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MOXIE님이 글에 댓글을 달았습니다, World of Hyatt 최근 프로모션에 대한 해석 – 9박 숙박으로 2년간 글로벌리스트 되기
이 포스팅을 작성하고 간단하게 계산을 해 보니까 또 이렇습니다.
9박만 하면 이 조건을 만족시키는데, 주변에 카테고리 1 (5,000포인트) 호텔이 있으면, 9박 *5,000 = 45,000 토탈포인트(여기에 포인트 숙박 리베이트가 적용 되지요?)
그런데, 이번에 하얏카드 하시고 스펜딩 $6,000 다 쓰시면, 사인업 50,000포인트 + 스펜딩 6,000포인트 = 즉 56,000포인트가 적립됩니다.
즉… 카드 스펜딩 다쓰고, 카테고리 1 호텔에서 포인트로 체크인/아웃만 하더라도 글로벌리스트 달성되고 1만포인트 이상이 잔고로 남아있게 되네요.
하얏 코퍼레이션에 그들의 계산기가 잠시 고장났었나봐요. ㅎㅎㅎ-
-
저는 이럴줄 미리 알고(거짓말!) 4월말에 수년동안 가지고 있던 구 하얏 크레딧카드를 취소했어요. 그런데 팬데믹상황이 계속되면서 언제 새카드를 만들어야 하나 보고 있었는데, 지금 2/24가 되어서 제가 할 시기가 지금이 딱 맞는것 같아요. 원래 다음주 중에 UA 7만마일오퍼를 처닝하려고 했거든요. UA는 잠시 기다리고, 하얏 먼저 해야겠어요.
제가 3월까지 하얏 19박을 하고서 멈췄는데, 여기에 10박받고, 연말전에 5,000로 하루 숙박하면 Cat 4 숙박권도 한장 더 받네요. 여러가지 이득입니다. ㅎㅎㅎ
-
-
-
MOXIE wrote a new post
-
이 포스팅을 작성하고 간단하게 계산을 해 보니까 또 이렇습니다.
9박만 하면 이 조건을 만족시키는데, 주변에 카테고리 1 (5,000포인트) 호텔이 있으면, 9박 *5,000 = 45,000 토탈포인트(여기에 포인트 숙박 리베이트가 적용 되지요?)
그런데, 이번에 하얏카드 하시고 스펜딩 $6,000 다 쓰시면, 사인업 50,000포인트 + 스펜딩 6,000포인트 = 즉 56,000포인트가 적립됩니다.
즉… 카드 스펜딩 다쓰고, 카테고리 1 호텔에서 포인트로 체크인/아웃만 하더라도 글로벌리스트 달성되고 1만포인트 이상이 잔고로 남아있게 되네요.
하얏 코퍼레이션에 그들의 계산기가 잠시 고장났었나봐요. ㅎㅎㅎ-
2월 말까지 rebate 적용되서 올해 하얏 카드 만드시게 되면 9박을 하신다면 33,750 pts에 마치게 되는 셈이네요~! 아무리 봐도 이번 1-2월이 정말 최적기 인듯 합니다^^ 없던 여행도 그냥 만들어서 해야 되는 판이라… 지금 1월 2월 꽉꽉 채워서 어디 갈라고 ㅋㅋㅋ 하고 있어요! 안되면 그냥 주말 2박씩 주변 호캉스나 갈까도 생각도 하고 있고요^^
-
저는 이럴줄 미리 알고(거짓말!) 4월말에 수년동안 가지고 있던 구 하얏 크레딧카드를 취소했어요. 그런데 팬데믹상황이 계속되면서 언제 새카드를 만들어야 하나 보고 있었는데, 지금 2/24가 되어서 제가 할 시기가 지금이 딱 맞는것 같아요. 원래 다음주 중에 UA 7만마일오퍼를 처닝하려고 했거든요. UA는 잠시 기다리고, 하얏 먼저 해야겠어요.
