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늘푸르게님이 글에 댓글을 달았습니다, The Best Local Restaurant: Fish House (Key Largo, FL)
전업이 여행 블로거라고 생각하시는 분들도 계시겠어요. 어쩜 매주 여행 글들이 올라오실 수 있나요? ㅎㅎㅎ 씨푸드 하는 가게들 외관 인테리어는 거의 다 비슷한 것 같아요. ^^ -
늘푸르게님이 글에 댓글을 달았습니다, 효도 관광 3편. 제주도 발권 및 호텔 예약 (대한항공 Prestige & 그랜드 하얏트 제주)
오.. 에어부산 발권도 되는군요.
찾아보니까 김포에서 부산 가는 것도 5천 마일이네요.
김포 -제주 이코노미가 10K 인데, 김포-부산 // 부산 – 제주도 10K 네요. -
늘푸르게 wrote a new pos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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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늘푸르게 님! 효자십니다 ㅋㅋㅋ
이글 보고 저도 한번 찍어봤는데~! 5k짜리가 나오네요! 조금 research 해보니 대한항공이 아닌 air busan이네요 ㅋㅋㅋ (아시아나를 인수하면서 자회사로 있던 저가항공 에어부산도 skyteam으로 이젠 마일발권이 가능하네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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델타로 대한항공 차감율 정말 좋은것 같습니다. 10K와 12K의 차이는 이유를 모르겠어요. 가치가 그정도밖에 안하나봐요. ㅋㅋㅋ
제주 하얏 저도 가보고 싶은데, 한국을 갈 수가 있어야지요. 부모님 좋은시간 되셨으면 합니다.
저도 부모님께 여쭤봐야겠어요. 요즘엔 어디 잘 안가시려고 하시던데, 좋은데 있는데 다녀오시라고. ㅋㅋ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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늘푸르게님
멋진 발권과 숙박예약 축하드려요
클럽라운지 음식들 종류가 바뀌어서 더 다양해졌다고 들었어요
조식 메뉴에 뚝배기 계란찜 생겼어요
꼭 주문하시도록 안내해주시면 좋을것같아요
효자이십니다. 짝짝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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늘푸르게님이 글에 댓글을 달았습니다, New Orleans Kimpton Fontenot Review (+ Gumbo Shop 맛집)
18시간은 후덜덜하네요. 예전에 필라델피아에서 돌아온 적 있는데, 마지막에 엄청 졸렸던 기억이 납니다. 이후로 왠만해서는 장거리 운전은 안했던 것 같아요. -
늘푸르게님이 글에 댓글을 달았습니다, New Orleans Kimpton Fontenot Review (+ Gumbo Shop 맛집)
저희는 11시간 걸렸던 것 같아요.ㅋㅋㅋ -
늘푸르게님이 글에 댓글을 달았습니다, AA 어워드 3편: 기본부터 응용까지
JAL 발권은 정말 거저먹기인 듯 싶어요. 디벨류 되기 전에 몇 번 더 타야되는데 말이에요. ㅎㅎ -
늘푸르게님이 글에 댓글을 달았습니다, New Orleans Kimpton Fontenot Review (+ Gumbo Shop 맛집)
운전하고 가면 금방이에요? 저와 ‘금방’의 기준이 다르시네요. ㅎㅎ 저희는 갓난아기 데려가기도 했었지만 엄청 멀게 느껴졌던 것 같아요. 이제 애들도 좀 컸으니 운전대 한번 잡아볼까 싶습니다. 여전히 멀게 느껴질 지 아니면 저도 금방이라고 생각할 지.. ㅎㅎ-
ㅋㅋ 이게 앞만보고 계속가면 집에서 뉴올리언즈 호텔까지 정확히 7시간 걸리더라구요. 마지막에 운전하고 갔을때가 2014년말에 그래봤는데, 그때는 더 젊어서 그랬는지, 7시간 운전정도는 금방이였네요. 🙂
중간에 두번정도 쉬어간다고 생각하면 될것 같은데, 저희는 뭐.. 차에 개스만 있으면 계속 가니까요.-
저는 한번도 안쉬고(게스만 넣고 밥도 햄버거로 투고해서) 18시간까지 해봤어요 ㅋㅋㅋ 새벽 6시에 출발해서 자정 12시까지 ㅋㅋㅋ^^ 7시간은 가볍게 운동삼아서 가실 수 있는 거리??? 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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너무 정신없이 먹느라 사진을 못찍어서 후기는 없구요…. 가 아니고, 제가 블로그 열기전에 다녀와서 다른데 흔적을 남겼었기는 했었는데, 아직도 좋다고들 합니다.
거기가 여기예요. International Drive에 있는 Boston Lobster Feast (저번에 티벨님 랍스터 후기에 흔적만 남겼었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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늘푸르게님이 글에 댓글을 달았습니다, New Orleans Kimpton Fontenot Review (+ Gumbo Shop 맛집)
호텔 예쁘네요. 자칫 잘못하면 촌스러워질 수 있을 것 같은데, 너무 예쁘게 잘 꾸며놓았네요.
뉴올리언즈 가게 되면 저희도 숙박해봐야겠어요. ^^ -
제약이 생겨도 여전히 사람들이 많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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늘푸르게님이 글에 댓글을 달았습니다, Moxie의 2021년 Dallas 맛집 기행 – Lockhart Smokehouse BBQ
아 군침도네요.
