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늘푸르게 wrote a new pos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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괄호 열고 “여전히 비쌈”에서 웃음이 나와요. ㅋㅋㅋㅋ
그래도 멕시코 갔다가, 거쳐가는데 9만이면 나쁘지 않을것 같아요. 그리고 MEX-ICN직항도 9만에 나오면 이건 경쟁력 있다고 봅니다. 라이프마일로 샌프란시스코나 일본을 거쳐가도 78,000마일에 나왔던것 같은데요.
늘푸르게님은 참 이런거 잘 찾으셔요.
멕시코로 휴양 갔다가, 아틀란타에서 짐 바꿔서 한국에 가면 딱이겠어요.오늘 보니까 알라스카 마일로 카타르 발권 차감표가 나왔던데, 이게 알라스카 발권룰로 도하에 스탑오버가 되면서 두번 큐스윗 타는데 약 85,000마일에 되는것처럼 나왔더라구요. 실제 발권은 아직 잡히지 않는것 같던데, AA로 하면 구간별로 해서 11만이 85K에 되면 그것도 또 좋은것 중에 하나이겠어요.이것 인천으로 가는 티켓이 검색이 안되어서 레딧에서 외국애들 하는 얘기보니까, 도하경유 아시아 발권은 여전히 구간별 차감일것이라네요. 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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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도 눈여겨 보고 있던 라우팅이에요!
샌디에고에서는 국경을 넘어서 티후아나 공항에서 1-2 stops으로 65k에 유럽도 갈수 있더라구요. 아틀란타에 사시는분들은 막시님 댓글처럼 멕시코에서 놀다가 아틀란타에서 짐 바꾸어서 한국가도 참 좋을거 같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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늘푸르게님이 글에 댓글을 달았습니다, Hilton Garden Inn Fort Walton 후기 (aka, Garden on the Beach)
베이비랑 8시간이면 쉽지 않은데, 고생 많으셨네요.
저희집 애들 여기 가면 무척 좋아하겠네요. ^^
그나저나 가든인은 무료 조식때문에 투숙했었는데, 그 혜택이 없으면 어쩌나요. -
늘푸르게님이 글에 댓글을 달았습니다, 새로 생기는 Cancun All-Inclusive 리조트들
하얏트는 재미를 많이 봤나보네요. 새로 하나 더 여는군요.
힐튼도 생기고 저희 입장에서는 좋은 옵션 많이 생겨서 좋네요. ^^ -
늘푸르게님이 글에 댓글을 달았습니다, Cancun, Mexico 최근 여행 정보 (2021년 후반기)
좋습니다. 캔쿤 들어갈 때는 코비드 음성 결과 필요없나보군요. -
늘푸르게님이 글에 댓글을 달았습니다, American Express Platinum 카드 수령시 – Check List
감사합니다. 아멕스 시스템을 믿고 기다려봐야겠네요. ^^ -
늘푸르게님이 글에 댓글을 달았습니다, American Express Platinum 카드 수령시 – Check List
막시님은 주유소랑 그로서리 10배 잘 들어오나요?
저는 따로 트랙하는걸 못 찾겠는데, 제대로 안 들어오는 것 같기도 하고요.
그냥 1x 으로 들어오는 것 같은데 이거 확인을 못하겠어요.-
연락을 해 봤는데요. x9 를 더 주는건 프로모션이라서 바로 안올라오고, 스테이트먼트 끝나고, 돈까지 내면 들어온다고 답을 하는데, 그 기간이 그 트랜스액션 사용후 8~12주 걸린다고 합니다. 따로 트랙하는 방법은 없다고 해요. (메모장에 적어놓을수 밖에. 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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늘푸르게님이 글에 댓글을 달았습니다, 대한항공 어워드. 챗봇으로 대기 예약 서비스 신청 및 4인 비즈니스석 발권 후기
처음엔 4명 자리 찾다 포기하고 3명 자리도 거의 포기하기 직전이었는데, 대한이 덕분에 쉽게 해결되었어요. ㅎㅎ -
늘푸르게 wrote a new pos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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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번주에 대한항공 상담원하고 잠시 얘기 할 기회가 있었는데요. 이제 티켓 홀드가 7일밖에 안된다고 하네요. 이게 예전에는 30일까지 되었던것 같은데, 이제는 7일이고, 7일이 지나면 시스템에서 자동으로 취소 된다고 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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푸짐하네요. 다음에 여행가면 저희도 여기 들러야겠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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터키항공 어워드가 ua 탑승할 때 좋다고 하던데 좋은 정리 감사합니다.
TYP가 이래저래 쓸만해지네요.
