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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OXIE님이 글에 댓글을 달았습니다, New Chase Freedom Flex Card 소개와 Freedom Unlimited 카드의 새로운 베네핏
어쩌면 이게 앞으로 다가올 카드 혜택에서의 큰 변화를 암시하는게 아닐까 하는 생각도 들어요. 분위기상 사파이어 리저브가 웬만한것들 5배로 올릴수도 있을것 같기고 하고요. ㅎㅎ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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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스터카드의 혜택이 따라오는 것이 기존 프리덤과의 또다른 차별점인 것 같아요. 마스터카드에서 제공하는 폰보험 관련해서 관심 있으신 분들이 꽤 되더라구요. 그나저나 마스터카드 심볼과 저 디자인은 참 별로네요 ㅎ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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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스터카드 옛날 심볼이 더 예뻣던것 같은데요. 그냥 커다랗게 M C 두글자로 로고를 좀 잘 만들면 어떨까 하는데 아직 거기까지는. ㅋㅋㅋ
마스터카드만 찾으시는 분들이 계신데 체이스에서 IHG 말고는 없어서 추천드리기가 조금 어려웠거든요. 잘 된것 같아요.-
체이스에서 Moxie님 바쁘게 만들고 싶은가봐요. Freedom에서만 Freedom Flex로 바꿀 수 있을 거라는 이야기가 나왔는데요? 결국 Flex를 원한다면 새로 오픈하는 것이 아니라면 결국 미리미리 Freedom으로 바꾸라는걸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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ㅋㅋㅋ 그렇죠? 격리치고는 시설이 너무 좋아요. 그런데 외부 사진들은 격리가 끝나고 나가시면서 찍은사진들이고, 실제로 처음부터 나올때까지는 계속 안에만 있으니까 엄청 답답하셨을거예요.
볼리비아도 멋진곳은 좋은데, 요즘에 또 어느 글을 보니까, 반정부 시위에 뭐 막 시끄럽기도 하던데, 천천히 한번 알아봐야겠어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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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에이, 이건 격리를 가장한 저렴한 비용으로 5성급에서 지낸 호캉스 휴가잖아요. ㅎㅎ 만약 한국에서 이랬다면 하루나 이틀사이에 국가가 망하거나 호텔이 망하거나.둘다 망하거나….)
이런 후기도 있네요 ㅎㅎ 신기하기만 합니다. 지금이야 자가격리지만 볼리비아 영주권 있었으면 휴가로라도 다녀왔을 것만 같은 좋은 호텔이네요. 말씀대로 코로나가 얼추 정리되면 다녀와도 좋아보여요.-
ㅋㅋㅋ 그렇죠? 격리치고는 시설이 너무 좋아요. 그런데 외부 사진들은 격리가 끝나고 나가시면서 찍은사진들이고, 실제로 처음부터 나올때까지는 계속 안에만 있으니까 엄청 답답하셨을거예요.
볼리비아도 멋진곳은 좋은데, 요즘에 또 어느 글을 보니까, 반정부 시위에 뭐 막 시끄럽기도 하던데, 천천히 한번 알아봐야겠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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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고 방안에서만 계셨다면 완전 답답하셨겠네요… 그냥 말 그대로 격리(라고 쓰고 감옥이라고 읽기)잖아요. 그런 가운데서도 후기를 보내주신 지인 분께 존경하고 감사하다고 전하고 싶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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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OXIE님이 글에 댓글을 달았습니다, 103개 IHG계열 호텔이 Sonestas Hotel로 바뀌게 되다
일단 소네스타 프로그램이 적립에 비해서 사용 가성비가 괜찮은것으로 분석이 되고 있어요. 게다가 BOA에서 나오는 크레딧카드도 있어서, 그 방향도 괜찮다고 보이고요. 어차피 IHG도 주로 사용하는 카드는 한장이라서 마찬가지일것 같은데.
이럴때 새로운, 그동안 사용안하던 새 프로그램이 게임에 들어오는건 언제나 환영 아니겠습니까? ㅋㅋㅋ -
MOXIE님이 글에 댓글을 달았습니다, 103개 IHG계열 호텔이 Sonestas Hotel로 바뀌게 되다
이게 이번에 넘어가는 103개 호텔을 가지고 있는 모회사 SVC가 소네스타 호텔도 또 가지고 있다고해요. 그래서 돈 못내는 IHG를 자기들이 재정이 좋은 소네스타로 가져가는것으로 보여요.
