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iti Premier Card Story (aka, 나는 꼼수다 11 – 먹고 또 먹기)

Citi Premier Card Story (aka, 나는 꼼수다 11 – 먹고 또 먹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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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otherwhile입니다.

개인적으로 카드이야기보다는 여행이야기를 더 좋아해서 되도록이면 잘 안쓰려고 하는데요, 몇일전 @moxie님 블로그 글과 게시판 글에서 “열띈 토론과 hot issue“가 이어진 Citi Premier 두장 신청에 대해서 조금 정리하고 알려드리면 좋을 듯 해서 짧은 지식으로나마 알려드리는 글을 쓰네요.

Citi ThankYou 포인트로 생각해 볼수 있는 발권 몇가지 (2021 Update)

@moxie, [7/8/21] Citi Bank Premier Card 8만포인트 오퍼

 

1. 주의사항

 – 제일 먼저 도덕·부도덕의 판단을 절대적으로 본인 개인이 하셔야 하는 부분! (개인의 판단의 중요성)

 – 처닝의 위험성 또한 본인 스스로가 짊어져야 하는 부분! (개인의 위험감수 및 책임의 중요성)

위에 두 부분을 우선은 인지하시고 본인 판단하에 진행을 하실지 안하실지를 결정하시면 좋겠다는 말씀을 다시금 강조해 드려요^^ (“국민의 알 권리 차원“에서 ㅋㅋㅋ 이게 있다라는 것만 아셔도 좋을 듯 합니다^^)

 

2. Citi Bank Credit Card Rule

자, 그럼 제일 먼저 Citi Bank credit card rule에 대한 일반적인 상식에 대해서 조금 설명을 드릴께요!

     2.1. “8/65” 개인카드 rule

          – 8일안에 application 1회제한, 65일안에 application 2회 제한 룰인데요, 이 말은 승인된 카드를 기준으로 하는 것이 아니라, approval or decline 상관없이 신청하게 되면 8일안에는 1번, 그리고 65일 안에서 2번밖에 신청이 안되는 룰입니다. 

     2.2. 1/90″ 비지니스카드 rule

          – 동일하게 비지니스카드에도 개인카드와 같은 룰이 존재하는데요, 90일안에 application 1회로 제한하는 룰입니다. 이 또한 approval or decline 상관없이 신청기준으로 한다는 사실 아셔야 할 듯 합니다. 

 

3. 왜 Premier가 중요한가?

 – 보시다싶이 과거 sign-up bonus가 5만, 그리고 최고가 6만이었던 Citi Premier가 최고의 sign-up bonus를 가지고 돌아왔습니다. 그것도 8만이요! Thank You point (이하, TYP)를 사용방법은 위에 @moxie님 글에 잘 나타나 있어서 참고하시면 좋을 듯 합니다.

 

 – 그렇다면 우리가 제일 중요한 어떻게하면 많이 뽑아먹을 수 있을까? 에 대한 고민을 항상 하잖아요! 근데, 아쉽게도 이러한 생각을 은행들은 철벽을 치면서 방어하는데 … 그래도 우리는 그걸 뚫어내는 돌파능력이 있다고요~! 바로 잔머리 ㅋㅋㅋ 자, 그럼 본격적으로 오늘의 주제에 대해서 파해쳐봅시다!

 – 밑에 red box를 보시면 처닝룰에 1) 24개월안에 TYP계열 카드로부터 sign-up bonus를 받은 적이 있거나 2) 24개월 안에 TYP계열 카드를 닫은 적이 있으면 못받는다라고 명시되어 있어요!

 – 근데, 여기서 중요한 꼼수는 여기에 적힌 룰 문구의 loophole을 교묘하게 이용하는 방법인데요! 위에 두가지 룰을 피할 수 있는 방법이 있습니다.