그냥 고이 간직하고 있을 것을 TYP는 필요없다고 막 써버려서 아쉽습니다. ㅠㅠ
다시 모아봐야겠어요. -
늘푸르게님이 글에 댓글을 달았습니다, Citi Premier Card Story (aka, 나는 꼼수다 11 – 먹고 또 먹기)
좋네요. 다음에 10만 나오면 트라이해봐야겠습니다. ㅎㅎ -
늘푸르게님이 글에 댓글을 달았습니다, Citi Premier Card Story (aka, 나는 꼼수다 11 – 먹고 또 먹기)
와우 깔끔 명료하게 정리해주셨네요. 비즈니스 카드와 개인 카드도 서로 영향을 미치나요? -
늘푸르게님이 글에 댓글을 달았습니다, Hotel 50 Bowery NYC – JDV by Hyatt Review
콘크리트도 잘 해야 괜찮은 것 같아요. 여기는 인테리어랑 잘 안 맞는 것 같고 좀 이상해보이네요. 방에서 본 야경 참 좋네요. 루프탑 바는 분위기 너무 좋을 것 같아요.입장료가 좀 아쉽네요. 조식 시스템이 제일 맘에 드네요. -
늘푸르게님이 글에 댓글을 달았습니다, AA 어워드 2편. 한국행 가족 비즈니스석 발권은 AA 마일이 좋네요.
검색한 날 일등석이 딱 보이고, 캘린더로 봐도 많아서 전부 SFO-HND 인줄 알았는데 아닌가 보군요. -
늘푸르게님이 글에 댓글을 달았습니다, AA 어워드 2편. 한국행 가족 비즈니스석 발권은 AA 마일이 좋네요.
아하. 그런 특정 패턴이 있군요. 어쩐지 며칠 전에 보이던 표들이 이틀전부터 안 보이더라고요. 그렇다면 다시 나올 수도 있겠네요.AA랑 AS는 결과가 다르더라고요. 다만 AS에서는 며칠 더 지나니까 표가 보이더라고요. AS에는 파트너 표가 조금 더 늦게 풀리는가보다 했는데 확실치는 않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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늘푸르게님이 글에 댓글을 달았습니다, 카드 이야기 #51. 6월 크레딧 카드 신청 간단 후기 (부제: 아멕스 lifetime)
반갑습니다. -
늘푸르게님이 글에 댓글을 달았습니다, AA 어워드 2편. 한국행 가족 비즈니스석 발권은 AA 마일이 좋네요.
저 빼고는 그 누구도 원치 않는 일정이군요. ㅋㅋㅋ -
늘푸르게님이 글에 댓글을 달았습니다, AA 어워드 2편. 한국행 가족 비즈니스석 발권은 AA 마일이 좋네요.
바클레이는 6/24가 있군요. 카드 처닝하려니 까다로워서 그동안 관심두지 않았었거든요. 저도 AA 마일 때문에 추후에 열어볼까 했더니 안되겠네요. -
늘푸르게님이 글에 댓글을 달았습니다, AA 어워드 2편. 한국행 가족 비즈니스석 발권은 AA 마일이 좋네요.
저는 JAL 구간만 찾아봤는데, 안 보이더라고요. 이게 6월초까지는 보여야 하는데 이상하게 안 나와요. -
늘푸르게님이 글에 댓글을 달았습니다, AA 어워드 2편. 한국행 가족 비즈니스석 발권은 AA 마일이 좋네요.
AA도 열심히 모아야겠어요. 같은 구간인데 알라스카항공에서는 검색이 안되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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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미 아시겠지만 ㅎㅎㅎ JAL 마일리지 플랜으로 JAL 좌석이 제일 먼저 풀리고 그리고 한 몇주 지나서 AA 나 알라스카에 풀리는데요 AA 와 알라스카에 동일한 날짜 같은 수의 좌석이 풀리는지는 확인해 봐야겠네요.
최근 제가 SFO->HND편 찾아 보면서 추세를 보면 처음에 JAL 홈페이지에서도 처음에 waitlist 아닌 바로 예약 가능한 좌석들이 풀리고 (일등석은 1자리) 나서 날짜는 정확히 확인 못했지만 얼마 지나서 다시 안보이게 됩니다. 그러다가 또 어느 순간엔가 다시 보이기 시작 하는데 패턴이 있더라구요. 예를 들어 오늘 내년 5월 15일 좌석이 보이면 내일은 5월 16일 좌석이 보이고 내일 모래는 5월1…[더 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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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와 멕시코 > ATL > ICN 델타원이 9만밖에 안하네요
ATL > ICN 이게 비행기 한번만 타는건데 18만입니다…11월 초면 성구기가 구간이 아닌데 말이죠 ㅎㅎ