소네스타 프로그랜 봤더니 꽤 쓸만하던데, 오히려 롱텀으로는 더 잘된것일수도 있다는 의견들이 나오고 있네요. -
MOXIE님이 글에 댓글을 달았습니다, 우편 오퍼 – 대한항공 45k + 알라스카항공 65k 마일 (항공사 웹에서 파트너 오퍼 선택하기)
이거 US Bank.. 저는 예전에 와이프 이름으로 했다가, 베스트바이에서 랩탑사면서 쑈를 했던 카드라서.. 그때 왜.. 자꾸 디클라인나서 나중에 카드 구겨버렸잖아요. ㅎㅎㅎㅎ
알라스카는 탐납니다. 이정도면 5/24 문제가 아니고 해야해요. -
MOXIE님이 글에 댓글을 달았습니다, [호텔 리포트] Courtyard Charlotte University Research Center Review
비행기는 그래도 아직 델타, 싸우스웨스트 정도가 제일 안전한것 같아요. 가운데 좌석을 아직도 비워주니까 만석 비행기가 아니잖아요.
아직도 마스크를 제대로 안쓰는 사람들이 있어서 걱정이긴 합니다. 저도 비행기 타고싶어서 죽겠는데요. 3월 중순까지 23번타고서 그후에 완전 멈춰버렸네요. 올해도 예정대로 갔으면 100번 타는건데요. ㅋㅋㅋㅋㅋ -
내일 올라올 의무격리 글 한번보시면 그것도 좋아하실거예요. 어디에도 없는 리뷰. 격리가 아니고 휴가 같다니까요. 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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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OXIE님이 글에 댓글을 달았습니다, 메리엇 본보이 카드 – 아멕스는 유지하고, 체이스는 (지금은) 버리고
숙박권이 그러더라구요. 체이스는 지난 한해동안 카드 잘 써줬으니까 숙박권 줄께… 이거라면, 아멕스는, 연회비 내면 숙박권 줄께~ ㅋㅋㅋ 물론 아멕스에서 연회비 내고난 후에 숙박권 받고 다른 방법으로 연회비 돌려받는 방법이 있기는 한것 같은데, 시간차 계산 잘못하면 어렵겠더라구요. ㅋㅋ -
MOXIE님이 글에 댓글을 달았습니다, 메리엇 본보이 카드 – 아멕스는 유지하고, 체이스는 (지금은) 버리고
릿츠카드로 혜택 많이보셨을텐데 아쉽겠습니다. 🙂 2년마다 한번오는 기회.. 잘 이용해야죠 뭐 -
MOXIE님이 글에 댓글을 달았습니다, 메리엇 본보이 카드 – 아멕스는 유지하고, 체이스는 (지금은) 버리고
최근에 바뀐 메리엇 처닝에 대한것은 진짜 백지종이에 그림 그려가면서 해야하더라구요. ㅎㅎㅎ 그래서 저는 간단하게 비지니스는 아멕스만, 개인카드는 체이스만. 이렇게 생각을 해요. 그러니까 24개월 룰 이외에는 걸릴것이 없더라구요. ㅋㅋㅋㅋ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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처닝도 무지 머리를 굴려야 되고 머리를 싸매야 하는 작업인듯 해요! 이게 직업은 아니지만,,, 그래도 나름 많은 시간이 들어가는 건 사실인듯 합니다. 저희 집에서 보스가 아멕스 메리엇 비즈 가지고 있는데,,, 아직까지 체이스와 아멕스간에 처닝 룰을 잘 모르겟어요! 도표를 보고도 모르면… 그냥… 안해야 되나? 생각도 들고 ㅠ.ㅠ; ㅋㅋㅋ 이거 어지간해서는 공부양이 엄청난 듯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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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걸 잘 생각해보면 또 이런것도 있는데요.
체이스 메리엇 본보이 카드는 첫해부터 연회비가 청구되는데, 원글에 언급한 아멕스 메리엇(구 SPG 아멕스)는 기억에 첫해에 그당시 연회비 $95을 받지 않았던것 같아요. 그러면 아멕스가 왜 숙박권을 연회비 받고 주는지 이해가 되는것 같습니다.
이런 이유에서 체이스 메리엇은 카드를 취소할 타이밍이 좀 중요한것이라 할 수 있어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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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oxie 님 저 10/27에 5박주는 체이스 메리엇카드를 신청했는데 아직 그냥 펜딩중인거 같아요 전화로는 계속 30일 메시지 나오는 걸보면 아직 프로세싱이 안된거 같기도 하고요. 그런데 지금 체이스웹페이지를 보니 이미 그 오퍼는 끝난거 같아요. 이런 경우에 제 카드가 잘 승인이 된다면 신청일 기준으로 보너스는 5박으로 잘 적용이 될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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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0일 메세지 나오면 며칠 지나면 계좌에 올라오면서 승인 되실거셰요.
제가 게시판 게시글에 댓글로 27일에 제휴사 연락을 받고 글 달아놨는데, 28일 오후에 오퍼가 조기 종료(?) 되었어요.
