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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OXIE님이 글에 댓글을 달았습니다, [호텔소식] Radisson Blu Resort Maldives 오픈 소식입니다.
아, 이게 US Bank였네요. ㅎ 왜 바클레이가 머릿속에 있는지. ㅋ -
MOXIE님이 글에 댓글을 달았습니다, Marriott Bonvoy Q3 Promotion – 숙박당 2,500 포인트 (등록필요)
그렇게도 되나보네요. 이번에 한번 데이터를 기다려 보도록 하지요. 🙂 -
MOXIE님이 글에 댓글을 달았습니다, 포인트 전환방법 8편: Citi ThankYou Point to LifeMiles
아.. 저도 그 이메일 보고서 게시판에 업데이트 해 놨습니다. 저는 원래 예전부터 이런 타이밍은 진짜 잘 못맞추는데… ㅋㅋㅋ
계획이 있으실때 하시는게 좋은데, 진짜 결정은 쉽지가 않기는 하시겠어요.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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혹시 아래 4가지 요건을 모두 만족하시는지요?
지금부터 2020년 12월 15일까지 트레블 펀드를 싸우스웨스트 항공마일로 전환할수 있습니다.
해당되는 트레블 펀드는 2022년 9월 7일까지 기간만료되는 트레블 펀드에 한해서 이번 오퍼를 사용하실수 있습니다.
싸우스웨스트 항공사에 직접 구매하신 항공권에서 생성된 트레블 펀드만 사용이 가능합니다.
12월 15일까지 전환이 가능하며, 한번 마일로 전환된 트레블 펀드는 다시 되돌릴수 없습니다.본 포스팅은 항공권 취소시 Travel Fund로 적립되는 크레딧을 항공 마일로 바꿔준다는 내용이고요.
$200 크레딧은 아멕스 플래티넘 카드 항공 크레딧이라면 이것과는 상관이 없는 내용입니다. 아멕스 플래티넘 $200 크레딧은 항공권 구매시 그냥 하시면 돌려받을수 없고, 편법이 있는것으로 알아요. -
네 본문 중간에 보면
가장 잘 사용하는 방법 한가지
요즘에 아멕스에서 항공사 크레딧 받는 카드들(플래티넘-$200, 골드-$100)중에 그나마 잘 적용이 되는곳이 이 싸우스 웨스트인데요. 항공권 찾아서 구매했다가, 취소하면서 (카드혜택 크레딧은 받으면서) 트레블 펀드로 받으시고, 그렇게 적립되는 트레블 펀드를 싸우스웨스트 항공사 마일로 전환을 시키는 방법이 있겠습니다. 이 방법을 찾아서 해보면, 아멕스 카드의 크레딧을 받은것은 좋은데, 1.282 cent per mile의 계산으로 마일불리기 하시는건… 꼭 그렇게까지 해야하나 하는 생각을 해 봤습니다. (우리는 마일이 그렇게 헝그리하지 않다)
이것이 복잡하다고 생각되시면 그냥 현재 가지고 계신 트레블 펀드를 전환하시는 옵션이 생겼다고 생각하시면 될것 같습니다.
요 부분대로 항공권 구매하고 취소하는걸로 해서 Travel Fund로는 전환 시켰는데 Amex에서는 Platinum $200불이 있는걸로는 항공권 구매가 해당사항이 없기 때문에 $200 Credit을 돌려줄수 없다고 하더라구요^^
어차피 southwest를 자주 이용하는지라 미리 마일구매했다고 생각하고 전환했습니다^^
다른분들이 어떤 방식으로 구매해서 Credit 전환이 가능했는지 모르겠습니다만 일반적으로 Southwest 홈페이지에서 구매하고 결제카드를 Amex로 하는 방식으로는 Credit 돌려 받을수 없다는 점은 유의하셔야 할것 같습니다 -
아, Southwest에서 아멕스 플랫, 골드로 크레딧 받으실때, under $100짜리 티켓을 사셨다가 24시간 안에 취소하면 그게 크레딧으로 잡히는게 방법이라고 해요.
제가 올해 1월에 비지니스 플래티넘에서 크레딧을 그렇게 받았고요. 이번에 개인골드카드도 그렇게 해 볼까 하고 있습니다. 자꾸 안되게 만들어서 이게 지금은 막혔을수도 있는데, 해 보고 알려드릴게요.
