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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거 제가 전화기에 프로필 사진으로 넣어놨어요. (카카오톡 말고). 얼굴을 보여드려야 하는데 아쉽습니다. ㅋㅋㅋㅋ 기차가 워낙에 천천히 지나가기도 하고요. 그 앞으로 오기전에 철로에 사람들이 막 난리를 칩니다. 빨리 밖으로 나오라고. 참 재미있는 경험이였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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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OXIE님이 글에 댓글을 달았습니다, Taipei 2019 #1 Jioufen – Moxie w/out Borders
저 찻집도 저녁에 홍등 들어올때 가면 자리가 없답니다. 저는 낮에가서 운이 좋았던것 같아요.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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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OXIE님이 글에 댓글을 달았습니다, The Ritz Carlton Reynolds, Lake Oconee (스테이케이션 #15)
재미있는것 많이하셨어요!!! 스케이트도 타시고, 주변 물고기 배도 채워주시고. ㅋㅋㅋㅋ
스테이케이션 시리즈가 자리를 잡으니까 동네 호텔들을 한눈에 볼수있어서 좋습니다. 애들이 부쩍부쩍 크는게 보여요.
저도 offpeak일때 한번 가보고 싶어요. 잘 봤습니다. -
MOXIE님이 글에 댓글을 달았습니다, 대한항공 Skypass 프로그램의 변화
이 변화는 2021년 4월부터 시작되는거예요. 그래서 2020년 5월에 탑승하시는건 상관 없습니다. -
MOXIE님이 글에 댓글을 달았습니다, 대한항공 Skypass 프로그램의 변화
우리가 대한항공을 이용하는 가장 큰 이유가 언어장벽이라는것과 (취항지의 경우) 경유를 하지 않는 직항이 있다는것인데[요. 아틀란타 발권에 뉴욕 경유를 하면 그 혜택이 또 없잖아요. ㅠㅠ 저번에 많이 넘기셨을텐데, 부지런히 사용하셔야겠어요. 다섯가족 한국 왕복 한번 다녀오세요. 🙂 -
MOXIE님이 글에 댓글을 달았습니다, [당첨자 발표]Fly with Moxie 오픈 5주년 축하 경품 이벤트 – AMA 5
안녕하세요, 나눔님, 올해 처음 가입하셔서 열심히 활동해 주셔서 감사합니다. 질문주신 사항에 답 해 볼게요.
1. 이것 답하려면 여기 공간이 더 필요합니다!!! ㅋㅋㅋ 일단 발권, 예약 질문으로 저한테 개인적으로 연락주시는 분들이 꽤 많으세요. 한꺼번에 같이 몰리는 날에는 문자와 이메일에 답을 다 못해드릴때도 있어요. 그럴땐, “내가 지금 뭐 하는것인가!!” 이런생각도 합니다. 싸이트에 게시판을 이용하시라고 많이 말씀드리는데 그건 또 안하세요. ㅠㅠ 지인들의 부탁들중에 가장 꺼려지는것은, 제가 포인트 공장인줄 아시는 분들이 조금 계시는것 같아요. 그래서 본인들의 포인트는 소중한데, 제 포인트는 막 써도 된다는…[더 보기] -
MOXIE님이 글에 댓글을 달았습니다, [당첨자 발표]Fly with Moxie 오픈 5주년 축하 경품 이벤트 – AMA 5
감사합니다. 지난 5년간 오는길에 늘푸르게님의 큰 도움에 또 감사드립니다. 🙂
1. 2020년 연말쪽으로 여행을 생각하고 있기는 한데, 그게 RTW가 될지는 아직 모르겠어요. 조금 더 그림을 그려봐야할것 같은데… 느낌상으로 그 프로그램도 디밸류가 올것 같아서, ㅋㅋㅋ 부지런히 해 보려고요. 이번에 @naya 님 발권하신것 보고 일단 감탄중인데, 저만의 또 좋은 항공루트를 찾아봐야죠. 하다가 막히면 SOS 칠게요. ㅋ
2. 아래 질문들에 제가 인디아, 러시아, 탄자니아 막 그랬는데, 탄자니아 갈때 아프리카 나라들 몇군데 넣고서 해 보려고 생각은 하고 있어요. 작년인가.. 제가 5년안에 가보고 싶다고 했던것 같습니…[더 보기] -
MOXIE님이 글에 댓글을 달았습니다, [당첨자 발표]Fly with Moxie 오픈 5주년 축하 경품 이벤트 – AMA 5
올해는 아니님께 행운이 있기를 바랍니다. 질문하신것들에 답을 해 볼게요.
