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늘푸르게님이 글에 댓글을 달았습니다, 버진 애틀랜틱 어워드 7편 – 에어프랑스/KLM Part II – 유류할증료 없애기
아무래도 편도 2개를 합쳐야 하다보니 일정 맞추려면 신경을 좀 써야할 것 같습니다.
판데믹 빨리 끝나야 활용을 해볼텐데 말입니다. -
늘푸르게님이 글에 댓글을 달았습니다, 버진 애틀랜틱 어워드 7편 – 에어프랑스/KLM Part II – 유류할증료 없애기
ㅎㅎㅎ 감사합니다. -
늘푸르게님이 글에 댓글을 달았습니다, AMEX Green 카드에서 AMEX Gold 카드로 업그레이드 하기
요즘은 그린카드가 차지카드가 아니고 크레딧카드라고 하니, 더더욱 보유할 이유가 없는 것 같습니다. 업그레이드 보너스도 있으니 좋네요. -
늘푸르게님이 글에 댓글을 달았습니다, LifeMiles 150%(up to $165%) 구매 보너스 프로모션 사용 후기 – 돈주고 마일을 한번 사볼까요?
유류할증료 없는게 정말 최대의 장점인 것 같아요.
일등석, 최소 비즈니스 이상 타시는 분들에게 좋은 옵션인 것 같아요. -
늘푸르게님이 글에 댓글을 달았습니다, 버진 애틀랜틱 어워드 7편 – 에어프랑스/KLM Part II – 유류할증료 없애기
감사합니다. 발권의 세계는 넓고 깊고… 숨겨진게 아직도 많지 않을까 싶습니다.
그들만의 정보도 분명 있을텐데 찾게 되면 바로 올리겠습니다. ㅎㅎㅎ -
늘푸르게님이 글에 댓글을 달았습니다, 버진 애틀랜틱 어워드 7편 – 에어프랑스/KLM Part II – 유류할증료 없애기
가시는 길에 잠깐 들러서 번개하시면 되죠. ㅎㅎ -
늘푸르게님이 글에 댓글을 달았습니다, 버진 애틀랜틱 어워드 7편 – 에어프랑스/KLM Part II – 유류할증료 없애기
아… 아쉽게도 SXM은 안되네요. -
늘푸르게 wrote a new pos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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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신차리고 좀 읽어봤는데, 이거 아무래도 대박인것 같습니다. 잘 짜면 유럽여행 한번에, 아루바 여행 두번의 일정이 돈 절약하면서 나오겠네요. 아루바는 먼곳이 아니라서 이코노미석으로 섞어서 발권도 좋고요.
그러면, Sint Maarten(SXM)도 될것 같은데요. 거기는 섬이 반이 네델란드령이고, 반이 프랑스령이예요. 기억에 공항은 네덜란드령에 있던것 같고요.
좋은글 감사합니다. 이건 따라해 보기로!!! ㅋ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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와우^^ 역쉬 늘푸르게님의 발권은 진리네요!!! 이걸 찾아내고 또한 적용한다는게 타고났다라고 말해도 과언이 아닌 듯 해요!
정말 많이 배웁니다! 그리고 정말 발권의 셰계는 넒고 깊네요^^ ㅎㅎㅎ 매사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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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 히든젬이에요.
제가 제 2의 고향으로 삼고 싶은 아루바가 있다니 더 잘되었습니다!
얼렁 VS 홈피에서 좀 해봤는데 관건은 역시 표가 있냐네요. 일정 맞추기는 조금 어려울수도 있겠어요. 근데, VS 에서 Aruba 를 USA 로 해놨네요. 한참 찾았어요. 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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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도 인터컨 아니면 킴튼 밖에 없는 것 같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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늘푸르게님이 글에 댓글을 달았습니다, Hampton Inn & Suites Fort Worth Downtown Review
수영장 훌륭하네요.
저희 동네에 이 호텔 있으면 저희는 한달에 한번은 놀러가겠는데요?
