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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담스럽기는 하지만 이번에 좀 달렸습니다.
작년, 재작년에 카드 다이어트했더니 몸이 가볍습니다. ㅎㅎ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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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도 지난 5월에 비즈니스 플라티눔 받았는데 9월초에 메일로 또 오퍼가 왔길래 잘못왔나보다 치워놓았다가 이글을 보고 신청해서 승인을 받았습니다. 동일 카드가 있는데도 오퍼가 오고 또 열어도 되는군요. 스펜딩이 조금 걱정이 되기는 하지만 내년 40주년을 위해서 열심히 마일을 모으려고 달리고 있습니다.
근데 잘한건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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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늘푸르게님, 혹시 amex biz platinum 보유중 NLL 신청 때 얼마나 띄우셨나요? 보통은 same product application은 최소 60일인데 … 한번 확인하고 진행할까 해서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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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 아멕스 들어가보니 3개월 15,000 사용에 16만 MR을 준다고 떴는데요.
라이프타임 문구는 “you have had this card” 이거로 확인하시는거죠? 그럼 없는데…저도 달릴까봐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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늘푸르게님이 글에 댓글을 달았습니다, AA 어워드 4편 – JAL Business & First (2022년 여름방학 한국행 발권 후기 #2)
네. 내년 여름에는 풀릴 것이라고 판단했습니다.
만약 그때도 안 풀릴 정도의 상황이라면 어차피 한국행은 포기하지 않을까 싶어서요. -
늘푸르게님이 글에 댓글을 달았습니다, Hyatt Regency Seattle Review
여기 정말 깔끔하네요. 분위기가 뭐랄까 한국에 있는 호텔 같아요. -
늘푸르게님이 글에 댓글을 달았습니다, New Perspective on Delta Miles (aka, 델타페소에 대한 다른 관점)
flash sale 할때가 많아서 어느 정도 모아두는 것도 좋은 것 같아요. -
늘푸르게님이 글에 댓글을 달았습니다, 카드 이야기 #52. 디벨류전 마지막으로 MR을 캐쉬백했습니다 (feat. 찰스 슈왑 플래티넘).
뭔가 제가 모르는 또 다른 세상이 있는 모양이군요. ㅎㅎㅎ -
늘푸르게님이 글에 댓글을 달았습니다, 카드 이야기 #52. 디벨류전 마지막으로 MR을 캐쉬백했습니다 (feat. 찰스 슈왑 플래티넘).
축하드립니다. 저도 주식으로 보통 전환합니다. 이렇게 매번 옮길줄 알았으면 MR로 투자한 주식들 어떻게 되었는 지 트래킹해보는 것도 재밌었을텐데 말이에요. -
늘푸르게님이 글에 댓글을 달았습니다, 카드 이야기 #52. 디벨류전 마지막으로 MR을 캐쉬백했습니다 (feat. 찰스 슈왑 플래티넘).
한국 가시려면 포인트 많이 필요하시겠어요. 저희도 한번 가면 휘청하는데… ㅎㅎㅎ -
늘푸르게님이 글에 댓글을 달았습니다, 카드 이야기 #52. 디벨류전 마지막으로 MR을 캐쉬백했습니다 (feat. 찰스 슈왑 플래티넘).
매년 땡기는 재미가 있었는데 좀 아쉽네요. ㅋㅋㅋ -
늘푸르게 wrote a new pos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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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도 이번에 15만 캐쉬아웃 해서 바로 주식으로 전환했습니다. 저도 1.1 전환은 캐쉬전환은 망설여 질거 같아요. Morgan-Stanley 카드도 관심있게 보고 있는데 fee-waive 조건 맞추기가 쉽지 않은것 같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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늘푸르게님이 글에 댓글을 달았습니다, Baker's Cay Resort Review (Key Largo, FL)
와우 @@
여기 호텔 맘에 쏙 드네요. 다음 여행지는 여기로!!!