1. 현재 핸드폰 락모드에 사진은 2017년에 갔었던 두바이 사막에서 점프하는 모습을 담고 있고요. 언락모드에서는 올해 갔던 그랜드캐이먼에서 패들보드 타는 모습이 있는 사진이 있어요. 어쩌면 그 말은 2017년 두바이 여행 이후에 그만큼 좋은 사진을 못담아왔다고 할 수도 있겠네요. 다음 여행지에서는 그에 능가하는 사진을 한번 담아 볼게요. (댓글다는곳에 사진첨부가 안되어서 올려드리지는 못하는데, 게시판에 기회가 되면 올려볼게요. ㅋ)
2. 올해는 여러항공사들을 타보다가 정말 연말에 간신히 델타 골드메달리언을 했습니다. 몇년전에는 아메리칸을…[더 보기]-
4번… 저 쏘캘이자나요 이제… 여기서도 정말 UA가 최선인가요? ㅠㅠㅠㅠ 알라스카, UA 델타 다 적당…히 다니는 것 같아요. 뉴왁의 UA같은 강력한 에어라인 하나가 있지는 않은 것 같은데 제가 이 동네 공항을 제대로 이해한건지 몰겠어요 ㅎㅎ. 2020년도 화이팅이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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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OXIE님이 글에 댓글을 달았습니다, 대한항공 Skypass 프로그램의 변화
저는 아직 티켓 한장을 더 발권해야 하는데, 이번일로 좌석 상황이 벌써 좋지가 않더라구요. ㅠㅠ한꺼번에 너무 많이 올리니까 정신이 없어요. 다른 대안을 열심히 찾아봐야겠습니다. 혹시 알아요? 델타가 현재 A350말고 일등석캐빈이 달려있는 기재를 한국 직항으로 내놓을지도… ㅋ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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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야님의 질문에 답을 드려보겠습니다.
1. 저는 Sint Maarten에 또 가고 싶어요. 그때는 작은 렌트카를 해서, 섬 전체를 구석구석 다 돌아다녔어요. 아직 사람의 때가 묻지 않은 그런곳들을 다니는 재미가 저는 너무 좋아서, 그런곳들은 또 가고 싶답니다. 알라스카도 그랬어요,. 렌트카해서 갈곳을 미리 공부하고, 구석구석 뒤지면서 잘 다녔어요. 남들이 많이 다녀와서 후기가 많은 그런 여행지는 저는 별 재미가 없어요. 잘 알려지지 않은 그런곳에 가서 혼자 개척해 보는 그런 여행이 제일 재밌는것 같아요.