제가 3월까지 하얏 19박을 하고서 멈췄는데, 여기에 10박받고, 연말전에 5,000로 하루 숙박하면 Cat 4 숙박권도 한장 더 받네요. 여러가지 이득입니다. ㅎㅎㅎ
-
-
-
-
-
세상에나 정리 끝이네요. 저 같은 초보자를 위해 이렇게나 자세히 정리해주셔서 정말정말 감사합니다. 마침 올해 하얏을 열었던 것이 신의 한수(?)가 되었을줄 누가 알았을까요? ㅎㅎㅎ
-
-
-
ㅎㅎ 몇년전에 이 호텔에 숙박해 봤습니다. 그때 아마도 다이아몬드 티어 챌린지를 할때였던것 같은데요. 지금은 리노베이션을 했는지는 모르겠는데, 그냥 이름만 리젠시이고 너무 낡아서… 겨울에 갔는데, 방이 추워서 혼났어요. 히터를 아무리 틀어도, 틀어도… ㅋ 다이아몬드 회원이였는데, 라운지가 공사중인지 없는지 그래서 그냥 로비 마켓에서 맘대로 가져다 먹으라고 하더라구요. 그 다음부터는 호텔 시설보다는 거리가 조금 멀어서 안가게 되었네요.
-
-
12월31일까지 역대급 6만 오퍼가 나올까요? ㅎㅎㅎ 아무도 모르겠죠?
내년에 호텔생활 몇달할 예정이라 글로버리스트 꼭 다시 달성 하리라 계획하고 있었는데 requirement 낮아졌다니 반가운 소식이에요! -
깔끔한 정리 감사합니다~ 저는 꾸준히 30박을 노려봐야겠어요 ㅠㅠ 30박도 멀어보이지만 한번 열심히 가보도록 하겠습니다 ㅋㅋ
혹시 내년 1~2월에 double qualifying night 주는것은 공식 발표가 있나요? 올해 rollover 되는것은 찾을 수가 있는데 1~2월 프로모션링크는 안보여서요. -
5/24 때문에 금년 안에 카드 신청을 못 해서 아쉬워 하고 있었는데 막시님 말씀대로 내년 2월까지 다 해결 해야 하는게 아니네요.
2QN 받을 숙박수만 잘 계산해서 2월까지 하고 카드는 나중에 만들어서 나머지를 채워도 되는거였네요.그러면 내년 중반에 카드 만들어서 5QN 과 스펜딩 하면서 추가 2QN 요렇게 7QN, 그리고 금년 11월에 숙박했던 1QN 이러게 총 8QN 을 나중에 추가 하면 되겠네요.
그러면 1월 2월에 11박 하면 되네요. Cat4 숙박권이 두장 있어서 레버뉴 숙박은 9박이면 되겠구요.
상황 봐서 카드 발급 받고 스펜딩으로 2QN 씩 좀더 추가 할 수 있으면 레버뉴 숙박을 더 줄여도 되겠네요.
-
-
카드 만들수 있는 분들 엄청 부럽습니다. 한국에도 하얏트 플레이스 들어왔으면 정말 소원이 없겠네요. 카테 3에서 6까지는 포인트도 꽤 나가고 현금 숙박도 싸지 않아요. 카테 1-2만 되어도 포인트로 몰빵해볼텐데요…
한국에 있는 저는 10-12월 숙박이 21년도로 넘어가는것을 감안하고서라도 1,2월에 바짝 좀 달려보려고 합니당..
-
-
오히려 미국/외국 항공사도 long-haul 비행기들은 서비스가 한국항공사보다 좋다고 생각합니다. 대한항공이나 아시아나항공이나 너무 형식적인 서비스가 보여서 저는 별로였어요.
그리고 저기서 호일 나왔다고 뭐라고 하면 비행기 돌릴까봐… 그러면 가야할 목적지까지 제시간에 못가잖아요. ㅎㅎㅎ (그리고 농어는 맛있었다니까요. ㅋ) -
MOXIE님이 글에 댓글을 달았습니다, Grand Hyatt Jeju Island 예약이 가능해졌습니다.