상훈님께서는 표를 취소하시지 않으시고, 표 구매가 완료된 상태로 해 보신것 같아요. 그게 Travel Fund로 넘어가면 안되는것 같네요. 그렇게 되면 결국에 그냥 마일을 구매한셈이 되는거는 맞습니다.
알려주셔서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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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OXIE님이 글에 댓글을 달았습니다, Amex 개인 Gold 계좌에서 보이는 3만포인트 리퍼럴과 몇가지 오퍼 비교
아, 저는 저기에 보이는 $600 오퍼라는것을 설명을 읽어보고 35,000 포인트 + $250 스테이트먼트 크레딧을 합쳐서 $600이라고 하는것으로 이해했어요.
오퍼가 6만포인트로 보이면 진짜 손이 근질근질 하시겠어요. ㅎㅎ -
MOXIE님이 글에 댓글을 달았습니다, Amex 개인 Gold 계좌에서 보이는 3만포인트 리퍼럴과 몇가지 오퍼 비교
이번에 자꾸 바뀌는 오퍼때문에 저도 헷갈려 죽겠습니다. ㅎㅎㅎ 카드 오퍼 포스팅에 거의 매일 업데이트를 해요. ㅠㅠ
아, 리퍼럴 링크를 안쓰면 팝업이 안올라와요? 그건 또 재미있네요. 한번 해 봐야겠어요.
리퍼럴 세금 ㅎㄷㄷ 합니다. 특히 힐튼으로 리퍼럴 받고 그거 계산해서 세금내라고 날라오면 참 황… 당…. ㅋㅋㅋ-
이게 정말 신기한게요. 리퍼럴을 어떻게 생성하는지에 따라 다른건지 웹브라우저 종류에 따라 다른건지는 정확히 모르겠지만, 2가지 오퍼가 왔다리갔다리 하면서 보여진다는 거에요. 말씀하신 “6개월에 $4,000 사용시 35,000 엠알포인트 오퍼인데, 연회비 $250을 첫 6개월동안 스펜딩에서 $250까지 캐쉬백 형식으로 돌려준다고 합니다.”라는 오퍼도 있고, “6개월에 $4,000 사용시 60,000 엠알포인트 오퍼인데, 연회비 $250에 첫 6개월동안 스펜딩” 오퍼도 보인다는 거죠. 그래서 “your friend will receive an offer to earn $600 in rewards value”라고…[더 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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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OXIE님이 글에 댓글을 달았습니다, London 식당 후기
우리 런던(과 중국) 전문 블로거 포조동님의 좋은글 잘 봤습니다. 맛있는곳 많이 알아놨다가 런던에 가서 기돌님글, 포조동님 글 다 따라서 가봐야겠어요.
딤섬도 맛있어 보이고.. 오마카세에서 소스가 같이 들어나오는 이유는… 그렇게 안하면 15자리가 있는 트레이에 니기리를 더 줘야 하니까? ㅋㅋㅋ
담에 언제 매운닭발 먹으러 가요~ ㅋㅋ -
MOXIE님이 글에 댓글을 달았습니다, [호텔소식] Radisson Blu Resort Maldives 오픈 소식입니다.
래디슨은 클럽 칼슨(Club Carlson) 체인호텔인데요. 바클레이 카드로 기억허는데요. 예전에 1+1 혜택이 있을때 많이들 하셨습니다. 1박예약하면 1박이 무료. 그 혜택이 없어지면서 시들해져 버렸죠. 한때는 사인업 보너스도 좋았고, 연회비 $75이였던것 같은데, 연회비 내면 4만포인트 무료로 주고 그래서 인기가 많아요.
래디슨 호텔들은 유럽에 많이 있어서, 저는 토론토 여행시에 많이 썼었고, 로마에서 모자라는 포이트 조금 더 추가해서 숙박하고 다 털었습니다.
보통 유럽에 집중이 되어있는 호텔인데 이번에 몰디브에 문을 여는게 색다르고요. 미국에서는 시카고에 있는 래디슨 블루 호텔 정도가 뭐 좀 쓸만하다고 보겠어요. -
MOXIE님이 글에 댓글을 달았습니다, 구 하얏 비자카드가 신 하얏 비자카드로 바뀌게 됩니다
안녕하세요, 아빠다람쥐님,
지금 생각하시는 순서가 바로 지금 하셔야 하는건데요. 구 하얏카드를 그냥 취소하시지 마시고, 연회비가 나올때까지 기다리셨다가 취소하세요. 제 기록을 보니까 무료 숙박권이 연회비 청구되기 일주일 전에 하얏계좌에 올라오고요. 카드를 취소한 후에도 숙박권은 가져가지 않아요.
