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otherwhile님이 글에 댓글을 달았습니다, 연말 사랑나눔 숙박선물 (내가 못가니 … 니가 가라~!) – 찔러나 보자 31 포함
ㅎㅎㅎ 함께 가는건 어떤가요?^^ -
음식 플래이팅을 딱 보면 그 식당의 고급의 정도를 어느정도 가늠할 수 있는데… 여긴 ㅋㅋㅋ 와우~! 입니다 🙂 맛집소개 너무나 잘 봤고요,,, 미슐랭 별점을 받을 만 하네요~! 그리고 @막시님 ㅋㅋㅋ 이건 그냥 질문인데, 아래의 사진을 찍을 때^^ “사진 잠시 찍을테니 잠시만 계셔 주세요?” 요런 요청을 하나요? 아님 그냥 카메라 준비했다가 그냥 보여주면 잽싸게 사진을 찍나요? (신삥 블로거라서 모르는게 정말 너무 많습니다 ㅠ.ㅠ; 그냥 대놓고 물어봐도 되는지? 아님 눈치껏 해야 되는지? 궁금해서 개인적인 질문을 했네요^^ ㅎ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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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젠 페러다임 전환이 필요할 때인듯 해요^^ 태평양이 아님 대서양으로^^ ㅎㅎㅎ 혹시 Atlanta라서 Atlantic을 좋아하시는 건 아닌지? (
이런 아재개그를 봤나?ㅋㅋㅋ)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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ㅎㅎㅎ 연말 이벤트 치고는 나눔이 너무 소소해서^^ ㅎㅎㅎ 그냥 소소합니다~! 부산 아난티 꼭 가보셔요 ㅎㅎㅎ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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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이쿠~! 제가 뭐라고^^ ㅎㅎㅎ 항상 좋게 봐주셔서 감사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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ㅎㅎㅎ 맞습니다^^ 플막은 사랑이네요~! 여튼 즐거운 연말되시고 2022년도에도 계속해서 사랑의 나눔이 가득하길~! ㅎㅎㅎ 감사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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싸웨 컨페이언 패스는 항상 하고싶었던 부분인데 ㅋㅋㅋ 애가 많아지고 그 수량(?)을 맞추기 힘들어지면서^^ 거의 포기하다 싶이 하네요 ㅋㅋㅋ 아무튼 막시님은 남은 기간 잘 사용하셔요~! 내년에는 더 많이 다니시고 하셔야줘^^ ㅎ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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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도 이 소식 들었는데 조정된 포인트 가치가 0.7cent까지 올랐다고 하니 … 정말 괜찮은건 사실인 거 같아요! 근데 문제는 이게 언제 또 내려갈지 몰라서 왠만하면 빨리 숙박계획이 있으시면 우선 북킹부터 하고 나중에 취소해도 늦지 않는다는 생각이 듭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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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늘푸르게님, 혹시 amex biz platinum 보유중 NLL 신청 때 얼마나 띄우셨나요? 보통은 same product application은 최소 60일인데 … 한번 확인하고 진행할까 해서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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왜 이렇게 먹는 사진은 언제봐도 행복한걸까요? ㅎㅎㅎ 또 가고 싶네요 🙂 칸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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otherwhile님이 글에 댓글을 달았습니다, 숙박권(Free Night Certificate) 주는 카드, 어떻게 관리하면 좋을까요?
안그래도 처닝관련해서 내용을 쓸까 말까 하다가 … 우선은 숙박권 이야기로만 마무리 지었는데 사실~! 체이스의 경우 … 2년마다 돌아오는 처닝기간이 맞으면 사실 처닝하는 쪽이 훨씬 더 좋을 듯 합니다^^그리고 숙박시 세금에 대한 부분 역시도 숙박권이 가진 상당히 큰 매력이지 않을까? 생각이 들고요^^막시님은 워낙 체이스 잘 하시니깐 ^^ 아멕스 손 안대셔도 ㅋㅋㅋ 되지 않을까 하는데 … 나름 아멕스도 쏠쏠하게 크게 먹는 재미가 있어요~! 맨날 체이스 하고 싶은데 못하는 ㅠㅠ 그런 사람도 있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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otherwhile님이 글에 댓글을 달았습니다, 숙박권(Free Night Certificate) 주는 카드, 어떻게 관리하면 좋을까요?
숙박권이 잘 사용하는 것도 정말 일인듯 한데요~! 정말 괜찮은 숙박예약하고 나면 이상하게 뿌듯함이 있는 듯 해요^^ 그리고 폰트는 저도 잘 모르는데, 저희 집 아내가 자주쓰는 폰트라서 한번 써봤습니다^^ -
otherwhile님이 글에 댓글을 달았습니다, 숙박권(Free Night Certificate) 주는 카드, 어떻게 관리하면 좋을까요?
칭찬해주셔서 대단히 감사합니다^^ 언제나 써놓고 보면… 매번 느끼는 거지만 많이 부족하네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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좋은글 감사합니다. 가치환산에서 “연회비 x2” 가 최소 가치라는것이 눈에 띄입니다.
