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기회가 있을때마다 타시는거예요!! 그러게 살롱을 이제 미국 출발편에 안준다네요. (아마도 일본편에 많이 가져오는데, 그 비행에서 저같은 사람들이 많이 마셔서 맨날 모자라는듯. ㅋ)
음식들이 이번엔 더 맛있어진것 같더라구요. -
JAL한번 타시면요, 그동안 좋아하시던 대한항공 많이 안타게 되십니다. 이건 제가 개런티 해 드려요. ㅋㅋ
-
드디어 발권을 하셨어요~~!!! 축하드립니다. LAX 출발도 일본출발에 있는것중에 몇가지 빠지겠지만 그래도 괜찮으실거예요.
다녀오신후에 Alex님만의 리뷰도 기대가 됩니다. 혹시 조금 다르게 느끼시는게 있으신가도 알려주세요. -
MOXIE wrote a new post
-
-
-
세번째 탑승이셨군요. 저도 내년에 세번째 탑승 꼭 이뤄졌으면 좋겠어요. 살롱이 일본발에만 실린다니 일본 출발 편을 노리고 있습니다.
저는 두번 탑승 모두 샌프란 출발편이라 그랬는지 막시님이 이번에 드신 음식들이 훨씬 좋아 보이네요. -
-
-
2자리 날짜 안맞는걸 넘 아쉬워하며 막시님 후기 정독중이에요… 이게 꼭 일본라운지 사용해야한다는 그 유명한 JAL 맞죠? ㅎㅎㅎ 내려오다보니 프리미엄티도 마리아쥬프레르네요 저의 최애티!! 파리에서 사온거 다 먹어서 티 사러 파리는 언제 다시 갈수있을까요 😆😆😆
-
-
MOXIE님이 글에 댓글을 달았습니다, Waldorf Astoria Los Cabos Pedregal Review #1
입이 다물어지지 않는곳이예요. @@ 일단 4박 만불에 $0.00, 이거면 최고인것 같고요.
업그레이드도 너무 멋지고, 정말 숨어있는 보물을 한곳 찾으신것 같아요. 인스타그램에 보니까, 파리를 (팽겨치고ㅋ) 가는것보다 여기가 더 좋다고 그러셨던데, 다시 한번 여쭤 봅니다. “진짜요?” ㅋㅋㅋㅋ
홍홍홍님 덕분에 좋은 구경 많이 했고요. 신랑분 생일 축하드립니다!!
저기 방에 있는 풀에 들어가 있으면 아무 생각 안하고 잘 쉴수 있을것 같아요. 멋집니다. -
잘 일등석 비행은 항상 좋습니다. 이번에도 참 좋았어요. 맛있는 음식과 좋은 샴페인 마시면서 잘 왔어요. 내년에 한번 더 타볼까 하는데, 이제 슬슬 표를 찾아야 하지 않나 하네요. 싱가폴 마일도 써야하고, 라이프 마일도 써야하고.. 아직 밀린 숙제가 많은데요. ㅎㅎ
-
한국 붕어빵이랑은 조금 다른데, 그래도 맛은 좋았고요. 이 라운지는 완전 고급 일등석 라운지하고는 조금 격차가 있었어요.
이제 다음주에 기다리시던 와규스테이크에 수란 올라가 있는 탑승 리뷰가 올라옵니다~ ㅋㅋ -
마침 가는날이 장날이라고, 제가 갔더니 일등석 라운지 공사중이라 못가봤어요. 이것때문에 한번 더 가야할지도 모릅니다. ㅋㅋ
아직 하네다 공항에 스시바가 생긴다는 얘기는 나오지 않고요. 어디선가 만들어 오는 스시나 롤 정도가 있지 않을까 예상해 봅니다. 사람 많은것만 좀 그랬지, 맥주 맛있고, 음식 맛있고, 구두까지 닦아주는데 좋더라구요. 이제…. 며칠 있다가 잘 일등석 탑승 리뷰 올릴게요. 이번에 정말 좋았습니다. 🙂 -
MOXIE님이 글에 댓글을 달았습니다, RTW 5편 – Hilton Imperial Dubrovnik
멋진 리뷰 감사드립니다. 두브로브티크에서 이 호텔 좋다고 얘기들 많이 하시던데, 어찌 여기서 프레지덴셜 스윗을 받으셨나요? 최곱니다.
발코니도 멋지고, 발코니 파노라마 사진 밑에 있는 두 사진에서 저는 눈이 안떨어져요.