분위기도 좋아보이고요. -
늘푸르게님이 글에 댓글을 달았습니다, AA 어워드 3편: 기본부터 응용까지
조만간 후기 남기겠지만 cx 탈까 jal 탈까 고민 많이했는데, 그냥 쉽게 쉽게 가자는 생각으로 jal로 발권했어요. 홍콩 라운지 가보고 싶었었는데, 어차피 오래 즐기지 못할 것 같아서 아쉽지만 다음 기회로… -
늘푸르게님이 글에 댓글을 달았습니다, AA 어워드 3편: 기본부터 응용까지
차감율 효율 좋은거 정말 인정합니다. ^^
그동안 별로 관심 없었는데, 이제 열심히 모아야할 것 같아요. -
늘푸르게님이 글에 댓글을 달았습니다, Delta 어워드 2편. 한국행 비즈니스석 그나마 저렴하게 탈 수 있는 라우팅 (여전히 비쌈)
멕시코-유럽 구간에 789 다닌다고 해서 언제 한번 타볼까 생각하고 있습니다. ^^ -
늘푸르게 wrote a new pos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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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1, 202, 301, 401 술술 잘 읽어내려오다가, 예제 7번, 8번에서 오잉??? 했습니다. 제가 요즘에 CX 일등석 자리 찾으려고 여기저기 보고 있거든요.
알라스카에서 발권하면 편도 스탑오버가 있어서, 그리고 차감을 적게해서 AA보다 장점이 있을것 같기는 한데, AA마일 많으신 분들은 이렇게 단숨에 미국으로 오시는것도 좋을듯 합니다. 홍콩공항 일등석 라운지.. 거의 최고거든요. ㅋㅋㅋ
좋은거 또 찾아주셔서 감사합니다~-
홍콩에 유명한 라운지가 많은가봐요… 예전에 라운지 블로그를 찾아보고 할 때… 홍콩 공항이 참 좋다는 이야기를 자주 들었는데.. CX 일등석 예전에 남겨주신 글도 참 좋았고… ^^ 풀리면 일부러라도 한번 홍콩은 찍고 가야될꺼 같네요 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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홍콩에 The Pier, The Wing 콤보면 거의 끝이예요. 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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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만간 후기 남기겠지만 cx 탈까 jal 탈까 고민 많이했는데, 그냥 쉽게 쉽게 가자는 생각으로 jal로 발권했어요. 홍콩 라운지 가보고 싶었었는데, 어차피 오래 즐기지 못할 것 같아서 아쉽지만 다음 기회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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발권을 마치셨나봅니다. 기대됩니다. Jal도 쉽지는 않은데, CX에 비하면 거저먹기이죠. ㅋㅋㅋ
요즘엔 라운지에 가도 많은것들을 줄여놔서 100% 경험을 못할수도 있어요. 이게 정상이 되려면 몇년 더 걸릴것 같네요. 아~~ 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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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 호텔 두 곳 모두 다녀오셨었군요.
저희 집 애들이 여기도 무척 좋아할 것 같습니다.
여기도 리스트에 포함시켜야겠어요. ㅎㅎ -
저도 발음 고칠 생각은 십년전에 포기한듯요. 사실 발음도 발음이지만 억양이… 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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늘푸르게님이 글에 댓글을 달았습니다, Delta 어워드 2편. 한국행 비즈니스석 그나마 저렴하게 탈 수 있는 라우팅 (여전히 비쌈)
둘 다 타본 포인트가이 닉 리뷰 읽어보니 788 <<< 789 정도 되는 것 같네요.
789 욕심나네요.^^ -
늘푸르게님이 글에 댓글을 달았습니다, 대한항공 어워드. 챗봇으로 대기 예약 서비스 신청 및 4인 비즈니스석 발권 후기
온라인에서는 홀드 기능이 없어진 것 같은데, 그래도 상담원한테 일주일 홀드는 가능하군요. -
늘푸르게님이 글에 댓글을 달았습니다, Delta 어워드 2편. 한국행 비즈니스석 그나마 저렴하게 탈 수 있는 라우팅 (여전히 비쌈)
얼마전까지는 ATL-MEX-ICN 85k 이었었는데, 이 라우팅은 이제 안 나오더라고요.
MEX-ICN availability가 너무 좋아서 비상용으로 써볼만한 것 같습니다. -
늘푸르게님이 글에 댓글을 달았습니다, Delta 어워드 2편. 한국행 비즈니스석 그나마 저렴하게 탈 수 있는 라우팅 (여전히 비쌈)
18만은 아주 많이 심하네요. - Load More Posts


ㅋㅋㅋ 매주 간건 아니고요~! 2-3주간 조금 빡씨게 다녀오다보니… 글 쓸 내용이 그나마 쫌 있는 듯 하네요 🙂 저도 @늘푸르게 님 같이 씨푸드 가게는 하나같이 비슷한 모습인듯 해서 ㅋㅋㅋ 조금 신기하게 느낀 것 사실이예요!!! 어딜가나 비슷해요 ㅋㅋㅋ 텍사스나 플로리다나 거기서 거기^^ ㅎㅎㅎ