사인업은 신청오퍼 기준으로 받으시는거라서 숙박권 받으실거예요. 제일 안전한 방법은 카드 승인 받으시면, 체이스에 SM 보내서 확인하시면 알려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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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a Paz나 Santa Cruz 두군데 다 가셔도 거기서 Uyuni 공항으로 가는 비행기가 있어요. 그거 타시고 가시면 되지요. 다음편 작성 시작하려고 하는데, 격리 호텔이 생각보다 참 좋아보여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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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OXIE님이 글에 댓글을 달았습니다, 우편 오퍼 – 대한항공 45k + 알라스카항공 65k 마일 (항공사 웹에서 파트너 오퍼 선택하기)
오.. 이거 둘다 참 좋은 오퍼네요!!! 보통 알라스카에서 메일이 오던데 이번에는 아직 소식이 없어요. ㅠㅠ 알라스카 65K면 저게 얼마짜리 비행기를 탈 수 있는건가요. ㅎㅎㅎ
아, US Bank에서도 오기는 하는데, 좋은 오퍼는 다 다른데로 보내고 저희에겐 그냥 퍼블릭 오퍼만 보내는것 같아요. 알려주긴것 가서 한번 확인해 볼게요. -
ㅋㅋ 은행인것같이 보이기는 하지요?
그래서 가끔은 저희가 발권할때 비행기의 연식이나 역사를 한번정도 찾아보는게 좋을것 같아요. -
이 비행기의 역사를 알아보고 깜짝 놀랐어요. 정말 오래되었는데, 보통은 내장을 조금 손을 보기도 하는데, 여기는 그냥 장난이 아니네요. ㅎㅎ
아비앙카는 고급비행기라서 좋지요. 저희도 가게되면 아비앙카 아니면 LATAM 을 이용하지 않을까 그래요.
요즘비행기는 진짜 의자가 딱딱하더라구요. 2-1-2 배열은 조사하다가 ANA에 있는건 알았는데, 실제 타봤는지는 기억에 없네요. ㅋ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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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와..비행기가 엄청 오래된 느낌…ㅋ 저희도 재떨이 있는 비행기 타봤어요.. 시카고에서 마이애미 가는 유나이티드..심지어 브라운관 티비도 있었다는…
저희는 볼리비아 갈때 아비앙카 이용했는데… 나름 깨끗하고 좋았던 기억이…심지어 기내식도 맛있었던거 같은데요…ㅋ
그래도 오래된 비행기의 좋은 점은 의자가 푹신하다는…요즘은 너무 쿠션이 없어서요…저 2-1-2 배열 아직도 좀 있어요.. 전 저 자리 좋아하는데 가운데 혼자 앉는 자리… asiana와 ana B767-300 비즈 자리가 저래요. 전 아무쪽으로나 나갈수 있어 혼자탈때 선호하는 비행기입니다. 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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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도 bank of america로 계속 읽게 되요 ㅎㅎㅎ
우유니사막도 저의 버켓리스트 인데 La Paz로 날라 가야 하는줄 알았는데 더 가까운 공항이 있었군요! 나중에 갈때 꼭 기억 해야겠어요.
다음편도 기대 하고 있겠습니다. 미지의 장소로 느껴져서 더 궁금하네요 ㅎ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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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가 오래전에 우유니를 갔다왔는데요, 일단 한번에 우유니 들어가는걸 추천하지 않습니다. 잘못하면 고산병땜에 고생할수도 있어서, 우유니로 들어가기전에 고산을 적응 하고 가시는게 좋습니다.
그래서 많이들 라파즈로 들어갑니다. 라파즈고도가 우유니보다 조금 낮거든요. 우유니에서 저흰 며칠 적응하고 들어갔는데도, 우유니 들어가서 고산병으로 고생했었어요. ㅠ.ㅠ
제 고산병 징후는 머리에서 뇌가 두개골을 뚫고 나올듯이 아팠어요. 제가 느끼는 느낌은 뇌가 커져서 두개골이 작아진 느낌이라고 해야 할까요? 산소통 달고 좀 지낸후에야 괜찮아졌어요…ㅠ.ㅠ
참고하시라구요…-
음… @naya 님 댓글에 달았는데..따로 적혀 버렸네요..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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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OXIE님이 글에 댓글을 달았습니다, Away 가방 리뷰
저는 캐리온은 리모와를 사용하는데, 체크인시 찌그러지는 넌센스를 줄이기 위해서 체크인 가방은 28인치는 TravelPro를 몇년째 사용하고, 최근에 오늘 알려주신 AWAY를 살까… 하다가, AWAY와 비슷하게 만들은 Go Penguin(지금은 Turio) 26인치를 샀는데, 상당히 만족하면서 사용하고 있어요. Turio도 AWAY와 같은 재질이라서 찌그러지기는 하는데, 깨지는게 아니고 찌그러지는것이라 다시 펴고가면 되더라구요. ㅎㅎㅎ
저는 검정색을 샀는데 그렇게 하길 잘한것 같아요. 아래 리뷰에 26인치 Turio 러기지 사진이 있습니다. 🙂
https://flywithmoxie.com/2020/02/25…[더 보기] - Load More Posts



(체이스 좀만 더 일하자!)
내년초에 사파이어 리저브가 좋은 오퍼로 신년맞이 대행사 해주면 참 좋겠네요 ㅎㅎㅎ