좋은 호텔 소개 감사합니다. ^^ -
Burbon trail이라는게 술집 탐방인가봐요? 와이너리 투어랑 비슷한 개념인가봐요?
힐튼 디벨류는 속이 쓰립니다. 밥주는 카드였는데 말이에요. ㅠㅠ -
늘푸르게님이 글에 댓글을 달았습니다, AA 어워드 4편 – JAL Business & First (2022년 여름방학 한국행 발권 후기 #2)
TYP에서 AA에 지속적으로 전환 가능해지면 TYP 열심히 모으려고요. ^^ -
늘푸르게님이 글에 댓글을 달았습니다, AA 어워드 4편 – JAL Business & First (2022년 여름방학 한국행 발권 후기 #2)
라운지 시간이 짧아서 좀 아쉽지만 한번은 꼭 경험해봐야겠어요. ^^ -
늘푸르게님이 글에 댓글을 달았습니다, AA 어워드 4편 – JAL Business & First (2022년 여름방학 한국행 발권 후기 #2)
매년 디벨류 되는 걸 고려해봤을때…
몇년 후에는 저희 부부만 비즈니스 타고 애들은 이코노미로 발권할 것 같아요.
어쩌면 이번이 마지막일지도 모르겠습니다. ㅎㅎ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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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도 마일 무지하게 모아서 전 가족 비지니스 한번 태우고 싶은데… 그게 여의치 않네요~! ㅎㅎㅎ 한번씩 가는 여행에서 무지하게 마일을 꼴아박아서^^ ㅎㅎㅎ 그래도 이코노미 타고라도 한국은 가고 싶은데… 지금 심경입니다^^ 연말이나 내년에는 쫌 … 그래도 안정되었으면 하는 바램이네요~! ㅎㅎㅎ 그리고 양치기 소년은^^ 나름… 이것때문에 발권후기나 블로그글이 많이 올라와서 저는 좋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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뭐.. 요즘에 저희 다 같이 발권은 양치기 소년/소녀들이잖아요. ㅋㅋㅋㅋㅋ
JAL 일등석 2K, (사쿠라는 아니지만) 일등석 라운지…이 조합은 최고예요. 이건 어떤일이 있더라도 가셔야 합니다.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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늘푸르게님이 글에 댓글을 달았습니다, The Confidante Review (Miami Beach, FL + 찔러나 보자 26 포함)
마이애미비치는 가족 여행으로는 아니다 생각하고 있었는데, 제가 한참 잘못 생각하고 있었네요. ㅎㅎ
바다 참 예쁘네요.
이 호텔 기억해두겠습니다. ^^ -
늘푸르게님이 글에 댓글을 달았습니다, World of Hyatt Credit Card 카드 오퍼 업데이트 – 13박으로 글로벌리스트 되는 기회
체이스만 아니었으면 바로 달렸을텐데 아쉽네요.
정말 좋은 오퍼네요. -
늘푸르게님이 글에 댓글을 달았습니다, 효도 관광 3편. 제주도 발권 및 호텔 예약 (대한항공 Prestige & 그랜드 하얏트 제주)
와우 감사합니다. 말씀드릴게요. 계란찜 제대로네요. ^^ -
늘푸르게님이 글에 댓글을 달았습니다, 효도 관광 3편. 제주도 발권 및 호텔 예약 (대한항공 Prestige & 그랜드 하얏트 제주)
한국 가면 부산 제주 한번씩 다녀올까 싶을 정도에요. 카드 한장 만들면 5인 왕복도 나오겠어요. ㅎㅎ - Load More Posts



사실 저도 일반 platinum보다 business platinum이 훨씬 더 매력적이다고 생각을 해요^^ 연회비도 더 싸고 비슷한 혜택이라면 business platinum으로 가는게 정답이기도 하고요~! ㅎㅎㅎ 단지 spneding의 무시무시함 때문에 ㅋㅋㅋ 이번에 3장이면 총 도합이 최소 몇만불^^ 대단하십니다! MR도 한방에 40만이면^^ 해볼만 한데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