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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OXIE님이 글에 댓글을 달았습니다, 4인가족 UR 포인트 이용으로 뉴욕에서 Disney Land 여행 계획하기
저도 롱비치를 한번 봤는데, LGB 롱비치 공항으로 벌써 비행편이 안잡히는것 같더라구요.
가족이 머무시기에는 엘리멘트 호텔 저도 추천합니다. 부엌이 있어서 더 편하실거고, 공간도 더 넓을거예요.
카테고리 5이니까, 적당한 포인트와 (여행이 더 늦어지신다면) 이번에 받으신 메리엇 바운드리스 카드에서 나오는 숙박권을 섞어서 예약하셔도 좋겠어요. -
MOXIE님이 글에 댓글을 달았습니다, Cliff House Maine 숙박 후기
여기 정말 멋진곳 같습니다. FHR로 가면 좋겠는데…
그런데 샤워부쓰 안에, 아래에 작은 레버 같은데 뭔가요? 발 받침대??? 저거 사우나가 있는 호텔방에 가면 저렇게 생긴곳에서 스팀이 나오던데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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jet blue 민트 좋아요! 뉴욕에서 LA 오시는건 정말 한국 가는거처럼 길게 느껴질때가 있어요. 마일도 충분하시다니, 민트 타시길 강추합니다! 특히 돌아가시는 길은 편히 가시길….올때야 신나셔서 이콘 타셔도 즐거우시겠지만…
요즘 젯블루도 가방을 다 돈 주고 부치고 해서, 가능하면 좋은 자리 타시는게 나을거예요.
jet blue가 롱비치공항에서 철수 한다고 들었는데, 언제부터인지는 잘 모르겠는데.. 혹시라도 롱비치 옵션이 그때까지 있다면 롱비치가 좀 더 편하실수도 있어요. 사람이 진짜 별로 없거든요.그리고 호텔은 hyatt Regency가 포인트로 가긴 좋은데… (제가 가끔 하얏 프로모션댐에 1박하러 가보는 호텔입니다) 호텔이 좀 오래되어서…. 거기에 카펫바닥이 좀 그렇더라구요.
그치만 디즈니랜드 셔틀은 잘 다닙니다. 그리고 파킹을 이 호텔은 하루당 돈을 받습니다 (요즘 프로모때문에 어워드 예약은 파킹비를 웨이브 받을수 있긴 하지만요..) 바로 옆에 있는 호텔 (주차장 붙어 있습니다) 에 세우시면 공짜입니다. ㅋ새로 오픈하는 메리엣계열릐 element가 올해 말에 오픈하는데… 전 가족이 온다면 여길 추천드리고 싶어요.
element가 웨스틴 계열인데 아주 깨끗하고 좋더라구요. 부엌도 있구요.
나중에 오픈하면 꼭 한번 염두헤 두시길….
https://www.marriott.com/hotels/travel/snael-element-anaheim-resort-convention-center/ -
10분이나 모이셨군요. ㅠㅠ 또 미스했네요.
LGB 공항 하와이 갈때나 한번 가봤는데 사람도 없고 입구에서 검사하는거 한번하고 바로 안에 들어갔었네요. 사람도 없고 .. 꼭 지하철 타는 것같이 쉽더라구요. 집에서 15분밖에 안걸리고요.. ㅎㅎ
아쉽네요 다름에 가까운데 갈때는 무조건 LGB 가려고 했는데 비행기 편이 사라지다니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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JET BLUE는 ㅎㅎㅎ 저희 동네랑은 안친해서 잘 몰랐는데,,, 역쉬나 southwest 같은 꿀단지 노선과 service가 존재하네요~! 불경기에 살아남는 이유가 있는 듯 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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달라스에는 그렇긴 한데요 저번에 늘푸르게님 글 보면서 찾아보니까 점점 더 영역을 넓히고 있어요. 코비드 대처하는 방침들도 맘에 들고, 인기가 있을만해요.
그리고 A321 Mint 좌석들은 워낙에 미국애들 사이에도 많이 언급되는 그 이유가 충분히 있을거예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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항공, 호텔, 렌트카까지 한번에 알기쉽게 정리해 주셔서 감사합니다! 완전 감동입니다!! . +.+
민트 타고~ 메리어트 호텔~(바운드리스 카드 오픈 기념!)
코로나로 가지도 못하면서 여기저기 들어가서 눌러보고 있네요 ㅋㅋㅋ
젯블루 비즈니스 카드도 찾아봐야겠네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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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OXIE님이 글에 댓글을 달았습니다, Cathay Pacific 일등석 발권후기( AA마일 이용) 입니다.