원래 그랜드 하얏은 어디를 가나 사람들이 많습니다. 남산 그랜드 하얏도 그렇잖아요. 새로 생기는 호텔의 오픈 배경까지 다 생각하면서 간다면 여행이 상당히 피곤해 질것 같아서 별로 관심 없고요. 여기는 아직 오픈전의 얘기라서 실제로 가보면 다를수도 있습니다. 부산 파크하얏 역시 저는 그동안 누가 뭘 좋아하고 그런거 모르고 다니던 사람이라 편하게 다닐수 있었어요. 실제 가보면 그런거 모르고 다닌답니다.
혹시 마카오 쉐라톤 호텔 다녀오셨으면 게시판에 숙박후기 한번 남겨주세요. 직접 다녀오신 숙박후기 재미있을것 같은데요. -
MOXIE님이 글에 댓글을 달았습니다, Chase UR Mall Portal의 좋은 서비스 경험
요즘에 프리덤 언리미티드 그로서리 5배로 열심히 달리고 있어요. 써도써도 좋은게 유알포인트는 맞는듯 합니다. 사파이어 프리퍼드 처닝도 해야하고, 잉크 비지니스 카드도 두장 더 해야하는데, 스펜딩이 요즘에 예전같지 않다는게 아쉽네요. -
MOXIE님이 글에 댓글을 달았습니다, Moxie의 2020 맛집: The Nook – Charlottesville, VA
주인 아주머니가 동양인에게 약간 꽁 한게 있던것 같아요. 다른 직원들은 괜찮았어요.
여기 샬롯츠빌이 왜.. 저번에 막 폭동나고 그랬던 곳이잖아요. 약간 전체적인 분위기가 그럴수 있을것 같아요. 인종, 지역 감정 같은것듵.. 조금 늦게 온 이민자가 조금 일찍 온 이민자에게 양보하죠 뭐. ㅋㅋㅋ -
MOXIE님이 글에 댓글을 달았습니다, Marriott Bonvoy Platinum Tier 재달성
저는 이번에 Residence Inn에서 참으로 오랜만에 호텔 조식을 먹었는데요. 별것 없지만 아주 감동적이였습니다. 와플 믹스를 기계에 넣고 구워내고, 에그 스크램블과 소시지 먹었는데.. 최고였어요. -
이번에 일단모아님 가장 가까운곳까지 다녀왔습니다. ㅎㅎㅎ
블루릿지 일정이 쉽지는 않아서, 웬만한곳은 지나가고 이름있는곳만 들러서 오기는 했어요. 2편에서 보시면 곳들은 꼭 가보시면 좋은데… 운전을 상당히 잘 해야 갈 수있겠더라구요. Grandfather Mountain위에 올라 차로 올라가는데, 장난이 아니였습니다. 🙂
저는 요즘에 비행기타기가 좀 그래서 운전으로 가느라고 다녀왔는데요. 봄에 한번 더 갈까 해요. 너무 좋았어요. 한번 다녀오세요. 🙂 -
Peaks of Otter에서 시간이 좀 더 있었으면 의자 펴놓고, 책도 펴놓고 (한숨 낮잠을…ㅋ) 있다가 왔으면 좋았을텐데 그러지 못한게 아쉬워요. 저기서 하루 자도 재미있을것 같더라구요.
-
방향이 처음엔 “엥?” 이러다가, 장시간 운전에 피곤해서 그냥 쓰러졌어요. ㅎㅎㅎ
그냥 벽보고 잠자기. 그 방향이예요. ㅋㅋㅋ -
이제 슬슬.. 이런 일정은 힘들어지는것 같아요. 남이 운전/비행해주는것 타고 다니는게 더 좋은것 같아요.