아직 못가본곳인데, 자꾸 가고 싶어지는 생각이 들어요. 너무 좋은데만 다니시는것 같아요. 하얏 다이아몬드의 힘!!! ㅋㅋㅋㅋ -
MOXIE님이 글에 댓글을 달았습니다, 하얏 카테고리 무제한 숙박권을 올해는 여기서 사용해 보기로 했어요 – Thompson Nashville
저는 이것 발표되기전에 못기다리고 그냥 했어요. 저는 주소는 미국주소이지만 아시아 하얏 호텔을 자주(!!) 가는 사람으로 혹시 안해줬을까 지금 생각하니 궁금하기도 합니다. 망고빙수님은 정말 복권 맞으신것 같아요., 부럽습니다. ㅋㅋㅋ -
MOXIE님이 글에 댓글을 달았습니다, 하얏 카테고리 무제한 숙박권을 올해는 여기서 사용해 보기로 했어요 – Thompson Nashville
저는 하얏카드가 예전것이라서 그것도 못받아요. 처닝하려고 준비중인데 요즘에 또 프로모션 나와서 일단 그것 먼저 좀 해결하고 처닝하려 합니다.
지금 벌써 23박이시면 이건 달리시는것도 괜찮아 보이는데요. 30박에서 숙박권 한장 나와서 그걸로 숙박하셔도 1박 추가되고, 카테고리 1짜리 찾아서 5,000포인트로 조금씩 신경쓰시면 되실수도 있어요. -
MOXIE wrote a new post
-
일등석 라운지는 공사중이군요. 공사 끝나면 일등석 라운지에서 스시 주나요? ㅎㅎㅎ
음식 종류는 많아 보이지 않지만 명란도 그렇고 다 맛나 보입니다. 맥주 곁들여서 제대로 드셨네요.
붕어빵도 맛보고 싶구요. -
-
-
-
MOXIE님이 글에 댓글을 달았습니다, 하얏 카테고리 무제한 숙박권을 올해는 여기서 사용해 보기로 했어요 – Thompson Nashville
뭐 좋아하시는 호텔 체인마다 이유가 다 있으시겠지만, 위로 가면 갈 수록 맘에 드는 체인이 하얏인것 같아요. 글로벌리스트 되면 개인 컨시어지도 있어서 나름 쓸만하고요. (예약할때 뭐 물어보면 저를 홀드시켜놓고 호텔에 직접 전화해서 궁금한것 물어보고 해결 해 줘요. 미국, 일본, 대만 이런거 신경 안쓰고 전세계 호텔에 다 전화해 줍니다. 이런건 참 좋더라구요)
특별한 프로모션 없이는 45박을 달리기가 쉽지는 않으시겠어요. (제가 별로 안 좋아하는) 어떤 매칭이나 챌린지 같은거 기대 한번 해 보자구요. -
MOXIE님이 글에 댓글을 달았습니다, Chicago Starbucks Reserve Roastery 를 가보았습니다.
여기 저는 문 열기전에 브라운 페이퍼로 내부를 가려놓고 공사할때 다운타운에 가 봤었어요. ㅋㅋㅋ
스타벅스인데 참 안에 희안한거 많습니다. 저기 바에 앉으면 분위기에 몇잔 마실수 있겠네요. -
그래서 처음에 일등석이 없다는 얘기에 실망했는데, 실제 타 보니까 저자리에 앉으면 다를게 없더라구요. 저와 통화했던 대한항공 직원도, 그래서 자리를 1A에 지정하라고 했었나봐요.
-
MOXIE wrote a new post
-
전망 좋고 아주 럭셔리 하네요. 60박하면 무제한 숙박권 한장이 나오는군요.
메트리스런 하고 싶어요 ㅎㅎㅎ
체이스 하얏 카드 가지고 있으면 이런저런 혜택으로 한 15박 정도는 채울 수 있겠더군요. 포인트 숙박을 섞는다고 해도 여전히 45박 달리기가 어려운게 문제에요. -
막시님의 하얏 후기 글들을 보면서 글로버리스트가 되는 희망을 가지게 됩니다.
체이스 하얏비자에서 주시는 5박을 발판으로 5월까지 어떻게든 23박을 예약해 놓기는 했지만 그 다음부터가 더뎌질 것 같아요..
일단은 모든 2020년도 일정을 하얏으로 모으고 있는데 한번 해보죠..^^ -
-
-
MOXIE wrote a new post
-
멋있습니다. 다니시는데 날씨가 어땠나요? 옷이 많이 추워보이는데요?
-
MOXIE님이 글에 댓글을 달았습니다, 알라스카 항공 – 2021년부터 원월드 파트너 항공사로 조인
저도 그 새벽 3:30 출발 비행기를 탔는데요. 일등석 자리만 있다면 무조건 고 입니다.
호텔 예약을 그 다음말까지 해놓고, 자정에 체크아웃하고 택시타고 공항에 갔어요. 일등석 라운지도 좋아서 하실만 해요.
두자리 있는날이 가끔 있을텐데 그날에 맞춰야죠 뭐. -
- Load More Posts




이번에 JAL 일등석 발권을 했습니다. 막시님의 후기 3편 모두 스크랩해서 따라하기 한 번 해보려고 합니다.
LAX 에서 출발하는거라 조금은 아쉽지만 일등석 1번 비즈니스 2번 탑승하게 될 것 같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