밤비행기에서도 잠을 안자고, 먹고 마시는 사람이 진짜 비행기 좋아하는 사람입니다. ㅋㅋ
아주 좋은 발권 축하드리고, 일단 부럽습니다. 꼭 상황이 좋아져서 취소없이 가셨으면 해요. 홍콩 라운지 경험하시러 시간 여유있게 하신거 잘 하셨어요. 그때까지 The Pier도 열리기를 기대해야죠. 🙂
AA 더 적립하셔서 다음엔 진짜 JAL 타세요. 탑승 경험만으로는 저는 JAL일등석이 더 좋은것 같기도 합니다. -
MOXIE님이 글에 댓글을 달았습니다, GA 민기네 농장 방문 후기
와~ 저는 여기가 어딘지를 몰랐는데, 와이프에게 물어보니까 아는곳이라고 그러네요. ㅎㅎ
저희는 뒷마당에 자두, 복숭아, 무화과 나무를 심어놨는데, 맨날 자두하고 복숭아는 새들한테 새치기 당하고, 무화과는 저희집 나무와, 옆집에서 펜스위로 넘어온 나무에서 따먹는 재미가 솔솔해요.
좋은곳 알려주셔서 감사합니다. 한번 가 봐야겠어요. 유정란도 맛있을텐데.. ㅋ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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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한항공은 2023년 성수기 기간을 발표했는데요 https://www.koreanair.com/nl/ko/apps/skypass/season-table
아시아나는 아직 업데이트가 안됐네요. 아시아나 성수기 업데이트 되는대로 게시판에 성수기 글 올릴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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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ndaz 더블숙박크레딧 프로모션 있으면, 저희 동네에서 가까운 Andaz Savannah에 가봐도 좋을것 같습니다. 제가 오늘 지인에게 그 호텔 GOH 예약을 cat 1~4 숙박권으로 해 줬어요. 안다즈 사바나 호텔은 얼마전에 하얏 1~4 숙박권으로 전세계에서 사용하기 좋은 Top 20 에도 뽑혔던 호텔인데, 프로모션 할때 잘 이용하면 좋겠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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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무래도 달성하기 어려운만큼 그 가치를 하게 만들어 놓은것 같아요. 하얏 글로벌리스트 되시면 GOH로 내가 아닌 남이 숙박을 하더라도 혜택을 다 받으니까.. 계산하자면 끝이 없네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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거의 매일 올라오는 포스팅들을 어딘가에 모두 모아놓는건 무리가 있을것 같고요. 저번에 알려드린 flipboard나 아니면 인터넷 브라우저에 즐겨찾기에 넣어놓는수 밖에는 없지 않을까요? 어떤분들께서는 PDF로 저장하시는 분들도 보기는 했었어요. Evernote를 사용하신다는 분들도 계시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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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래도 Full Service 호텔들 리뷰는 많으면 많을수록 결정하시는데 도움이 될것 같아서 열심히 작성하는 편이예요. 이제 호텔 말고, 진짜 비행기타고 여행을 좀 갔으면 좋겠습니다. 한국도 가고싶고, 그 주변 국가도 가고 싶고요. 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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맞아요. 저는 요즘 어떻게 하면 플막의 여행/항공/호텔 리뷰들을 효율적으로 모을 수 있을까 고민해보고 있어요. (Stone head라서 평생 고민만 할 수도 있다는 것이 함정)
저도 여행다운 여행을 좀 해보고 싶어요. ㅠㅠ-
거의 매일 올라오는 포스팅들을 어딘가에 모두 모아놓는건 무리가 있을것 같고요. 저번에 알려드린 flipboard나 아니면 인터넷 브라우저에 즐겨찾기에 넣어놓는수 밖에는 없지 않을까요? 어떤분들께서는 PDF로 저장하시는 분들도 보기는 했었어요. Evernote를 사용하신다는 분들도 계시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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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번에 방 두개하시면 두방의 포인트만 받으시고, QN은 방 한개만 인정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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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건 경험해보는 사람마다 물론 다를텐데요, 저는 그동안에 힐튼 다이아몬드, SPG/메리엇 플래티넘(타이타니움 티어가 생기기 전), 그리고 하얏 다이아몬드(글로벌리스트)를 다 해봤는데, 일단 하얏 최고티어가 체크인시 스윗으로, 혹은 한단계 위로 업그레이드 확율이 가장 높았습니다.
직원들의 대응도 각 호텔체인마다 다른데, 하얏에서 컨시어지를 이용하면서 얻는 혜택들이 꽤 되고요. (메리엇 앰버서더도 좋다고는 알고 있습니다).
웰컴 어미니티를 봐도 제 경험은 하얏이 더 좋았어요.
