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9 3월 2026 효캉스 25 동대문 매리엇 JW Marriott Dongdaemun
안녕하세요. bigpicture입니다. 소공동 웨스틴에 이어서 서울 나들이 효캉스 시리즈 입니다.
이 호텔은 참 이름이 깁니다. 아래가 공식홈의 호텔 이름이구요. 저는 동대문매리엇이라고 부르겠습니다.
JW Marriott Dongdaemun Square Seoul
이 호텔도 벌써 마지막 후기가 7년이 넘었습니다. 이번 후기도 호텔이 잘 있는지 확인하는 차원으로 봐주시면 좋겠습니다. 아마 저도 한국방문때 한번 다녀올것으로 예상합니다.
동대문 JW 메리엇 (feat. 옥동식, Anthracite Coffee, 농민백암순대) by 철밥통 (2019-11-17)
이번 서울 나들이에서 가장 좋은 후기를 주셨습니다. 코멘트도 많아서 좀 잘 전달^^ 해보겠습니다~
(소공동 웨스틴, 소공동 롯데호텔, 그리고 여기 동대문 매리엇 중에 가장 좋은 평가입니다)
6층룸 더블 배드을 배정받았습니다. 최신룸이다보니 문을 열자마자 자동으로 커튼이 열리고, 밝은 분위에 서랍장등이 편한 구조입니다. 창밖 뷰도 성곽, 홍인지문 다 보이고, 서울 중심 도로 구경도 할수 있었습니다.

월요일 점심 아주 넓고 조용한 10층 라운지 풍경입니다.


해피아워시간 가지는 많지 않지만, 맛이 있습니다.
조식 (10층 라운지 제공)

눈 덮인 라운지 조망
수영장은 원래 이메일 안내와 다르게 무료 이었습니다. 플랫 이어서 인지, 아니면 적당히 서비스 해준지는 모르겠어요. 가장 럭셔리한 풀이었습니다.
샹들리에가 있는 풀장은 처음인데, 다만 계단을 내려가고 올라가기는 어른들에게는 힘들어 보였습니다. 아이들이 있는 가족들에게 친화적인 스타일이었습니다.
시원한 로비
이상 빅픽쳐 효캉스 였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