텍사스는 수영장들이 다 좋네요. 부럽습니다. -
늘푸르게님이 글에 댓글을 달았습니다, Delta Airlines 파트너 항공사 차감율 Devalued Again
종종 있는 어워드/vacation 프로모션 아니면 쓰기 쉽지 않겠네요. -
늘푸르게님이 글에 댓글을 달았습니다, 버진 애틀랜틱 어워드 6편 – 에어프랑스/KLM Part I
감사합니다. VS 포인트 계속 모을까봐요. ^^ -
늘푸르게님이 글에 댓글을 달았습니다, 버진 애틀랜틱 어워드 6편 – 에어프랑스/KLM Part I
사기… ㅋㅋㅋㅋ -
늘푸르게님이 글에 댓글을 달았습니다, LAX Delta Sky Club Review (feat: ATL Sky Club)
오. ATL 델타 스카이 클럽에 음식이 저렇게 많았나요? 예전에 몇 번 가봤을 때 저 정도는 아니었던 것 같았는데… 다음엔 스카이클럽으로 가야겠네요. ^^ -
늘푸르게님이 글에 댓글을 달았습니다, 버진 애틀랜틱 어워드 6편 – 에어프랑스/KLM Part I
flying blue에서만 가능하고 티어도 있어야 하더라고요.
flying blue 공부하게 되면 어떻게 하면 가능할 지 한번 찾아보겠습니다. ^^ -
늘푸르게님이 글에 댓글을 달았습니다, 버진 애틀랜틱 어워드 6편 – 에어프랑스/KLM Part I
저는 거짓을 말하는 그런 사람이 아닙니돠!! ㅎㅎㅎ -
늘푸르게님이 글에 댓글을 달았습니다, 버진 애틀랜틱 어워드 6편 – 에어프랑스/KLM Part I
에어프랑스 포인트는 캔쿤 가는 것만 공부했는데요.
버진애틀란틱 시리즈 끝나면 그것도 알아봐야겠습니다. ^^ -
늘푸르게님이 글에 댓글을 달았습니다, 버진 애틀랜틱 어워드 6편 – 에어프랑스/KLM Part I
계속 고민 중입니다. 어떻게 하면 VS 포인트 잘 쓸 수 있을 지… ㅋㅋㅋ -
늘푸르게 wrote a new pos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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늘푸른 항공발권 바이블… “신약”성경 집필을 시작하셨네요. @@
좋은 포인트 많이 집어주셔서 감사합니다. RTW할때 중간이 이빨빠지는 구간을 저는 보통은 BA, UA로 메꾸는데, 버진을 이용하는 방법도 좋은것 같아요.
아래보이는 홍콩으로 가는거는 뭐.. 저게 정답이겠는데요. 65.5K에 어퍼클래스와 에어프랑스 비지니스. 당할자가 없는(건 아니고 ANA ㅋㅋㅋ)것 같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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ㅎㅎㅎ 저 얼마전에 BOA Air France KLM 신청해서 instant approval 받았어요 (ㅎㅎㅎ 그냥 요즘 만들 카드도 없고 ㅠㅠ; 낙도 없고~!) 뭐 그래서 그나마 무난한 걸로 했는데~! ㅎㅎㅎ 쫌 배울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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질문있습니다.
버진 포인트로 ICN to AMS KLM 비행기를 전화로 예약하려고 하는데 가능한 좌석이 없다고 하네요. KLM 홈페이지에서는 마일리지 좌석이 있는 상황인데 이런경우는 어떻게 하는게 좋은가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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늘푸르게님이 글에 댓글을 달았습니다, DFW에서 싸게싸게가는 BA발권 Sweet Spot! 2탄
와우. 정말 많은 곳이 저렴하게 가능하네요.
여행 후기도 거의 못 봤던 저에게는 참으로 생소한 곳들이라 기회되면 한번 가보고 싶어요. - Load More Posts


이거 소식듣고 ㅋㅋㅋ 무슨 x같은 소린가? 했네요! ㅋㅋㅋ 아직도 크레딧 카드라고 amex가 그러고 있나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