힐튼 다이아몬드는 솔직히 골드와 크게 차이를 못느꼈는데요. 제가 콘래드급의 고급호텔을 자주 가보지 않아서 그렇게 느꼈을수도 있…[더 보기] -
내년에 좀 괜찮아지면 시작하시면 될것 같습니다. 옛날 하얏카드가 올해 11월부터 새로운 하얏카드로 강제로 바뀐다니까, 그 전에 취소시키셔야 새로운 카드를 이용해서 위의 계산대로 하실수 있을거예요. 이 발표가 8월 15일에 나왔어요. https://flywithmoxie.com/2020/08/15/%ea%b5%ac-%ed%95%98%ec%96%8f-%eb%b9%84%ec%9e%90%ec%b9%b4%eb%93%9c%ea%b0%80-%ec%8b%a0-%ed%95%98%ec%96%8f-%eb%b9%84%ec%9e%90%ec%b9%b4%eb%93%9c%eb%a1%…[더 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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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래도 Full Service 호텔들 리뷰는 많으면 많을수록 결정하시는데 도움이 될것 같아서 열심히 작성하는 편이예요. 이제 호텔 말고, 진짜 비행기타고 여행을 좀 갔으면 좋겠습니다. 한국도 가고싶고, 그 주변 국가도 가고 싶고요. 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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맞아요. 저는 요즘 어떻게 하면 플막의 여행/항공/호텔 리뷰들을 효율적으로 모을 수 있을까 고민해보고 있어요. (Stone head라서 평생 고민만 할 수도 있다는 것이 함정)
저도 여행다운 여행을 좀 해보고 싶어요. ㅠㅠ-
거의 매일 올라오는 포스팅들을 어딘가에 모두 모아놓는건 무리가 있을것 같고요. 저번에 알려드린 flipboard나 아니면 인터넷 브라우저에 즐겨찾기에 넣어놓는수 밖에는 없지 않을까요? 어떤분들께서는 PDF로 저장하시는 분들도 보기는 했었어요. Evernote를 사용하신다는 분들도 계시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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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OXIE님이 글에 댓글을 달았습니다, 미 항공 3사 티켓 변경 수수료 정책 변화 정리 도표 – United, Delta, American
날짜 변경을 할 경우에도 항공사의 원래 룰이 재발권하는것과 같아서, 변경되는 항공권의 차액에 대한부분은 티켓구매하는 사람이 책임을 져야 하는데요.
그래서 취소후 재구매와 날짜 변경은 같은것이라 보시면 될것 같습니다. 다만 이번에 이렇게 명시를 해 놓은 이유는, 이번 변화를 악용해서 취소했다가 같은 일정으로 재발권하는 사람들에 대한 가이드라인을 내놓은것으로 이해되네요. -
하얏은 워낙에 제가 메인으로 다니는 호텔이라서 뭐 따로 조사한것은 없고요. 그냥 머릿속에 있는것 주섬주섬 쓰다가 보니까 이렇게 되었네요. 혹시 아시는것중에 빠진것 있으면 좀 알려주세요. 🙂
글로벌리스트는 되고나면, 그 다음 다음해 2월말까지 글로벌리스트예요. 올해는 특별한 케이스라서 2019년에 글로벌리스트 되신분들이 (원래는 2021년 2월말까지인데) 2022년 2월말까지 연장을 시켜준 상태이고요.
그러니까, 내년, 2021년에 위에 방식대로 따라하시면, 2023년 2월 28일까지 글로벌리스트로 유지가 되십니다. 2022년중에 60박하시고 갱신하시면 한해 더 연장 되고요.
하…[더 보기] -
하얏이 워낙에 글로벌리스트 혜택이 좋아서, 카드만들고서 바로 다이아몬드가 되는 힐튼이나, 다른 체인하고는 확실히 차이가 나는것 같습니다. 그래서 이렇게 추천이 가능했어요. 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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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건 경험해보는 사람마다 물론 다를텐데요, 저는 그동안에 힐튼 다이아몬드, SPG/메리엇 플래티넘(타이타니움 티어가 생기기 전), 그리고 하얏 다이아몬드(글로벌리스트)를 다 해봤는데, 일단 하얏 최고티어가 체크인시 스윗으로, 혹은 한단계 위로 업그레이드 확율이 가장 높았습니다.
직원들의 대응도 각 호텔체인마다 다른데, 하얏에서 컨시어지를 이용하면서 얻는 혜택들이 꽤 되고요. (메리엇 앰버서더도 좋다고는 알고 있습니다).
웰컴 어미니티를 봐도 제 경험은 하얏이 더 좋았어요.
힐튼 다이아몬드는 솔직히 골드와 크게 차이를 못느꼈는데요. 제가 콘래드급의 고급호텔을 자주 가보지 않아서 그렇게 느꼈을수도 있…[더 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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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 신기한 싸이트 알려주셔서 감사합니다. 이거 도움 많이 될것 같아요~ 가끔 확인하면 재미있는것 많이 나올것 같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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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OXIE님이 글에 댓글을 달았습니다, Thank You Rewards Point from Citi Bank
최근에 제가 땡큐포인트 어떻게 사용하면 좋은가 업데이트 해 놓은 글들이 몇개 있습니다. 그 글들도 한번 읽어보시고요.
https://flywithmoxie.com/2020/07/22/4%eb%8c%80-%ed%8f%ac%ec%9d%b8%ed%8a%b8-%ec%a0%84%ed%99%98…[더 보기] - Load More Posts



발 올려놓고 닦으라고? ㅋ 아닐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