 채소

제가 한번 더 주문해서 먹어본 오징어 먹물 리조토입니다. 이건 여전히 맛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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꼭 그런거 있잖아요? 돌아가는 날 날씨가 좋은거~~

이때가 그랬습니다. 

이 식당에서 마지막 식사와 드링크를 하면서 보이는 뷰가 이렇습니다. 

뷰도 좋지만 일단 음식 맛이 꽤 좋았던 Olio 식당이였습니다. 

 

Sugar Reef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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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리퍼드 클럽멤버 전용 수영장에 있는 Bar가 이곳입니다. (프로퍼티편에서 보셨을거예요)

오전 10시부터 18:00까지 영업하고요. 웬만한 칵테일은 해달라는대로 다 해줍니다. 그리고 알코올을 아끼지 않습니다. 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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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영장에서 보이는 Sugar Reef의 모습입니다. 

해변에 자리잡고 있을때 다니는 서버도 이곳에서 드링크를 만들어서 가져다 줍니다. 

 

이상 지난 11월말에 새로 오픈한 캔쿤의 올인클루시브 성인전용 리조트, Secrets Mirabel Cancun Resort & Spa의 식당과 음료 정보를 한곳에 모아봤습니다. 

정리하겠습니다. 

 

Secrets Mirabel Cancun Resort & Spa 정리 – Food & Beverage 편

  • 비교적 소규모의 리조트라서 식당 셀렉션이 많지 않다는것이 단점일듯 하다. 그래서 장기간 휴양은 힘들것 같다. 
  • 위의 이유로 3박 4일을 하면서도 같은 식당에 가서 다른 메뉴를 시도해봐야 하는 아쉬움이 있었다. 
  • 각 식당의 음식은 만족도가 다 달랐는데, 오늘 리뷰에 최대한 Moxie의 선호도를 표현했다고 생각한다. 맛있는곳 두 세곳은 시간이 더 있었다면 갈 수 있었을듯 하다. 
  • 커피와 디저트 카페가 많이 아쉽다. 
  • 삼시세끼를 먹는 식당 외에, 리조트 내에서 팝업으로 생겨나는 간식을 책임질 이벤트들이 있었으면 한다. 
  • 조식/중식식당의 갯수 반면에 저녁식사를 할 수 있는 식당의 갯수는 많이 있어서, 3박 4일의 일정에서 다 못가볼뻔 한것도 좋은건 아니라고 생각한다. 
  • 칵테일의 경우는, 리조트 전체에서 나름 맛있는 여러종류의 칵테일을 제공했다고 생각한다. 

 

새로 오픈한 리뷰가 거의 없는 곳의 리뷰를 보실수 있었습니다. 

Cancun, Mexico 여행을 계획하시는 분들께 도움이 될것이라 생각합니다. 

긴 글 읽어주셔서 감사합니다. 

 

2026년 1월 Moxie의 Cancun 여행에 관련된 글 모음

Cancun, Mexico All-Inclusive Booked – Secrets Mirabel Cancun Resort & Spa

2026 Cancun Trip – 가는길과 오는길

Secrets Mirabel Cancun Resort & Spa Review #1 – Hotel Property

Secrets Mirabel Cancun Resort & Spa Review #2 – Food & Beverages

MOXIE
flywithmoxie@gmail.com

Moxie has been traveling the world using points & miles for over a decade. He still flies more than 100 times annually to both domestic & international destinations and shares his passion, experience and knowledge of premium flights and hotel suites with Korean readers and others through several different channel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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