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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2년 "찔러나 보자"는 어떠했는가? (2022년 1월~현재, #31~51)

    안녕하세요? otherwhile입니다. 2019년 여름부터 시작한 찔러나 보자 시리즈가... 이제 2022년이나 되었네요~! 만 3년하고 몇개월이니... 참 오래됐죠? 처음 시작은... 정말 별볼일 없는... 티도 안나는 룸 업그레이드부터 시작해서 조식을 주면... 감지덕지 했던 때가 있었는데, 이제는 suite을 안주면 서운하고 ... 조식은 당연히 먹는 걸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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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스윗 두개의 방은 나쁘지 않은 찔러나 보자 였던 거 같습니다^^ 스윗은 항상 옳거든요~! (이젠 애들이 많아서… 스윗 못받으면… 호텔 투숙이 가능하련지? 모르겠습니다!) ㅎ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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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HG Diamond Tier가 가져다 준 혜택 (+찔러나 보자 51, 역쉬~! 다이아는 더 잘 주네!)

    안녕하세요? otherwhile입니다. 오늘은 IHG diamond tier에 대해서 조금 알아보고, 이번에 급하게 예전 저의 나와버리인 Dallas downtown 인근에 숙박 booking을 하고 ... 여러가지 혜택을 조목조목 알아보았습니다.   1. IHG Diamond Tier는 어떻게 받았나? - 얼마전, 우리 플막을 뜨겁게 달궜던 게시글이 있었죠? @youngwife님이 남겨주신 게시글인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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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정말 찌르기 고수이십니다.
      저는 찔러봐야 늘 “없어” 라는 대답만 받거든요. ㅋㅋㅋ

      • 스윗 두개의 방은 나쁘지 않은 찔러나 보자 였던 거 같습니다^^ 스윗은 항상 옳거든요~! (이젠 애들이 많아서… 스윗 못받으면… 호텔 투숙이 가능하련지? 모르겠습니다!) ㅎㅎㅎ

    • 이미 ambassador 가입이 되어있으면 diamond renewal 해당이 안되는건가요?

      • 제가 이해하기로는 안되는 걸로 알고 있습니다 ㅠㅠ (이게 @늘푸르게님 글이나 게시판에 남겨두신 @moxie님 글에서 볼 수 있듯이) diamond tier인 상태에서 ambassdor 가입 혹은 리뉴얼 때 기간이 늘어나는 걸로 알고 있어서 … 혹시 @dandan님 리뉴얼 시기에 따라서 이게 가능할지? 아님 불가능할지 결정이 날 것으로 보이네요 ㅠㅠ

      • 다이아몬드를 매칭을 받으시고, 엠버서더를 연장하시는 방법이 될것 같은데요? 앰버서더 연장시에는 신규 앰버서더 (4만포인트 혹은 $200) 조건보다 더 좋은것으로 알고 있어요.
        저는 포인트로 앰버서더를 해 볼까 합니다. 예전 select 카드가 있어서, 10% 돌려받으니 36,000에 되겠어요.

      • 그렇군요 ㅠㅠ 이미 올해 여름에 ambassador 연장을 해서 다이아 혜택이 끝나는 12월 전에 리뉴얼이 안되니 다이아 연장이 안될듯합니다. ambassador line 에 전화해서 한번 물어는 보려구요 ㅋㅋ

    • 저도 이걸 연장해둬야 하나 고민중이예요. 저는 지난번에 IHG card를 발급받으면서 획득해놓은 포인트가 15만 조금 넘게 있고, 4만짜리 무료 숙박권 한장이 있는 상황인데 여행에서 돌아온 지 얼마되지 않아서 당장은 숙박 계획이 없어요. 이런 상황에서 200불을 들여 다이아몬드 티어를 연장해야 할지 고민스럽네요 ㅎㅎ 지금 생각으로는 내년 4-5월쯤 (좀 따뜻해지면) 뉴욕 어디쯤에서 포인트를 사용해 볼까 하거든요. otherwhile님의 찔러나 보자는 늘 저세상 얘기인듯 합니다. ㅎㅎ 이번 여행에서 7박 하는동안 한군데서도 성공 못했어요 ㅠㅠ 유럽이 짠 건지, 체인점 호텔이 아니고 부틱 호텔 위주로 다녀서 그런건지 ㅎㅎ

      • 여행 잘 다녀오셨나요? ㅋ
        저도 이거 연장할까 고민이긴한데, 4만포인트에 10% 돌려받는 카드가 있어서, 36,000포인트로 그냥 할까봐요. 내년에 어딘가 숙박할 일이 생기긴 할건데, 그때를 대비해야 하는지 생각중입니다.