-
MOXIE님이 글에 댓글을 달았습니다, 아멕스 개인 골드카드의 최근 리텐션 오퍼
저는 저번에 SW 한번 하고서 카드 취소했는데 아직 문제는 없고요. 한달안에 골드에서 한장을 해봐야 하는데, 저는 리펀드로 그냥 해 볼까봐요. 조심스럽긴 합니다. ㅎㅎㅎ -
MOXIE님이 글에 댓글을 달았습니다, [호텔 리포트] Quirk Hotel Charlottesville (New WOH Property)
오랜만에 오셨습니다. 뭐.. 포인트 숙박이 저렴하거나, 숙박권 사용이 가능하거나, 특별히 호텔이 깨끗하거나 그러면 제가 못가는데가 어디에 있겠습니까? ㅋㅋㅋ
가까운 동네에 있는 호텔을 제가 리뷰해 드렸으니까 언제 한번 나들이 다녀오세요. 🙂 -
MOXIE님이 글에 댓글을 달았습니다, [호텔 리포트] Quirk Hotel Charlottesville (New WOH Property)
그동안 다녔던 부띠크 호텔을 기억해 보니까.. 호텔방이 약간 병원에 특실 분위기가 좀 나는것 같기도 해요. ㅋㅋㅋㅋ
이호텔에 저기 복도에 조명은 저도 조금 그랬습니다. 🙂
우리가 나이드는것일수도 있어요. 이런거 이정도라면.. 하고 따라가야죠. ㅋㅋㅋ -
MOXIE wrote a new post
-
저는 옵션 1으로 받아서 그냥 연회비 100불정도만 내는 조건으로 리텐션 받았습니다. 그리고 최근 dp를 보아하니 closing account에 대해서 investigation이 들어가는 걸로 알고 있고, 싸우스웨스턴 항공 취소(refund 말고 voucher 형식으로 받는 SW airline credit)의 경우에는 아직까지 clawback이 없는 걸로 봐서는 이렇게 터시는게 가장 좋은 듯 하긴 하네요~! 그리고 claw back은 아직까지는 당해년도만 해당하는 듯 해서 이제껏 해먹은 것은 안빼앗아 갔으면 좋겠습니다 ㅋㅋㅋ
-
-
-
-
MOXIE님이 글에 댓글을 달았습니다, Grand Hyatt Jeju Island 예약이 가능해졌습니다.
언제 가볼지는 모르겠지만 정말 좋을것 같아요. 부산 파크하얏의 시설과 서비스를 넘어설것인가.. 기대가 되네요. 누군가 빨리 다녀오셔서 후기 한번 멋지게 남겨주세요. 알렉스님, 망고빙수님, 포인트조아님 고고!!! -
보통 하얏하우스에 식탁이 있던데요. 어쩌면 가셨던 곳이 몇 안되는 식탁 없는곳이였나봐요. 저희도 저기 식탁에서 밥 먹었는데 좋았어요.
-
MOXIE님이 글에 댓글을 달았습니다, Marriott Bonvoy Platinum Tier 재달성
티어는 기회가 오면 무조건 하는걸로.. 그래야 할것 같아요. 어느순간에 하얏이 무너지는 한해가 온다면, 그때부터는 메리엇으로 갈아타서 2~3년만에 라이프타임 플래티넘 달성하고 다른걸 하던가 그래야겠어요.
이번에 하얏의 움직임이 좀 그래서, 지켜봐야할것 같아요. -
빨리 해변가로 가서 더 익숙한 발 사진을 보여드려야 하는데요. ㅋㅋㅋㅋ
-
MOXIE님이 글에 댓글을 달았습니다, 2021년 가을 유럽행 발권후기
멋진 발권글 감사합니다. 저기 실제 발권한 표는 생각보다 할증료가 많지 않네요. 다른도시 출발하는거 제가 언제 예전글에 남겼던것 같은데, 할증료 피하는데는 그것만한게 없는데 잘 찾아 하신것 같기도 하고요.
기대되시겠습니다. 🙂 - Load More Posts

2월 말까지 rebate 적용되서 올해 하얏 카드 만드시게 되면 9박을 하신다면 33,750 pts에 마치게 되는 셈이네요~! 아무리 봐도 이번 1-2월이 정말 최적기 인듯 합니다^^ 없던 여행도 그냥 만들어서 해야 되는 판이라… 지금 1월 2월 꽉꽉 채워서 어디 갈라고 ㅋㅋㅋ 하고 있어요! 안되면 그냥 주말 2박씩 주변 호캉스나 갈까도 생각도 하고 있고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