2. 여행할때 제가 제일 못하는것이 있어서 그걸 배우고 싶은데요. 적어도 3~4개의 외국어를 능숙하게 했으…[더 보기]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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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랜만에 오셨습니다, Joy님. 조이님 질문에 답을 또 해볼게요. 1. 미국에 처음에 올때 Northwest 항공 비행기를 타고 디트로이트로 들어왔는데요. 그때 그냥 무심코 타고온 거리대로 뭔가 적립이 된다고해서 시작했어요. 그 옛날에 만들었던 Northwest 항공사 회원카드도 아직도 가지고 있더라구요. 그냥, 내가 어딘가를 갔는데, 그것으로 무엇을 할지도 모르면서 적립을 했었습니다. 델타와 합병하면서 그쪽에 있던 마일은 모두 델타로 가져왔어요. 카드로 적립한것은 유나이티드 카드로 $2에 1마일 적립되던 카드를 한참 가지고 있었습니다. ㅋ2, 추천하고 싶은곳 몇곳은, Grand Caymen하고, Sint Maart…[더 보기] -
MOXIE님이 글에 댓글을 달았습니다, 포인트로 부모님 발권 해 드릴때 제일 좋지 않으세요? ATL-ICN 대한항공 코스모 스윗 2.0 발권
이게 메리엇이 이럴떄 또 도움이 되니까, 뭐 하나 안필요한 포인트가 없더라구요. 그래서 이제는 라이프마일과 땡큐포인트로 또 뭣 좀 해 볼까 뒤져보고 있습니다. 돌려쓰는 포인트들이 제일 좋아요. ㅋㅋㅋ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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흑흑흑 ㅠㅠㅠ 체이스 파트너로 다시 돌아오지 않을까 기다렸는데 이제 돌아와도 필요 없을거 같아요. 차감액이 악 소리 나올정도에요. 저도 어머님 퍼스트 발권 해드리고 아마 이번이 마지막 퍼스트 클래스일꺼라고 말씀 드렸어요 ㅎ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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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도 마일 전부 사용해야 할 것 같아요. ㅠㅠ문제는 애틀란타-인천 구간은 비즈니스 좌석도 많이 안 풀어줘서… 뉴욕 경유를 해야하나 싶은 정도입니다.어제 검색해보니 뉴욕은 일등석도 5자리 보이더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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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것 “발권일 기준”임을 확인했습니다.
그래서 2022년 3월~4월에 탑승하시는 분들이 신경쓰셔야할것 같네요.
만약에 이전룰로 2022년 3월 탑승으로 발권을 했다가 이 일정을 5월로 연기하면, 발권 변경수수로 3,000마일이나 3만원 내고서 5월 탑승에 새로 적용되는 발권에 대한 추가마일을 지불할것으로 보여요.
이게 스카이팀으로 발권을하면 왕복밖에 안되기에 이게 편도만 더 내는지, 왕복을 다 내는지 상당히 복잡하게 되겠네요. 제 가족에게 이런 경우가 생길듯 해서 오늘 좀 뒤져봤어요.
MEX(Aeromexico)-LAX-ICN-ATL-MEX(Aeromexico). 중간부분이 대한항공이고 멕시코가 들어가는 부분이 Aeromexico인 경우에, 아틀란타로 돌아오는 날짜가 2022년 5월쯤 될것 같은데, 변경시에 전체일정을 새 차감율로 내라고 하는지..이게 의문으로 남아있기는 합니다. 어렵네요. 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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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기 업데이트요~~ 자세한 일정은 안나왔지만 나름 좋은 소식이지 싶어요
https://m.news.nate.com/view/20210106n02074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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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돈니조아님,
제 인스타그램 친구분들은 블로그 업데이트보다 더 빨리보시니까 좋으실거예요. 그래서 이번 싸이트 개편때 인스타그램 창을 메인 홈페이지에 같이 넣기까지 했습니다.
질문하신것에 대한 답을 드려볼게요.
1. 내년 생일때 생각보다 바쁠것 같아요. 와이프가 한국방문후에 그즈음에 돌아올것이고, 그 주에 중요한 미팅들이 몇개 잡혀있어서 좀 바쁘게 지낼것 같고요. 주말이나 되야 좀 정신을 차리고 생일을 즐겨볼까 합니다. 미리 잡힌 여행에, 일에 뭐가 많아서 생일이라고 따로 어디 여행을 가거나 그런건 지금으로선 계획을 못잡겠어요. 내년엔 못하겠지만, 나중에 언젠가 생일이 있는 주말에 해외 어딘가에…[더 보기] -
MOXIE님이 글에 댓글을 달았습니다, 홍콩 여행 2일차 상키 콘지숍 / 미드레벨 에스컬레이터 / 소호거리 / 란퐁유엔 / 팀호완
멋진 홍콩의 모습을 또 한번 봅니다. 팀호완도 생각나고 멋진 길거리 모습들도요. 또 가봐야겠어요. -
MOXIE님이 글에 댓글을 달았습니다, Puerto Rico Hyatt Regeny Grand Reserve 예약+비행기 발권 후기
여기저기 산뜻한 아이디어가 보이는 예약글입니다. 얼마전에 이 호텔에 대한 리뷰를 어디선가 본 기억이 나긴 합니다. 괜찮다고 해요.
