Moxie 게시판

여러분이라면 어디로 가실까요? @New Orleans (Kimpton vs Tapestry)

otherwhile otherwhile · 2021-06-15 15:37 질문 호텔질문

안녕하세요? Otherwhile입니다.

요즘 여름휴가여행 일정 짠다고 ㅋㅋㅋ 본업은 뒤로하고 여행만 설래게 기다리고 있는데요, 6박 7일 일정 중에서 ... @New Orleans 하루 일정이 엄청 망설여져서 여러분께 조언을 구해요^^

호텔은 두군데 인데요 (이번엔 하얏은 포인트 가성비 문제로 뺐어요^^ 원래는 1순위인데!!!)

 

1. Kimpton Fontenot (IHG)

- 요즘 킴튼에 제가 꽃혀 있어서 그냥 감성 때문에 가고 싶어서 고른 곳이고요, 예전 Staybridge Suites 호텔을 싹~ renovation해서 킴튼 이름으로 (쌔거 호텔로) 오픈했습니다.

- 위치상으로도 French Quarter과도 보도로 15분, 차로는 5-6분 거리네요.

- 주차요금이 조금 비싸요! $45 + tax. 이건 street parking으로 대체를 하려고 하는데, New Orleans도 6시 이후로는 대부분이 무료라서 나쁘지 않아보이네요!

- 업그레이드가 관건인데 ... 이건 제가 제일 잘하는 찔러나 봐야겠습니다^^


2. The Troubadour Tapestry (Hilton)

- 갬성으로 따지면 여기도 꽤 괜찮은데요! 지난번 NYLO Tapestry 투숙 때 너무 괜찮아서 한번 구경가고 싶네요!

- 제 Diamond tier로 조식이 나오는데 가장 큰! 장점 중 하나입니다! (5세 미만 애들은 무료)

- 주차비는 $25 + tax이고요, 여긴 Kimpton 보다는 미시시피 강에서 조금 떨어진 곳에 위치하네요!

- 업그레이드는 무난할 듯 하도요, 제가 가는 시기가 주중이라서 어렵지 않게 스윗(?) 받지 않을까? 생각은 하는데 ... 못받으면 어떻하죠? ㅋㅋㅋ

 

아무튼, 플막 식구들의 냉정한 평가 ㅋㅋㅋ 기다립니다^^
이상 otherwhile이었습니다^^

Total 12

  • 2021-06-16 06:14

    저는 고민될 때는 밥주는 곳으로 갑니다. ㅎㅎㅎ


    • 2021-06-16 14:15

      진리의 말씀이네요 🙂 


      • 2021-06-16 17:56

        조식은 무조건 진리입니다 ㅋㅋㅋ 무조건 동의입니다^^ ㅎㅎㅎ


    • 2021-06-16 17:55

      오늘 전화해보니깐 grab n go식이더라구요~! ㅎㅎㅎ 이건 ... 반쪽짜리도 아닌 반의 반인 조식이라서... 음 ㅠ.,ㅠ;


  • 2021-06-16 10:42

    제 생각에도 조식을 주는 힐튼이 더 좋지 않을까 생각을 하긴 합니다. 

    호텔은 Kimpton이 더 좋아보이긴 하는데, 밥을 줘야죠~ ㅋㅋㅋ

    하얏은 7월부터 두달동안 현금숙박 포인트 x3 프로모션을 시작하네요. 등록해야하는데, 등록링크는 7월 7일에 열린다고  해요. (어제 제 컨시어지가 이메일 보내줬어요)


    • 2021-06-16 17:56

      ㅎㅎㅎ 밥이냐? 쌔호텔이냐? 그것이 문제로다^^


  • 2021-06-17 08:50

    최근에 Holiday Inn에 묶을때 발견했는데 예약할때 한 $10 정도 내고 2명 조식을 추가할수 있더라구요. 킴튼에서도 되는것같은데 아주 굳딜인것 같습니다! Portland Holiday Inn 에서는 음식, 과일, 음료 모두 달라는데로 줘서 아주 만족했어요 ㅎㅎ


    • 2021-06-17 11:50

      아 그렇군요^^ 이래저래 조식의 value가 대가족인 저희에게는 너무나 커서 사실 조식없는 호텔로 가기가 망설여지는게 사실인듯 해요^^ 아무튼 좋은 정보 주셔서 대단히 감사합니다~!


  • 2021-06-24 12:27

    저도 힐튼 한표요. ㅎㅎ저는 다른 힐튼호텔 St.Charles? 여기 다녀왔었는데 룸도 크고 좋았던 기억이나요. 몇년전이지만 깔끔하고 위치도 너무 시끄럽지 않은데 가까운 곳이구요. 강가는 아니에요.

    조식은 2018년 땡스기빙 시기 기준으로 ㅋㅋㅋ (제가 다녀왔던 시기가 그때라) 그렇게 좋지는 않았어요. ㅎㅎ 호텔 1층에 LUKE라는 레스토랑 있는데 인기가 많아서  다녀왔던 기억이나네요. 


    • 2021-06-24 16:33

      한번 더 고려를 해봐야겠네요^^ 아무래도 조식옵션이 그냥 grab n go이면 안먹는거 보다 못해서 ㅎㅎㅎ


    • 2021-06-25 11:00

      여기 Luke에 해피아워때 가시면 굴을 저렴하게 드실수 있는데, 요즘에도 하는지 모르겠습니다. 다녀온지 몇년 되었어요. 그 후기는... 아래에 있네요. (블로그 시작할때 다녀왔어요. ㅋ)

      Moxie의 뉴올리언스 맛집 #1 – Dat Dog & Luke

      호텔 얘기하다가 (또) 먹는것으로 갔는데ㅋㅋㅋ, 현지인들의 얘기로는 굴은 Drago's Oyster(이곳은 위와 다른 힐튼호텔에 위치)가 제일 맛있다고 하네요. 

       


      • 2021-06-25 12:24

        안그래도 가기전에 막시님이랑 다른분들 후기 참고해서 가려고요^^ 링크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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