     1) 24개월안에 TYP 사인업을 받을 적이 없는 경우닫은적이 없는 경우를 충족

     2) 카드를 열었지만, spending($4k spending within 3개월)이 아직 다 못마쳐서 sign-up 수령이 안된 경우를 충족

     3) 8/65의 개인카드 룰을 충족

 

4.  ★처닝하는 방법★

 – 그럼, 처닝방법을 간단하게 설명드릴께요~! 위에 처닝룰을 피하는 방법을 교묘하게 이용해서 이론상으로는 총 4장까지 만들 수 있습니다.

     1) 1일, 9일, 66일, 74일째 “(절대로) 날짜에 맞춰서” 같은 카드를 신청을 합니다.

          – 날짜계산이 “생명”이고요, 이거 하나라도 어긋나고 실패하면 나가리 ㅠ.ㅠ;

          – 최근 dp로는 단기간안에 2개의 카드를 신청했을때 성공률이 높다고 합니다. (1일, 9일째 신청한 카드)

     2) 카드 별로 spending($4k)을 다 채우지 마시고 $100-200 정도 남기고 기다린다.

     3) 첫번째 카드(1일째 만든 카드)를 기준으로 90(3개월)일이 임박했을때, 모든 카드를 같은 날짜에 spending을 채운다.

     4) 모든 카드의 sign-up 수령!

          – 지금 8만이면 … 와우^^ 이론상으로는 32만까지도 가능하네요~! ㅎㅎㅎ 

 

5. 현재까지의 Data Point(DP)

 – 우선은 개인적으로는 2장까지 해봤고요, 이론상으로는 4장까지 가능한데 이걸 4장까지 다 했다는 사람의 dp는 아직까지 제가 찾지못했고, 보지 못했습니다! 저도 2장까지하고 3장째 막혔고요, 대부분 많은 분들이 3장째부터는 안된다, 아님 첫번째 카드와 2장째 신청기간이 약간만 떠도 리젝을 먹는거 같더라구요! (@moxie님 댓글 참고) 그렇다면 결론은 딱 2장이 max가 아닐까? 결론이 내려집니다.

 – (합리적인 의심)으로는 아마도 Citi에서 credit report(약 1달정도 소요)이 들어가는 시기인 statement circle이 들어가면 시스템상으로 얄짤없이이 리젝을 주는 듯 하고요, credit score와는 전혀 상관없이 automatic decline이 programing이 되지 않았을까? 하는 생각이 듭니다.

 – 결론은, 단기간에 신청한 2장까지만 성공률이 높은 상황이다 싶습니다.

 – 아직까지는 이 처닝으로 계정이 닫히거나 supension을 당한 사례 dp가 없어서 … 그나마 다행이지 않나? 생각이 듭니다.

 

6. 결론

 – 계속해서 말씀드리는 부분은 정보의 활용과 적용은 개개인이 부담해야 되는 부분임을 다시금 명심하시고요, 혹시 신청하실 계획이 있으시거나 만드신지 얼마 안되신 분들은 한번 도전해보시는 건 어떨까? 하는 마음에서 이 블로그 글을 적게 되었습니다.

 – 그러나, 제 개인적인 바램은 카드놀이”는 결국 우리가 추구하고자 하는 여행을 통한 추억쌓기의 하나의 방편이지 목적이 될 수 없다는 것이고요, 여전히 플막은 “여행블로그의 정체성”으로 여러분께 인사드리고 또한 찾아뵙는다는 사실 또한 함께 기억하면 좋을 듯 합니다^^

 

이상 otherwhile이었고요, 좋은 하루 되세요^^ 감사합니다.