숙박권 받으시고, 연회비 나온 구 하얏카드 취소하시고, 한달이상 기다리셨다가 신 하얏카드 신청하시는게 제일 좋은 순서라고 할 수 있겠습니다. -
MOXIE님이 글에 댓글을 달았습니다, Amex 개인 Gold 계좌에서 보이는 3만포인트 리퍼럴과 몇가지 오퍼 비교
와~ 리퍼럴만으로 10만이요? 많이 받으셨어요!!!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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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번 골드 오퍼는 열 때마다 달라져요. 심지어 리퍼럴로 열 때마다도 달라지고요. 배우자 카드로는 아직 MR을 시작안해서 이번 기회에 리퍼럴링크를 통해서 신청 시도했으나, 눈물이 앞을 가리는 팝업이 딱 뜨네요. ㅠㅠ 경험상 리퍼럴링크 안 통하면 팝업 안 뜰 것 같은데요… 리퍼럴 링크 사용만 하면 팝업 안 뜨는 적이 없는 것 같아요… 제 배우자 계정은 뭐가 잘못됐는지… ㅠㅠ (아멕스에서 리퍼럴로 인한 세금 덜 내라고 배려해주는 건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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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번에 자꾸 바뀌는 오퍼때문에 저도 헷갈려 죽겠습니다. ㅎㅎㅎ 카드 오퍼 포스팅에 거의 매일 업데이트를 해요. ㅠㅠ
아, 리퍼럴 링크를 안쓰면 팝업이 안올라와요? 그건 또 재미있네요. 한번 해 봐야겠어요.
리퍼럴 세금 ㅎㄷㄷ 합니다. 특히 힐튼으로 리퍼럴 받고 그거 계산해서 세금내라고 날라오면 참 황… 당…. ㅋㅋㅋ-
이게 정말 신기한게요. 리퍼럴을 어떻게 생성하는지에 따라 다른건지 웹브라우저 종류에 따라 다른건지는 정확히 모르겠지만, 2가지 오퍼가 왔다리갔다리 하면서 보여진다는 거에요. 말씀하신 “6개월에 $4,000 사용시 35,000 엠알포인트 오퍼인데, 연회비 $250을 첫 6개월동안 스펜딩에서 $250까지 캐쉬백 형식으로 돌려준다고 합니다.”라는 오퍼도 있고, “6개월에 $4,000 사용시 60,000 엠알포인트 오퍼인데, 연회비 $250에 첫 6개월동안 스펜딩” 오퍼도 보인다는 거죠. 그래서 “your friend will receive an offer to earn $600 in rewards value”라고 뭉뚱그려 (아멕스 답지 않게 애매하게) 표현했는지도 모르겠어요. 취향마다 다르지만 개인적으로는 60,000 포인트가 더 매력적이라서 리퍼럴 생성해서 배우자 계정으로 엠알포인트 모으려는데 아멕스에서 안도와주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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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OXIE님이 글에 댓글을 달았습니다, Marriott Bonvoy Q3 Promotion – 숙박당 2,500 포인트 (등록필요)
그런데 더미계정 만들어서 진행했다가 문제는 안생기겠지요? ㅋㅋ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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래디슨은 클럽 칼슨(Club Carlson) 체인호텔인데요. 바클레이 카드로 기억허는데요. 예전에 1+1 혜택이 있을때 많이들 하셨습니다. 1박예약하면 1박이 무료. 그 혜택이 없어지면서 시들해져 버렸죠. 한때는 사인업 보너스도 좋았고, 연회비 $75이였던것 같은데, 연회비 내면 4만포인트 무료로 주고 그래서 인기가 많아요.
래디슨 호텔들은 유럽에 많이 있어서, 저는 토론토 여행시에 많이 썼었고, 로마에서 모자라는 포이트 조금 더 추가해서 숙박하고 다 털었습니다.
