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늘푸르게님이 글에 댓글을 달았습니다, AA 어워드 2편. 한국행 가족 비즈니스석 발권은 AA 마일이 좋네요.
코로나 때문에 김포-하네다 구간 운휴 상태라서 그런 것 같아요.
JAL은 올 7월말까지도 운휴라고 하는데, 내년이면 괜찮지 않을까 싶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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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나마 aa는 델타나 여타 다른 항공사랑은 조금 다르게 아직까지 dfw-icn이 32.5k나 35k로 나오더라구요! 언제까지 유지될지는 모르겠지만~! 그래도 참 좋은 옵션이라서^^ 매번 덕을 보고 있습니다 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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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미 아시겠지만 ㅎㅎㅎ JAL 마일리지 플랜으로 JAL 좌석이 제일 먼저 풀리고 그리고 한 몇주 지나서 AA 나 알라스카에 풀리는데요 AA 와 알라스카에 동일한 날짜 같은 수의 좌석이 풀리는지는 확인해 봐야겠네요.
최근 제가 SFO->HND편 찾아 보면서 추세를 보면 처음에 JAL 홈페이지에서도 처음에 waitlist 아닌 바로 예약 가능한 좌석들이 풀리고 (일등석은 1자리) 나서 날짜는 정확히 확인 못했지만 얼마 지나서 다시 안보이게 됩니다. 그러다가 또 어느 순간엔가 다시 보이기 시작 하는데 패턴이 있더라구요. 예를 들어 오늘 내년 5월 15일 좌석이 보이면 내일은 5월 16일 좌석이 보이고 내일 모래는 5월17일 좌석… 이런식으로 하루씩 날짜가 지나면서 좌석이 보이더라구요. 이런 패턴이 계속 반복되는지는 모르겠지만 제가 내년 5월 검색을 몇일 지켜본 결과입니다. 이건 SFO->HND에서 보였던 패턴인데 다른 도시들은 또 좀 다른 패턴을 보이는것도 같네요.
그리고 당연한거지만 JAL 패턴대로 AA에서도 보이구요. 원하셨던 내용이였나 모르겠네요 ㅎ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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검색에 1등석 보이는 날이 많이 보이는데 저게 직항은 아니고 미국 다른 도시에서 출발하는 JAL 일등석이 있어서 저렇게 보이는것 같아요. SFO-HND JAL 일등석은 거의 안보이더라구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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늘푸르게님이 글에 댓글을 달았습니다, Hotel Indigo Waco – Baylor 후기 (찔러나보자 21 포함)
호텔 인디고 후기는 처음 봤어요. 깔끔하니 좋네요.
덕분에 잘 봤습니다. -
늘푸르게님이 글에 댓글을 달았습니다, Moxie의 2021년 New York 맛집 기행 – Legendary Steakhouse Peter Luger
스테이크가 뭐 거기서 거기지 싶어 지난번에 안 가봤는데… 맛있어보이네요. 가볼걸 그랬네요. -
늘푸르게님이 글에 댓글을 달았습니다, 감정이 이끄는 여행계획 (6): Fort Walton & Gulf State Park
첫번째 호텔은 도시 이름이 어디서 많이 봤다 싶었더니 데스틴이군요.
혹시 다른 호텔로 가시면 저희가 먼저 놀러가야겠습니다. ㅎㅎㅎ -
늘푸르게님이 글에 댓글을 달았습니다, 마일리지 발권 소소한 후기 – AA 마일리지로 JAL, Asiana 마일리지로 ANA 발권
덕분에 저희도 내년 여름 AA 마일로 발권하게 될 것 같습니다. ^^ -
늘푸르게님이 글에 댓글을 달았습니다, Charles Schwab Amex Platinum Card – 캐쉬백 전환율 변화 확정 (9월 1일부터 110%)
이것 참 애매하게 바뀌는군요. 캐쉬백하기에는 확실히 손해라는 느낌이 들어서, 포인트 계속 모으는 선순환이 생기는 건가요? ㅋㅋ -
늘푸르게님이 글에 댓글을 달았습니다, 카드 이야기 #51. 6월 크레딧 카드 신청 간단 후기 (부제: 아멕스 lifetime)
사실 한번에 여러장 카드 오픈해서 저도 스펜딩 압박이 있습니다.