플막 제휴 링크

Citi ThankYou Premier Card

otherwhile
poyun.kim@hotmail.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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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OXIE
Editor
07/14/2021 9:38 pm

여기에 재미있는 내용 많이 있습니다. ㅋㅋㅋㅋ
저도 (비록 리젝은 되었지만) 어플리케이션 첫페이지에서 가운데 섹션 스크린샷 찍어놓고 넘어갔어요.
(우린 보는게 다 똑같은것 같아요. ㅋㅋㅋ)

미리 알았으면 첫카드 승인후 9일차에 바로 두번째카드를 해 보는건데 그랬습니다. 2년 기다렸다가 또 하면 되지요 뭐. ㅎㅎ
지금 첫카드 스펜딩이 딱 $350 남았는데요. 아깝습니다. ㅠㅠ
좋은 정보 감사드려요~ (알고 안하는것과 모르고 못하는건 다르기에, 이런거 알려주시면 좋아요)

Last edited 17 days ago by MOXIE
ThinButLong
07/15/2021 12:11 am

아니 이걸 왜 이제서야 알려주세요??
농담이구요. 좋은 정보 잘 정리해서 공유해주심에 감사드려요. 작년에 프리미어 처닝할 때 시도해봐도 좋을 뻔했네요. 당시에는 오이사님 눈치보느라 이런거 생각도 못했지만요 ㅎㅎㅎ

늘푸르게
07/15/2021 6:15 am

와우 깔끔 명료하게 정리해주셨네요. 비즈니스 카드와 개인 카드도 서로 영향을 미치나요?

늘푸르게
07/15/2021 10:59 am
Reply to  otherwhile

좋네요. 다음에 10만 나오면 트라이해봐야겠습니다. ㅎㅎ

Tim!
07/19/2021 11:58 am

저는 한장이라도 승인 받았으면 좋겠어요. (거절되는 동안 사인오퍼가 8만으로 올라간거에 위안을 삼습니다) 제 경우 하드풀 0/6 소프트룰 때문에 거절 되었는줄 알고 있었는데, 첫카드 승인 9일차에 승인받는걸 보면 이건 큰 상관이 없나보네요.

관제탑
07/24/2021 11:58 am

게시판 글에 댓글을 남겼는데, 여기도 dp 차원에서 흔적을 남깁니다.

7/8 첫 카드 바로 승인
7/14 이 포스팅을 읽음
7/18 땡큐가 아메리칸으로 간다는 정보가.. (yes!!)
7/18 두번째 카드 신청, 펜딩 ㅠㅠ
7/21 펜딩중인 카드 승인 통보

좋은 정보 감사합니다.
두장의 보너스를 다 받아야 알겠지만, 여기서 알려주신 방법, 되는것 같아요. 최곱니다!!!

아니
07/31/2021 9:18 pm

정말 다들 너무 부럽습니다 ㅠㅠ

movenpick
07/31/2021 11:24 pm

두방치기가 승인 날짜 기준인지 신청날짜 기준인지 궁금합니다.
저 같은 경우는
7월 24일 신청
7월 31일 승인났습니다.

신청기준이라면 신청후 9일차인 8월 2일에 두번째 카드를 도전해야하는지
승인 기준으로 승인 후 9일차인 8월 9일에 해야하는지 조언부탁드려요

MOXIE
Editor
08/01/2021 12:29 am
Reply to  movenpick

좋은카드 승인 축하드립니다. 승인되시기까지 일주일을 기다리셨네요. 🙂
그동안 제가 알고있기로는 8일, 65일의 기준은 “승인날짜 기준”으로 알고 있었는데요. 이번에 otherwhile님의 포스팅에서 이것이 “신청날짜 기준”임을 알게 되었습니다.
@otherwhile님께서 한번 더 확인해 주실거예요.
그렇다면 8/2이 두번째카드 신청 날짜가 되겠어요. 두번째 카드도 승인을 기원합니다.

movenpick
08/01/2021 8:33 am
Reply to  otherwhile

답장 감사드립니다. 아 위 본문에서는 1일 9일 이라고 기재하셨는데 신청일 기준이면 7월 24일이 1일차고 9일차는 8월1일인 오늘인데 날짜계산이 맞는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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