      • 개인적으로 숙박당 (성인 $50×2) 라고 치고 … 이틀 정도 숙박하실 기회가 있으시면 하시라고 말씀드리고 싶네요! 룸 업그레이드는 … 티어가 있을 때 훨씬 더 잘 됩니다^^

    • 다이아몬드 식권(?) 이렇게 생겼어요 ㅋㅋㅋ

  • 우리 아내가 세도나 정말 가고 싶다고… 겨울에 가려고 고민하고 있습니다! 호텔은 여기로 ㅎㅎㅎ 찜 했네요^^
  • 역시… 호텔조식의 꽃은 “고기”이지요 ㅎㅎㅎ 저도 탐슨 정말 좋아하는데… 이 호텔 자체의 고급짐이 너무나 좋은 듯 합니다^^ 그리고~! 저의 부족한 팁 정도를 가르침으로 받아주셔서 감사합니다 ㅎㅎㅎ
  • JAL 발권임에도 불구하고 유류할증료가 전혀 반영이 안되어서 (지금은 미친 “유할” 때문에… 꺼려지는 항공사이지만) 비록 파트너사 발권료가 쪼~~~~~금 들어가지만, 그것도 착한 가격이라고… 격려의 말씀을 ㅋㅋㅋ 드리고 싶습니다^^ 마일이 있어도… 겁이 나요… 배보다 배꼽이 더 큰 상황이 지금 일어나고 있어서! 얼마전, 지인분이 JAL로 NRT-DFW 발권을 하려다가 유할이 인당 $400불이 넘어가는 상황을 보시고는… 그냥 대서양으로 해서 Qutar 이코노미 좌석에다가 28시간으로 발권하는 거 보고는~! 이게 웃을만한 상황이 아니구나… 했습니다! 그래도 그 분은 인당 $250 = 총 $1,00…[더 보기]
    • NRT-DFW를 JAL에서 직접하시면 할증료 폭탄 맞을거예요. 이걸.. BA나 AA, 혹은 알라스카에서 잡아야 선방하는것 같습니다. 도하 원스탑은 저도 한번 언젠가 가보려고 보고 있습니다. 한국을 가면서 두바이, 이스탄불은 해 봤고, 아부다비는 이제 조만간 할거라서, 도하도 한번 가야죠. ㅋㅋㅋ

  • 예전보다 검색도 그렇고 눈에 확 띄이게 잘 정돈?된 느낌으로나 잘 개편된거 같아서 너무 좋습니다^^
    • 저기가 여러가지 아이디어들이 꽤 괜찮은것 같아요. 사람이 많아지면서 원하는 글만 볼 수 있게 만들었다는것도 효율적인것 같습니다.

  • 어떤 곳은 그렇고요 … 어떤 곳은 그렇지 않은 경우가 있는 듯 해요~! 저도 research를 더 해봐야 겠지만, 많은 bathhouse에서는 애들은 받지 않은 곳도 많고요, 실제로 얼마나 애들이 온천을 즐길 수 있을지도 사실은 미지수지만,,, 한번 부딪혀 보려고요^^ ㅎ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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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감정이 이끄는 여행계획 (10): Hot Springs National Park, AR

    안녕하세요? otherwhile입니다. 오랜만에 "감정이 이끄는 여행계획" 시리즈 물을 쓰는데요, 이번에는 정말 감정이 이끄는 데로 여행계획을 했습니다!   1. 나에게 온천이란? - 한국인이라면 누구나 예전 대중목욕탕, 그리고 사우나에 대한 추억과 기억들이 있을 듯 합니다! 저 역시도 그런데요, 미국으로 도미하여 이곳에 정착하고 산 다음부터는 이상하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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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미국 온천은 수영장 같은 곳인가요? 그렇다면 애들이랑 겨울에 놀러가기도 좋을 것 같은데… 한번도 가본 적이 없어서요. ㅋㅋㅋ

