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늘푸르게님이 글에 댓글을 달았습니다, 처음 써보는 Guest of Honor (GOH) … 그리고 대박 서비스~!
좋은 선물 하셨습니다. GOH 스타트가 아주 훌륭하네요. ^^ -
늘푸르게님이 글에 댓글을 달았습니다, 힐튼 포인트로 Cancun, Los Cabos, Punta Mita, Aruba, & Anguilla
온라인 후기들은 괜찮아보였는데, 복불복이군요. 기대치를 낮추고 가야겠네요.
3월에 여행 다녀오신다니 부럽습니다. ^^ -
호텔이 많이 깔끔해졌네요. 정말 더 밝아진 느낌입니다.
두분이 가시니까 하루 숙박하기 딱 좋네요. ^^ -
늘푸르게님이 글에 댓글을 달았습니다, 힐튼 포인트로 Cancun, Los Cabos, Punta Mita, Aruba, & Anguilla
힐튼 웹에서 map으로 캐리비안 살펴보다 보니 나오더라고요.
온두라스에도 특이한 곳 있던데 거긴 치안이 안 좋다고 그래서 삭제했어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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막시님은 금방 다녀오실 듯… ㅎㅎㅎ
무료 숙박권 옵션으로 바뀌었군요. 어떤 오퍼들인지 한번 봐야겠네요. -
늘푸르게님이 글에 댓글을 달았습니다, 힐튼 포인트로 Cancun, Los Cabos, Punta Mita, Aruba, & Anguilla
사실 요 며칠 매일 돌려봤었는데, 일단 국내 여행으로 선회했어요. 이러다 국내편도 하나 쓸판입니다. ㅋㅋㅋ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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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단 아직까지 힐튼 캔쿤은 4인까지 숙박권으로 예약이 되니까요. 저는 예약하고 호텔에 저희집 막내는 어떻게 되는 지 물어볼까 생각중입니다. 추가 금액이 비싸다싶으면 좋은 호텔 방 하나 예약하고 그돈으로 밥 사먹을까 싶기도 합니다. ㅋㅋ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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힐튼 숙박권 사용하는데 적합한 리스트를 다 정리해주셨네요^^ ㅎㅎㅎ 좋은 자료 감사합니다! 힐튼 올인클 같은 경우에는 몇살까지 무료인가요? 예전에 12세 미만으로 알고 있는데 어떨련지요? 아님 우리 애들은 4명이라서 결국 2명을 제하더라도 2명은 추가요금을 피할 순 없는걸까요? ^^ 애가 많아도 여행가기 참 힘든 조건이긴 하네요 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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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렇게 해서 또 이 방향으로 눈을 돌리게 됩니다. 좋은글 감사드려요.
맨 밑에 두개 호텔에 관심이 더 가는데요. Anguilla에 한번 다녀와야겠습니다. AA로 되는날 돌려보면 뭔가 될것 같기도 하네요.
이제 연말 이벤트에 힐튼 포인트를 경품으로 내놓지 말고 저도 좀 쓸까봐요. 참, 요즘에 이건 업그레이드 오퍼가 잘 안오더라구요.
그리고 이번주에 힐튼카드들의 오퍼가 모두 무료 숙박권을 주는 오퍼로 바뀌어서, 타이밍이 아주 적절하네요.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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콘래드 툴룸 가보고 싶네요!
주위에 은근 힐튼 캔쿤 다녀온분들 많은데 리뷰가 좀 복불복? 이에요.
월도프 오픈하면 내년에는 로스카보스 대신 여길 가볼까 생각중이에요.
힐튼 로스카보스 골프&비치는 3월에 2박 할 예정이니 다녀와서 리뷰 남길게요. 시설은 좀 outdated 된것 같긴한데 키즈클럽도 있고 해서 어덜트위주시설의 더케이프 탐슨 보다는 동생식구들이 머물기 편할것 같아보여요.
2025년에 오픈하는 콜롬비아호텔은 벌써 너무 좋아보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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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기만해도 힐링되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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늘푸르게님이 글에 댓글을 달았습니다, IHG Credit Card 혜택 변화와 비지니스 카드 출시 – 2022년 3월 24일부터
4만짜리 숙박권 점점 계륵이 되어가고 있었는데, 숙박권에 포인트 더하기 옵션 너무 좋네요. ^^ -
늘푸르게님이 글에 댓글을 달았습니다, Colorado Keystone, Denver 여행기 – 2: Denver
크리스마스 장식 너무 예쁘네요.