그래서 연회비 $49짜리를 자꾸 5,000포인트 줄테니까 업그레이드 하라는 이메일에 넘어가면 안되고요. 우리는 $49내고서 $250짜리 정도에서 쓰니까…체이스 카드의 경우에는, 만약에 5/24 밑으로 유지가 가능하다면, 숙박권을 받을것인가, 24개월만에 처닝을 할것인가, 이럴때 어느것이 유리할건가도 생각을 해 볼만한 사항이 아닐까 합니다. 그래서 저희는 부부가 IHG Premier는 지금 모두 없애놨고요. 조만간 작업을 시작할것 같아요. 기본적인 숙박권은 Select에서 계속 나오고, 지금은 여행이 적어서 쓰기 애매한 숙박권을 받는것보다는, 그런 시기를 가지는것도 괜찮다고 판단을 했어요. 특히 IHG는 요즘에 새로 생기는 호텔들에 쓰는것이 좋아서 괜찮은것 같고요. 한국에 갈때마다 잘 사용할수 있어서 매력이 있네요.
제가 아직 손을 대보지 않은 두장의 카드가 Hilton과 Marriot 에서의 프리미엄 카드인데요. 워낙에 하얏에 집중을 하다가 보니까 아직도 손이 가질 않아요. 이쪽도 조만간 아멕스에서 하고 싶은 카드 두어장을 먼저 하고서 건드려볼까도 합니다.
숙박권 사용이 너무 좋은게, 호텔 현금 가격에서 한참 많이 붙는 세금부분도 없다는게 아주 매력이 아닐까 해요. -
좋은 정보 정리해주셔서 감사합니다. 저도 Hilton숙박권을 쓰지도 못하고 연회비를 내고 있어요. 엑셀로 정리해주신 표가 보기가 너무 좋네요. 저 둥글둥글한 폰트는 이름이 뭔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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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조동, @onething님^^ 감사했어요~! 그리고 플막에서 자주자주 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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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금 늦었긴 했는데… 끄적끄적 합니다^^ ㅎㅎㅎ
- 2021년 한해 fly with moxie에서 가장 인상깊게 읽었던 포스팅/게시글과 그렇게 생각한 이유
제 글?ㅋㅋㅋ (농담이고요…^^ 앗 ㅠ.ㅠ; 매 맞을 수도 있겠다 ㅋㅋㅋ) 사실 어느 글이 최고다 인상깊다 라고 말하기가 그런게… 모든 글들에 모든 회원들의 정성과 시간, 그리고 노력 … 나누고자 하는 마음들이 다 묻어 있기 때문에 딱 하나 뽑지를 못하겠어요! 플막이 너무너무 좋은 공간에 좋은 사람, 그리고 좋은 글들이 모든게 인상깊고 또한 최고라고 생각합니다^^- 참을만큼 참았다. 이제 진짜 간다 – 2022년에 계획한 여행지
저는…[더 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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본업이 따로 있기는(엥?) 합니다. 한국에서 돌아온 후에 지난 2주간은 정말 고3 수험생처럼 일 했어요. 밤낮으로 일하다가, 밥먹고, 블로그 조금 보다가, 시간나면 틈틈히 자고나서, 또 일하고…
이제 그 패턴이 조금 정리가 된듯 합니다.
누구나 그렇겠지만, 본업에 충실하고, 본업이 잘 되어야, 그에 따르는 부업도 잘 된다고 생각하기에… 나름 열심히 살려고 노력해요. 블로그는 항상 평일 저녁과 주말의 일이라고 생각하는데… 이게, 이제 “일”이라고 하는때부터 힘들어지게 되잖아요. 그래서, 계속 취미생활로 유지하려고 조금 더 신경을 쓸까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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otherwhile님이 글에 댓글을 달았습니다, [TRAVEL REPORT] Seacliff State Beach CA
40대도 안된 미국 친구가 이번에 RV를 하나 구입했는데 … 처음에 왜? 이걸 사지? 그냥 호텔가면 되잖아! 이런 생각을 했다가 ㅋㅋㅋ 이 사진 보니깐… RV 타는 이유가 있네요~! ㅎㅎㅎ (언제살려나?) 한대 사야겠어요^^ -
otherwhile님이 글에 댓글을 달았습니다, Carmel 및 북캘리 여행기
@아니님^^ 첫 블로그글 축하드려요~!!! 그리고 후기도 너무 멋지고 앞으로 엄청 기대 됩니다^^ -
otherwhile님이 글에 댓글을 달았습니다, 효도 관광 6편. 그랜드 하얏트 제주 간단 후기
룸이 우리가 일반적으로 생각하는 기본 suite이 아닌데요? ㅎㅎㅎ 상당히 좋은 곳으로 업그레이드 받으신 듯 해서… 너무 좋습니다^^ ㅎㅎㅎ - Load More Posts


저희도 먹으면서 그 얘기를 했는데요. 일단 플레이팅과 프리센테이션이 뛰어나고, 접시들이 다 고급 예술품 같은 접시들이예요.
아, 저 사진 찍을때는요.. 서버분께서 아버지께 술에 대해 설명하실때 냉큼(!!!) 찍었습니다. 요즘에는 블로그 하시는 분들도 많고, 워낙에 소셜미디어에 올리시는 분들이 많아서, 이런것쯤은 이해를 해 주시는것 같았어요. 물론 찍기전에 여쭤보기는 하는게 예의라 생각하고 저도 그렇게 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