델타는 우리가 잘 모르는 이유로 편도-편도 발권시 가격이 조금씩 저렴해지는 경우가 꽤 많아요. 어쩌면 왕복발권시 minimum stay 규정에 따른 뭔가 fee가 있어서 그럴것 같기는 한데요. 그렇게 확인 한번씩 해 보시는것 잘하셨습니다.
포인트 구매도 이런때는 잘 하셨어요. (원래는 권하지 않습니다만)
이럴때를 대비해서 평상시에 유알포인트 좀 적립해 놓으세요. ㅋㅋㅋ -
MOXIE님이 글에 댓글을 달았습니다, [당첨자 발표]Fly with Moxie 오픈 5주년 축하 경품 이벤트 – AMA 5
홍홍홍님 질문에 답을 해 보겠습니다.
1. 저는 알라스카 여행이 그렇게 좋았습니다.
2. 인디아, 러시아, 탄자니아. 이렇게 버킷리스트에 있는 여행지예요.
3. RTW 준비는 실제 여행날짜 1년 훨씬전부터 준비하는게 좋습니다. 원하는 티켓이 내가 발권하기를 기다리는게 아니라서, 가능한 표가 발권 가능하기 한참전부터 그 룰을 숙지하고 혼자 여행지도에 그림을 그려보는게 좋을듯 해요, 그렇게 해 보시면 발권시에 수고가 덜합니다.
4. 네, 저는 개인여행은 100% 포인트로 준비합니다. 먹는건 그렇게 안되니까, 개인여행에서 실제로 현금이 들어가는 부분은 그것 하나예요. 비행기, 호텔, 렌트카까…[더 보기] -
MOXIE님이 글에 댓글을 달았습니다, [당첨자 발표]Fly with Moxie 오픈 5주년 축하 경품 이벤트 – AMA 5
이벤트때만 오셔도 오프에서 자주 만나뵙는데 어떤가요? ㅋㅋㅋ
1. 이거 참 어려운 질문인데요. 하나만 딱 뽑기는 진짜 힘들어서 몇개만 후보에 올리자면, 도쿄에 스시다이, 타이페이에 린동팡 우육면(조만간 리뷰 나옵니다), 경기도 광주에 숲속 장어촌, 홍콩에 팀호완, 그리고 전세계 길거리 음식들을 모두 사랑합니다. ㅎㅎㅎ
2. St. Regis Dubai하고 Park Hyatt Tokyo하고, Park Hyatt Paris 이렇게 세곳중에 한곳일거예요. 꼭 하나를 뽑으면, St. Regis Dubai를 뽑겠습니다.
3. 샌프란시스코에 갔을때, Emeryville Hyatt House가 아주 안좋은 기억이여서…[더 보기] -
MOXIE님이 글에 댓글을 달았습니다, [당첨자 발표]Fly with Moxie 오픈 5주년 축하 경품 이벤트 – AMA 5
처음 해 보시니까 조금 생소하지요?
1. 멕도널드 이벤트는 참여자가 없으셔서 요즘엔 안하겠다고 그냥 게시글에 남겨놨습니다. 혹시 다니시는곳에 좋은 맥도널드 있으면 소개 해 주세요.
2. 제가 체력이 조금 좋다고들 그러는데요. 일단 음식 가리지 않고 잘(많이)먹고요. 술은 그렇게 많이는 안하고, 타고난 체력이 있기는 한것 같아요. 약은… 콜레스테롤 약하고, 대장약 먹는게 전부 다예요. ㅍㅎㅎㅎㅎ 그런데 올해 10월말부터 11월말까지 굉장히 아팠습니다. 그래서 포스팅이 적게 올라가는 현상이.. 이젠 괜찮아요.
3. 지금 일하는 회사에 큰 변화가 없다면 저는 조기은퇴 생각은 없어요. 일이…[더 보기] - Load More Posts


taipei 101을 올라갔다가 오셨군요! 전 맨날 밑에서만 보고… 밑에 슈퍼마켓에서 모 사먹기만 하구 했는데- 언젠가 기회가 되면 한번 올라가봐야겠어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