      • 어떤 곳은 그렇고요 … 어떤 곳은 그렇지 않은 경우가 있는 듯 해요~! 저도 research를 더 해봐야 겠지만, 많은 bathhouse에서는 애들은 받지 않은 곳도 많고요, 실제로 얼마나 애들이 온천을 즐길 수 있을지도 사실은 미지수지만,,, 한번 부딪혀 보려고요^^ ㅎㅎㅎ

  • 테라스 바는 정말 죽이네요~!!! 와우^^
    • 날씨도 좋고, 햇살도 좋고, 비행기를 보고있는 경치도 좋아서… 일찍 일어나기 싫었습니다.ㅋㅋ

  • 솔직히 dp에 의존하는 거 보다… 워낙 아멕스의 행보가 out of expectation인 것들이 많아서… 솔직히 이거 나누면서도 이렇게 적어도 되나? 생각을 했고요… 조심조심… 그리고 단타로 그리고 적당히? 그리고 조금씩 하시면서 안전을 꼭!!!! 챙기셔요^^ 요런게 있다라는 부분을 설명드린다고… (꼼수의) 권하고 싶지 않은 방법을 적긴 했는데… 아무튼… 각자가 판단하고 결정하시기를!!!
    • 어우 아서요 이건 위험성이 따따블이에요 ㄷㄷㄷ

      • 요즘 아멕스의 크로백 & 셧다운 행보로 보니… 이건 안하는게 좋을 듯 합니다!!! 혹시나 피해 보시는 분이 없으셨으면 좋겠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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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나는 꼼수다 (15): Amex Referral Bonus 극대화 시키기

    안녕하세요? otherwhile입니다. 오늘은 또 다시 돌고 돌아서 Amex 카드 이야기를 조금 꺼내들까 하는데요^^ 뭐~! 저는 이미 강을 건너간 사람인지라, 더 이상의 Membership Rewards (이하, MR) 줍줍기 & 뽕뽑기에는 동참하지 못하지만, 그래도 정보에 대한 공유는 항상 옳은 것이기에 오늘 이 부분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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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꼼수 시리즈가 어느새 15편까지… ㅎㅎㅎ

      혹시 관심 있으신 분들은 아멕스는 잘못 건드리면 어카운트 클로즈 위험도가 무척 높다는 점 잊지마세요.

      • 솔직히 dp에 의존하는 거 보다… 워낙 아멕스의 행보가 out of expectation인 것들이 많아서… 솔직히 이거 나누면서도 이렇게 적어도 되나? 생각을 했고요… 조심조심… 그리고 단타로 그리고 적당히? 그리고 조금씩 하시면서 안전을 꼭!!!! 챙기셔요^^ 요런게 있다라는 부분을 설명드린다고… (꼼수의) 권하고 싶지 않은 방법을 적긴 했는데… 아무튼… 각자가 판단하고 결정하시기를!!!

        • 어우 아서요 이건 위험성이 따따블이에요 ㄷㄷㄷ

          • 요즘 아멕스의 크로백 & 셧다운 행보로 보니… 이건 안하는게 좋을 듯 합니다!!! 혹시나 피해 보시는 분이 없으셨으면 좋겠네요~!!!

  • 열심히 꾸준히^^ 함께 열어봐요 🙂 ㅎㅎㅎ
  • 더위가 꺾기고 날이 좋아짐에 따라서… 저희도 이번에 캠핑용으로 텐트 하나 장만했습니다^^ ㅎㅎㅎ 6인용 ㅋㅋㅋ 차박 비슷하게 해도 괜찮을 듯 하고… 윗 동네나 한번 다녀올까? 생각하고 있네요~! 이놈의 바쁨이 조금 가라앉길 바랄 뿐입니다 ㅎㅎㅎ
    • 차박은 아직 엄두가 안나는데, 텐트 장만 하시고 부럽습니다.
      하이킹 여기 저기 더 다녀보고 저희도 텐트 장만할까봐요.

