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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치간더님이 글에 댓글을 달았습니다, Secrets Mirabel Cancun Resort & Spa Review #2 – Food & Beverages
정성어린 리뷰 정말 잘 읽었습니다.
꼭 한번 가보고 싶은 마음이 불쑥 솟아 오르네요.
Catch of Day는 이곳 특산물인가봐여.ㅋㅋㅋ -
미치간더님이 글에 댓글을 달았습니다, Amex Delta Credit Card NLL 오퍼 찾아가는 방법 – 델타항공 개인/비지니스 계좌 연동
일단 배우자 이름으로 골드 승인 잘 받았습니다.
비지니스 어카운트는 이미 만들어져 있어서,
냅다 어플라이 하고 승인 받았습니다.
다시한번 귀한 정보 감사드립니다. -
미치간더님이 글에 댓글을 달았습니다, Amex Delta Credit Card NLL 오퍼 찾아가는 방법 – 델타항공 개인/비지니스 계좌 연동
와, 신세계 발견입니다.
저도 마침 스팬딩이 다끝나가서 델타 nll을 찾고있었는데요.
90일 조건이 끝나가면 바로 신청해야겠씁니다.
다만, 현재 가지고 있는 카드가 5장이라서 없앨카드가 딱히 없는게 문제네요.-
찾고계셨는데 발견이라니 다행입니다. 저는 이 카드 하기전에 아멕스 크레딧카드가 4장이였어요.
90일을 계산하셔야 하는걸 보니, 아멕스 카드 많이 하시나봐요. ㅎㅎㅎ
뭐… 없앨것 없으면 만만한 힐튼을 없애는게 좋을것 같기도 합니다. 저는 힐튼이 두개라서 다음에 자리가 필요하면 힐튼 Honors를 없앨거구요. 내년(2027년)에는 드디어 메리엇 라이프타임 플랫을 하게 되기에, 아멕스 메리엇 비지니스카드를 없앨수 있을것 같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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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치간더님이 글에 댓글을 달았습니다, Secrets Mirabel Cancun Resort & Spa Review #1 – Hotel Property
아껴보는 1인.ㅋ -
미치간더님이 글에 댓글을 달았습니다, 2026 Cancun Trip – 가는길과 오는길
양말에 슬리퍼..캬하하하.
크록스는 봐줄까요?
최종 후기 기대합니다. -
미치간더님이 글에 댓글을 달았습니다, Hyatt Centric Buckhead Atlanta – Best Hyatt Hotel In Atlanta, GA
호텔 꽤 좋아보여요.
GOH로 1박 또는 2박은 좀 고민이 있을 것 같기도 합니다. -
미치간더님이 글에 댓글을 달았습니다, Consolidated Gold Mine 여행기 – Georgia Gold Rush
와, 금이다. -
미치간더님이 글에 댓글을 달았습니다, Waldorf Astoria Monarch Beach Review 후기
서부쪽에 꼭 들려야 할 월도프라고 들었습니다.
아름답네요, 서부는 언제나 갈수 있을련지… -
미치간더님이 글에 댓글을 달았습니다, 오랜만에 발권연습 – 한국과 일본을 저렴하게 오가는 열 여덟(18)가지 발권방법 비교
“쉬지말고 (발권)연습하라!”
오늘도 많이 배웁니다. 고맙습니다. -
미치간더님이 글에 댓글을 달았습니다, AC Hotel Fort Worth Review [메리엇 35k 숙박권으로 다녀온 여정]
85K 숙박권을 늘 그 이하로만 써와서 좀 아깝지만,
메리엇은 호텔도 많은데, 왠지 가까이 하기가 힘드네요.
대도시 말고, 동네에서도 잘 이용해 봐야겠어요.
후기 감사합니다. -
성수기때를 피해서 내려가면 , 여유로운 시간 보낼수 있겠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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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치간더님이 글에 댓글을 달았습니다, Hyatt Regency Jacksonville Riverfront Review – Studio King Suite
작년 2월에 가족결혼식 때문에 이곳에서 묵었는데요, 인도계 결혼식이 지내는 내내 열려서 정신은 없었고, 마침 라운지 운영이 중지되어서 로비 식당에서 GOH 조식을 먹었는데, 전체적으로 좋았습니다. 지내는 2박 3일 내내 비가 내려서 기억이 비 밖에 없네요. -
미치간더님이 글에 댓글을 달았습니다, Korean Airlines(KE) Prestige ICN-KIX B777-300 Review
리뷰하시랴,식사하시랴 바쁘시네요,ㅋ -
후기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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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치간더님이 글에 댓글을 달았습니다, 호놀룰루 하와이 여행기 1탄 온가족 여행기
여행 리뷰에 행복이 막 넘칩니다요. -
미치간더님이 프로필 사진을 변경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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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치간더님이 글에 댓글을 달았습니다, Park Hyatt Kyoto Review 그리고 교토 후기
교토는 파크하얏만 가도 되는군요. 후기 감사합니다. -
미치간더님이 글에 댓글을 달았습니다, 2025 최신 카드오퍼 모음
우와, 이렇게 많은 카드들중에, 지금 만들 카드가 얼마 안되네요.
꼼꼼한 계획없이 달리면, 이런사태가 온다는걸 널리 알려 드리고 싶네요.
잘 정리된 카드리스트 작성해 주셔서 감사합니다. -
미치간더님이 글에 댓글을 달았습니다, Moxie의 2024년 겨울, 한국 맛집기행 3편 – 판교 스페셜
꼼꼼한 리뷰 감사합니다. -
미치간더님이 글에 댓글을 달았습니다, Alaska 마일로 타보는 KE/JL Business – ICN-NGO-NRT-BOS
5월중 11만 델타 원에, 알라스카 Jal 비지스라니..성수기 행운이 대단하십니다. - Load More Posts

너무 글을 길게 썼지요? 작성하면서 시간이 많이 들기는 했는데, 그래도 이게 이번 여행의 큰 기억이니 기록으로 남겨놓기는 잘 한것 같습니다.
원래 의미는 그날 특별하게 신선하거나, 혹은 가격 좋게 구매해오는 생선을 준비해 주는데요. 다음날 물어봤더니 똑같은것이 Catch of the Day라고 해서 실망했네요. ㅎ
잊어버릴만한 시간이 지난다면 이곳에 또 3박정도 갈 생각이 있어요. 다녀와서도 부부가 재미있었다고 얘기한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