그래도 6개월이니까 천천히 해보려고요. -
늘푸르게님이 글에 댓글을 달았습니다, 카드 이야기 #51. 6월 크레딧 카드 신청 간단 후기 (부제: 아멕스 lifetime)
받으면 게시판에 바로 업데이트하겠습니다.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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늘푸르게님이 글에 댓글을 달았습니다, Hyatt Regency Atlanta Crown Suite 후기 입니다.
룸은 정말 크네요.
말씀하신 대로 욕실이 뭔가 스위트룸이랑 매치가 안되네요. -
늘푸르게님이 글에 댓글을 달았습니다, 샌안토니오에 있는 Hyatt Regency Hill Country Resort & Spa 후기
정말 가성비 짱인 곳이네요. 저희 동네에 있었으면 하야트 카드 안 없앴을텐데 말이에요.
아이들이 정말 좋아했겠습니다. 호텔도 정말 크네요. -
늘푸르게님이 글에 댓글을 달았습니다, Hyatt House Salt Lake City/ Sandy 후기입니다. (King Studio Suite)
오늘 유독 사진이 3D처럼 입체감이 있는데요?
하늘도 예술이네요.
얼린채로 음식을 제공하다니… 참 신기한 서비스네요. -
늘푸르게님이 글에 댓글을 달았습니다, Holiday Inn Express & Suites Helen (스테이케이션 #17)
튜빙 재밌으실 지 모르겠어요. 중간 중간 유속이 빠른 구간이 있기는 합니다.
저야 애들 때문에 튜빙 한건데, 어른들끼리 하는 사람들도 제법 있기는 하더라고요.
맥주나 미니 양주 (?) 숨겨서 한잔씩 하더구만요. ㅋㅋ -
늘푸르게님이 글에 댓글을 달았습니다, Holiday Inn Express & Suites Helen (스테이케이션 #17)
저는 업그레이드에 대한 기대감이 그리 크지 않아서 괜찮습니다. 다만 otherwhile님이 부러운 것 뿐입니다. ㅎㅎ -
늘푸르게님이 글에 댓글을 달았습니다, Holiday Inn Express & Suites Helen (스테이케이션 #17)
사실 아무 기대없이 찾은 호텔이었는데, 생각보다 좋아서 놀랐습니다.
침대도 의외로 편해서 좋았고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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맨날 헬렌에 가면서 튜빙을 해본다고하고 아직도 못해봤는데…. 올해는 한번 해 볼까봐요. (무게를 견뎌낼 튜브가 있나 모르겠..ㅋ)
호텔방도 깨끗한데.. 리빙룸 사진은 어디있나요? (아, 업글이 된게 아니구나..@otherwhile)
호텔사진보러 들어왔다가 음식사진들이 갑자기 보여서 급 당황… 소시지와 맥주는 뗄수 없는 조합입니다.
오래간만에 어딘가를 가고 싶게 만드는 후기.. 감사합니다.-
@Moxie, 놀리지 마세요 ㅋㅋㅋ 마치 업글 못받으면 모두 제 책임인 거 같아서 죄송하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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늘푸르게님이 글에 댓글을 달았습니다, [Update] 포트워스 다운타운에 위치한 Kimpton Harper 호텔후기 ["with view" 추가]
여기 호텔 시설도 깔끔하고 서비스도 좋네요. 해피아워에 무료 조식이라니…
역시 IHG는 킴튼이나 인터컨에서 숙박해야 하네요. -
늘푸르게님이 글에 댓글을 달았습니다, Moxie의 2021년 San Diego 맛집기행
2박 3일 아니셨던 가요? 부지런히 다니셨네요. 쳬력도 좋으십니다. ㅎㅎ -
늘푸르게님이 글에 댓글을 달았습니다, Hyatt Centric Park City 후기입니다. (One Bedroom Large Residence)
호텔 너무 좋네요. 한 달 지낼 수도 있겠습니다. ㅎㅎㅎ
예전에 학회 때문에 여름에 갔던 적 있었는데, 무척 건조했던 기억이 나네요.
그것만 빼곤 여름에도 파크 시티 좋았었어요.
st. regis는 예전에 @아니 님 후기에서 본 것 같아요.
거기 무척 좋아보였던 기억이 납니다. - Load More Posts



이번에 올림픽도 관중없이 한다고 하네요. State of Emergency!!!ㅠ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