  • 실제로 AA 마일이 없을 때, BA 같은 partner 발권을 주로 했는데… 요즘… reward booking 정말 어렵습니다 ㅠ.ㅠ; 완전 가뭄에 콩나듯이 없어요! 지금 있는 20만 BA 마일도… 못쓴지… 너무 오래라서 AA 카드 또 꺼내서 적립해야할 듯 하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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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merican Airlines Credit Card Strategy! (AA 마일적립 카드전략)

    안녕하세요? otherwhile입니다. 오늘은 근래에 화제가 되었던 Citi American Airlines(이하, AA) 카드 관련 소식을 접하면서 AA 마일적립 카드전략에 대해서 간단하게 적어보면 어떨까 하는 마음으로 오늘 블로그 글을 적게 됩니다!   @한국여권, Citi AA Executive Card 8만 오퍼 - $5,500/3개월 (AF $450)   1. AA 제휴카드는 어디어디에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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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좋은 설명글 감사드립니다. 적어주신 순서대로 (비지니스 카드 신청여부에 따라서) 잘 따라하면, AA마일 많이 적립하실수 있겠어요. 저도 아직 손도 안대었던 카드들도 있어요. 물론, 했었던것들은 처닝을 하면서 끈을 이어가고 있기는 합니다. 🙂

      • 실제로 AA 마일이 없을 때, BA 같은 partner 발권을 주로 했는데… 요즘… reward booking 정말 어렵습니다 ㅠ.ㅠ; 완전 가뭄에 콩나듯이 없어요! 지금 있는 20만 BA 마일도… 못쓴지… 너무 오래라서 AA 카드 또 꺼내서 적립해야할 듯 하네요~!

    • AA 마일 모아야하는데 한장씩 따라 열어봐야겠네요. ^^

  • 승인 여부는 아래 링크에서 확인이 가능하고요,

    링크

    보통은 승인 날짜와는 관계 없이 신청일 기준으로 8일은 띄워야 되는 걸로 알고 있습니다. 그래서, 10/5에 신청하셨다면 (승인이 된다는 가정하에, 보통은 1-2일이면 답변이 나와요^^) 10/13에 신청하시는게 좋을 듯 합니다^^

    이거는 이론상으로는 4장까지 된다고 하는데, 지금까지 dp는 2장이 최대예요^^
    꼭 좋은 결과 있길 바라고요~!

    • 답변해주셔서 감사합니다! 승인이 되면 한 번 시도는 해보겠지만, 3개월간 8천불을 쓰는거가 가능할지는 모르겠어서 고민이되네요ㅎㅎ 지금 이메일을 확인해보니 제가 서부시간으로 10/05 오후 10시에 했는데, 이메일에는 제가 10/06에 어플라이 했다고 나오는걸 보니, 이럴 경우에는 10/14에 신청을 해야 될 확률이 높은거죠? 감사합니다.

      • 보통은 안전하게 9-10일 차에 하셔도 문제 없어 보이긴 합니다! 시티 시스템이 조금은 못미더운 부분이 없지않나 있어서 아쉬운 우리 쪽에서 지레 조심하는게 나을 듯 하고요, 갚는게 어려워서 그렇지 스팬딩은 뭐 ㅋㅋㅋ

  • 보통은 안전하게 9-10일 차에 하셔도 문제 없어 보이긴 합니다! 시티 시스템이 조금은 못미더운 부분이 없지않나 있어서 아쉬운 우리 쪽에서 지레 조심하는게 나을 듯 하고요, 갚는게 어려워서 그렇지 스팬딩은 뭐 ㅋㅋㅋ
  • 잘 다녀오셨다니… 정말 다행이고 저 역시 좋네요^^
  • otherwhile님이 글에 댓글을 달았습니다, InterContinental NOLA Hotel Review

    이렇게 잘 비교해주시고 또한 잘 후기 적어주셔서… 사실… 다음에는 좀 더 쉽게 결정할 수 있는 호텔선택지가 될 수 있다고 생각이 드네요~! 그리고 ㅎㅎㅎ IHG에서의 조식은… 이상하게~! 다른데서 먹는 조식보다 “귀하다”는 느낌이 뭘까요? 그냥 조식획득만으로도 대리만족입니다 ㅋㅋㅋ
    • 이 호텔에서 Bourbon Street으로 걸어가다가 보면, 저희가 얘기했던 Hotel Indigo도 있었습니다. 거기는 새로 만든곳이라서 더 깨끗해보였어요.
      IHG에서는 무료조식을 워낙에 먹기가 힘들어서 더 그런것 같아요.
      어째 이번 여행의 기억은 굴과 비녜밖에 생각이 안나네요. ㅎ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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