보통 유럽에 집중이 되어있는 호텔인데 이번에 몰디브에 문을 여는게 색다르고요. 미국에서는 시카고에 있는 래디슨 블루 호텔 정도가 뭐 좀 쓸만하다고 보겠어요. -
전용 카드는 USBANK에서 두가지 종류 카드가 있습니다.
https://www.radissonrewardsvisa.com/credit/welcome.do?redirect=directTraffic1sec&lang=en&ex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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막시님 좋은정보 감사합니다. 질문이 있는데요. 마침 다음달에 구 하얏 연회비가 청구됩니다. 그 전에 캔슬해버리고 한달 정도 텀을 두었다가 신 하얏 신청하면 어푸르브가 될까요? 5/24는 해당이 안되고 여유가 있습니다. 강제로 바뀔바에야 웰컴 받고 새로 오픈하고 싶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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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OXIE님이 글에 댓글을 달았습니다, Marriott Bonvoy Q3 Promotion – 숙박당 2,500 포인트 (등록필요)
오, 이것도 방법이긴 하겠는데요?-
2박후 25000포 certificate주는 링크로 가입한후 그 계정으로 stay 3번하시면됩니다.
stay 3번 가격에 돌아오는것은 25k 숙박권과 12500포인트 정도 되겠습니다 ㅎ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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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OXIE님이 글에 댓글을 달았습니다, Marriott Bonvoy Q3 Promotion – 숙박당 2,500 포인트 (등록필요)
ㅎㅎㅎ 다시 메리엇에 뛰어드셨네요. 카드 승인 축하드립니다. (링크 사용도 신경써주셔서 감사드려요)
10박 더하시면 플랫? -
MOXIE님이 글에 댓글을 달았습니다, Marriott Bonvoy Q3 Promotion – 숙박당 2,500 포인트 (등록필요)
저는 이번에 메리엇에서 뭘 자꾸 주섬주섬 챙겨줘서 46박이고, 다음주가 지나면 48박이되고,… 숙박권 한장 사용하고 한번 더하면 또 플랫이 되네요. ㅎㅎ
출장이 정상화되면 타이타늄도 가 볼만한데… 아직 모르겠어요. ㅋ-
메리엇이 주요 공략 호텔이면 그렇게 욕심을 내 볼수도 있겠는데요. 저는 하얏 글로벌리스트의 대우가 제일 좋은것 같아서 특별한 변화가 없는한 하얏 60박에 짜투리 숙박들은 힐튼, IHG, 메리엇으로 나눌것 같아요. 저는 메리엇이 저 3사중에 제일 안좋은데, 이번에 회원들 빠져나갈까봐 숙박 크레딧은 마구 뿌린게 나름 먹히는것 같기도 합니다.
개인적으로 타이타늄과 플래티넘은 큰 차이가 없다고 생각을 해서 그냥 플래티넘에서 멈출듯 해요. 힐튼에서 다이아몬드와 골드의 차이정도라고 체감으로 느끼거든요. 라이프타임 타이타늄 제도가 없던게 아니고, 2018년 연말까지 750박을 마쳤던 사람들한테 주었는데, 지금은 다른 한가지…[더 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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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OXIE님이 글에 댓글을 달았습니다, Alaska Airlines의 Oneworld 조인소식 업데이트
아직은 공식적으로 없애거나 그런건 아닌데, 변화가 하나씩 생기면서 알수있는 눈치가 생긴것 같아요.
원월드 파트너 항공사들이 그렇게 하는곳이 없는듯 합니다. 한국방문 옵션 하나 없어지는건데… 달라스 경유해서 아메리칸 타고 가시던가, 뭐… 방법이 있겠지요. 🙂 -
할증료 때문에 그동안에 잘 알아보지 않았는데, 좋은 옵션이 될것 같고요. 포인트 더 내고 스탑오버 하는것도 잘 사용하면 아주 좋은것 같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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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OXIE님이 글에 댓글을 달았습니다, 포인트 전환방법 8편: Citi ThankYou Point to LifeMiles
댓글이 늦어서 죄송합니다. 오늘은 금요일인데 생각보다 정신이 없었네요.ㅋㅋ
그동안 TYP 포인트로 저는 여러가지 했어요. 프레스티지 카드 혜택이 좋아서 많이 적립했었네요. 싱가폴 단거리 380 일등석도 타보고, 아시아나 뉴욕-인천 일등석도 땡큐포인트로 탔었고요. 룸바 청소기 구매도 그렇고. ㅋㅋ
좋은데가 많은데, 제일 접근이 쉬운곳에 사용하시면 될듯합니다. 저는 라이프마일로 타고싶은 비행기가 있어서 이렇게 했고요.
지금도 24개월에 닫기전에 새로 신청하는 방법은 되는것으로 알고 있습니다. - Load More Posts

제가 방금 위에 알려주신 방법대로 했는데..
Amex에서 말하길 항공권 구매는 credit 돌려받을수없다고 하네요.
올해 200불 크레딧 하나도 못 썼는데.. 난감하네요..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