호텔 시설도 깔끔하니 좋아보이고, 서비스도 그만큼 좋아보입니다.
스위트룸이어서 그런건지 룸 컨디션도 너무 좋아보이네요. ^^ -
늘푸르게님이 글에 댓글을 달았습니다, 정말 몇 년만에 간 Holiday Inn 초간단후기 (DFW Airport South)
지금껏 홀리데이인은 조식 포함이 기본인줄 알았는데 아니었군요.
급하게 추진된 스테이케이션인데 잘 쉬다 오셨다니 다행입니다. -
늘푸르게님이 글에 댓글을 달았습니다, The Ritz Carlton, Atlanta (Feat. Amex FHR) 스테이케이션 #22
사실 dinning과 호텔 경험을 구분해야 했는데, 처음에는 동일하게 생각하게 되더라고요.
‘이 호텔 다시는 가나봐라’ 이랬는데, 곰곰히 생각해보니 호텔 서비스는 그냥 그럭저럭 넘길만 한 것 같아요. 가격대도 나쁘지 않았고요. 어메니티는 실망이었는데, 이름 생각하지 말고 숙박비 기준으로 생각해보면 이것도 그냥 넘길만 한 것 같아요. 기대치를 낮추면 될 것 같습니다. ㅎㅎㅎ -
늘푸르게님이 글에 댓글을 달았습니다, 2021 Fly with Moxie Top 10 List
‘옛날에는 백신 후기가 여행 블로그 탑텐에 있었다더라’ 하면서 신기해하기를… ㅎㅎㅎ -
늘푸르게님이 글에 댓글을 달았습니다, 처음해본 Chase Reconsideration 후기 – Hyatt Business Card
좋은 곳 많이 가시는 홍홍홍님한테 잘 맞는 카드일 것 같아요. 축하드립니다.^^ -
늘푸르게님이 글에 댓글을 달았습니다, Colorado Keystone, Denver 여행기 – 1: Keystone
그렇지 않아도 내년에 애들 스키 레슨 받게하고 싶었거든요.
요기도 리스트에 넣어두어야겠습니다. ^^ -
늘푸르게님이 글에 댓글을 달았습니다, The Ritz Carlton, Atlanta (Feat. Amex FHR) 스테이케이션 #22
내년에는 FHR 말고 Hotel collection 인가 2박해야 하는 옵션으로 사용해볼까봐요. 여행갈 수 있어야할텐데… -
늘푸르게님이 글에 댓글을 달았습니다, The Ritz Carlton, Atlanta (Feat. Amex FHR) 스테이케이션 #22
호텔 사진은 별로 없는데, 그래도 상세후기라고 해주시니 감사합니다.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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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는 마지막까지 어디를 갈지 못 정하다가, 내년 2월 숙박으로 벅헤드 인터컨에 잡아놨어요.
세금까지 $298에 나왔는데, 28일에 결제했는데 이거 괜히 연말을 넘기나 했더니, 오늘 $200 크레딧 포스팅이 되었습니다.
Loews Hotel이 자주 보이는데, 그 호텔은 어떤지 몰라서 선뜻 예약이 쉽지는 않더라구요.
안좋은 호텔에서 고생 많이 하셨습니다. ㅠㅠ -
상위권 호텔들에선 그래도 그만큼의 서비스를 기대하게 되는데 이게 받혀주지 않으면 아무리 좋은 호텔이라도 좀 씁쓸한 느낌이 남더라구요. 반면에 좀 후진? 호텔도 서비스가 좋고 직원이 친절하면 어느정도 메이크업 되구요. 그래도 그런 부분을 제외하고는 가성비 아주 좋네요~ 조식도 넘 맛있어보이고요~ 어매니티는 전 개인적으로 파크하얏뉴욕의 르라보 좋구요 메리어트 계열 에디션호텔들도 르라보더라구요 ㅎ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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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끝까지 가보는거야~ ‘ 하고 달릴까했는데, 이러다 아멕스랑 끝날까봐 저는 멈췄습니다. ㅋㅋㅋ
2022년에도 no lifetime으로 가즈아~~!! - Load More Posts


장인 장모님,,, 그리고 처제네가 엄청 좋아하더라구요! 그래서 처제네는 서울에 goh 한번 더 해줬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